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IT·소프트웨어315640

딥노이드

2,205원▲ 1.85%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649억원
거래대금
4억원
거래량
19만주
상장주식수
2,937만주
PER
—
PBR
1.9배
EPS
-556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생성형 의료AI 상용화 초기, 재무 리스크 병존

딥노이드는 생성형 의료AI 'M4CXR'의 품목허가와 상급종합병원 공급 개시로 사업 전환점을 맞고 있으나, 누적 적자와 법인세차감전손실 비율 부담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1. 1

    2025년 매출 74.7억원, 영업손실 105.6억원으로 4개년 연속 적자가 지속됐다.

  2. 2

    2026년 1분기 매출이 3.6억원까지 급감한 뒤 2분기 13.1억원으로 일부 회복됐으나 분기 영업손실은 여전히 30억원대를 유지했다.

  3. 3

    생성형 AI 기반 흉부 X-ray 판독 솔루션 'M4CXR'이 2026년 6월 말 식약처 품목허가를 받고 부산대병원, 화순전남대병원 등에 공급됐다.

  4. 4

    2025년 12월 27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로 자본을 확충해 부채비율이 낮아졌으나, 법인세차감전손실 비율 관리종목 지정 위험은 상시적으로 거론된다.

  5. 5

    회사는 2026년 4분기부터 의료AI 매출이 본격화되고 2027년 흑자전환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02

사업 구조

딥노이드는 의료AI와 산업AI 두 축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코스닥 상장 AI 솔루션 기업이다. 산업AI 부문은 공항 보안검색대 자동판독 솔루션 '딥 시큐리티', 제조 현장의 불량품·이물질 검사 솔루션 '딥 팩토리' 등을 앞세워 한국공항공사, 디스플레이·반도체·이차전지 제조업체 등에 공급하고 있다.

실제로 딥노이드는 현재 매출 대부분을 공항과 데이터센터, 제조업체에 제공하는 산업 AI 솔루션에서 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으며, 보안검색대 통과 물품 탐지를 돕는 '딥 시큐리티', 불량품이나 이물질을 검사하는 '딥 팩토리' 등이 핵심 제품이다.

의료AI 부문은 뇌동맥류 진단 보조 솔루션 'DEEP:NEURO', 흉부질환 보조 솔루션 'DEEP:CHEST', 폐결절 정보 제공 'DEEP:LUNG', 척추질환 진단 보조 'DEEP:SPINE' 등 20여 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성장 전략의 중심은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생성형 AI 판독 솔루션 'M4CXR'로, 흉부 X-ray 영상을 학습해 41개 이상의 이상 소견을 분석하고 평균 2.3초 만에 예비소견서를 자동 생성한다.

국내 의료영상 판독 시장은 보험 급여시장 4600억원, 국내 검진센터 5000억원, 외주판독 1200억원 등 약 1조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경쟁 구도상 루닛, 뷰노, 제이엘케이 등 국내 의료AI 상장사들이 유사한 영상판독 보조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으며, 이들 다수가 딥노이드와 마찬가지로 기술특례상장 이후 법인세차감전손실 관련 유예기간 만료 이슈를 겪고 있다.

딥노이드는 판독 보조를 넘어 병원 워크플로우 전반을 연계하는 '의료 AI 에이전트'로 사업모델을 확장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고객 기반은 상급종합병원 중심의 의료기관과 공공기관·제조업체로 이원화되어 있어 두 축의 수주 사이클이 실적에 동시에 영향을 준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37억-2억−6.4%
2025Q322억-30억−139.2%
2025Q47억-37억−564.6%
2026Q14억-40억−1114.5%
2026Q213억-33억−251.5%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32억-62억-53억−193.6%−53.5%45.8%
202319억-67억-67억−348.0%−24.8%26.7%
2024108억-101억-91억−93.1%−47.7%67.9%
202575억-106억-107억−141.3%−37.7%42.0%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딥노이드의 연간 매출은 2022년 31.8억원, 2023년 19.3억원으로 축소된 뒤 2024년 108.5억원으로 급증했다가 2025년 74.7억원으로 다시 줄었다.

영업손실은 2022년 -61.6억원, 2023년 -67.3억원, 2024년 -101.0억원, 2025년 -105.6억원으로 매출 변동에도 불구하고 매년 확대되는 흐름을 보였다.

지배주주 순손실 역시 2022년 -53.3억원에서 2025년 -107.5억원으로 커졌으며, 2025년 영업이익률은 -141.3%에 달했다.

분기 흐름을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36.7억원, 영업손실 -2.3억원으로 손익 개선 조짐이 있었으나, 2025년 3분기 매출이 21.8억원으로 꺾이고 영업손실이 -30.4억원으로 급증하면서 반전됐다.

이후 2025년 4분기 매출 6.6억원, 2026년 1분기 매출 3.6억원까지 매출이 사실상 바닥을 찍었고,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각각 -37.2억원, -39.8억원으로 오히려 확대됐다.

2026년 2분기 매출은 13.1억원으로 일부 반등했지만 영업손실 -33.0억원은 여전히 매출 규모를 크게 웃돌아, 고정비 부담이 매출 감소를 그대로 손익에 반영시키는 구조를 보였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손실은 -143.2억원으로 2025년 연간 순손실(-107.5억원)을 이미 넘어선 규모다.

재무상태 측면에서는 2025년 12월 유상증자 효과로 자기자본이 2024년 190.4억원에서 2025년 284.8억원으로 늘었고 부채비율은 67.9%에서 42.0%로 낮아졌으나,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2025년 4개년 연속 마이너스(-37.1억원~-139.0억원)를 기록해 현금창출력 부재가 이어지고 있다.

05

산업 분석

국내 의료AI 영상판독 시장은 보험 급여시장, 검진센터, 외주판독을 합쳐 약 1조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판독 보조를 넘어선 생성형 AI 소견서 자동생성 영역은 아직 초기 단계다.

기존 CNN 기반 영상판독 보조 솔루션은 낮은 수가와 제한된 시장 규모라는 한계가 있었다는 지적이 나오는데, 딥노이드는 이 지점을 겨냥해 LLM 기반 생성형 판독 솔루션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품목허가받았다고 밝혔다.

경쟁사인 루닛, 뷰노, 제이엘케이 등도 각자의 영상판독 AI 제품으로 국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이들 다수가 딥노이드와 함께 2020~2021년 기술특례상장 세대에 속해 법인세차감전손실 관련 관리종목 유예기간 만료 이슈를 순차적으로 겪고 있다.

산업AI 영역에서는 공항 보안,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제조라인의 품질검사 자동화 수요가 꾸준하지만, 프로젝트성 수주 구조로 인해 분기별 매출 편차가 크다는 특징이 있다.

정부 차원에서는 보건복지부의 '권역책임의료기관 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 등 공공 재정을 통한 AI 도입 지원이 상급종합병원 공급 확대의 마중물로 작용하고 있다.

다만 의료AI 전반이 보험 수가 체계 편입, 임상 검증 기간, 병원별 도입 절차 등 상용화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길다는 산업 특성이 있어, 매출 인식 시점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업종 공통의 리스크로 남아 있다.

06

전망

딥노이드는 2026년 7월 13일 미디어데이를 열고 M4CXR 상용화 전략과 함께 병원별 성능검증을 거쳐 4분기부터 관련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M4CXR은 2026년 6월 말 식약처 품목허가 이후 8월 부산대병원, 8월 31일 화순전남대병원에 잇따라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상급종합병원 임상 현장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두 계약 모두 보건복지부의 권역책임의료기관 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는 공통점이 있다.

회사는 8월 6일에는 에이전트 AI 기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AxonFlow'의 식약처 인허가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으며, 연말에는 의료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MedZero'를 공개하고 CT·MRI 등으로 적용 모달리티를 넓힐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최우식 대표는 미디어데이에서 품목 하나당 매출 40~50억이라는 목표치를 제시하며 향후 서비스 확대에 따른 매출 규모를 시사했다.

회사는 2025년 12월 유상증자 자금 중 상당액을 의료AI 부문 연구개발과 임상, 영업·마케팅에 투입하고 베트남·필리핀 임상을 시작으로 2026년 미국·싱가포르, 2027년 유럽 임상까지 해외 인허가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다만 이러한 계획은 회사 측이 제시한 목표이자 진행 중인 절차로, 실제 매출 반영 시점과 규모는 병원별 도입 속도와 보험 수가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산업AI 부문에서도 공항·제조업체향 추가 수주 여부가 연간 매출의 또 다른 변수로 남아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1.9배
ROE
-77.5%
EPS
-556원
BPS
938원
주당배당금
0원

딥노이드는 수년째 순손실이 지속되고 있어 주가수익비율(PER)은 산출되지 않는 상태이며, 이는 이익 기반 밸류에이션 지표로 현재 주가 수준을 평가하기 어렵다는 의미다.

주가순자산비율 측면에서는 순자산가치 대비 프리미엄이 존재하는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상용화 초기 단계의 성장 기대가 일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

다만 2025년 12월 유상증자로 총 발행주식수가 늘어난 반면 가중평균주식수는 이보다 낮게 유지되어, 주당 지표 비교 시 신주 발행에 따른 희석 효과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배당 측면에서는 현금배당을 실시하지 않는 무배당 정책을 유지하고 있어, 배당을 통한 주주환원 요소는 현재 밸류에이션 판단에 포함되지 않는다. 종합하면 현재의 시장 평가는 과거 실적이 아니라 M4CXR 상용화와 흑자전환 목표 달성 여부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를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생성형 의료AI 상용화 개시

M4CXR이 2026년 6월 말 식약처 품목허가를 받은 뒤 부산대병원, 화순전남대병원 등 상급종합병원에 잇따라 공급되며 실제 매출로 이어질 계약 기반이 확대되고 있다. 두 계약 모두 보건복지부 지원사업과 연계돼 있어 공공재정을 활용한 추가 확산 가능성도 있다. 회사는 4분기부터 관련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본구조 개선

2025년 12월 270억원 규모 유상증자로 자기자본이 2024년 190.4억원에서 2025년 284.8억원으로 늘었고, 부채비율은 67.9%에서 42.0%로 낮아졌다. 이는 법인세차감전손실 비율 부담을 일정 부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조달 자금은 의료AI 연구개발과 해외 임상에 집중 투입될 계획이다.

산업AI 부문의 이원화된 매출 기반

공항 보안검색,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제조라인 품질검사 등 산업AI 부문이 의료AI와 별도의 매출 축을 형성하고 있다. 이는 의료AI 상용화 지연 시에도 일정 수준의 매출 기반을 유지할 수 있는 완충 요인이 될 수 있다. 다만 프로젝트성 수주 구조로 인해 분기별 편차가 크다는 점은 함께 고려해야 한다.

09

약세 요인

매출 변동성과 고정비 부담

2026년 1분기 매출은 3.6억원까지 급감했으나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9.8억원으로 오히려 확대돼, 매출 감소가 손익에 그대로 반영되는 구조가 드러났다. 최근 네 개 분기 합산 순손실(-143.2억원)은 2025년 연간 순손실(-107.5억원)을 이미 초과했다. 매출 인식이 특정 대형 계약에 의존하는 구조여서 분기별 실적 예측 가능성이 낮다.

법인세차감전손실 비율 부담

딥노이드는 기술성장기업 특례에 따른 법인세차감전손실 관리종목 지정 유예를 받았으나, 2024년 법차손 비율이 47.7%에 달해 관리종목 지정 기준인 50%에 근접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5년 12월 유상증자로 자기자본을 늘려 완충 여력을 마련했지만, 적자가 지속될 경우 이 비율이 다시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코스닥 규정상 최근 3년 중 2개 사업연도에서 이 비율이 50%를 초과하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

반복적 지분 희석과 현금소진

딥노이드는 2023년 11월과 2025년 12월 두 차례 대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해 상장 이후 조달 자금이 누적됐으며, 대주주 참여 비율이 낮았다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개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해 외부 자금조달에 의존하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상용화가 예상보다 지연될 경우 추가 자본조달 필요성이 다시 제기될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재무/관리종목 리스크

법인세차감전손실 비율이 관리종목 지정 기준인 50%에 근접했던 이력이 있어, 향후 적자가 지속될 경우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이 재부각될 수 있다.

2025년 12월 유상증자로 자기자본을 확충했으나 이는 일회성 회계효과에 가까워, 근본적인 수익성 개선 없이는 위험이 재발할 수 있다는 지적이 업계 전반에서 제기된다. 코스닥 상장 규정상 최근 3개 사업연도 중 2개 연도에서 기준을 초과하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사업화 지연 리스크

M4CXR을 비롯한 의료AI 솔루션의 매출 반영은 병원별 성능검증, 보험 수가 정책, 임상 검증 절차 등 다수의 외부 변수에 의존한다. 회사가 밝힌 4분기 매출 개시 목표가 지연될 경우 2027년 흑자전환 목표 역시 재조정될 가능성이 있다. 산업AI 부문 역시 프로젝트성 수주 구조로 인해 특정 계약의 성사 여부가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친다.

지분 희석/자금조달 리스크

상장 이후 두 차례의 대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로 발행주식수가 크게 늘었으며, 향후 추가 자본조달이 필요할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이 재차 발생할 수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마이너스인 만큼 외부 자금조달 의존도가 높은 구조다. 대주주의 유상증자 참여율이 낮았던 전례가 있어 향후 조달 시 시장 신뢰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2026년 3분기 보고서 공시 시점으로, M4CXR 관련 매출이 실제로 반영되기 시작했는지와 산업AI 부문 수주 상황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2. 2026년 12월 중

    회사가 예고한 의료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MedZero' 공개 일정과 CT·MRI 모달리티 확장 진행 상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2027년 2~3월

    2026년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공시 시점으로, 4분기 매출 목표 달성 여부와 법인세차감전손실 비율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4. 2027년 상반기

    회사가 목표로 제시한 2027년 흑자전환 진행 상황과 미국·싱가포르 등 해외 임상·인허가 절차의 진척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

12

종합 의견

딥노이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개년 연속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기록하며 산업AI 매출에 의존하는 불안정한 실적 구조를 이어왔다.

2026년 들어서는 매출이 분기별로 3.6억원에서 13.1억원 사이를 오르내리는 가운데 영업손실은 매 분기 30억원대를 유지해, 고정비 부담이 매출 변동을 그대로 손익에 반영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M4CXR의 식약처 품목허가와 상급종합병원 공급 개시는 회사가 상장 이후 추진해온 의료AI 상용화 전략이 실행 단계로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사실이며, 회사는 4분기 매출 개시와 2027년 흑자전환을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

동시에 2025년 12월 유상증자로 자본구조가 일부 개선됐음에도 법인세차감전손실 비율 부담과 반복적인 지분 희석, 지속적인 영업활동현금흐름 마이너스는 구조적으로 해소되지 않은 상태다.

산업AI와 의료AI라는 두 개의 독립적인 매출 축을 보유한 점은 안정성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으나, 두 부문 모두 프로젝트성 수주와 병원별 도입 절차에 좌우되는 특성상 실적 예측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

향후 3분기·4분기 실적과 2026년 사업보고서상 법인세차감전손실 비율이 회사의 사업화 전략이 재무 안정성으로 이어지는지를 가늠하는 핵심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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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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