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미디어·엔터351870

차이커뮤니케이션

2,180원▼ 1.80%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42억원
거래대금
23,360,450원
거래량
1만주
상장주식수
1,116만주
PER
—
PBR
0.5배
EPS
-91원
배당수익률
—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더에쓰씨 편입 성장, 분기 손익은 기복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자회사 더에쓰씨 연결편입과 광고 성수기 효과로 외형이 확대됐지만, 분기별 영업손익 기복과 지배주주 순이익의 적자 흐름, 코스닥 상장유지 요건 부담이 함께 나타나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은 664억원(전년 대비 13% 증가), 영업이익은 44억원(전년 대비 24.5% 증가)으로 확대됐고, 지배주주 순이익은 12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2. 2

    2026년 1분기 영업손실 9억원을 낸 뒤 2분기 영업이익 28억원으로 재흑자화했으나, 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네 개 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은 약 10억원 적자를 나타냈다.

  3. 3

    2025년 6월 K-뷰티·의료기관 마케팅 기업 더에쓰씨 지분 42.55%를 인수해 연결 편입, 2026년 상반기 연결매출 다각화에 기여했다.

  4. 4

    155억원 규모 전환사채(CB) 전액에 대해 발행사 콜옵션을 행사해 회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며 오버행 우려 관리에 나섰다.

  5. 5

    코스닥 시가총액 상장유지 기준이 단계적으로 강화되는 국면으로, 과거 일시적으로 200억원을 밑돈 이력이 있어 관련 기준 충족 여부를 지속 점검할 필요가 있다.

02

사업 구조

차이커뮤니케이션은 2004년 설립된 독립 디지털 종합광고대행사로, 2024년 9월 스팩(SPAC)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디지털 기반 브랜드 캠페인과 퍼포먼스 마케팅, 디지털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캠페인 전략 수립부터 제작, 매체 운영, 성과 분석까지 수행한다. 주요 매출은 방송·영상 캠페인 등 광고물 제작과 매체별 광고비 수수료 기반의 매체대행에서 발생한다.

2026년 상반기 기준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은 매체대행 48.7%, 광고물 제작 39.6%, 기타 11.7%로 구성됐다. 같은 기간 취급고는 1,043억원으로 브랜드 취급고 788억원, 퍼포먼스 취급고 117억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 매체대행 매출 가운데 광고주와 직접 계약한 비중은 97.3%에 달하고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고객은 없어 고객 기반의 분산도가 양호한 편이다.

2025년 6월에는 의료기관 마케팅 대행 및 의료기기·화장품 유통을 주력으로 하는 더에쓰씨를 종속회사로 편입했으며, 더에쓰씨는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회사는 자체 데이터 기반 생성형 AI 엔진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플랫폼과 트렌드·성과 분석 도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AI 기반 광고 콘셉트 에이전트 'Ai-CEPT'를 공개하는 등 AI 마케팅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국내 디지털 광고대행 시장은 다수의 중소형 독립 대행사와 대형 종합광고사가 경쟁하는 구조로, 차이커뮤니케이션은 브랜드·퍼포먼스 통합 수행 역량과 헬스케어·뷰티 특화 자회사를 결합한 포지셔닝을 추구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15억3억2.8%
2025Q3204억12억5.7%
2025Q4234억25억10.6%
2026Q1192억-9억−4.7%
2026Q2264억28억10.5%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3564억86억73억15.3%19.9%132.9%
2024588억35억-3억6.0%−0.6%208.1%
2025665억44억12억6.7%2.2%191.3%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30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4.5% 증가한 44억원, 매출액은 13% 늘어난 664억원, 당기순이익은 25억원으로 흑자전환했으며, 지배주주 순이익은 12억원을 기록했다.

2024년에는 매출 588억원, 영업이익 35억원(영업이익률 6.0%)을 냈음에도 전년도 상장 준비 과정에서 발생한 일회성 비용의 영향으로 지배주주 순이익이 3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2023년에는 매출 564억원에 영업이익 86억원(영업이익률 15.3%), 지배주주 순이익 73억원으로 세 해 중 가장 높은 수익성을 보였는데, 이는 상장 전 실적으로 참고치 성격이 강하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영업이익은 3억원에 그쳤으나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456억원, 영업이익 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1%, 137% 증가했고, 3분기(115억원 매출·12억원 영업이익)와 4분기(234억원 매출·25억원 영업이익)로 갈수록 광고 성수기 효과가 반영됐다.

반면 2026년 1분기는 매출 192억원에 영업손실 9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10억원을 기록해 계절적 비수기 영향이 뚜렷했고, 2분기에는 매출 264억원, 영업이익 28억원으로 재차 흑자를 냈지만 지배주주 순이익은 오히려 11억원 적자로 전환돼 영업이익과 순이익 간 괴리가 나타났다.

이에 따라 2025년 3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최근 네 개 분기를 합산하면 영업이익은 약 55억원 흑자인 반면 지배주주 순이익은 약 10억원 적자로, 영업 레벨의 회복이 최종 손익까지는 아직 온전히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별도 기준으로는 2026년 상반기 매출 284억원, 영업이익 8억원을 기록했으며, 통합사옥 이전 준비로 비주력 임대사업을 일부 축소했음에도 광고 대행 매출 증가로 전년 동기와 유사한 영업이익 수준을 유지했다.

부채비율은 2023년 132.9%에서 2024년 208.1%로 높아졌다가 2025년 191.3%로 소폭 낮아지는 흐름을 보였다.

05

산업 분석

국내 디지털 광고대행 시장은 예산 집행이 하반기에 몰리는 계절성을 가지며, 광고주의 예산 집행이 하반기에 집중되는 구조상 상반기 확보한 수주가 하반기 실적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어 업종 전반의 실적이 상저하고 흐름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경쟁 구도는 대형 종합광고사와 다수의 중소형 독립 대행사가 병존하는 형태이며, 차이커뮤니케이션은 브랜드 캠페인과 퍼포먼스 마케팅을 한 조직에서 수행하는 풀스택 구조를 내세우고 있다.

뷰티·헬스케어 마케팅 영역에서는 의료·뷰티 분야가 광고 규제 대응 역량이 요구되는 고부가가치 영역으로 평가되며, 아시아 K-뷰티 수요 확대가 관련 업체들의 성장 배경이 되고 있다.

한편 코스닥 시장 전반에서는 상장유지 요건이 단계적으로 강화되는 추세로, 2026년 7월부터 코스닥 시가총액 상장유지 기준이 200억원으로, 주가 요건은 1,000원 미만 여부가 함께 적용되며 30거래일 이상 미달 시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정부는 코넥스 이전상장 보완책을 마련하는 한편 시가총액 기준을 300억원으로 높이는 시점을 당초보다 늦추는 조정을 시행했다.

이러한 제도 변화는 시가총액이 작은 코스닥 소형주 전반에 공통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차이커뮤니케이션과 같은 중소형 미디어·엔터 업종 종목들도 관련 기준 충족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받는 환경에 놓여 있다.

06

전망

회사는 지난 7월 말 발표한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디지털 광고 본업 경쟁력 강화, AI 기반 신규 사업 확대, 재무·거버넌스 개선, 투자자 소통 강화를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핵심 사업에서는 콘텐츠 커머스와 데이터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더에쓰씨를 통한 이너뷰티·헬스 커머스 및 뷰티 사업 확대를 추진하며, 자체 개발한 AI 통합 마케팅 플랫폼을 상용화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사업으로도 확장할 방침이다.

재무·거버넌스 부문에서는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자사주 매입과 배당 정책을 단계적으로 검토하고,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을 2028년까지 76.9%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회사 측은 하반기 확보된 수주와 광고 성수기 효과를 기반으로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기반 마케팅, 콘텐츠·커머스 등 신성장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버행 관리 측면에서는 2026년 10월 22일부터 11월 2일까지 제2회 CB 권면총액 전부에 대해 콜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기간이 도래하며, 올해 4월 발행된 100억원 규모 제3회 CB 역시 발행회사에 전액 콜옵션이 부여돼 있어 향후 실제 행사 여부가 지분 희석 우려 완화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증권가에서는 더에쓰씨 실적이 연결 기준으로 온기 반영되면서 사업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고 전사 실적 성장의 중장기 가시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분석이 제시된 바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0.5배
ROE
-1.9%
EPS
-91원
BPS
4,793원
주당배당금
—

회사의 주가는 장부상 순자산 대비 할인된 수준에서 거래되는 구간에 있어, 주가순자산비율(PBR) 관점에서는 자산가치 대비 낮은 배수가 형성돼 있다.

다만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이 적자 상태여서 이익 기반의 주가수익비율(PER) 비교는 의미를 갖기 어려운 구간이다. 회사는 현재 배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어 배당수익률 측면의 업종 비교도 제한적이다.

CMIR은 2026년 7월 보고서에서 대형 광고주의 통합 캠페인 수행 실적이 향후 수주 경쟁에서 강력한 영업 자산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고, AI 플랫폼 상용화 이후 외주비 비중이 하락할 경우 마진 레버리지가 크게 확대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시각은 해당 증권사·리서치기관의 판단이며, 실제 외주비 절감 효과와 수익성 개선 폭은 향후 분기 실적을 통해 확인이 필요한 사안이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30

08

강세 요인

자회사 편입 통한 외형·이익 다각화

더에쓰씨 편입 이후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이 4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하며 외형이 빠르게 확대됐다. 더에쓰씨는 연결 편입 이후 6개월간 매출 161억원, 순이익 25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1분기에는 연결 매출의 37%를 차지할 만큼 비중이 커졌다. 광고 본업 외에 의료·뷰티 마케팅이라는 별도 성장축이 생기면서 단일 사업 의존도가 낮아지고 있다.

AI 마케팅 플랫폼을 통한 원가구조 개선 가능성

회사는 자체 AI 통합 마케팅 플랫폼의 상용화 및 SaaS 확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CMIR은 광고대행업의 주요 원가가 인건비와 외주비인 만큼 AI 플랫폼 상용화 이후 외주비 비중이 하락하면 마진 레버리지가 확대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이는 상용화 진전 속도와 실제 채택률에 좌우되는 사안이다. 원가구조 개선이 현실화될 경우 영업이익률 상승 여지가 있다.

CB 콜옵션 행사를 통한 오버행 관리

회사는 제2회 및 제3회 CB 권면 총액 155억원 전액에 대해 콜옵션을 행사해 회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계획대로 콜옵션이 행사돼 전환 없이 처리될 경우 대규모 전환 물량 출회에 따른 오버행 우려와 지분 희석 부담이 완화될 수 있다. 실제 행사 여부는 10월 하순 이후 확인할 수 있는 사안이다.

09

약세 요인

영업이익과 지배주주 순이익 간 괴리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28억원 흑자였으나 지배주주 순이익은 11억원 적자로 전환됐다.

2025년 3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네 개 분기를 합산해도 영업이익은 약 55억원 흑자인 반면 지배주주 순이익은 약 10억원 적자에 머물러, 영업 레벨의 개선이 최종 손익 개선으로 아직 충분히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코스닥 상장유지 시가총액 요건 부담

최근 10여 일간 시가총액이 200억원을 밑돈 이력이 보도된 바 있으며, 내년부터 퇴출 시가총액 기준이 300억원으로 올라가는 만큼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평가가 나온 바 있다.

2026년 7월부터 코스닥 시가총액 상장유지 기준은 200억원이며, 주가가 1,000원에 미달하는 경우도 함께 관리종목 지정 사유에 포함된다. 시가총액이 작은 소형주 특성상 이러한 시장 요건 변화에 노출도가 높다.

광고 경기·계절성에 따른 실적 변동성

광고업은 광고주의 예산 집행이 하반기에 집중되는 계절성을 가지며, 상반기에 확보한 수주가 하반기 실적으로 인식되는 구조다. 이 때문에 2026년 1분기처럼 비수기에는 영업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분기별 손익 변동폭이 커 연간 실적을 분기 단위로 단순 환산하기 어렵다.

10

리스크 요인

상장유지 제도 리스크

시가총액 또는 주가가 기준에 30거래일 이상 미달하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으며, 시가총액 기준이 향후 300억원으로 추가 상향될 예정이다. 소형주 특성상 주가 변동에 따라 이러한 제도적 기준 충족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전환사채 관련 재무 리스크

제2회 CB는 55억원 규모로 표면이자율 0%, 만기이자율 3%이며 전환가액은 주당 4,853원, 만기일은 2027년 12월 1일이다. 콜옵션 행사 계획이 예정대로 이행되지 않을 경우 잠재적 지분 희석 및 전환 물량 출회 우려가 재부각될 수 있다.

사업·실적 변동성 리스크

광고 본업은 경기와 광고주 예산 집행 시기에 민감하며, 신사업인 AI 마케팅 플랫폼 상용화와 더에쓰씨의 해외 커머스 확장은 아직 성과가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초기 단계다. 분기별 영업이익과 지배주주 순이익의 괴리가 반복될 경우 이익의 질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0월 22일~11월 2일

    제2회 CB 권면총액에 대한 콜옵션 행사 창구로, 실제 행사 여부가 오버행 우려 완화 정도를 가늠하는 지표가 된다.

  2. 2026년 11월 중순(법정 제출기한 11월 16일) 전후

    2026년 3분기 분기보고서 공시 시점으로, 하반기 광고 성수기 효과가 실제 매출·이익에 반영됐는지와 지배주주 순이익의 흑자전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3. 2026년 4분기 이후

    코스닥 시가총액 상장유지 기준(200억원) 충족 여부와 향후 예정된 기준 상향 관련 시행 일정의 추가 조정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4. 2027년 3월경

    2026 사업연도 감사보고서·사업보고서 공시 시점으로, 더에쓰씨의 연간 온기 실적 기여도와 자사주 매입·배당 정책 단계적 검토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12

종합 의견

차이커뮤니케이션은 더에쓰씨 연결편입과 광고 본업의 성수기 효과에 힘입어 2025년 연간 매출 664억원, 영업이익 44억원으로 외형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대했고, 2026년에도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늘었다.

다만 2026년 1분기 영업손실, 2분기 영업이익 흑자에도 불구한 지배주주 순이익 적자 전환에서 보듯 분기별 손익의 기복이 크고, 최근 네 개 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도 적자 상태다.

155억원 규모 CB 전액 콜옵션 회수 계획은 오버행 우려를 관리하려는 시도로 평가되며, 실제 행사 여부는 10월 하순 확인이 가능하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장유지 요건이 단계적으로 강화되는 국면에서 과거 일시적으로 기준을 밑돈 이력이 있었던 만큼, 관련 기준 충족 여부도 계속 살펴볼 필요가 있는 변수다.

회사는 AI 마케팅 플랫폼 상용화와 더에쓰씨를 통한 헬스·뷰티 커머스 확대, 재무·거버넌스 개선을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축으로 제시하고 있으나, 이러한 신사업의 실제 수익 기여는 아직 초기 단계로 향후 분기 실적을 통해 검증이 필요하다.

종합하면 외형 성장과 사업 다각화라는 긍정적 신호와, 분기 손익 변동성·상장유지 요건 부담이라는 상반된 요인이 함께 존재하는 상황이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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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10-01 · 데이터 기준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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