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2차전지348370

엔켐

22,850원▲ 6.03%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4,952억원
거래대금
60억원
거래량
26만주
상장주식수
2,191만주
PER
—
PBR
1.0배
EPS
-6,723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적자 축소 흐름 속 CATL 계약이 변곡점

엔켐은 2026년 2분기 매출총이익 흑자전환과 영업손실 축소로 실적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으나, 연간 기준으로는 여전히 영업적자가 이어지고 있다.

  1. 1

    2026년 2분기 매출 1,023억원, 영업손실 11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손실 규모가 크게 줄었다.

  2. 2

    CATL과 2026~2030년 5년간 약 35만톤 규모의 전해액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3. 3

    글로벌 전해액 생산능력은 약 57만톤이며, 미국·유럽에 25.2만톤 규모의 추가 증설이 진행 중이다.

  4. 4

    2024~2025년 연간 순손실 규모가 컸으나 2025년 순손실은 전년 대비 크게 줄었다.

  5. 5

    최대주주 지분 담보 대출, 전환사채 전환가 하향 조정 등 지배구조·희석 관련 이슈가 상존한다.

02

사업 구조

엔켐은 2012년 설립돼 2021년 코스닥에 상장한 2차전지·EDLC용 전해액 및 첨가제 전문 제조업체다. 주력 제품은 전기차(EV) 배터리용 전해액이며, 최근에는 에너지저장장치(ESS)·LFP 배터리용 전해액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위세이프트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글로벌 전해액 Capa 570,000톤과 NMP 20,000톤 생산체제를 구축했으며, 미국 및 유럽 공장에 전해액 252,000톤, CNT 2,000톤, NMP 140,000톤을 추가 증설해 글로벌 전략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추진 중이다.

생산 거점은 한국, 중국(장가항·조장), 유럽(폴란드 브로츠와프·헝가리 코마룸), 미국(조지아, 텍사스 건설 중)에 걸쳐 있어 주요 배터리 생산기지 인근에서 현지 공급이 가능한 구조다.

고객사는 LG에너지솔루션, SK온, 테슬라, 파나소닉, 얼티엄셀즈(LG에너지솔루션·GM 합작), 블루오벌(SK온·포드 합작) 등 글로벌 톱티어 배터리·완성차 업체를 포괄하며, 2025년 말에는 중국 CATL과도 대규모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회사는 기존 전기차 배터리용 전해액 위주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용 전해액 중심으로 재편하고 있으며, 중국 ESS용 리튬·인산·철(LFP) 전해액 공급량이 빠르게 늘고 있는 데다 북미에서도 ESS용 LFP 전해액 공급을 시작했다.

세계 전해액 시장은 중국 톈츠(TINCI), 캡켐, 궈타이화룽(GTHR) 등 상위 3사가 압도적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엔켐은 지난해 세계 판매량 기준 4위를 기록해 국내 최대 규모의 전해액 생산기업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고체 배터리 전해질 개발 기업 티디엘(TDL) 지분을 인수하고 새만금 리튬염 제조시설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원재료 수직계열화와 차세대 소재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641억-27억−4.3%
2025Q3903억-272억−30.2%
2025Q4902억-293억−32.4%
2026Q1841억-242억−28.8%
2026Q21,023억-116억−11.3%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5,098억154억218억3.0%7.7%131.9%
20234,247억51억-493억1.2%−17.8%205.7%
20243,657억-504억-5,554억−13.8%−117.7%139.2%
20253,128억-784억-677억−25.1%−14.4%130.2%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엔켐의 매출액은 2022년 5,097억원에서 2023년 4,247억원, 2024년 3,657억원, 2025년 3,128억원으로 4년 연속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022년 154억원(영업이익률 3.0%), 2023년 51억원(1.2%)으로 흑자를 유지했으나 2024년 -504억원(-13.8%), 2025년 -784억원(-25.1%)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순이익(지배주주)은 2022년 218억원 흑자였다가 2023년 -493억원, 2024년 -5,554억원으로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고 2025년에는 -677억원으로 손실 규모가 크게 줄었다.

위세이프트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결산은 전년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이 14.5%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39.1% 증가했지만 당기순손실은 87.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영업 측면과 순이익 측면의 개선 방향이 엇갈렸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641억원, 영업손실 27억원에서 3분기 903억원·영업손실 272억원, 4분기 902억원·영업손실 293억원으로 하반기 들어 적자가 커졌다가, 2026년 1분기 841억원·영업손실 242억원을 거쳐 2분기에는 매출 1,023억원, 영업손실 116억원으로 적자 규모가 절반 가까이 줄었다.

회사는 2026년 2분기 매출총이익률이 1분기 -0.85%에서 14.08%로 개선됐다고 공시해, 제품 판매 단가와 가동률 측면에서의 수익성 회복이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2024년의 대규모 순손실에는 주가 급등에 따른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평가손실 등 비영업적 요인이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알려져, 영업 실적과 순이익 변동성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종합하면 매출 성장은 아직 회복되지 않았지만 분기 단위로 영업손실 축소와 매출총이익 흑자전환이 나타나며 손익구조 정상화가 진행되는 국면으로 해석된다.

05

산업 분석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은 성장 속도가 둔화된 가운데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가 빠르게 늘며 전해액 업체들의 매출 구조가 EV 중심에서 ESS·LFP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중국 최상위 전해액 업체들이 미국 IRA와 유럽 핵심원자재법(CRMA)을 우려해 단가를 크게 낮추는 초저가 전략을 구사하면서 2025년 상반기 국내 업체들의 실적에 부담을 줬다는 점이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지적됐다.

다만 미국 정책 측면에서는 배터리 제조사가 2026년부터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혜택을 받으려면 비(非) 우려대상국가(PFE) 조달 비중을 60% 이상 충족해야 하고, 이후 매년 5%포인트씩(2028년부터는 10%포인트씩) 상향돼 2030년에는 최종 기준이 85%에 이르게 된다.

이는 중국 의존도를 낮춰야 하는 북미 배터리·완성차 업체들에게 비중국계 전해액 공급사와의 협력 유인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힌다. 엔켐은 2026년 기준 북미 전해액 총 생산능력을 경쟁 기업을 압도하는 총 65만톤 규모로 계획하고 있어, 북미 현지화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앞선 위치에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럼에도 전 세계 전해액 시장 자체는 톈츠, 캡켐, 궈타이화룽 등 중국 상위 3사가 압도적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어, 엔켐을 포함한 비중국계 업체들은 가격 경쟁력과 품질·인증 양면에서 지속적인 경쟁 부담에 노출돼 있다.

국내에서는 동화일렉트로라이트, 솔브레인 등이 경쟁사로 거론되며, 전해액과 함께 원재료인 리튬염·용매·첨가제 밸류체인 전반에서 수직계열화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06

전망

엔켐은 2026년 전해액 판매량 20만톤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글로벌 배터리 기업 대상 공급 확대에 맞춰 북미·중국·유럽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고객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올해를 실적 턴어라운드의 원년으로 선언하며 하반기 분기 흑자 전환을 목표로 제시한 바 있어, 2026년 3분기 이후 실제 손익분기점 도달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CATL과의 5년 장기 공급계약이 본격화되면 조장 공장을 중심으로 한 LFP 전해액 양산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으며, 중국 사업의 가동률 상승이 손익 개선에 기여할 여지가 있다.

미국에서는 2025년 말 이후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전해진 텍사스 공장이 조지아 공장과 함께 북미 서남부·동남부 고객 대응을 분담할 계획이며, 유럽에서는 폴란드·헝가리 공장을 중심으로 국내 배터리사의 현지 물량 대응이 이어질 전망이다.

국내에서는 엔켐-이디엘의 새만금 프로젝트가 2026년 말까지 총사업비 6,000억원을 투자해 최대 5만톤 규모의 리튬염 제조시설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완료 시 원재료 수직계열화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회사는 설명하고 있다.

전고체 배터리 전해질 개발기업 TDL 지분 인수를 통해 인도네시아 BESS 시범사업 등 신규 매출원 발굴도 병행되고 있다. 다만 이러한 계획들은 회사 발표 및 IR 자료에 기반한 목표치로, 실제 이행 시점과 규모는 향후 공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1.0배
ROE
-30.8%
EPS
-6,723원
BPS
19,843원
주당배당금
0원

엔켐은 최근 수년간 영업적자와 대규모 순손실을 기록해 이익 기반의 밸류에이션 지표를 산출하기 어려운 구간에 있다. 순자산 대비 주가 수준은 자체 산정 기준과 KRX 공식 기준이 모두 순자산가치에 근접한 수준에서 형성돼 있어, 뚜렷한 프리미엄이나 디스카운트가 크지 않은 상태로 볼 수 있다.

과거 고성장 기대가 반영돼 다른 소재업체 대비 높은 멀티플에서 거래되던 시기도 있었으나, 현재는 적자 지속으로 이익 기반 지표보다는 자산가치와 사업 진행 상황을 함께 살펴보는 접근이 요구된다. 회사는 현재 배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어 배당 관련 지표는 의미를 갖기 어려운 상태다.

실적 방향성 측면에서는 2025년 연간 순손실이 전년보다 크게 줄었고 2026년 들어 분기별 영업손실도 축소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 향후 손익구조 정상화 속도가 시장의 평가 기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꼽힌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CATL 대형 계약으로 중국 사업 확장

엔켐은 CATL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약 35만톤 규모의 전해액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조장 공장을 중심으로 LFP 배터리용 전해액 양산 공급을 위한 품질 검증과 고객사 대응을 진행해왔으며, 관련 물량이 늘어나면 중국 사업 성장과 현지 생산거점 가동률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회사는 전망하고 있다. 이는 그간 중국 상위 업체들의 저가 공세로 어려움을 겪었던 중국 사업의 반전 계기가 될 수 있다.

손익 개선 흐름의 가시화

2026년 2분기 매출총이익률이 1분기 -0.85%에서 14.08%로 개선됐고 영업손실도 직전 분기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제품 출하 확대와 공장 가동률 상승이 본업의 수익 구조 정상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025년 연간 순손실 역시 전년보다 크게 축소돼, 여러 지표에서 동시에 개선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북미 현지화 선점 및 정책 수혜 가능성

엔켐은 2026년 기준 북미 전해액 총 생산능력을 경쟁 기업을 압도하는 총 65만톤 규모로 계획하고 있다. 2026년부터 강화되는 미국의 비(非) PFE 조달 비중 요건은 중국 의존도를 낮춰야 하는 배터리·완성차 업체들에게 비중국계 공급사와의 협력 유인을 높이는 요인으로 지적된다. 조지아·텍사스 공장을 통한 동부·서부 이원화 대응 체계도 강점으로 꼽힌다.

09

약세 요인

4년 연속 매출 감소와 지속된 영업적자

매출액은 2022년 5,097억원에서 2025년 3,128억원까지 4년 연속 줄었고, 영업이익은 2023년을 마지막으로 흑자를 내지 못하고 있다. 2025년 영업손실률은 -25.1%로 오히려 전년보다 확대됐다. 손익 개선 신호가 나타나고 있지만 아직 연간 기준으로는 적자 상태를 벗어나지 못했다.

중국 업체의 저가 경쟁 압력

중국 최상위 전해액 업체들이 미국 IRA·유럽 CRMA를 우려해 단가를 대폭 낮추는 초저가 전략을 지속하면서 업계 관계자들은 국내 업체 실적 압박 요인으로 지적하고 있다.

톈츠, 캡켐, 궈타이화룽 등 중국 상위 3사가 세계 전해액 시장의 절대다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어 가격 경쟁 구도가 쉽게 해소되기 어려운 구조다.

지배구조·재무 안정성 관련 불확실성

엔켐의 최대주주인 와이어트그룹은 보유 주식 142만 3557주를 담보로 제공하고 자금을 차입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시가 하락에 따라 전환사채 전환가액이 하향 조정되는 등 잠재 지분 희석 요인도 상존한다.

2026년 3월에는 감사보고서 제출 기한 연장 공시가 나오며 시장의 회계 투명성에 대한 우려가 일시적으로 커진 바 있다. 대규모 증설을 위한 지속적인 자금 조달 필요성도 재무 구조에 대한 관찰이 필요한 부분이다.

10

리스크 요인

수요/가격

전기차 수요 성장 둔화와 중국 업체의 초저가 전략이 겹치면 전해액 판매 단가와 물량 모두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ESS·LFP향 전환이 진행 중이지만 해당 시장에서도 중국 업체와의 가격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원재료(리튬염·용매) 가격 변동성도 마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다.

재무/자본조달

대규모 증설이 지속되는 가운데 회사는 메자닌(전환사채)과 정책자금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해왔다. 시가 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 최대주주의 지분 담보 대출 등은 향후 지분 희석 또는 지배구조 변동 가능성을 내포한다. 부채비율 및 현금흐름 추이에 대한 지속적인 확인이 필요하다.

실행/일정 리스크

미국 텍사스 공장 등 다수의 해외 신증설 프로젝트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일정 지연이나 초기 가동률 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새만금 리튬염 프로젝트 역시 대규모 투자와 다년간의 건설 기간이 소요돼 완공 및 상업화 시점의 불확실성이 남아있다. CATL 등 신규 대형 고객사향 품질 검증과 양산 이관 과정에서도 일정 리스크가 존재한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경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시 영업손실이 추가로 축소되는지, 회사가 밝힌 '하반기 분기 흑자 전환' 목표에 근접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2. 2026년 하반기 중

    CATL향 전해액 물량 램프업 속도와 조장 공장 가동률 변화를 확인해 중국 사업 회복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말까지

    새만금 리튬염 프로젝트(총사업비 6,000억원, 최대 5만톤 규모)의 진행 상황과 완공 목표 달성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4. 2026년 4분기

    미국 텍사스 공장의 실제 가동 개시 시점과 초기 가동률을 확인해 북미 이원화 공급체계의 실행 여부를 점검한다.

  5. 향후 공시 시점마다

    전환사채 전환가액 추가 조정, 최대주주 지분 담보·차입 관련 후속 공시 등 지배구조·희석 이슈의 진행 상황을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엔켐은 2022년 이후 4년 연속 매출 감소와 지속된 영업적자를 겪었으나, 2026년 2분기 매출총이익 흑자전환과 영업손실 축소로 실적 반등의 초기 신호를 보이고 있다.

CATL과의 대형 장기 공급계약, 북미 65만톤 생산능력 계획, 미국의 비중국계 조달 요건 강화 등은 중장기 사업 확장의 근거로 제시되고 있다.

반면 중국 업체들의 초저가 경쟁, 대규모 증설에 따른 지속적인 자금조달 필요성, 최대주주 지분 담보 대출과 전환사채 전환가 조정 등 재무·지배구조 관련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있다.

순자산 대비 주가는 뚜렷한 프리미엄이나 디스카운트가 크지 않은 수준에서 형성돼 있으며, 이익 기반 지표는 적자 지속으로 산출이 제한적인 상태다. 향후 3분기 실적에서 손익분기점 목표 달성 여부, CATL 물량 램프업 속도, 신증설 프로젝트의 일정 준수 여부가 사업 방향성을 가늠할 주요 변수로 꼽힌다. 투자 판단은 위와 같은 강세·약세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독자 스스로 내려야 한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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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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