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연간 결산(별도 기준)에서 매출액은 전년 대비 7.4% 감소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전환을 달성해 만성적 손실 구조에서 탈피했다.
매출 감소는 홈쇼핑·오프라인 채널 내 경쟁 심화와 소비 심리 위축의 영향으로 판단되나, 원가 구조 개선과 운영 효율화가 이익선 회복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
매출 구성은 2023년 기준 제품 매출이 99.3%, 상품 매출 0.7%, 기타 0.1%로 거의 순수 제조업 구조이며, 생활용품 부문이 압도적 비중을 유지하고 있다.
주가는 2026년 6월 7일 기준 3,845원(전일비 +1.18%)이나, 해당일 거래대금이 3,845원에 불과해 사실상 단주(1주) 거래로 코넥스 초소형주 특유의 극히 낮은 유동성을 방증한다.
참고 가능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10월경 5,110원대에서 거래된 기록이 있으며, 52주 범위는 약 4,970~17,600원 수준으로 현재가는 고점 대비 상당 폭 하락한 상태다.
현재가 3,845원 기준 시가총액은 발행주식수 약 118만 주 추산 시 약 45억원 내외로, 코넥스 시장 내에서도 초소형 기업에 해당한다.
2026년 6월 1일 뉴스핌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미라클 곰팡이 제거젤'의 K-BPR 국내 승인 추진과 동시에 미국 EPA·EU-BPR·영국 GB-BPR 인증을 본격화하고 있어, 이 공시가 단기 주가 관심의 재료로 작용했다.
코넥스 상장사 특성상 분기 실적 공시 의무가 없고 기관 커버리지가 제한적이어서 외부 투자자의 실시간 현황 파악에 제약이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