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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원컴퍼니

3,235원▼ 1.82%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439억원
거래대금
17,635,950원
거래량
5,398주
상장주식수
1,358만주
PER
12.6배
PBR
1.0배
EPS
238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흑자전환 후 AX 확장, 2분기 다시 적자

성인교육 기업 데이원컴퍼니는 2025년 연간 기준 흑자 전환에 성공했지만 2026년 2분기 다시 영업손실로 돌아섰고, 같은 시기 기업용 AI전환(AX) 사업 확장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겹쳐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1,238.6억원, 영업이익 45.7억원(영업이익률 3.7%)으로 2024년 영업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

  2. 2

    2026년 2분기 매출 267.9억원, 영업손실 30.4억원으로 최근 4개 분기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

  3. 3

    엔터프라이즈 AX 기업 스페이스와이를 인수하고 'DAY1 AI Deployment Company' 사업을 출범, 100명 규모 공개채용을 진행 중이다.

  4. 4

    2026년 5~6월 깃허브 마스터 계정 키 탈취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해 이름·연락처 등이 노출됐고, 계좌·여권번호 등 추가 노출 가능성도 확인됐다.

  5. 5

    2023~2025년 부채비율이 -212.1%→157.8%→80.3%로 개선되며 상장 전후 자본구조가 재편됐다.

02

사업 구조

데이원컴퍼니는 성인을 대상으로 학습 콘텐츠를 기획·개발·유통하는 실무교육 기업으로, 개인(B2C)·기업(B2B)·정부 유관기관(B2G2C)·해외(Global) 네 개 사업 영역으로 조직을 구성하고 있다.

대표 브랜드로는 AI·디지털 실무 교육을 담당하는 패스트캠퍼스, 디자인·영상·미용·요리 등 창의·예술 분야의 콜로소, IT·대기업 취업 연계 부트캠프인 제로베이스, 그리고 마이라이트·PODO 등이 있다.

2024년 기준 국내 B2C 부문이 778억원으로 매출 성장을 견인했고 B2B·B2G 부문은 합산 348억원, 해외 사업은 151억원으로 전체의 약 12%를 차지했다.

B2B 사업은 원소스 멀티유즈 전략으로 기업 맞춤형 교육과 온라인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며, B2G2C 사업은 K-디지털 트레이닝 등 정부의 디지털 인재 양성 사업에 참여한다.

최근 회사는 엔터프라이즈 AX 기업 스페이스와이를 인수하며 기존 교육 역량에 AI 에이전트 구축·현장 적용(FDE) 역량을 결합한 'DAY1 AI Deployment Company' 사업을 신설했다.

이와 함께 2026년 3월에는 신해동·김동혁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고 기존 대표였던 이강민은 최고AI책임자(CAIO)로 이동해 조직 구조를 개편했다.

다만 2026년 5~9일 시스템에 최초 침입이 발생, 6월 초 인지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이름·이메일·전화번호·암호화된 비밀번호 등이 노출되었고 이후 조사 과정에서 계좌번호·여권번호 등 금융·신분 정보의 추가 노출 가능성도 확인되어 신뢰 회복이 과제로 남아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92억4억1.4%
2025Q3337억34억10.2%
2025Q4339억20억6.0%
2026Q1303억4억1.3%
2026Q2268억-30억−11.4%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31,166억11억-79억1.0%—−212.1%
20241,277억-3억-16억−0.2%−6.8%157.8%
20251,239억46억47억3.7%10.5%80.3%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5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2023년 매출 1,165.9억원, 영업이익 11.2억원(영업이익률 1.0%)이었으나 순이익은 -79.1억원의 큰 손실을 기록했다. 2024년에는 매출이 1,276.8억원으로 늘었음에도 영업손실 -2.9억원, 순손실 -16.1억원으로 영업 단계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2025년에는 매출이 1,238.6억원으로 소폭 줄었지만 영업이익 45.7억원(영업이익률 3.7%), 순이익 47.4억원을 기록하며 연간 기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분기별로는 2025년 2분기 매출 291.8억원에 영업이익 4.1억원(마진 약 1.4%)으로 낮은 수익성을 보이다가, 3분기에는 매출 337.0억원, 영업이익 34.3억원(마진 약 10.2%)으로 크게 개선됐고, 4분기에도 매출 338.8억원, 영업이익 20.2억원(마진 약 6.0%)의 흑자 흐름이 이어졌다.

그러나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303.2억원, 영업이익 3.9억원(마진 약 1.3%)으로 다시 낮은 수익성으로 되돌아갔고, 2분기에는 매출이 267.9억원으로 줄어든 가운데 영업손실 -30.4억원, 순손실 -31.6억원을 기록하며 최근 4개 분기 창 중 유일하게 적자로 전환했다.

이 시기는 5~6월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공지·조사 시점과 겹치는데, 매출 감소와 손실 확대가 일회성 비용 또는 사고 대응 관련 요인과 얼마나 연관되는지는 아직 공시상 명확히 구분되지 않았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이 2023년 134.5억원, 2024년 30.0억원, 2025년 82.8억원으로 순이익 적자 연도에도 양(+)의 현금창출력을 유지해 왔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05

산업 분석

성인 실무교육 시장은 재취업·이직 수요와 기업의 디지털 인재 양성 예산 확대에 힘입어 성장해 왔으며, 최근에는 AI 활용 역량 강화가 핵심 수요로 부상하고 있다.

실제로 2025년 기준 기업 출강 교육 중 AI 교육 비중은 56.7%로 과반을 넘어섰고, 기업 내부 데이터를 활용한 교육 수요도 전년 대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데이원컴퍼니는 교육을 넘어 기업의 AI 도입 전 과정을 지원하는 AX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스페이스와이 인수를 통해 미국 팔란티어가 활용해온 FDE(현장 파견 엔지니어) 모델을 국내 대기업 대상 사업에 적용하고 있다.

경쟁 구도 측면에서는 러닝스푼즈·코드잇 등 성인·직무교육 스타트업과 크레버스·정상제이엘에스 등 기존 교육기업들이 유사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AX 영역에서는 국내외 다수의 AI 솔루션·컨설팅 기업들이 빠르게 진입하고 있어 경쟁 강도가 높아지는 국면이다.

데이원컴퍼니는 100만명 이상의 기존 회원 기반과 다수 대기업과의 기존 교육 거래 관계를 AX 영업의 발판으로 삼으려 하고 있으나, 이 시장에서의 실적 검증은 아직 초기 단계다.

한편 2026년 상반기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업계 전반의 보안 신뢰도 이슈로도 번져, 위탁 교육업체의 보안 관리 체계에 대한 기업 고객들의 점검 요구가 커지는 계기가 됐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8월 'DAY1 AI Deployment Company' 사업을 공식 출범하며 AX 진단·전략 수립부터 교육·변화관리, AI 기술 구축, 현장 적용, 운영·확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고, 이를 위한 전문 인력 100명 공개채용을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사업 실행력이 높아지고 규모와 독립성이 충분히 확보되면 향후 별도 법인으로 분리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언급했다. 스페이스와이는 인수 전 국내 주요 대기업 대상 AX 프로젝트에서 재계약률 100%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기존 교육 고객 기반과의 교차 판매 가능성이 주목된다.

조직 측면에서는 2026년 3월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해 브랜드별로 분산된 사업구조를 통합하고 실행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편이 진행 중이다. 다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정확한 피해 규모와 보상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회사는 유출 피해 규모가 확정된 후 보상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힌 상태다.

글로벌 사업은 2025년 기준 일본·미국 진출에 이어 대만·유럽 등 추가 지역 확장이 언급된 바 있으나 최신 진행 상황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07

밸류에이션

PER
12.6배
PBR
1.0배
ROE
8.0%
EPS
238원
BPS
3,012원
주당배당금
0원

회사의 순자산 대비 주가 관계는 대체로 순자산 수준에 근접한 구간에서 거래되어 온 것으로 나타나며, 특정 프리미엄이나 할인이 뚜렷하게 형성돼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이익 측면에서는 2024년 연간 순손실에서 2025년 연간 순이익으로 방향이 전환됐고, 2026년 들어서는 1분기 소폭 흑자에서 2분기 손실로 다시 방향이 바뀌는 등 분기별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는 점이 밸류에이션 해석의 변수로 작용한다.

배당 측면에서는 회사가 아직 현금배당을 실시하지 않고 있어 배당을 통한 주주환원 지표는 형성되어 있지 않다.

최근 몇 년간의 실적 변동성과 신규 사업(AX) 및 보안사고 이슈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이 이 회사에 부여하는 가치 평가는 기존 교육사업의 안정적 수익성 회복 여부와 신규 AX 사업의 초기 성과 검증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구간으로 볼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5

08

강세 요인

연간 기준 흑자 전환과 자본구조 개선

2025년 연결 영업이익 45.7억원, 순이익 47.4억원으로 2024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부채비율도 2023년 -212.1%에서 2024년 157.8%, 2025년 80.3%로 꾸준히 낮아지며 상장을 계기로 재무구조가 안정화됐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최근 3개 연도 모두 양(+)의 흐름을 유지해 이익의 질을 뒷받침한다.

AX 신사업을 통한 사업 영역 확장

엔터프라이즈 AX 기업 스페이스와이 인수를 통해 기존 교육 사업을 넘어 기업의 AI 구축·현장 적용을 지원하는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스페이스와이는 인수 전 국내 대기업 대상 프로젝트에서 재계약률 100%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00만명 이상의 기존 교육 회원과 대기업 고객 기반은 신사업의 교차 판매 기반이 될 수 있다.

AI 교육 수요 확대라는 구조적 흐름

2025년 기준 기업 출강 교육 중 AI 교육 비중이 56.7%로 과반을 넘어섰고 기업 내부 데이터 활용 교육 수요도 크게 늘었다. 회사는 AI 워크숍·해커톤·리더십 교육 등 신규 프로그램을 확대해 이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기존 B2B 교육 매출과 AX 신사업 모두에 우호적인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09

약세 요인

분기 실적의 높은 변동성

2025년 3분기 영업이익 34.3억원까지 개선됐던 실적이 2026년 1분기 3.9억원, 2분기 -30.4억원으로 급격히 흔들렸다. 매출도 2025년 4분기 338.8억원에서 2026년 2분기 267.9억원으로 줄어 성장세가 꺾인 모습이다. 연간 흑자 전환이 분기 단위로는 아직 안정적으로 자리 잡지 못했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여진

2026년 5월 최초 침입 이후 6월 공지된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이름·연락처뿐 아니라 계좌번호·여권번호 등 금융·신분 정보까지 추가 노출 가능성이 확인됐다. 삼성전자 등 대기업 사내교육 수강생까지 영향권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확산됐다. 정확한 피해 규모와 보상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아 향후 비용·신뢰도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재무적 투자자(FI) 오버행 우려

시리즈D 투자에 참여한 한화생명, 미래에셋증권 등 재무적 투자자들이 상장 이전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상장 이후 실적 부진이 이어지면서 투자금 회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 바 있다. 이는 향후 지분 매각 압력이나 시장 신뢰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요인이다.

10

리스크 요인

보안·개인정보 리스크

깃허브 마스터 계정 키 탈취로 촉발된 이번 유출 사고는 조사가 진행되며 노출 항목이 계속 늘어나는 양상을 보였다. 개인정보보호 당국의 조사 결과에 따라 과징금·행정처분 등이 부과될 가능성이 있으며, 피해자 보상 비용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위탁교육업체로서의 보안 신뢰도 저하는 B2B 고객 이탈로 이어질 수 있다.

신사업 실행 리스크

AX 사업은 스페이스와이 인수 이후 아직 초기 단계로, 100명 규모 채용과 조직 통합이 계획대로 진행될지가 관건이다. 엔터프라이즈 AI 전환 시장에는 다수의 국내외 경쟁자가 빠르게 진입하고 있어 차별화된 성과를 내지 못할 경우 투자 비용 대비 수익 창출이 지연될 수 있다.

핵심 교육사업의 수요 변동성

국내 B2C 교육 수요는 고용시장 상황과 기업 교육예산 배정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 2026년 1~2분기 매출이 전 분기 대비 둔화된 만큼, 핵심 사업의 성장 모멘텀이 약화될 경우 신사업 투자를 뒷받침할 현금 창출력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2026Q3) 실적 공시 예정 — 2분기 적자가 일회성 요인이었는지, 매출·수익성이 재차 회복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2. 2026년 4분기 중

    DAY1 AI Deployment Company의 초기 수주·매출 기여 공개 여부와 100명 채용 진행 상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하반기 중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당국의 조사 결과와 피해 보상안 확정 여부, 관련 비용 규모를 확인해야 한다.

  4. 2027년 초

    2026년 연간(FY2026) 실적 공시 — 2025년 흑자 전환이 2026년에도 연간 기준으로 유지되는지 확인이 핵심이다.

12

종합 의견

데이원컴퍼니는 2025년 연간 기준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로 전환하고 부채비율을 큰 폭으로 낮추며 상장 이후 재무구조를 개선했다.

그러나 2026년에는 1분기 저수익, 2분기 손실로 분기별 변동성이 뚜렷하게 나타났고, 이 시기에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아직 피해 규모와 보상안이 확정되지 않은 채 진행형 이슈로 남아 있다.

동시에 회사는 스페이스와이 인수와 'DAY1 AI Deployment Company' 출범을 통해 기존 교육사업을 넘어선 엔터프라이즈 AX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는 전환점에 서 있다.

기존 B2C·B2B 교육사업의 안정적 수익 회복 여부, AX 신사업의 초기 성과, 보안사고 후속 처리 결과가 향후 실적과 시장의 평가에 함께 영향을 미칠 변수로 꼽힌다. 배당은 아직 실시되지 않고 있어 주주환원 측면의 참고 지표는 형성되어 있지 않다. 투자자는 다음 분기 실적 공시와 신사업·보안사고 관련 후속 공시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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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comp.fngu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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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comp.fngu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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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comp.fngu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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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thev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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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saramin.co.kr
  12. market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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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besuccess.com
  15. discoverynews.kr
  16. elec4.co.kr
  17. newstap.co.kr
  18. newsworks.co.kr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