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세포암 2a상 유효성 데이터 확보
독립검토위원회 분석 결과 Vax-NK/HCC와 HAIC 병용요법의 객관적 반응률은 68.75%, 질병조절율은 100%로 확인됐으며 종양 진행까지의 시간은 16.82개월 이상으로 보고됐다. 이는 기존 표준치료 대비 우수한 결과로 해석되며 회사는 이 데이터를 근거로 최종보고서를 식약처에 제출했다. 이러한 후기 임상 데이터는 첨단재생의료 치료전환이나 향후 기술이전 협상의 근거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간세포암 NK세포치료제 'Vax-NK/HCC' 임상 2a상을 마친 박셀바이오가 첨단재생의료 치료전환을 재추진하는 가운데, 매출 성장에도 손실 규모가 계속 커지는 국면이다.
간세포암 치료제 'Vax-NK/HCC(VCB-1102)' 임상 2a상 완료 후 첨단재생의료 치료전환을 자료 보완 뒤 재신청하는 단계
2025년 연결 매출 70.6억원으로 전년 대비 급증했으나 영업손실 155.0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133.4억원으로 손실 규모도 확대
최근 분기 영업손실이 2025년 2분기 41.0억원에서 2026년 2분기 50.2억원으로 확대되는 추세
의약품 유통사업(구 에스에이치팜) 내재화와 반려동물 항암제 '박스루킨-15'로 현금창출 기반을 병행 확보
CAR-MIL, 이중표적 CAR-T, 저분자·이중항체 신약 등 후속 파이프라인 다각화 진행 중
박셀바이오는 2010년 설립돼 2020년 코스닥에 상장한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으로, NK세포·CAR-T·CAR-NK 등 세포·유전자 치료제 외에 저분자화합물 표적항암제, 이중항체 신약, 반려동물 헬스케어, 의약품 유통업까지 함께 영위한다.
핵심 파이프라인은 자가유래 NK세포치료제 'Vax-NK/HCC(VCB-1102)'로, 간동맥 항암주입화학요법(HAIC)과 병용해 진행성 간세포암을 표적으로 개발됐으며 임상 2a상을 완료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최종보고서를 제출한 상태다.
이 외에 다발골수종을 겨냥한 차세대 CAR-T 'CAR-MIL(VCB-1201)', 고형암 대상 이중표적 CAR-T 'VCB-1204'(EphA2·PD-L1), 자가면역질환용 CAR-NK, 세계 최초 MYO1D 단백질 분해 기반 저분자 항암제 'VBC-1301', 나노바디 기반 이중항체 'VBC-1501', 점안형 황반변성 치료제 'VBC-1502' 등으로 파이프라인을 다각화하고 있다.
소세포폐암과 췌장암 적응증에서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제도를 활용해 개발을 진행 중이다. 매출 기반 다각화를 위해 의약품 유통업체 에스에이치팜을 인수해 유통사업을 내재화했고, 이를 통해 코스닥 상장유지 요건인 연매출 30억원 이상을 충족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
반려동물 처방 항암제 '박스루킨-15'는 유한양행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면역기능보조제 '골드뮨' 등도 메디벳·비젼메드와 공급계약을 맺어 국내외 매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국내 세포치료제 경쟁구도에서는 NK세포 기반의 다른 기업들이 위암·폐암·대장암, 췌장암·유방암, 교모세포종·담도암 등 서로 다른 고형암 적응증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어서 적응증별로 경쟁 구도가 나뉜다.
전반적으로 세포·유전자 치료제 신약개발과 반려동물헬스케어·의약품유통이라는 현금창출 사업을 병행해 연구개발 재원을 자체 조달하려는 사업모델을 취하고 있다.
| 분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Q2 | 20억 | -41억 | −206.7% |
| 2025Q3 | 17억 | -34억 | −208.1% |
| 2025Q4 | 17억 | -36억 | −214.9% |
| 2026Q1 | 15억 | -46억 | −301.2% |
| 2026Q2 | 16억 | -50억 | −309.3% |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지배주주 순이익 | 영업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
| 2022 | — | -82억 | -68억 | — | −29.3% | 3.6% |
| 2023 | 13,723,327원 | -115억 | -103억 | −83851.2% | −12.3% | 1.8% |
| 2024 | 19억 | -150억 | -106억 | −791.9% | −14.8% | 6.9% |
| 2025 | 71억 | -155억 | -133억 | −219.6% | −21.8% | 9.4% |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1
2025년 연결 매출액은 70.6억원으로 2024년 19.0억원 대비 크게 늘었으나, 2023년 매출이 0.14억원 수준에 그쳤던 것과 비교하면 유통사업 내재화 효과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다만 매출 증가에도 영업손실은 2025년 155.0억원으로 2024년 150.4억원, 2023년 115.1억원, 2022년 82.1억원에서 꾸준히 확대되는 추세를 보였다.
2023년 영업이익률이 -83,851.2%로 극단적으로 나타난 것은 당시 매출이 사실상 없던 임상 개발 초기 단계였기 때문으로, 절대 손실액 자체의 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
지배주주 순손실은 2022년 68.3억원에서 2023년 102.7억원, 2024년 106.2억원, 2025년 133.4억원으로 매해 확대됐다.
분기 흐름을 보면 매출은 2025년 2분기 19.9억원에서 2026년 2분기 16.2억원까지 소폭 등락하며 큰 방향성 없이 유지된 반면, 영업손실은 2025년 2분기 41.0억원에서 2025년 3분기 34.4억원으로 잠시 줄었다가 4분기 36.5억원, 2026년 1분기 46.2억원, 2분기 50.2억원으로 다시 확대되는 흐름이다.
같은 기간 지배주주 순손실은 38.2억원, 26.8억원, 42.2억원, 39.7억원, 40.5억원으로 분기별 변동성이 크게 나타났다.
이 같은 손실 지속으로 지배주주지분 자기자본은 2022년 233.3억원에서 2023년 834.9억원, 2024년 720.0억원, 2025년 611.3억원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며, 영업활동현금흐름(CFO)도 2022~2025년 내내 매년 60억~107억원 수준의 유출을 기록해 연구개발 지속을 위한 외부 자금조달 필요성이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부채비율은 2025년 9.4%로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재무구조상 레버리지 부담은 크지 않은 편이다.
국내 세포·유전자치료제 산업은 자가유래 NK세포, CAR-T 등 다양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임상개발이 활발하며, 고형암 영역에서는 아직 상업화된 사례가 많지 않아 각 기업이 서로 다른 적응증에서 임상 데이터를 축적하는 초기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국내 경쟁사들은 위암·폐암·대장암을 겨냥한 NK세포치료제로 임상 2상을, 췌장암·유방암을 겨냥한 NK세포치료제로 임상 1상을, 교모세포종·담도암 영역에서도 별도의 자가 NK세포치료제 임상이 진행되는 등 적응증별로 경쟁 축이 나뉘어 있다.
산업 전반적으로는 정부의 첨단재생의료법 개정과 규제 완화가 사이클의 변곡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1월부터 개정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난치질환 기준을 구체화하고 중·저위험 연구의 비임상자료 제출 부담을 완화했으며, 기획형 규제샌드박스를 확대해 해외 임상시험·연구 결과나 법 제정 이전 국내 임상연구 결과도 치료계획 심의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실제로 2026년 4월에는 시행 14개월 만에 첫 치료계획 적합 의결 사례가 나왔는데, 이는 상업용 임상시험 결과로도 치료계획 심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한 규제샌드박스 특례가 적용된 첫 사례로 업계에서는 글로벌 임상 데이터를 보유한 기업일수록 국내 치료 연계 속도를 높일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러한 제도 변화는 정식 품목허가 이전에도 실제 환자 치료 데이터를 쌓을 수 있는 경로를 열어준다는 점에서, 박셀바이오와 같이 후기 임상을 마친 기업들에게 상업화 이전 단계의 새로운 진입로로 작용할 수 있다.
다만 치료계획 심의 자체는 개별 사안별로 규제기관과의 협의 과정을 거쳐야 하며, 신청 건수가 늘어난 만큼 심의 소요 시간과 결과의 불확실성도 함께 존재한다.
박셀바이오는 간세포암 치료제 'VCB-1102(Vax-NK)'의 향후 개발 전략으로 임상 2b상 진입과 첨단재생의료 치료계획 신청을 함께 검토하는 투트랙 전략을 취하고 있으며, 회사 관계자는 시간과 비용 효율성이 높은 첨단재생의료 치료를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임상 2a상 최종보고서를 제출한 뒤 첨단재생의료 치료전환을 추진해왔으나 최근 규제기관 요구에 맞춰 자료를 보완한 뒤 재신청하기로 했으며, 승인 목표 시점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일정을 제시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이 과정에서 캐나다 오타와대 연구팀과 공동으로 수행한 NK세포 대량증식 기술 연구에서 최대 10만배 이상의 세포 증식을 달성한 결과가 나왔으며, 이 기술이 임상용 제조공정과 품질 재현성, 신규 제조소 적용으로 이어질 경우 치료전환 재신청의 설득력을 보강할 변수로 거론된다.
회사는 2024년 첨단면역치료 개방형 산업화 플랫폼(A-TOP) 시설을 구축했고 2025년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업 허가를 확보했으며, 기존 Vax-NK 제조소 가동을 종료하고 A-TOP NK 제조소 중심으로 생산체계를 전환하는 흐름이 확인됐다.
소세포폐암과 췌장암 적응증에서는 각각 결과보고서 제출과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가 진행 중이며, 화순전남대학교병원에서 진행성 췌장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승인을 받아 VCB-1102를 치료제로 제공한 사례도 있다.
다발골수종 대상 CAR-MIL과 고형암 대상 이중표적 CAR-T 'VCB-1204'는 국내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통한 임상 1상 진입과 글로벌 기술이전 협상을 병행할 계획으로 제시된 바 있다.
회사는 첨단재생의료를 단독 경로로만 보지 않고 임상 등 다양한 방안을 함께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어, 규제기관과의 협의 결과에 따라 상업화 경로와 시점이 달라질 수 있는 상황이다.
박셀바이오는 아직 상업화 매출이 본격화되지 않은 임상·허가 단계 기업으로, 지속적인 순손실 구조 때문에 통상적인 이익 기준 밸류에이션 지표를 적용하기 어려운 상태다.
주가순자산비율은 지배주주 자기자본이 매해 축소되는 흐름과 맞물려 산정 기준에 따라 다소 차이를 보이며, 순자산 대비 프리미엄이 존재하는 구간에서 거래되는 모습이 관찰된다. 배당은 지급되지 않고 있어 배당 관련 지표는 의미를 갖기 어렵다.
회사 가치는 결국 첨단재생의료 치료전환 승인 여부와 시점, 후속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 등 비재무적 이벤트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이며, 이 같은 이벤트 결과에 따라 시장의 평가 기준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 현재로서는 실적 개선의 방향성보다 파이프라인 이벤트의 성패가 밸류에이션 논의의 중심에 있다고 볼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1
독립검토위원회 분석 결과 Vax-NK/HCC와 HAIC 병용요법의 객관적 반응률은 68.75%, 질병조절율은 100%로 확인됐으며 종양 진행까지의 시간은 16.82개월 이상으로 보고됐다. 이는 기존 표준치료 대비 우수한 결과로 해석되며 회사는 이 데이터를 근거로 최종보고서를 식약처에 제출했다. 이러한 후기 임상 데이터는 첨단재생의료 치료전환이나 향후 기술이전 협상의 근거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첨단재생의료법 가이드라인 개정과 기획형 규제샌드박스 확대를 통해 정식 품목허가 이전에도 치료계획 심의를 통한 환자 치료를 가능케 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정비하고 있다.
2026년 4월에는 상업용 임상시험 결과 기반 치료계획의 첫 적합 의결 사례가 나오며 이러한 경로의 실효성이 확인됐다. 박셀바이오가 후기 임상을 마친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만큼 이 제도적 변화의 수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에스에이치팜 인수를 통한 의약품 유통사업 내재화와 반려동물 항암제 '박스루킨-15'의 유한양행 판매 등으로 신약개발 이외의 매출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2025년 연결 매출이 전년 대비 크게 늘었고 코스닥 상장유지 매출 요건도 충족할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됐다.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허가 리스크와 별개로 일정 수준의 매출 기반이 유지되고 있다는 점은 재무적 완충 요인이 될 수 있다.
분기 영업손실은 2025년 2분기 41.0억원에서 2026년 2분기 50.2억원으로 확대되는 흐름을 보였고, 연간 영업손실도 2022년 82.1억원에서 2025년 155.0억원까지 매년 늘어났다. 이에 따라 지배주주 자기자본은 2023년 834.9억원에서 2025년 611.3억원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매출 증가에도 손실 규모가 함께 커지고 있어 비용 통제와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이 함께 부각되는 구조다.
회사는 첨단재생의료 치료전환을 신청했다가 자료 보완 후 재신청하는 단계에 있으며, 승인 목표 시점에 대해 구체적인 일정을 제시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임상 2b상 진입 여부도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검토 단계에 머물러 있다. 이는 상업화 시점을 가늠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국내에서는 여러 기업이 NK세포 플랫폼을 활용해 위암·폐암·대장암, 췌장암·유방암, 교모세포종·담도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서 각자의 임상을 진행하고 있어 적응증별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반면 박셀바이오의 2025년 연결 매출은 70.6억원 수준으로 아직 규모가 크지 않다. 신약개발 재원 마련을 위해서는 매출 기반 확대와 함께 파이프라인의 실질적 진전이 동시에 요구되는 상황이다.
첨단재생의료 치료계획 재신청의 승인 여부와 시점이 확정되지 않았으며, 회사 스스로도 구체적 일정 제시가 어렵다고 밝힌 상태다. 규제기관과의 추가 협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자료가 늘어날 경우 일정이 추가로 지연될 가능성도 있다. 임상 2b상 등 정식 허가 경로로 전환될 경우에는 별도의 시간과 비용이 소요된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60억~107억원 수준으로 유출되고 있어 연구개발 지속을 위한 외부 자금조달 의존도가 높은 구조다. 지배주주 자기자본도 손실 누적에 따라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추가적인 유상증자나 전환사채 발행이 이뤄질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희석 가능성이 존재한다.
캐나다 오타와대와 공동 개발한 NK세포 대량증식 기술이 실제 임상용 제조공정과 품질 재현성, 신규 제조소 적용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는 아직 검증 단계에 있다. 국내외에서 CAR-T·CAR-NK·NK세포 치료제 개발 경쟁이 이어지고 있어 기술적 차별성을 지속적으로 입증해야 하는 부담이 있다. 파이프라인 다각화가 진행 중이나 각 후보물질 대부분이 전임상 또는 초기 임상 단계에 머물러 있다.
3분기 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매출·영업손실·현금흐름 추이가 직전 분기(2026년 2분기)의 손실 확대 흐름을 이어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첨단재생의료 치료계획 재신청에 대한 규제기관 심의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 회사는 구체적 승인 시점을 제시하지 않고 있어 공시나 IR 발표를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
NK세포 대량증식 기술이 실제 임상용 제조공정(A-TOP NK 제조소)에 적용되는지, 관련 품질 재현성 데이터가 공개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CAR-MIL(VCB-1201), 이중표적 CAR-T(VCB-1204)의 국내 임상시험계획(IND) 신청 여부와 진행 상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박셀바이오는 간세포암 NK세포치료제 Vax-NK/HCC의 임상 2a상 유효성 데이터를 확보하고, 정부의 첨단재생의료법 규제 완화 흐름 속에서 정식 허가 이전 치료 시장 진입을 재추진하는 단계에 있다.
동시에 유통사업 내재화와 반려동물 항암제 판매로 매출 기반을 넓히며 2025년 연결 매출이 전년 대비 크게 늘었다. 그러나 매출 증가와 별개로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매년 확대돼 왔고, 최근 분기에도 손실 확대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배주주 자기자본도 감소하는 추세다.
첨단재생의료 치료전환은 자료 보완 후 재신청 단계에 있고 회사 스스로도 구체적 승인 시점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어, 상업화 경로와 시점에 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 있다.
CAR-MIL, 이중표적 CAR-T 등 후속 파이프라인은 아직 초기 개발 단계에 머물러 있어 중장기 다각화 여부는 추가 임상 데이터에 좌우될 전망이다. 투자 판단에 앞서 규제기관의 심의 결과, 분기별 손실 추이, 자금조달 계획 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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