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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버프로

14,720원▲ 7.68%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4,784억원
거래대금
70억원
거래량
48만주
상장주식수
3,285만주
PER
31.3배
PBR
8.4배
EPS
412원
배당수익률
0.67%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86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방산 관성센서 성장세, 분기 변동성 상존

파이버프로는 광섬유 자이로스코프 기반 관성항법 제품을 축으로 2년 연속 외형과 수익성이 동반 개선됐으나, 방산 수주 특성상 분기별 실적 편차가 크다.

  1. 1

    2025년 연결매출 434억 7,232만원(전년 대비 +32.0%), 영업이익률 23.3%로 확대

  2. 2

    통합항법시스템(PNT/IMU) 부문이 2026년 1분기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축

  3.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Viavi Solutions·Inertial Labs 등과 대형 공급계약을 잇달아 체결

  4. 4

    2026년 3월 기업가치 제고계획(자사주 취득·처분) 발표, 2025년 결산 주당 86원 현금배당 확정

  5. 5

    분기별 영업이익률이 20%대~33%대를 오가는 등 변동 폭이 커 실적 예측 가시성은 제한적

02

사업 구조

파이버프로는 1997년 KAIST 광섬유 실험실을 모태로 설립된 광섬유 센서 및 정밀 광학 기술 전문기업으로, 2022년 스팩합병을 통해 코스닥에 상장했다.

핵심 경쟁력은 사냑 효과(Sagnac Effect)를 활용한 편광 제어(Polarization Control) 기술이며, 이를 기반으로 광섬유 자이로스코프(FOG), 관성측정장치(IMU), 통합항법시스템(PNT Solutions) 등을 생산한다.

사업은 크게 통합항법시스템, 광 계측기기, 포토닉 집적소자, 광섬유 센싱 시스템(DTS/FBG) 네 부문으로 구성되며, 2026년 1분기 기준 통합항법시스템이 전체 매출의 60.3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광 계측기기 25.74%, 포토닉 집적소자 10.78%, 광섬유 센싱 시스템 1.97% 순으로 나타났다.

사업부문별로는 통합항법시스템이 86억 1,900만원으로 전체 매출의 60.37%를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기록했으며, 광 계측기기는 36억 7,500만원(25.74%), 포토닉 집적소자는 15억 3,900만원(10.78%), 광섬유 센싱 시스템은 2억 8,100만원(1.97%)의 매출을 각각 기록했다.

방산 부문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등 국내 대형 방산업체를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으며, 해외로는 Viavi Solutions, Inertial Labs 등에 IMU를 공급한다.

우주항공 분야에서는 나로호·누리호 항법장치용 자이로스코프를 공급한 이력이 있고 위성용 자이로스코프 개발 공급사로도 선정됐으며, 한국형 도심항공모빌리티(K-UAM) 협의체에도 초청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통합항법시스템 부문에서 관성센서와 Anti-Jamming GNSS 기술 융합을 통한 솔루션 수요가 방산 및 자율주행 분야에서 확대되며 실적이 개선되고 있으며, 포토닉 집적소자 부문은 양자암호통신과 데이터센터 고속 통신 수요 증가로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경쟁 구도 측면에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FOG를 국산화·양산하는 기업으로 독보적 입지를 갖고 있으나, 글로벌 시장에서는 Honeywell·Safran 등 대형 방산·항공 전자업체와 비교하면 매출 규모 자체는 아직 작은 편이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04억21억20.0%
2025Q3138억38억27.8%
2025Q4122억30억24.3%
2026Q1143억48억33.3%
2026Q2133억27억20.2%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88억34억-17억18.2%−5.9%36.3%
2023194억26억29억13.5%8.9%27.2%
2024329억72억72억21.9%18.5%29.1%
2025435억101억93억23.3%20.3%32.6%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액은 434억 7,232만원으로 전년 329억 4,367만원 대비 32.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01억 1,720만원(영업이익률 23.3%)으로 2024년 72억 669만원(21.9%) 대비 이익률까지 함께 확대됐다.

지배주주순이익은 93억 910만원으로 2024년 71억 5,232만원 대비 30.2% 늘며 외형과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되는 흐름이 이어졌다.

2023년에는 매출 193억 8,643만원, 영업이익 26억 1,660만원(영업이익률 13.5%)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마진을 보였고, 2022년에는 매출 188억 2,944만원에 영업이익 34억 1,817만원(영업이익률 18.2%)을 기록했음에도 순이익은 -17억 3,127만원으로 적자를 나타내 영업이익과 순이익 간 괴리가 있었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103억 6,977만원, 영업이익 20억 7,537만원(약 20%)에서 3분기에는 매출 137억 5,894만원, 영업이익 38억 2,544만원(약 28%)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어 4분기에는 매출 122억 2,786만원, 영업이익 29억 7,406만원(약 24%)으로 다소 둔화됐다가, 2026년 1분기에 매출 142억 7,652만원, 영업이익 47억 5,531만원(약 33%)으로 다시 마진이 크게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다.

2026년 2분기에는 매출 133억 3,924만원, 영업이익 26억 9,893만원(약 20%)으로 전분기 대비 마진이 재차 낮아지며, 방산·항공우주 수주의 인도 시점에 따라 분기 손익이 출렁이는 특성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매출은 536억 256만원, 지배주주순이익은 135억 1,133만원으로, 연간 단위로 환산해도 2025년 전체 실적을 상회하는 수준까지 이익 규모가 올라섰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이 2025년 51억 9,963만원, 2024년 59억 537만원으로 안정적으로 유입됐으나 2023년에는 -12억 5,663만원으로 일시적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한 바 있어, 매출채권·재고자산 등 운전자본 변동에 따른 변동성도 함께 관찰된다.

부채비율은 2022년 36.3%에서 2023년 27.2%, 2024년 29.1%를 거쳐 2025년 32.6%로 소폭 높아졌으나 여전히 30%대 초반의 안정적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05

산업 분석

글로벌 고성능 광섬유 자이로스코프(FOG) 기반 정밀 관성센서 시장과 Anti-Jamming GNSS 시장은 모두 완만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고성능 광섬유 자이로스코프 기반 정밀 관성센서 시장은 2029년까지 연평균 6% 성장이 예상되며, Anti-Jamming GNSS 시장도 연평균 9.4% 성장이 전망된다. 분산형 광섬유 센서(DAS/DTS) 분야 역시 성장세가 상대적으로 가파른 것으로 조사된다.

한 리서치 자료는 분산형 광섬유센서(DAS/DTS) 글로벌 시장이 2026년부터 2035년까지 연평균 12.4%로 성장이 전망되며, 한국 광섬유센서 시장도 연평균 9.46%로 구조적 확대가 예상된다고 분석한 바 있다.

수요처 측면에서는 K-방산의 글로벌 수출 확대, 무인체계·자율주행 확산에 따른 정밀 항법 수요 증가, 데이터센터·양자암호통신 인프라 확장에 따른 광통신 부품 수요 증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경쟁 구도에서 파이버프로는 국내에서 FOG를 양산하는 사실상 유일한 기업으로 방산 협력사 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나, 전 세계 시장을 기준으로 보면 Honeywell·Safran 등 관성항법 분야의 오랜 업력을 가진 대형 업체들과는 매출 규모나 제품 포트폴리오 폭에서 격차가 존재한다.

이런 가운데 가격 경쟁력과 국내 방산 수출 프로그램과의 연계를 통해 틈새 시장을 확보해 나가는 전략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산업 사이클 측면에서는 국방예산 편성, 수출 승인 절차, 우주항공 프로젝트 일정 등 정책·프로젝트 변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산업 특성상 단기 수주 변동성이 불가피하다는 점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06

전망

파이버프로는 최근 대형 방산·항공우주 고객과의 공급계약을 통해 수주 잔고를 확대해 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체결한 179억원 규모의 관성측정기 수출용 소요자재 공급계약은 회사 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수주로 평가된다.

이 외에도 미국 Viavi Solutions와 48억 9,000만원(2026년 1월), Inertial Labs와 40억 3,000만원(2025년 5월) 규모의 IMU 수출계약이 체결되는 등 해외향 공급 실적이 이어지고 있다.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2026년 3월 26일 자사주 취득·처분계획을 포함한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발표했으며, 2025년 결산 보통주 1주당 86원의 현금배당을 확정했다. 다만 자사주 매입의 구체적 규모와 실행 일정은 리포트 시점 기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로 파악된다.

정기 공시 일정 측면에서는 다음 정기보고서인 2026년 3분기 분기보고서를 2026년 11월 16일까지 법정 기한 내 공시해야 하며, 실제 공시는 기한보다 이른 시점에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사업 측면에서는 방산용 통합항법시스템 외에 포토닉 집적소자 부문의 양자암호통신·데이터센터향 수요, 광섬유 센싱 시스템의 인프라 모니터링 수요 등 신규 응용처 다변화가 점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회사가 공식적으로 제시한 정량적 매출·이익 가이던스는 확인되지 않아, 향후 실적 흐름은 방산 수주의 인도 시점과 신규 계약 체결 여부에 상당 부분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07

밸류에이션

PER
31.3배
PBR
8.4배
ROE
30.1%
EPS
412원
BPS
1,533원
주당배당금
86원

파이버프로는 2년 연속 매출과 영업이익이 함께 늘고 2022년의 순손실 이후 이익 기반이 확대되는 흐름을 보여왔으며, 이러한 펀더멘털 개선이 현재 거래 배수 형성에 반영되고 있다.

현재 주가수익비율은 흑자 기반이 자리 잡은 이후 형성된 자체 거래 밴드에서 상단에 가까운 구간에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순자산 대비로도 일정한 프리미엄이 붙은 상태에서 거래되고 있다.

배당 측면에서는 2025년 결산 기준 현금배당이 이뤄졌으나 수익률 자체는 전자부품업종 평균 대비 낮은 편에 속하는 것으로 파악돼, 배당보다는 이익 성장에 대한 기대가 주가 형성에 더 크게 작용하는 구조로 해석된다.

소형 시가총액 종목 특성상 분기 실적 발표나 개별 수주 공시 같은 이벤트에 주가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크게 반응하는 경향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밸류에이션에 대한 판단은 향후 분기 실적의 방향성과 신규 수주 공시 등 추가 정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재검토될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외형·수익성 동반 성장

2024년과 2025년 모두 매출과 영업이익이 함께 30% 이상씩 성장했으며, 영업이익률도 21.9%에서 23.3%로 확대됐다. 2026년 1분기에는 영업이익률이 약 33%까지 오르는 등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레버리지가 관찰된다. 2022년의 순손실 이후 지배주주순이익이 꾸준히 플러스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대형 방산·해외 수주 확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의 179억원 규모 계약은 회사 역대 최대 단일 수주로 평가되며, Viavi Solutions·Inertial Labs 등 해외 IMU 공급계약도 잇따랐다. 이는 K-방산 수출 확대 흐름과 맞물려 방산 밸류체인 내 지위 강화로 이어질 수 있는 요인이다. 다만 개별 계약의 구체적 내역은 방위산업 보안상 비공개되는 경우가 많다.

신규 응용처 다변화

포토닉 집적소자 부문은 양자암호통신과 데이터센터 고속통신 수요 증가에 힘입어 매출이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광섬유 센싱 시스템도 전력망·터널·철도 등 인프라 모니터링 수요를 기반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우주항공·K-UAM 등 신시장 참여 이력도 장기적 사업 다각화 요인으로 볼 수 있다.

09

약세 요인

분기별 실적 변동성

2026년 1분기 영업이익률이 약 33%까지 올랐다가 2분기에는 약 20%로 다시 낮아지는 등 분기별 편차가 크다. 방산·우주항공 제품은 개별 계약의 인도 시점에 따라 매출이 몰리는 경향이 있어 특정 분기의 실적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렵다. 이러한 변동성은 향후 분기에도 반복될 가능성이 있다.

밸류에이션 부담

이익 규모 대비 시가총액이 상대적으로 크게 형성되어 있어 작은 실적 변화에도 주가 민감도가 높아질 수 있다. 현재 거래 배수는 흑자 기반이 자리 잡은 이후의 자체 밴드에서 상단권에 위치한 것으로 파악된다. 향후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배수 조정 압력이 커질 수 있다.

고객·정책 집중 리스크

매출의 상당 부분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등 소수의 대형 방산 고객에 집중돼 있어 특정 고객의 발주 일정 변화에 실적이 좌우될 수 있다. 방산 수출은 각국 정부의 승인 절차와 예산 편성에 영향을 받으므로 정책 변수에 노출돼 있다.

해외 지정학적 긴장은 수요 확대 요인이 될 수도 있지만 동시에 공급망·수출 규제 리스크로 작용할 수도 있다.

10

리스크 요인

수주·실적 가시성

단일판매·공급계약이 방위산업 보안을 이유로 세부 내용을 비공개하는 경우가 많아 외부에서 수주 잔고와 진행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다. 계약 인도 시점이 특정 분기에 몰릴 경우 실적의 분기별 편차가 커질 수 있다. 이는 투자자가 추세를 판단하는 데 있어 제약 요인으로 작용한다.

지정학·수출 규제

방산 수출은 각국 정부의 수출 승인, 국방 예산, 외교 관계 등에 영향을 받으며 정책 변화에 따라 수주 일정이 지연되거나 취소될 가능성이 있다. 중동 등 특정 지역의 정세 변화는 단기적으로 수요를 늘릴 수도 있지만, 동시에 공급망 차질이나 제재 리스크로 이어질 수도 있다. 이러한 대외 변수는 회사가 통제하기 어려운 영역이다.

유동성·거래 변동성

시가총액이 상대적으로 작은 코스닥 종목 특성상 거래량과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포함된 자사주 취득·처분 규모와 실행 일정이 아직 구체화되지 않아 실제 주주환원 효과는 향후 공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소형주 특유의 수급 요인이 펀더멘털과 별개로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16일까지

    2026년 3분기 분기보고서 법정 제출 기한으로, 매출 성장세와 영업이익률 방향성이 유지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2. 2026년 하반기 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기존 대형 계약의 이행 현황과 추가 수주·신규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내

    3월 발표된 기업가치 제고계획(자사주 취득·처분)의 구체적 규모와 실행 일정이 공시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4. 향후 분기 실적 발표 시

    포토닉 집적소자·광섬유 센싱 시스템 등 비방산 부문의 매출 비중 변화와 신규 고객 확보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파이버프로는 광섬유 자이로스코프 기반 관성항법 기술을 축으로 2024~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했고, 2026년 상반기에도 분기별로는 변동이 있지만 이익 규모가 2025년 연간 수준을 웃도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Viavi Solutions, Inertial Labs 등과의 대형 공급계약은 방산·항공우주 밸류체인 내 지위를 뒷받침하는 사실로 확인된다.

다만 분기별 영업이익률이 20%대 초반에서 30%대 초반까지 크게 오가는 등 실적의 분기 간 편차가 크고, 계약 세부 내용의 상당 부분이 방위산업 보안을 이유로 비공개되는 구조적 한계도 존재한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이익 기반 확대가 반영된 프리미엄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배당수익률은 업종 평균 대비 낮은 편으로 주가 형성에서 성장 기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 구조로 해석된다.

향후에는 11월로 예정된 3분기 정기보고서와 추가 수주 공시, 기업가치 제고계획의 구체화 여부가 실적과 주주환원 방향성을 가늠할 주요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투자 판단에 있어서는 방산 수주의 특성상 나타나는 실적 변동성과 소형 시가총액에 따른 주가 민감도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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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10-01 · 데이터 기준 2026-09-30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