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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10,570원▼ 4.77%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7,870억원
거래대금
59억원
거래량
55만주
상장주식수
7,446만주
PER
—
PBR
—
EPS
-1,104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매출 고성장 속 손실 축소가 관건

루닛은 볼파라 인수 효과로 매출이 가파르게 늘고 있지만, 대규모 영업손실과 현금유출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말 손익분기점 달성 여부가 시장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831.29억원으로 전년 대비 53.4%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나, 영업손실도 831.04억원으로 확대됐다.

  2. 2

    2026년 1분기·2분기 매출 성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영업손실 규모는 2025년 동기 대비 다소 완화되는 흐름을 보였다.

  3. 3

    2026년 초 2,500억원 규모 유상증자와 무상증자를 통해 볼파라 인수 당시 발행한 전환사채의 풋옵션 리스크를 해소했다.

  4. 4

    회사는 비용 효율화와 하반기 매출 집중을 통해 2026년 연말 현금영업이익(EBITDA) 기준 손익분기점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5. 5

    매출의 95%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며, 미국 유방암 검진 시장이 핵심 성장축으로 자리잡고 있다.

02

사업 구조

루닛은 흉부·유방 등 의료영상을 딥러닝으로 분석해 암 검진과 치료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 병원과 제약사에 공급하는 코스닥 상장 의료AI 기업이다.

사업은 암 검진(Cancer Screening)과 암 치료(Oncology) 두 축으로 구성되며, 2026년 1분기 기준 암 검진 부문이 전체 매출의 88.74%를 차지하며 주력 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암 검진 부문은 흉부 엑스레이·유방촬영 판독을 보조하는 자체 제품 '루닛 인사이트'와, 2024년 인수한 뉴질랜드 기업 볼파라(현 루닛 인터내셔널)의 유방암 검진 소프트웨어로 구성된다.

볼파라는 미국 내 2,000개 이상 의료기관에 AI 솔루션을 공급하며 미국 의료AI 유방암검진 시장에서 40% 이상의 점유율을 보유한 것으로 소개된 바 있다.

2026년에는 루닛과 볼파라의 브랜드를 'One Lunit'으로 통합하고, 볼파라의 모기업은 '루닛 인터내셔널', 미국 자회사는 '루닛 아메리카'로 사명을 변경하는 조직 재편을 완료했다.

암 치료 부문은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가 중심으로, 용역 매출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업을 통해 신약 개발 과정의 환자 선별·치료반응 예측에 활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항체약물접합체(ADC) 치료제 개발과 관련한 '루닛 스코프 uIHC'에 대한 제약사 문의도 늘고 있다.

매출의 지역별 비중은 해외 97%, 국내 3%로 사업 구조가 철저히 글로벌 시장 중심으로 짜여 있으며, 전체 매출의 대부분이 장기 계약 기반 구독형(SaaS) 방식으로 인식돼 반복적 매출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경쟁 구도에서는 국내 의료AI 기업들 및 해외 유방암 검진 AI 기업들과 시장을 두고 경합하는 구조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79억-212억−118.9%
2025Q3196억-216억−110.1%
2025Q4265억-196억−74.2%
2026Q1240억-136억−56.8%
2026Q2218억-154억−70.5%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39억-507억-391억−365.3%−56.8%41.0%
2023251억-422억-368억−168.3%−15.7%14.0%
2024542억-677억-824억−124.9%−50.0%163.9%
2025831억-831억-474억−100.0%−34.5%169.2%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은 831.29억원으로 전년(541.80억원) 대비 53.4% 성장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영업손실은 831.04억원으로 오히려 전년(-676.73억원)보다 확대돼 영업이익률은 -100.0%에 그쳤다. 순손실은 473.90억원으로 2024년(-824.21억원)보다는 축소됐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은 138.66억→250.80억→541.80억→831.29억원으로 3년 연속 큰 폭으로 성장했지만, 같은 기간 영업손실도 -506.51억→-422.17억→-676.73억→-831.04억원으로 지속 확대돼 외형 성장과 손익 개선이 아직 함께 가지 못하는 구간임을 보여준다.

분기별로는 2025년 2분기 매출 178.75억원, 영업손실 -212.45억원, 순손실 -350.95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3분기에는 매출 195.76억원, 영업손실 -215.56억원을 기록했음에도 순이익이 +181.25억원으로 전환됐는데, 이는 영업외 손익 변동에 따른 것으로 영업 실적 개선과는 별개 요인으로 해석할 필요가 있다.

4분기 매출은 264.76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치를 다시 경신했지만 순손실은 -324.46억원으로 재차 확대됐다.

2026년 들어서는 1분기 매출 239.52억원·영업손실 -135.93억원, 2분기 매출 218.14억원·영업손실 -153.69억원을 기록하며 매출 성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영업손실 규모는 2025년 동기 대비 완화되는 흐름을 보였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매출은 약 918.18억원, 지배주주 순손실은 약 556.88억원으로 나타나 연간 단위로도 여전히 적자 기조가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 -530.19억원, 2023년 -364.73억원, 2024년 -656.96억원, 2025년 -551.75억원으로 매년 대규모 순유출이 이어지며, 매출 확대가 곧바로 현금창출력 개선으로 연결되지는 못하고 있다.

05

산업 분석

의료영상 AI 판독지원 시장은 여전히 초기 확장 국면으로, 영상의학과 인력 부족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꼽힌다. 볼파라 인수합병 발표 당시 미국 영상의학과 전문의들은 하루 8시간 동안 3~4초마다 한 장씩 의료 영상을 판독해야 할 정도로 업무 부담이 컸다는 설명이 있었다.

여기에 미국 질병예방 특별위원회(USPSTF)가 유방암 검진 권장 연령을 50세에서 40세로 앞당겨 40~75세 여성의 격년 유방촬영을 권고한 점이 미국 내 검진 수요 확대의 배경으로 지목된다.

다만 국내에서는 제도적 뒷받침이 미국보다 더 느린 편으로, 루닛 인사이트의 흉부엑스레이(CXR) 제품은 2027년 2월까지 국내 비급여 사용 기한이 정해져 있어 건강보험 급여 전환 여부가 관건으로 남아 있다.

매출 구조 측면에서는 장기 계약 기반의 구독형(SaaS) 매출이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해 반복적이고 예측 가능한 매출 흐름을 형성하는 특징이 있다.

경쟁 구도에서는 국내 의료AI 기업들과 해외 유방암 검진 AI 기업들이 각자의 지역 기반을 확대하며 경합하는 양상이며, 루닛은 볼파라 인수를 통해 확보한 미국 병원 네트워크를 경쟁 우위 요소로 삼고 있다.

암 치료(Oncology) 부문에서는 글로벌 빅파마와의 바이오마커 협업이 확대되며 연구용 서비스에서 점차 구조적 매출 기반으로 이행하는 초기 단계에 있다.

06

전망

회사는 비용 효율화와 하반기 매출 집중 구조를 바탕으로 2026년 연말 현금영업이익(EBITDA) 기준 손익분기점 달성 목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전체 인력의 약 15%를 감축하는 구조조정을 단행했으며, 각종 비용 효율화를 통해 올해 운영비를 전년 대비 약 20% 줄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서범석 대표는 매출 성장과 비용 절감 목표를 동시에 달성해 연말 EBITDA 기준 흑자 전환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으며, 나아가 2027년 영업이익 기준 흑자전환을 목표로 제시한 바 있다.

회사는 2026년 매출이 전년 대비 40~5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볼파라 인수 시너지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루닛 인사이트와 볼파라 제품 매출이 동반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루닛 스코프 매출은 제약사 협업 계약의 매출 인식이 하반기에 집중되는 구조상 4분기로 갈수록 증가 폭이 커질 것으로 회사는 예상하고 있으며, 올해 전년 대비 2~3배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무 측면에서는 2026년 초 진행한 2,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무상증자를 통해 볼파라 인수 당시 발행한 전환사채의 풋옵션 리스크를 해소했으며, 구주주 청약률이 104.7%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서 대표는 이번 유상증자가 '루닛의 마지막 자본 조달'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2026년을 지속 가능한 수익성을 증명하는 해로 규정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
ROE
-23.5%
EPS
-1,104원
BPS
—
주당배당금
0원

루닛은 아직 순이익 기준 적자가 지속되고 있어 이익 기반 밸류에이션 지표를 산출하기 어려운 구간에 있으며, 시장에서는 매출 성장성과 손익 개선 속도를 함께 반영해 가치를 평가하는 경향이 나타난다.

2026년 초 유상증자와 무상증자로 발행주식수가 늘어난 만큼 주당 지표는 희석 효과를 반영해 해석할 필요가 있다.

주가는 순자산가치 대비 일정한 프리미엄이 형성된 상태로 거래되고 있으며, 이러한 프리미엄의 크기는 향후 EBITDA 손익분기점 달성 여부와 매출 성장의 지속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는 요인으로 지목된다. 배당은 현재 지급되지 않고 있어 배당 관련 지표는 의미를 갖기 어려운 상태다. 밸류에이션에 대한 구체적 판단은 향후 공시될 실적과 손익 개선 흐름을 함께 확인하며 이뤄질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북미 유방암 검진 시장 확장

2026년 상반기 북미 암 검진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30% 늘었으며, 이는 볼파라의 기존 병원 네트워크에 루닛 인사이트 제품을 교차판매·업셀링하는 전략이 효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여기에 USPSTF의 유방암 검진 권장 연령 하향(50세→40세) 조정이 미국 내 검진 대상군 확대라는 구조적 수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볼파라가 확보한 2,000개 이상 의료기관 네트워크는 신규 채널 확보 없이도 추가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비용 효율화를 통한 손익 레버리지

회사는 전체 인력의 약 15%를 감축하고 운영비를 전년 대비 약 20% 줄이는 계획을 추진하며 EBITDA 기준 연간 손익분기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실제로 영업손실과 EBITDA 적자가 각각 약 31%, 50% 줄어드는 결과가 나타나며 비용 통제 효과가 일부 확인되고 있다. 매출 성장과 비용 절감이 동시에 진행될 경우 영업레버리지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있다.

루닛 스코프를 통한 매출원 다변화

2023년 연구용 제품 출시 이후 누적 매출 억대를 기록한 제약사가 15곳 이상, 10억원 이상은 5곳 이상으로 늘었고, 글로벌 빅파마 중 한 곳은 누적 매출 50억원을 넘어섰다.

회사는 이에 따라 올해 루닛 스코프 매출이 전년 대비 2~3배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2026년 상반기 실제 매출도 전년 동기보다 114% 늘었다. 항체약물접합체(ADC) 관련 제품에 대한 제약사 문의도 늘고 있어 암 치료 부문의 매출 기반이 점차 구조화되고 있다.

09

약세 요인

지속되는 대규모 적자와 현금유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은 매년 크게 늘었지만 영업손실 역시 매년 확대돼 2025년 영업손실은 831.04억원에 달했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4년 연속 대규모 순유출을 기록하며, 매출 확대가 현금창출력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 높은 매출 성장은 그보다 더 많은 비용을 투입한 결과라는 지적도 나온다.

볼파라 인수에 따른 재무구조 부담

2024년 볼파라 인수를 위해 발행한 전환사채의 풋옵션 행사 가능성이 부각되며 재무 불확실성이 커졌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초 2,5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와 1대 1 무상증자를 실시했다.

신주 발행으로 기존 주주 지분은 27% 희석됐으며, 무상증자로 주식 수가 추가로 늘어나 주당 지표의 해석에 유의가 필요하다. 회사는 이번 조달이 '마지막 자본 조달'이라고 밝혔지만, 향후 추가 자금 수요가 발생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EBITDA 손익분기점 목표의 실행 리스크

회사가 제시한 연간 EBITDA 손익분기점 달성 여부는 하반기 제약사 협업 매출이 계획대로 인식되고, 상반기에 시작한 비용 효율화가 지속되는지에 달려 있다. 매출 인식이 특정 분기, 특히 4분기에 집중되는 구조상 계약 지연이나 인식 시점 변경이 발생하면 목표 달성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 과거에도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컸던 만큼 손익 개선의 일관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10

리스크 요인

재무·자본조달 리스크

루닛은 성장 과정에서 전환사채와 대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외부자금을 조달해왔으며, 이 과정에서 기존 주주 지분 희석이 반복적으로 발생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여러 해 동안 순유출을 기록하고 있어, 추가적인 손익 개선이 늦어질 경우 자금조달 필요성이 다시 제기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회사는 이번 유상증자를 마지막 조달로 규정했지만 이는 향후 실적 개선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는 전제에 기반한다.

규제·보험수가 리스크

국내에서는 루닛 인사이트 CXR 제품의 비급여 사용 기한이 2027년 2월까지로 정해져 있어, 이후 건강보험 급여 전환 여부와 조건이 불확실하다. 해외에서도 신제품의 인허가(FDA 등) 획득 시점이 매출 확대 속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미국 유방암 검진 권고안 등 정책 변화가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지만, 정책 방향이 다시 바뀔 가능성도 존재한다.

경쟁 심화 리스크

국내외 의료AI 기업들이 유방암 검진, 흉부영상 판독 등 유사 영역에서 솔루션을 확대하고 있어 가격 및 채널 경쟁이 심화될 가능성이 있다. 루닛은 볼파라 인수로 확보한 미국 병원 네트워크를 경쟁 우위로 삼고 있으나, 경쟁사들도 유사한 인수·제휴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암 치료(Oncology) 부문에서도 글로벌 빅파마와의 협업을 두고 여러 AI 바이오마커 업체들이 경쟁하는 구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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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통상적인 공시 일정상 2026년 3분기 실적이 발표될 시점으로, 매출 성장 지속 여부와 영업손실 축소 흐름이 유지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12월

    회사가 제시한 연간 현금영업이익(EBITDA) 기준 손익분기점 달성 목표의 실제 달성 여부를 확인할 시점이다.

  3. 2026년 4분기

    제약사 협업 매출 인식이 집중되는 구간으로, 루닛 스코프 매출이 계획대로 가속화되는지가 연간 목표 달성의 핵심 변수다.

  4. 2027년 2월

    루닛 인사이트 CXR 제품의 국내 비급여 사용 기한 만료 시점으로, 건강보험 급여 전환 여부 및 조건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루닛은 볼파라 인수를 계기로 2022년부터 매출이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해 2025년에는 831.29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손실도 매년 함께 확대되며 831.04억원에 달해 외형 성장과 손익 개선이 아직 동시에 이뤄지지 못하는 구간에 있다.

2026년 상반기에는 매출 성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영업손실 축소 흐름이 일부 확인됐고, 회사는 연말 EBITDA 손익분기점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재무 측면에서는 볼파라 인수 관련 전환사채 풋옵션 리스크가 2026년 초 대규모 유상증자·무상증자를 통해 해소됐지만, 이 과정에서 주주 지분 희석이 발생했다. 매출의 대부분이 해외, 특히 미국 유방암 검진 시장에서 발생하며 미국 정책 환경 변화가 수요 확대의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반면 국내에서는 보험수가 체계 정비가 상대적으로 더 느리게 진행되고 있어 지역별 성장 속도에 차이가 있다.

향후에는 하반기 매출 인식과 비용 통제가 계획대로 진행돼 연간 EBITDA 목표를 달성하는지, 그리고 루닛 스코프 등 신규 매출원이 구조적 매출 기반으로 자리잡는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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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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