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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넥스뷰

10,110원▲ 3.27%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813억원
거래대금
29억원
거래량
28만주
상장주식수
801만주
PER
11.8배
PBR
2.8배
EPS
629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다원넥스뷰, 흑자전환 뒤 HBM 훈풍 타나

레이저 접합장비 업체 다원넥스뷰가 2025년 흑자전환에 성공한 가운데, HBM·첨단 패키징 수요 확대와 대형 수주가 겹치며 실적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269.4억원, 영업이익 40.3억원(영업이익률 15.0%)으로 전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2. 2

    2025년 4분기에 매출·이익이 크게 집중된 이후 2026년 1~2분기에도 이익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3. 3

    장비 매출은 프로브카드 본딩 장비(pLSMB)와 패키지기판 레이저 솔더범핑 장비(sLSMB)가 주력이며, HBM·FC-BGA 수요 확대의 수혜를 받고 있다.

  4. 4

    티에스이 대상 41.68억원, 이후 약 115억원 규모의 pLSMB HSB 장비 공급 계약 등 대형 수주가 이어지며 매출 가시성을 높였다.

  5. 5

    부채비율은 2023년 346.4%에서 2025년 71.9%로 빠르게 개선됐으나 소형주 특성상 분기 실적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02

사업 구조

다원넥스뷰는 레이저 광학, 초정밀 모션 제어, 3차원 비전 기술을 결합한 'LSMB(Laser Systemic Micro-Bonding)' 기술을 바탕으로 반도체 테스트·패키징 공정용 자동화 장비를 개발·제조한다.

신한투자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장비 매출 비중은 프로브카드 본딩 장비인 pLSMB가 60%로 가장 크고, 패키지기판용 sLSMB가 17%, 디스플레이용 dLSMB가 15%를 차지한다.

pLSMB는 웨이퍼 테스트에 쓰이는 프로브카드의 탐침을 접합하는 장비로, 국내외 프로브카드 제조업체가 주요 고객이며 최근에는 티에스이(TSE) 등을 대상으로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sLSMB는 FC-BGA(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 기판의 리페어 및 솔더 범핑 장비가 주력으로, AI 반도체 확산에 따른 기판 고다층·대면적화로 수율 관리 수요가 커지면서 리페어 장비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회사는 과거 뉴욕증시 상장사 패브리넷(Fabrinet)의 생산라인에 레이저 솔더 범핑 장비를 공급하며 글로벌 AI 반도체 공급망 진입 레퍼런스를 확보한 바 있다. 이 밖에 디스플레이용 dLSMB 장비도 매출의 일부를 담당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수출 비중이 2024년 35%에서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40%까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2009년 레이저 장비 제조·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돼 2016년 현재 사명으로 변경했고, 2024년 스팩 합병을 통해 코스닥에 상장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60억6억10.0%
2025Q340억1억3.1%
2025Q4143억32억22.5%
2026Q132억6억20.0%
2026Q280억17억21.1%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3107억-6억88,646,838원−6.0%2.3%346.4%
2024187억13억-41억6.8%−27.0%82.9%
2025269억40억35억15.0%18.5%71.9%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5

04

실적 분석

다원넥스뷰는 2025년 연결 매출 269.4억원, 영업이익 40.3억원(영업이익률 15.0%), 지배주주순이익 34.8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의 적자(순손실 41.4억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회사 발표에 따르면 이는 역대 최대 실적으로, 전년 대비 매출은 크게 늘고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개선됐으며 당기순이익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2025년 4분기에는 매출 142.6억원, 영업이익 32.1억원이 집중되며 연간 실적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는데, 이는 하반기 들어 고속 본딩 장비(HSB) 대규모 공급 계약과 글로벌 ODM 기업향 sLSMB 장비 공급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반면 2025년 3분기는 매출 39.8억원, 영업이익 12.4억원으로 상대적으로 부진했는데, 장비 매출 특성상 공급 계약의 인도 시점에 따라 분기별 편차가 크게 나타나는 구조다.

2026년에는 1분기 매출 31.6억원·영업이익 6.3억원, 2분기 매출 80.2억원·영업이익 16.9억원으로 다시 매출과 이익이 확대되는 흐름을 보였다.

2023년에는 매출 106.5억원에 영업손실 6.4억원을 기록했으나 순이익은 소폭 흑자(0.9억원)였는데, 이는 일회성 요인이 반영된 결과로 추정된다.

영업활동현금흐름(CFO)은 2023년 30.6억원, 2024년 12.5억원에서 2025년 49.5억원으로 개선돼, 손익 개선이 현금창출력 회복으로도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종합하면 분기별 변동성은 크지만 연간 기준으로는 뚜렷한 이익 개선 궤적이 확인된다.

05

산업 분석

다원넥스뷰의 주력 시장인 반도체 첨단 패키징은 AI·HBM 수요 확대에 힘입어 성장 국면에 있다는 평가가 지속되고 있다.

욜 인텔리전스(Yole Intelligence)에 따르면 첨단 패키징 시장은 2023년 약 392억달러에서 2029년 약 695억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GPU·HBM 등 고성능 반도체의 3D/2.5D 패키징 전환과 직결된다.

SK하이닉스는 TSMC와의 협력을 통해 2026년 중 HBM4 양산에 돌입한다는 로드맵을 공개했고, 삼성전자도 평택 공장을 중심으로 HBM4용 D램 생산 능력을 대폭 확대하는 등 메모리 업체들의 첨단 패키징·본딩 관련 설비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엔비디아가 주최한 GTC 2026에서는 삼성전자가 차세대 HBM4E를 공개하는 등 HBM 세대 전환 경쟁이 가속화되는 모습도 확인됐다. 이러한 흐름은 프로브카드·패키지기판 접합 장비를 공급하는 다원넥스뷰와 같은 후공정 장비업체에 우호적 환경으로 해석될 수 있다.

다만 첨단 패키징 장비 시장에는 유럽계 등 글로벌 경쟁사들이 존재하며, 다원넥스뷰의 엔비디아 공급망 진입 사례에서도 경쟁사와의 품질 검증 경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는 프로브카드 제조업체(티에스이, 솔브레인, 프로텍, 마이크로투나노 등)와 반도체 기판업체가 최종 수요를 형성하며, 이들의 캐파 확장 여부가 다원넥스뷰의 수주 사이클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전반적으로 메모리 업계의 HBM4·범용 D램 증설 사이클이 본격화되는 국면에서, 후공정 장비 수요는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 업계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06

전망

다원넥스뷰는 2025년 실적 발표 시 확보된 현금 유동성을 바탕으로 공장 증설을 추진해 수주 매출을 극대화하고, HBM4 등 차세대 시장에 대응해 2026년에도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실제로 2026년 2월에는 국내 프로브카드 제조업체(티에스이)를 대상으로 41.68억원 규모의 pLSMB HSB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금 지급 조건이 선급금 50%·중도금 30%·잔금 20%로 설정돼 초기 자금 확보에 유리한 구조로 평가된다.

이어 국내 프로브카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약 115억원 규모의 추가 pLSMB HSB 장비 공급 계약이 공시돼, 단일 계약이 직전 연도 매출의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대형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다원넥스뷰가 반도체·디스플레이 전방 시장 회복의 수혜가 기대되는 레이저 접합 장비 업체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유효하다고 진단했다(투자의견·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음).

회사는 기존 낸드용 프로브카드 장비에 더해 디램·HBM용 고속 본딩 장비를 출시하며 응용처와 고객사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고, 글로벌 AI 선두기업의 공급망에 속한 ODM 기업에 레이저 솔더 범핑 장비 공급을 완료해 향후 라인 내 점유율 확대와 적용처 다변화에 따른 추가 수주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이러한 성장 시나리오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최종 고객사의 HBM4 양산 일정과 설비 투자 집행 속도에 상당 부분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관전 포인트는 신규 대형 수주의 지속 여부와 공장 증설의 실제 진행 상황이 될 전망이다.

07

밸류에이션

PER
11.8배
PBR
2.8배
ROE
27.2%
EPS
629원
BPS
2,632원
주당배당금
0원

현재 주가는 2025년 흑자전환과 이후 이어진 이익 확대를 반영해, 순자산 대비 프리미엄이 있는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과거 적자 국면에서는 이익 기준 밸류에이션 산정이 어려웠던 만큼, 최근 분기들의 이익 회복은 주가이익비율 산정에 안정적인 근거를 제공하는 요인이다.

다만 분기별 매출·이익 편차가 커서, 특정 분기의 대형 계약 인식 여부에 따라 밸류에이션 지표가 민감하게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할 부분이다. 회사는 현재 배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어, 주주환원보다 재투자와 외형 성장에 자본을 배분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는 성장 초기 단계의 반도체 장비주에서 흔히 나타나는 자본배분 패턴이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5

08

강세 요인

이익 체력 개선 확인

2023년 영업손실에서 2024년 소폭 흑자, 2025년 영업이익률 15.0%로 뚜렷한 개선 궤적을 그렸다. 2026년 상반기에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함께 확대되며 이익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2025년 49.5억원으로 늘어 손익 개선이 현금창출로 이어지고 있다.

HBM·첨단패키징 구조적 수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모두 HBM4 양산·설비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어 후공정 접합 장비 수요의 구조적 확대가 기대된다. 첨단 패키징 시장은 2029년까지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다원넥스뷰의 pLSMB·sLSMB 장비가 이 성장의 접점에 위치한다. 신한투자증권도 전방 시장 회복의 수혜를 진단했다.

대형 수주 연속 확보

티에스이 대상 41.68억원 계약에 이어 약 115억원 규모의 추가 pLSMB HSB 계약이 공시돼 매출 가시성이 높아졌다. 선급금 비중이 높은 결제 조건은 현금흐름 측면에서도 유리하게 작용한다. 수출 비중도 2024년 35%에서 2025년 3분기 누적 40%로 상승해 고객 기반이 다변화되고 있다.

09

약세 요인

분기 실적의 큰 변동성

2025년 3분기 매출은 39.8억원에 불과했으나 4분기에는 142.6억원으로 급증하는 등 분기별 편차가 매우 크다. 장비 인도 시점에 매출이 몰리는 사업 구조상 특정 분기의 실적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렵다. 이는 향후에도 분기별 실적 예측의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다.

높은 계약 집중도

티에스이향 계약이 최근 매출의 20%를 넘는 등 개별 계약의 매출 기여도가 크다. 소수 대형 계약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만큼 계약 지연·축소 시 실적 영향이 클 수 있다. 최종 수요처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투자 집행 속도에도 실적이 크게 좌우된다.

재무구조 개선의 여전한 과제

부채비율은 2023년 346.4%에서 2025년 71.9%로 크게 낮아졌지만 여전히 낮지 않은 수준이다. 2024년에는 순손실 41.4억원을 기록한 바 있어, 이익 기반이 아직 다년간 안정적으로 검증된 것은 아니다. 소규모 시가총액 특성상 외부 충격에 대한 완충력도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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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요인

고객·매출 집중 리스크

다원넥스뷰의 매출은 소수의 프로브카드·패키지기판 업체, 그리고 이들의 최종 고객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소수 대형 반도체 업체의 투자 사이클에 크게 의존한다. 개별 계약 하나가 직전 연도 매출의 20%를 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어, 특정 계약의 지연이나 축소가 실적에 즉각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고객 다변화가 진행 중이지만 아직 소수 고객 의존 구조에서 완전히 벗어난 것은 아니다.

기술 경쟁 및 세대 전환 리스크

HBM4·HBM4E 등 메모리 세대가 빠르게 전환되면서 접합 장비 사양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부담이 있다. 유럽계 등 글로벌 경쟁사들이 동일한 고객 검증 절차에 참여하고 있어, 품질·속도 경쟁에서 지위를 유지하기 위한 연구개발 투자가 계속 필요하다. 차세대 규격 대응이 지연될 경우 점유율을 경쟁사에 내줄 위험이 있다.

설비투자 실행 리스크

회사는 공장 증설을 통한 캐파 확대를 계획하고 있는데, 증설 일정 지연이나 투자 대비 수주 확보 속도가 예상과 다를 경우 고정비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대형 계약의 선급금 비중이 높아 초기 자금 조달 부담은 낮지만, 잔금 지급이 지연되면 현금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최종 고객사의 설비투자 축소나 연기 결정도 간접적인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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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공시 기한 통상 분기 종료 후 45일 이내)에서 매출·영업이익 흐름이 2분기 대비 개선되는지, 대형 계약의 매출 인식 시점을 확인해야 한다.

  2. 2026년 4분기 이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4·HBM4E 양산 램프업 속도와 관련 설비투자 공시가 다원넥스뷰의 신규 수주로 이어지는지 살펴봐야 한다.

  3. 수시(공시 발생 시)

    티에스이향 계약 이후 추가 대형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가 나오는지, 계약금액이 매출 대비 몇 %인지 확인해 수주 모멘텀의 지속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4. 2026년 4분기~2027년 상반기

    회사가 밝힌 공장 증설 계획의 실제 진행 상황(착공·가동 시점)과 관련 공시를 확인해 캐파 확대가 매출로 연결되는 시점을 점검해야 한다.

12

종합 의견

다원넥스뷰는 2025년 매출 269.4억원, 영업이익 40.3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2026년 상반기에도 이익 흐름을 이어갔다. pLSMB·sLSMB 두 축을 중심으로 HBM·첨단 패키징 수요 확대의 수혜가 기대되며, 티에스이향 등 대형 수주가 이어지며 매출 가시성이 높아진 점이 긍정적이다.

다만 분기별 매출·이익 편차가 매우 크고, 소수 대형 계약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실적의 지속성은 향후 몇 개 분기의 계약 이행과 신규 수주 여부에 달려 있다. 부채비율은 크게 개선됐지만 아직 낮은 수준이라 보기는 어렵고, 회사는 현재 배당을 지급하지 않으며 재투자 중심의 자본배분을 이어가고 있다.

최종 수요처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4 양산 및 설비투자 속도가 다원넥스뷰의 향후 실적 경로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는 다가오는 3분기 실적 발표와 추가 수주 공시, 공장 증설 진행 상황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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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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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