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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젼바이오

1,492원▼ 0.07%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326억원
거래대금
15,569,820원
거래량
1만주
상장주식수
2,195만주
PER
—
PBR
0.8배
EPS
-300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광동제약 편입 후 체질 개선 진행형

프리시젼바이오는 광동제약을 최대주주로 맞고 씨티바이오를 흡수합병하며 사업구조를 재편했지만, 매출은 200억원 안팎에서 정체된 채 수년째 적자를 이어가고 있다.

  1. 1

    2026년 2월 씨티바이오 흡수합병 완료로 진단 포트폴리오와 B2C 채널 확장, 광동제약이 최대주주 지위 유지

  2. 2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1,745만원으로 분기 기준 흑자 전환했으나 2분기 다시 영업손실 12억원대로 재적자

  3. 3

    미국 자회사 나노디텍이 인플루엔자·코로나19 콤보 진단키트 FDA 정식 승인을 받아 호흡기 진단 포트폴리오를 3종으로 확대

  4. 4

    당화혈색소(HbA1c) 진단제품 국내 제조인증 획득, 유럽 IRB 승인 신청과 2027년 IVDR 인증 추진 등 만성질환 진단 확장 계획 공개

  5. 5

    연간 매출은 2022~2025년 4개년 연속 200억원 안팎에서 등락, 영업손실은 매년 45~54억원 규모로 구조적 적자가 지속

02

사업 구조

프리시젼바이오는 2009년 테라웨이브로 설립돼 2015년 미국 나노디텍을 자회사로 편입하며 글로벌 체외진단(IVD) 기업으로 성장했고, 2020년 12월 기술성장 특례로 코스닥에 상장했다.

핵심 사업은 시분해형광(TRF) 면역진단 플랫폼과 멀티플렉스 임상화학 플랫폼을 활용한 현장진단(POCT) 검사기와 카트리지 제조·판매로, 심혈관·감염성·염증성·종양 질환 및 당화혈색소 등 다양한 바이오마커를 검출한다.

주요 제품은 면역진단 검사기 'Exdia TRF Plus'·'Exdia TRF'와 임상화학 검사기 'Exdia PT10' 계열이며, 유럽·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미국 자회사 나노디텍은 코로나19·인플루엔자 진단키트로 북미 시장을 공략하며 Sekisui 등과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24년 10월 광동제약이 지분 인수를 추진해 지분 54.73%를 확보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고, 2026년 2월에는 광동제약의 다른 계열사인 씨티바이오를 흡수합병해 초소형 혈당 진단제품 등 B2C 라인업을 확대했다.

동사는 2009년 테라웨이브를 설립해 첨단 광학분석기기 기술을 발전시켰으며, 2015년 미국 나노디텍을 자회사로 편입해 글로벌 체외진단 업체로 성장함.

체외진단 기기·시약의 개발·제조·판매를 주력으로 하며, 시분해형광 기술을 활용한 면역진단 기술로 2021년 임상화학진단 분야에 진출하여 검사기와 카트리지를 생산함.

경쟁 구도상 세계 체외진단 시장은 대형 글로벌 기업들이 점유율 상위를 차지하고 있어, 프리시젼바이오는 틈새 시장인 POCT 및 특정 바이오마커 분야에서 기술력으로 경쟁하는 구조다. 씨티바이오 합병 과정에서는 약 104억원의 이전대가로 23억원 규모 순자산을 취득하며 약 80억원의 영업권이 신규 발생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49억-15억−29.6%
2025Q351억-10억−20.1%
2025Q453억-14억−26.4%
2026Q170억17,458,400원0.2%
2026Q262억-12억−19.5%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205억-45억-68억−22.0%−20.4%76.8%
2023204억-48억-45억−23.6%−14.0%95.1%
2024191억-54억-73억−28.0%−28.4%102.5%
2025199억-54억-100억−27.0%−30.6%62.0%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은 199억 2,583만원으로 전년(191억 3,413만원) 대비 4.1% 증가했으나, 2023년(203억 9,117만원)이나 2022년(204억 5,802만원)과 비교하면 여전히 4개년 매출이 200억원 안팎의 좁은 범위에서 정체돼 있다.

영업손실은 2025년 53억 8,149만원으로 2024년 53억 6,615만원과 거의 동일한 수준을 기록해, 영업이익률은 -27.0%(2025년)와 -28.0%(2024년)로 구조적 적자가 이어졌다.

지배주주 순손실은 2025년 100억 2,281만원으로 2024년 73억 511만원보다 확대됐는데, 이는 영업손실 자체보다는 영업외 요인(전환사채 관련 평가손실 등)이 순이익에 추가로 반영된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48억 9,650만원, 영업손실 14억 5,140만원에서 3분기 매출 51억 1,777만원, 영업손실 10억 2,998만원으로 손실이 다소 축소됐으나 4분기에는 매출 52억 9,203만원에 영업손실 13억 9,614만원, 지배주주 순손실은 37억 9,456만원으로 크게 늘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70억 2,987만원으로 전 분기 대비 크게 늘며 영업이익 1,746만원, 지배주주 순이익 1억 3,309만원을 기록해 분기 기준 첫 흑자 전환을 이뤘다.

그러나 2026년 2분기에는 매출이 62억 1,563만원으로 다소 줄고 영업손실 12억 913만원, 지배주주 순손실 11억 6,735만원으로 재차 적자 전환해, 1분기의 흑자가 일시적 현상인지 추세 전환의 시작인지는 추가 분기 실적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마이너스(각각 -25.8억원, -19.5억원, -14.4억원, -15.1억원)를 기록했으나 마이너스 규모는 다소 완화되는 추세를 보였다.

05

산업 분석

체외진단(IVD) 시장은 대형 병원용 고가 장비뿐 아니라 현장진단(POCT) 영역에서도 자동화·소형화된 기기의 정확도가 개선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분야로 평가된다.

현장진단용 체외진단 기기는 응급 현장과 중소형 병원에서 신속한 진단에 사용되며, 자동화·소형화된 기기의 정확도가 향상되어 시장이 성장 중임. 국내에서는 대한당뇨병학회 기준 30세 이상 성인 약 600만명이 당뇨병을, 약 1,600만명이 당뇨병 전단계를 앓고 있어 약 600만명이 당뇨병을 앓고 있다.

당뇨병 전단계 인구도 약 1600만명에 달해 혈당 관리 검사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프리시젼바이오가 새로 진입하는 당화혈색소(HbA1c) 진단 시장의 잠재 수요 기반이 된다.

경쟁 구도에서는 로슈진단, 지멘스, 애보트 등 글로벌 대형 IVD 기업들이 시장 점유율 상위를 차지하고 있어, 프리시젼바이오와 같은 중소형 업체는 특정 바이오마커·응급의학 니치 시장에서 기술 차별화로 경쟁해야 하는 구조다.

국내 진단키트 업종 전반은 코로나19 특수 이후 수요 정상화 국면을 지나면서, 개별 기업 실적은 신제품 인증·해외 판로 확대 속도에 따라 차별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동물진단 분야에서는 반려동물 시장 성장에 따라 프리시젼바이오가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사업 다각화를 진행 중이며, 글로벌 펫푸드기업이 동물진단업체를 인수하는 산업 재편 흐름도 관측되고 있다.

06

전망

프리시젼바이오는 2026년 하반기 당화혈색소 진단제품 'Exdia HbA1c'의 유럽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 승인을 신청하고, 2027년 현지 임상과 유럽 체외진단의료기기 규정(IVDR) 인증을 추진해 글로벌 판매를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이미 제조인증을 획득해 심혈관·감염성·호르몬 진단에 이어 혈당 관리 분야로 면역진단 포트폴리오를 확장했으며, 지난해부터 확대해온 국내 대리점 계약을 통해 판매 기반을 다지고 있다.

미국 자회사 나노디텍은 인플루엔자 신속진단키트에 대해 FDA 정식 승인을 받아 기존 코로나19·인플루엔자 콤보 제품과 함께 호흡기 진단 포트폴리오를 3종으로 갖추며 미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씨티바이오 합병으로 확보한 B2C 진단 제품군은 향후 매출 확대와 수익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회사 측이 기대하고 있으며, 광동제약은 진단 사업을 그룹 차원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방침을 공시를 통해 밝혔다.

유럽 루마니아 거래처와는 임상화학 제품을 추가해 2026년까지 공급계약을 갱신한 것으로 알려져, 계약 규모가 과거 대비 확대된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이러한 신제품 인증과 해외 계약 확대가 실제 매출 성장과 흑자 전환으로 이어지는 시점은 아직 가시화되지 않았으며, 2026년 1분기의 일시적 흑자와 2분기 재적자 전환이 보여주듯 분기별 변동성이 크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0.8배
ROE
-20.2%
EPS
-300원
BPS
1,992원
주당배당금
0원

현재 주가는 회사의 순자산 대비 낮은 배수에서 거래되고 있어, 주가순자산비율이 1배를 밑도는 수준에 위치한다. 다만 회사가 여러 해 연속 순손실을 기록해온 만큼 이익 기준 지표는 산정이 어려운 구간이며, 이는 최근 4개 분기 누적 실적에서도 순손실이 이어진 데 기인한다.

2026년 1분기 일시적으로 분기 손익이 흑자로 전환된 이후 2분기 다시 적자로 돌아선 점은, 이익 회복이 아직 안정적인 추세로 자리잡았다고 보기는 이르다는 점을 시사한다. 배당의 경우 회사가 누적 결손 상태에 있어 최근 지급 실적이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밸류에이션을 판단할 때는 광동제약 편입과 씨티바이오 합병이라는 구조적 변화가 실제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되는지, 그리고 해외 인증·계약 확대가 매출 성장으로 가시화되는지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광동제약 편입에 따른 재무·영업 지원

광동제약은 2024년 지분 인수 후 17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직접 참여하며 재무구조 개선을 지원했다. 그룹 관계자는 진단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씨티바이오와의 합병을 통해 기술·제조·영업 역량 통합에 나섰다.

최성원 회장이 기타비상무이사로 이사회에 참여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 기조가 강화된 것으로 전해진다. 대형 제약사의 자금력과 유통망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중소형 진단기업 대비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글로벌 인증 확대와 호흡기·만성질환 포트폴리오 강화

미국 자회사 나노디텍이 인플루엔자 진단키트 FDA 정식 승인을 획득해 코로나19·인플루엔자 콤보 제품과 함께 호흡기 진단 3종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국내에서는 당화혈색소 진단제품 제조인증을 받아 혈당 관리 시장에 신규 진입했으며, 유럽 IRB 승인 신청과 2027년 IVDR 인증을 계획하고 있다.

루마니아 거래처와는 임상화학 제품을 추가해 계약 규모를 확대한 것으로 전해지는 등 기존 면역진단 고객 기반에 임상화학 제품을 교차 판매하는 전략이 진행되고 있다.

씨티바이오 합병으로 B2C 채널 확보

씨티바이오 흡수합병으로 초소형 혈당 진단제품 등을 자체 브랜드로 제조·판매할 수 있게 돼 제품 라인업과 신규 시장 진입 효과가 기대된다. 양사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과제를 통해 기존에도 연구개발·양산 협력 체계를 구축해온 바 있어 합병 이후 통합 시너지의 실행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평가된다.

합병으로 발생한 약 80억원 규모 영업권은 향후 매출 확대가 뒤따를 경우 자산으로서의 정당성을 확보하게 된다.

09

약세 요인

4개년 연속 구조적 영업적자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은 200억원 안팎에서 정체된 반면 영업손실은 매년 45~54억원 규모로 지속되며 영업이익률이 -22%에서 -28% 사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일시적 흑자 전환 이후 2분기 다시 영업손실로 돌아선 점은 흑자 전환이 아직 안정적 궤도에 오르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4개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해 외부 자금조달에 의존하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순손실 확대와 재무 부담

2025년 지배주주 순손실은 100억 2,281만원으로 2024년(73억 511만원) 대비 확대됐으며, 영업손실 규모와의 격차는 전환사채 관련 평가손실 등 영업외 비용이 순이익에 추가로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2024년 부채비율은 102.5%까지 상승한 바 있어, 자본잠식 위험을 배제하기 위한 지속적인 자금조달과 유상증자가 필요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씨티바이오 합병에 따른 약 80억원 규모 영업권도 향후 사업이 기대에 못 미칠 경우 손상 인식 리스크로 남는다.

경쟁 심화와 실적 개선 속도 지연 우려

체외진단 업계 전반에서 유전체 분석·임상 관련 기업들이 성장성은 인정받지만 실적 개선 속도가 시장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가 나온 바 있으며, 프리시젼바이오도 유사한 구조적 문제에 노출돼 있다.

세계 체외진단 시장은 로슈진단 등 대형 기업의 점유율이 압도적이어서 중소형 업체의 성장 여력이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신제품 인증과 해외 계약 확대가 실제 매출 성장으로 연결되는 데는 시차가 존재해, 단기간 내 흑자 전환의 지속성을 확신하기 어렵다.

10

리스크 요인

영업권 손상 리스크

씨티바이오 합병으로 약 80억원 규모 영업권이 신규 발생했으며, 향후 통합 사업의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영업권 손상 인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는 이미 취약한 재무구조에 추가적인 순손실 압박을 가할 수 있는 요인이다.

규제·인증 지연 리스크

당화혈색소 제품의 유럽 IVDR 인증은 2027년을 목표로 하고 있어 임상·심사 일정이 지연될 경우 매출 기여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 FDA·CE 등 각국 인증 절차는 예상보다 장기화되는 경우가 많아,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자본조달·희석 리스크

과거 17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 등 지속적인 외부 자금조달이 있었으며, 향후에도 누적 손실이 이어질 경우 추가 유상증자나 전환사채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 가능성이 존재한다.

전환사채 관련 평가손실이 순손실 확대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 만큼, 관련 금융비용 변동성도 주시할 필요가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2분기 재적자 전환 이후 매출·영업손익 추이가 개선되는지, 1분기 흑자가 재현되는 흐름인지 확인 필요

  2. 2026년 하반기

    당화혈색소(HbA1c) 진단제품의 유럽 IRB 승인 신청 진행 상황 및 관련 임상 일정 공시 여부 확인

  3. 2027년

    당화혈색소 제품의 유럽 현지 임상 진행과 IVDR 인증 획득 여부, 이에 따른 유럽 매출 기여 시작 시점 확인

  4. 매 분기 정기공시 시점

    씨티바이오 합병 이후 통합 재무제표에서 B2C 진단 제품군의 매출 기여도와 시너지 효과가 실제로 나타나는지, 영업권 손상 여부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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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프리시젼바이오는 광동제약의 최대주주 편입과 씨티바이오 흡수합병이라는 큰 구조적 변화를 거치며 재무 지원과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이라는 성장 동력을 마련했다.

미국 나노디텍의 FDA 인증 확대, 국내 당화혈색소 진단제품 인증, 유럽 IRB·IVDR 인증 계획 등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사업적 진전이 확인된다.

그러나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개년 연속 매출은 200억원 안팎에서 정체됐고 영업손실은 매년 45~54억원 수준으로 구조적 적자가 지속됐으며, 2026년 1분기의 일시적 흑자 전환이 2분기 재적자로 이어진 점은 이익 회복의 지속성에 대한 의문을 남긴다.

순손실은 전환사채 관련 평가손실 등 영업외 요인으로 인해 영업손실보다 더 크게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어 재무 부담도 상존한다.

투자자로서는 광동제약 편입 이후의 구조적 변화가 실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해외 인증·계약 확대가 매출 성장으로 가시화되는 시점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매수·매도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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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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