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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메카

22,500원▲ 7.66%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5,220억원
거래대금
127억원
거래량
58만주
상장주식수
2,341만주
PER
—
PBR
5.8배
EPS
-3,334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협동로봇 1위, 증자로 재무 재정비 나선 전환기

국내 협동로봇 매출 1위 뉴로메카는 포스코·HD현대 등 대기업 자동화 프로젝트와 휴머노이드 신사업으로 성장동력을 넓히고 있지만, 연속 적자와 대규모 유무상증자로 재무구조 재정비가 병행되는 국면이다.

  1. 1

    2024년 매출 기준 국내 협동로봇 시장 1위를 기록했으나 2025년 매출은 189.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2. 2

    2026년 2분기까지 연속 적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2026년 1분기에는 대규모 일회성 손실로 순손실이 크게 확대됐다.

  3. 3

    2026년 7~8월 주주배정 유무상증자를 완료해 자본을 확충하고 시설·운영자금과 채무상환에 활용할 계획이다.

  4. 4

    포스코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자동화 프로젝트를 셀 단위에서 라인 단위로 확대하고 있으며, CES 2026에서 산업용 휴머노이드 'EIR'을 공개했다.

  5. 5

    두산로보틱스·레인보우로보틱스·유니버설로봇 등과의 경쟁, 중국 저가 로봇의 시장 진입은 여전한 경쟁 변수다.

02

사업 구조

뉴로메카는 2013년 설립된 협동로봇 전문기업으로, 핵심 제품인 협동로봇 '인디(Indy)' 시리즈를 중심으로 자율이동로봇 '모비(Moby)', 용접 특화 협동로봇 '옵티(OPTi)', 산업용 로봇 플랫폼 '누리(NURI)' 등을 생산한다.

최근에는 산업 현장 투입을 겨냥한 지능형 휴머노이드 플랫폼 'EIR(에이르)'을 CES 2026에서 공개하며 종합 로봇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회사는 완제품 로봇 판매보다 자동화 공정 컨설팅과 시스템통합(SI) 수요가 더 큰 구조로 운영되며, 각 산업별·용도별 특화 로봇을 다수 출시해왔다.

완제품인 로봇 판매보다 자동화 공정에 대한 컨설팅과 시스템통합(SI) 등의 수요가 더 큰 모습이며, 각 산업별, 용도별 특화 로봇을 여럿 출시하고 있고 용접특화 협동로봇인 '옵티'가 대표적인 예다.

주요 고객군은 포스코, HD현대 계열, 큐렉소, DN솔루션즈 등 대기업 및 전문기업이며, 큐렉소와는 의료수술용 인공관절로봇 개발 공급계약을 체결해 개발 중이고 DN솔루션즈와는 소프트웨어 기반 공작기계 자동화 사업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2024년 12월에는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포스코로부터 1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전략적 관계를 다졌고, 포스코그룹은 2030년까지 20조원을 들여 생산라인 전반을 자동화하겠다고 발표하며 뉴로메카를 핵심 파트너로 낙점했다.

HD현대삼호와는 조선 용접 자동화 분야에서 협력하며, 조선 용접의 노하우와 고객의 요구사항을 체득해 협동로봇 조선 용접 솔루션을 실제 현장에 적용한 사례가 있다.

경쟁구도 측면에서는 두산로보틱스는 글로벌 판매망,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삼성전자의 자본력이 강점인 반면 뉴로메카는 로봇 완성체와 자체 액추에이터를 동시에 보유한 기술 독자성과 대기업 납품 실적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자회사 로볼루션은 협동로봇·산업용 로봇의 위탁생산(파운드리) 사업을 수행하며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국산화에도 참여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34억-42억−121.1%
2025Q345억-32억−70.7%
2025Q479억-35억−44.6%
2026Q130억-43억−144.2%
2026Q228억-53억−186.6%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98억-78억-82억−79.9%−20.6%10.3%
2023137억-148억-177억−107.9%−73.4%297.9%
2024253억-190억-167억−75.2%−153.4%776.1%
2025190억-149억-220억−78.4%−158.3%557.6%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1

04

실적 분석

연결 매출액은 2022년 97.5억원에서 2023년 137.4억원, 2024년 252.7억원으로 증가한 뒤 2025년 189.5억원으로 감소로 전환됐다.

영업손실은 2022년 78.0억원, 2023년 148.3억원, 2024년 190.2억원, 2025년 148.6억원으로 매출 규모 대비 여전히 큰 적자 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영업이익률은 -78.4%다.

지배주주 순손실은 2022년 82.0억원에서 2023년 176.6억원, 2024년 166.7억원, 2025년 219.7억원으로 확대돼 누적 결손 부담이 커졌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3분기 매출 44.7억원(영업손실 31.6억원), 4분기 매출 78.7억원(영업손실 35.1억원)으로 연말 매출이 집중되는 계절성을 보였으나, 2026년 1분기 매출은 29.9억원, 2분기 매출은 28.2억원으로 다시 크게 줄었다.

특히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순손실은 256.2억원으로, 같은 기간 영업손실(43.1억원) 대비 6배 가까운 규모인데 이는 매출·영업손익 흐름과 무관한 대규모 비영업적 요인이 작용했음을 시사한다.

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손실은 45.0억원으로 다시 영업손실(52.7억원)과 유사한 수준으로 돌아왔다.

부채비율은 2022년 10.3%에서 2023년 297.9%, 2024년 776.1%, 2025년 557.6%로 급격히 높아져 재무 부담이 누적됐고, 영업활동현금흐름도 4년 연속 마이너스(2022년 -80.0억원~2025년 -113.6억원)를 기록하며 외부 자금조달 필요성이 커진 배경이 된다.

05

산업 분석

국내 협동로봇 시장은 제조업 인력난과 자동화 수요 확대에 힘입어 성장하고 있으며, 뉴로메카는 2024년 매출 기준으로 국내 협동로봇 1위에 오른 바 있다.

다만 두산로보틱스·레인보우로보틱스·유니버설로봇(덴마크) 등 국내외 경쟁사가 많으며, 중국 저가 로봇의 시장 진입도 가속화되고 있어 가격 경쟁 압력이 커지는 구도다.

전방산업 측면에서는 철강·조선·이차전지 등 중후장대 산업의 자동화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이 뚜렷하며, 특히 포스코홀딩스는 향후 약 20조원에 달하는 자동화 생산라인 투자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부 주도의 '피지컬 AI'·휴머노이드 육성 정책도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회사는 7월 175억원 규모의 '휴머노이드 수술로봇' 사업에 참여한 데 더해 9월 36억원 규모 '고난이도 AX 연구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에도 최종 선정됐고, 정부 주도로 결성된 'K-휴머노이드 연합'의 총괄위원회 위원으로도 위촉됐다.

다만 뉴로메카를 포함해 다수 협동로봇·휴머노이드 기업들이 아직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산업 전체가 상용화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경쟁사인 두산로보틱스·레인보우로보틱스는 대기업 계열 지원을 받고 있어 자금력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구도이며, 뉴로메카는 핵심 부품 내재화와 대기업 파트너십을 통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을 사업 체질 전환의 해로 제시하며, 세계 최초로 협동로봇 인증을 받은 휴머노이드 로봇 에이르(Eir)를 상반기 중 출시하고, 30kg·50kg급 대형 협동로봇과 100% 국내 기술·부품 기반 협동로봇 출시도 계획한다고 밝혔다.

CES 2026 공개를 기점으로 국내 기업들의 공장 자동화 요청에 대응하기 위해 EIR 생산을 본격화하고, 2026년 3월부터 순차 생산에 돌입해 산업 현장 적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IR은 협동로봇 인증을 추진 중이며, 인증이 완료되면 안전펜스 없이 중소 제조 현장에 투입이 가능해질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포스코와의 협력은 기존 셀 단위에서 라인 단위로 자동화 범위를 확대하고 있으며, 공정 4~5개가 연결된 수십 미터 규모의 라인 자동화를 추진하는 동시에 향후 공장 단위 프로젝트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장기적으로는 포스코와의 협력, 지역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을 바탕으로 2030년 60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설정했다고 알려졌으며, 이를 위해 연간 1200대 수준인 생산 캐파를 2만대로 늘리기 위해 포항 영일만 산업단지에 신공장을 지어 2027년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해졌다.

재무적으로는 2026년 7~8월 완료된 유무상증자를 통해 자본을 확충했고, 조달 자금은 시설투자·운영자금·채무상환에 순차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다만 이러한 목표치들은 회사 측이 제시한 계획으로, 실제 매출·수주로의 전환 속도는 분기 실적을 통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5.8배
ROE
-146.8%
EPS
-3,334원
BPS
2,963원
주당배당금
0원

뉴로메카는 연속 적자 구조로 인해 주당순이익 기반의 전통적 밸류에이션 지표를 적용하기 어려운 상태이며, 시장에서는 순자산 대비 주가가 상당한 프리미엄을 받는 구간에서 거래돼 왔다. 2026년 유무상증자로 총 주식수가 크게 늘어난 만큼, 향후 공시되는 주당 지표는 희석 효과를 반영해 해석할 필요가 있다.

배당은 설립 이후 지급 이력이 없어 배당 관련 지표의 의미는 제한적이다. 순자산 대비 주가 수준은 동종 로봇 업종 내에서도 편차가 크며, 이는 개별 기업의 성장 스토리와 수주 기대감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실적 지표보다 앞서 반영되는 경향과 관련이 있다.

결국 현재 밸류에이션 수준을 판단할 때는 매출 회복 속도와 적자 축소 여부가 향후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1

08

강세 요인

대기업 파트너십 기반 대형 프로젝트 확대

포스코와의 협력이 셀 단위에서 라인 단위로 확대되고 있고, HD현대삼호·큐렉소·DN솔루션즈 등 다양한 산업의 대기업·전문기업과 공급·개발 계약을 맺고 있다. 이는 단발성 로봇 판매를 넘어 장기 유지보수·솔루션 수요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다.

포스코그룹의 20조원 규모 자동화 투자 계획이 실제 발주로 전환될 경우 안정적 매출 기반이 될 잠재력이 있다.

휴머노이드·부품 내재화로 신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CES 2026에서 공개한 산업용 휴머노이드 'EIR'은 협동로봇 인증을 추진 중이며, 인증 완료 시 안전펜스 없는 중소 제조현장 투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액추에이터·감속기 등 핵심 부품의 국산화가 진행되고 있어 원가 경쟁력 확보와 별도 부품 매출 창출 가능성도 있다. 자회사 로볼루션의 위탁생산 사업도 별도 매출원으로 성장하고 있다.

정부 주도 피지컬 AI·로봇 정책 수혜 가능성

회사는 정부 연구개발 과제를 잇달아 수주하고 있으며, K-휴머노이드 연합 총괄위원회에도 참여하고 있어 정책 생태계 내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조단위 정부 지원이 예고된 AI 전환(AX) 관련 정책 수혜가 기대되는 잠재 기업으로 거론된다. 다만 정책 예산 집행 시기와 실제 매출 기여 시점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다.

09

약세 요인

매출 감소와 대규모 적자의 장기화

2025년 매출은 189.5억원으로 2024년 252.7억원에서 감소로 전환됐고, 2026년 1·2분기 매출도 각각 30억원 안팎에 그쳤다. 영업손실은 매출 규모에 비해 여전히 크며, 4년 연속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마이너스를 기록해 자체 수익만으로는 사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매출 회복이 지연될 경우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이 재차 제기될 수 있다.

지분 희석과 재무구조 부담

2026년 유무상증자로 총 주식수가 크게 늘어나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됐다. 부채비율은 2024년 776.1%, 2025년 557.6%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증자 자금 중 상당 부분이 채무상환과 운영자금으로 쓰일 예정이어서 신규 투자 여력에는 제약이 있을 수 있다.

2026년 1분기의 대규모 순손실처럼 일회성 비영업 요인이 반복될 경우 재무 부담이 다시 커질 가능성도 있다.

경쟁 심화와 상용화 지연 리스크

국내에서는 두산로보틱스·레인보우로보틱스 등 자본력이 강한 경쟁사와, 해외에서는 유니버설로봇과 중국 저가 로봇의 시장 진입이 가속화되고 있어 가격 경쟁이 심화될 수 있다. 휴머노이드 EIR을 비롯한 신제품의 상용화·양산 일정은 회사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산업 전체가 상용화 초기 단계에 있어 고객사의 실제 채택 속도가 예상보다 느릴 위험도 있다.

10

리스크 요인

재무 리스크

4년 연속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고, 2025년 부채비율은 557.6%에 달했다. 2026년 유무상증자로 일시적으로 자본이 확충됐지만 적자가 지속될 경우 추가 외부 자금조달이 다시 필요해질 수 있다. 조달 자금 중 상당액이 채무상환·운영자금으로 배정돼 실제 투자 여력은 제한적일 수 있다.

사업·실적 변동성 리스크

분기별 매출 편차가 크고 특정 분기에 대형 계약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실적 예측 가시성이 낮다. 2026년 1분기처럼 매출·영업손익과 무관한 대규모 비영업 손실이 재무제표에 반영될 수 있어, 순이익 변동성이 매출 흐름보다 크게 나타날 수 있다. 대형 고객사(포스코 등)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높아지면 특정 거래선 리스크도 커질 수 있다.

경쟁·기술 리스크

협동로봇·휴머노이드 시장에 다수의 국내외 경쟁사가 진입하고 있으며, 중국 저가 업체의 확산은 가격 경쟁력을 압박할 수 있다. 액추에이터·감속기 국산화, 휴머노이드 상용화 등 다수의 기술 과제가 동시에 진행 중이어서 일부 계획이 지연될 경우 경쟁사 대비 기술 우위가 희석될 가능성이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예상)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 회복 여부와 2026년 1분기에 나타난 대규모 비영업 손실의 재발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하반기 중

    휴머노이드 'EIR'의 협동로봇 인증 진행 상황과 실제 고객사 납품·PoC 사례가 공시·보도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3. 2026년 4분기 이후

    포스코와의 자동화 프로젝트가 라인 단위에서 공장 단위로 확장되는지, 관련 공급계약 공시가 추가로 나오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4. 2027년(포항 신공장 준공 목표 시점)

    생산 캐파 확대를 위한 포항 신공장 건설 진행 상황과 실제 준공·가동 시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5. 향후 분기별 자금 소진 속도 점검 시

    2026년 유무상증자로 확충된 자본이 지속되는 적자 규모를 감안할 때 얼마나 유지되는지, 추가 자금조달 논의가 재개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뉴로메카는 국내 협동로봇 매출 1위 지위와 포스코·HD현대 등 대기업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사업 영역을 휴머노이드·부품 내재화까지 넓히고 있는 기업이다. 다만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로 전환됐고, 2026년 1·2분기에도 적자가 이어지는 등 실적 턴어라운드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2026년 7~8월 완료된 유무상증자로 자본이 확충됐지만, 이는 동시에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과 부채상환·운영자금 용도 배정을 수반했다.

포스코 라인 단위 자동화 확대, EIR 휴머노이드의 인증·상용화, 포항 신공장 건설 등 다수의 성장 이벤트가 예정돼 있어 향후 분기별 실적과 수주 공시를 통한 확인이 중요하다.

경쟁사 대비 기술 내재화 강점은 뚜렷하지만, 매출 회복 속도와 자금 소진 속도 간의 균형이 향후 재무 안정성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매수·매도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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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axetv.com
  3. economic22.com
  4. businesspost.co.kr
  5. 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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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m.imfnsec.com:442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