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체 플랫폼의 상업화 역량 입증
큐라클은 전임상 단계에 불과한 이중항체 MT-103을 최대 1조 5,600억원 규모로 기술이전하며 항체 파이프라인의 첫 사업화 성과를 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를 두고 큐라클을 유망 뉴코와의 대규모 글로벌 기술이전 성공 이력을 보유한 강소 바이오텍이라고 평가했다.
이 성과를 계기로 MT-101, CU01 등 후속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논의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큐라클은 이중항체 MT-103의 대규모 기술이전으로 매출 공백을 메우는 전환점을 맞았지만, 누적 손실 구조와 후속 파이프라인 성과 여부가 여전히 핵심 변수다.
2026년 5월 망막질환 이중항체 MT-103을 미국 메멘토 메디신에 최대 1조 5,600억원 규모로 기술이전, 큐라클 귀속분은 약 7,818억원(선급금 약 58억원)
2026년 2분기 매출 71.8억원, 영업이익 23.6억원으로 분기 기준 첫 흑자 전환(제공 데이터 기준)
2026년 2월 원료의약품 기업 대성팜텍 흡수합병 완료로 상장유지 매출 요건 대응 및 자체 매출 기반 확보
핵심 신장질환 후보 CU01은 국내 임상2b상에서 위약 대비 uACR 21~22% 개선을 확인, ADA 2026에서 후속 데이터 발표
2022~2025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 지속, 연간 매출도 최근까지 극히 미미한 수준이었음
큐라클은 혈관내피기능장애를 표적으로 하는 난치성 혈관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코스닥 상장 바이오텍이다. 저분자 신약 발굴 플랫폼 솔바디스(SOLVADYS)와 항체 발굴 플랫폼 이글스(EAGLES)를 기반으로 CU01, CU06, MT-101, MT-103 등 총 16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핵심 자산은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CU01과 경구용 망막질환 치료제 CU06(리바스테랏)이며, 항체 파이프라인은 항체 전문기업 맵틱스와 공동 개발한다.
앞서 2021년 프랑스 안과 전문기업 떼아 오픈이노베이션에 CU06을 기술이전했으나 2024년 권리 반환을 통보받으며 매출 공백이 발생했고, 이후 큐라클의 핵심 파이프라인은 CU06 외에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CU71, CU01로 재편됐다.
2026년 5월에는 맵틱스와 공동 개발한 이중항체 MT-103을 미국 신생 바이오텍 메멘토 메디신에 기술이전하며 항체 파이프라인의 첫 사업화 성과를 냈다. 이 계약으로 큐라클과 맵틱스는 계약 수익을 50대50으로 배분하며, 큐라클 귀속 계약금액은 약 7,818억원 규모다.
한편 2026년 2월에는 20년 이상 업력의 원료의약품(API) 전문기업 대성팜텍을 신주발행 방식의 소규모 합병으로 흡수해, 연구개발 중심 사업 구조에 원료의약품 개발·수입·유통 기능을 더해 매출 다각화를 시도했다.
경쟁 구도상 망막질환 시장은 리제네론·바이엘의 아일리아, 로슈·노바티스의 루센티스 등 항-VEGF 단일항체가 주도해왔으나 로슈의 이중항체 바비스모 등장으로 시장이 이중항체 중심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 분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Q2 | — | -53억 | — |
| 2025Q3 | — | -29억 | — |
| 2025Q4 | 0원 | -47억 | — |
| 2026Q1 | 10억 | -30억 | −285.9% |
| 2026Q2 | 72억 | 24억 | 32.8% |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지배주주 순이익 | 영업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
| 2022 | 36억 | -120억 | -114억 | −334.4% | −24.7% | 20.5% |
| 2023 | 103억 | -105억 | -116억 | −102.1% | −27.7% | 66.7% |
| 2024 | 16억 | -126억 | -149억 | −773.9% | −49.7% | 97.9% |
| 2025 | 7,101,468원 | -165억 | -181억 | −232393.8% | −48.8% | 43.5% |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큐라클의 연간 매출은 2022년 35.8억원에서 2023년 102.9억원까지 늘었으나 2024년 16.3억원으로 급감했고, 2025년에는 0.71억원까지 축소됐다. 이 매출절벽은 CU06 기술이전 계약 해지에 따른 후속 수익인식 중단이 직접적 원인이었다.
영업손실은 2022년 119.8억원, 2023년 105.1억원, 2024년 126.3억원, 2025년 165.0억원으로 매출 감소와 함께 오히려 확대됐고, 지배주주 순손실도 2025년 181.1억원까지 늘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4개 연도 모두 마이너스였으며 2025년에는 -134.5억원으로 가장 큰 유출을 기록했다.
분기 흐름을 보면 2025년 2분기부터 4분기까지 영업손실이 각각 -53.2억원, -28.5억원, -46.9억원으로 이어졌고, 2026년 1분기에도 매출 10.5억원에 영업손실 -30.0억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2026년 2분기에는 매출이 71.8억원으로 크게 늘고 영업이익 23.6억원, 지배주주순이익 32.3억원을 기록하며 2025년 2분기 이후 처음으로 분기 흑자를 나타냈다.
이는 대성팜텍 합병에 따른 원료의약품 매출 반영과 MT-103 계약 관련 수익 인식이 겹친 결과로 해석할 수 있으나,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누적으로는 여전히 지배주주순손실 75.9억원을 기록해 분기 단위 흑자 전환이 곧바로 연간 손익 개선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자기자본은 2022년 461.7억원에서 2024년 299.5억원까지 줄었다가 2025년 370.9억원으로 다시 늘었는데, 이는 순손실 지속에도 유상증자와 대성팜텍 합병 신주발행에 따른 자본 확충 효과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큐라클이 속한 망막질환 치료제 시장은 리제네론·바이엘의 아일리아, 로슈·노바티스의 루센티스 등 항-VEGF 단일항체가 오랫동안 주도해왔으나, 로슈의 이중항체 치료제 바비스모 등장 이후 시장 흐름이 단일항체에서 이중항체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런 흐름 속에 큐라클의 이중항체 MT-103이 전임상 단계에서도 대형 기술이전에 성공한 것은 항체 플랫폼의 상업적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당뇨병성 신증(DN) 시장에서는 RAAS 억제제, SGLT-2 억제제, 케렌디아(피네레논) 계열의 MRA가 표준치료로 자리잡았지만, 표준치료를 받는 환자군에서도 단백뇨 지속이나 신기능 저하 등 잔여 위험이 남아있어 추가 치료 옵션에 대한 수요가 존재한다.
CU01은 이 표준치료 병용 환자군을 대상으로 한 하위분석에서 추가 단백뇨 감소 효과를 확인해 이 틈새를 공략하고 있다. 국내 원료의약품(API) 시장은 시장조사기관 IMARC 기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는 것으로 소개되며, 큐라클은 대성팜텍 합병을 통해 이 안정적 매출 기반 시장에도 진입했다.
글로벌 바이오텍 업계에서는 벤처캐피털이 공동 설립한 뉴코(NewCo) 형태 법인에 초기 단계 파이프라인을 기술이전하는 딜 구조가 늘고 있으며, MT-103 계약 상대방인 메멘토 메디신 역시 RA캐피탈, 포비온 등 벤처캐피털과 사노피벤처스가 참여해 설립된 뉴코다.
큐라클은 경구용 망막질환 치료제 CU06(리바스테랏)에 대해 미국 임상2b상을 위한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을 선정했으며 2026년 중 임상2b상 IND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CU01은 당뇨병성 신증 임상2b상 결과와 ADA 2026 발표를 바탕으로 국내 기술이전을 우선 추진한 뒤, 글로벌 특허 등록 이후 해외 기술이전도 검토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항체 파이프라인 MT-101은 급성 신손상 및 만성 신부전을 적응증으로 전임상 단계에 있으며, 여러 파트너사와 기술이전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MT-103을 기술이전받은 메멘토 메디신은 2027년 글로벌 임상1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어, 향후 마일스톤 수익 인식 시점의 관찰 포인트가 될 수 있다.
큐라클은 2026년 6월 인공지능 신약개발 기업 에임블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솔바디스 플랫폼과 에임블의 AI 기술을 결합, 신규 저분자 후보물질 발굴 및 최적화 연구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는데, 이는 최근 축소된 연구개발비 여건에서 발굴 효율을 높이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대성팜텍 합병으로 확보한 원료의약품 매출 기반이 상장유지 매출 요건 대응에 이어 향후 몇 개 분기 동안 얼마나 안정적으로 지속되는지도 관찰 대상이다.
큐라클은 최근까지 연간 순손실이 지속돼 온 만큼, 통상적인 이익 기반 가치평가 지표를 적용하기 어려운 구간에 있다.
순자산 대비 주가 수준은 산출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데, 거래소 공식 산출 기준이 자체 산출 기준보다 더 높은 프리미엄을 보이는 등 방식 간 차이가 존재한다는 점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회사는 별도의 현금배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어 배당 관련 지표는 구조적으로 의미가 제한적이다.
최근 분기(2026년 2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됐지만 최근 네 개 분기 누적으로는 여전히 순손실 구간에 있다는 점에서, 단일 분기의 이익 전환을 연간 실적의 방향 전환으로 곧바로 연결하기는 이르다는 시각도 있다.
증권사들은 MT-103 기술이전 성사를 계기로 기업가치 재평가 국면에 들어섰다는 견해를 제시하고 있으나, 이는 각 증권사의 평가이며 후속 파이프라인의 실제 기술이전 성사 여부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큐라클은 전임상 단계에 불과한 이중항체 MT-103을 최대 1조 5,600억원 규모로 기술이전하며 항체 파이프라인의 첫 사업화 성과를 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를 두고 큐라클을 유망 뉴코와의 대규모 글로벌 기술이전 성공 이력을 보유한 강소 바이오텍이라고 평가했다.
이 성과를 계기로 MT-101, CU01 등 후속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논의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CU01은 국내 임상2b상에서 위약 대비 uACR을 저용량군 21.45%, 고용량군 22.21% 감소시키며 통계적 유의성을 확인했고, eGFR도 투여 기간 유지되는 경향을 보였다. 기존 치료제에서 문제가 됐던 고칼륨혈증 이슈도 관찰되지 않아 경쟁약물 대비 확장성 측면에서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ADA 2026에서는 표준치료 병용 환자군에서도 추가 단백뇨 감소 효과가 확인돼 신규 용도특허 출원으로 이어졌다.
큐라클은 2026년 2월 원료의약품 전문기업 대성팜텍을 흡수합병하며 신약 R&D 중심 사업 구조에 안정적 매출원을 더했다. 이는 2026년부터 적용되는 코스닥 상장유지 매출 요건 대응 목적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6년 1분기부터 원료의약품 매출이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했고, 2분기에는 매출이 크게 늘며 분기 기준 흑자 전환에도 기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큐라클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영업활동현금흐름도 매년 마이너스를 벗어나지 못했다. 2026년 2분기에 분기 흑자로 전환했지만 최근 네 개 분기 누적으로는 여전히 순손실 상태다.
연구개발비도 최근 들어 축소되는 흐름을 보여, 이익 개선이 본업인 신약 파이프라인의 근본적 경쟁력 강화에서 나온 것인지는 후속 분기 실적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MT-103 계약 상대방인 메멘토 메디신은 신설 뉴코 형태의 기업으로, 큐라클의 공시는 계약 상대방이 미국 메멘토라는 점 외에 상세 정보를 밝히지 않았다. 데일리팜은 이를 두고 계약 상대방 정보가 지나치게 제한적이라며 다른 국내 바이오텍의 유사 사례와 대비된다고 지적했다.
실제 마일스톤 수익화 여부는 메멘토의 임상 진행 상황에 좌우되며, 해당 뉴코의 2027년 글로벌 임상1상 진입 계획이 지연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큐라클은 2021년 프랑스 떼아 오픈이노베이션에 CU06을 약 1,900억원 규모로 기술이전했으나 2024년 5월 계약 해지 및 권리 반환을 통보받은 바 있다. 이 사건은 큐라클의 매출을 사실상 절벽 수준으로 떨어뜨리며 관리종목 지정 우려로 이어졌다. 이번 MT-103 등 신규 계약도 유사한 조건 변경이나 해지 리스크에서 완전히 자유롭다고 보기는 어렵다.
CU06의 미국 임상2b상 IND 승인, CU01의 후속 개발 및 규제기관 협의 등 향후 임상·허가 단계에서 예상치 못한 지연이나 결과 변동이 발생할 수 있다. 경쟁 치료제(항-VEGF, 이중항체, SGLT-2, MRA 계열)의 시장 지배력도 상업화 성공 여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다.
큐라클은 과거 전환사채 발행과 주주배정 유상증자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해온 이력이 있으며, 지속적인 순손실 구조상 향후에도 추가 자본 조달이 필요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부채비율은 연도별로 20%대에서 90%대까지 큰 폭으로 변동해왔다는 점도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유의할 부분이다.
MT-103 계약 상대방인 메멘토 메디신을 비롯해 벤처캐피털 주도 뉴코 형태의 파트너사와의 거래는 일반 제약사 대비 정보 공개 수준이 제한적일 수 있다.
마일스톤·로열티 등 단계별 수익 실현은 상대방의 자금력과 개발 진행 상황에 좌우되므로, 계약 규모 전액이 실제 현금흐름으로 연결되기까지는 시차와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CU06 미국 임상2b상 IND 신청 여부와 진행 상황을 확인해야 한다. 신청 지연이나 설계 변경이 있을 경우 후속 개발 일정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일부 증권사가 언급한 MT-101 또는 CU01의 추가 기술이전 계약 체결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실제 계약 성사 여부가 후속 파이프라인 가치의 실증 지표가 될 수 있다.
대성팜텍 합병 이후 API 매출의 지속성과 MT-103 관련 수익 인식 여부를 3분기 실적에서 재확인해야 한다. 2분기의 흑자 전환이 일시적 요인인지 지속 가능한 흐름인지를 가늠할 수 있다.
메멘토 메디신의 MT-103 글로벌 임상1상 진입 목표(2027년) 대비 실제 진행 속도를 관찰해야 한다. 임상 진입이 지연되면 마일스톤 수익 인식 시점도 함께 늦춰질 수 있다.
2026사업연도 결산에서 상장유지 매출 요건(연 30억원 등) 충족 여부와 대성팜텍 편입 효과가 연간 기준으로 어떻게 반영됐는지 확인해야 한다.
큐라클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기록해온 전형적인 임상 단계 바이오텍의 손익 구조를 보여왔으며, 2024~2025년에는 CU06 기술이전 계약 해지로 매출이 사실상 소멸되는 위기를 겪었다.
이런 상황에서 2026년 2월 대성팜텍 흡수합병으로 원료의약품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5월에는 이중항체 MT-103을 대규모로 기술이전하며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그 결과 2026년 2분기에는 2025년 2분기 이후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됐으나, 최근 네 개 분기 누적으로는 여전히 순손실 상태이며 이 흑자가 지속 가능한 흐름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CU01의 임상2b상 데이터와 ADA 2026 발표, MT-101의 후속 기술이전 기대 등 여러 증권사가 긍정적 평가를 내놓고 있지만, 이는 각 기관의 전망이며 실제 계약 성사와 마일스톤 실현 여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동시에 메멘토 메디신과 같은 신설 뉴코 파트너사에 대한 정보 제한, 과거 떼아와의 계약 해지 이력, 지속되는 현금 유출 등은 균형 있게 살펴야 할 요인이다. 투자자는 향후 CU06 IND 신청, 후속 기술이전 계약, 3분기 실적에서의 매출 지속성 등을 순차적으로 확인하며 판단할 필요가 있다.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