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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앤컴퍼니

5,510원▲ 2.23%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876억원
거래대금
30억원
거래량
56만주
상장주식수
5,230만주
PER
—
PBR
—
EPS
-1,026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ADC 피벗과 화장품 캐시카우, 균형점 탐색

마이크로바이옴 항암제 개발사에서 신규 타깃 ADC 전문기업으로 체질을 전환 중인 지놈앤컴퍼니는, 화장품 사업의 현금흐름을 신약 연구개발에 재투자하는 구조를 구축하는 한편 지속된 영업손실과 잦은 자금조달 속에서 기술이전 성과 실현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246억원, 영업손실 292억원으로 4년째 적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2026년 상반기에도 적자 기조가 이어졌다.

  2. 2

    회사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GEN-001 중심에서 CNTN4·ITGB4·TROP2 등 신규 타깃 ADC 3종 중심으로 파이프라인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3. 3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UIQ)는 2025년 약 12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2026년 200억원 매출과 손익분기점(BEP)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4. 4

    2026년 들어 유상증자 2건과 전환사채 1건 등 총 3건의 자금조달이 이뤄지며 외부자금 의존도가 높아진 상태다.

  5. 5

    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손실은 421억원으로 영업손실 규모를 크게 상회했으며, 이는 비영업 손익 요인이 반영된 결과로 향후 상세 공시 확인이 필요하다.

02

사업 구조

지놈앤컴퍼니는 2015년 설립된 마이크로바이옴·신약개발 기업으로, 최근 신규 타깃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로 사업의 무게중심을 이동시키고 있다.

주력 파이프라인이었던 GEN-001은 락토코커스 락티스 단일 균주를 주성분으로 하는 경구용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로, 위암·담도암을 대상으로 임상 2상이 진행돼 왔다.

이 개발 과정에서 MSD의 키트루다, 독일머크·화이자의 바벤시오 등 글로벌 면역항암제와 병용 임상을 각각 체결해 마이크로바이옴 개발사 중 최초로 글로벌 제약사와 연속 공동개발 계약을 맺은 사례로 꼽힌다.

최근 회사는 CNTN4를 표적하는 GENA-104 ADC, ITGB4를 표적하는 GENA-120, ITGB4·TROP2 이중항체 ADC인 GENB-120 등 3종의 신규 타깃 ADC 파이프라인을 핵심 성장동력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중 GENA-104의 모항체는 2025년 2월 영국 엘립시스 파마에 면역항암제 'EP0089'로 기술이전됐으며, ADC 개발 권리는 지놈앤컴퍼니가 별도로 보유해 같은 항체를 기반으로 면역항암제와 ADC가 독립적으로 개발되는 구조다.

회사는 자체 임상보다 전임상 단계에서 조기 기술이전을 통해 파트너사의 자본과 개발 역량을 활용하는 전략을 견지하고 있다. 신약 부문 외에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UIQ)'를 통한 컨슈머 사업도 병행하며, 신약 기술이전 수익에만 의존하지 않는 이원화된 현금창출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미국 마이크로바이옴 CDMO 업체 List Biological Laboratories(지분 60%)와 뇌질환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SB-121을 보유한 미국 사이오토 바이오사이언스가 있다.

경쟁구도 측면에서는 검증된 타깃(HER2, TROP2) 중심의 ADC 개발이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신규 타깃 발굴이 기술이전 성사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58억-74억−127.6%
2025Q366억-81억−123.4%
2025Q459억-70억−119.8%
2026Q158억-61억−105.4%
2026Q263억-80억−127.5%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41억-575억-518억−408.3%−53.3%14.9%
2023143억-551억-475억−385.4%−76.0%42.8%
2024277억-242억-201억−87.2%−41.6%48.7%
2025246억-292억-64억−118.9%−6.1%26.6%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지놈앤컴퍼니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대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연간 매출은 2022년 141억원, 2023년 143억원에서 2024년 277억원으로 뛰었다가 2025년 246억원으로 다소 줄었다.

영업손실은 2022년 575억원, 2023년 551억원의 극심한 수준에서 2024년 242억원으로 절반 이상 축소됐고 2025년에는 292억원으로 소폭 확대됐다.

영업이익률은 2022년 -408.3%, 2023년 -385.4%에서 2024년 -87.2%로 큰 폭 개선됐으나 2025년 -118.9%로 다시 악화됐다.

지배주주 순손실은 2022년 518억원, 2023년 475억원에서 2024년 201억원, 2025년 64억원으로 4년간 뚜렷한 손실 축소 흐름을 보였다.

다만 분기별로 보면 2025년 4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146억원으로 유일하게 흑자를 냈던 반면, 2026년 1분기 63억원, 2분기 421억원의 순손실을 다시 기록해 연간 개선 흐름이 분기 단위에서는 일관되지 않았다.

특히 2026년 2분기는 영업손실이 80억원 수준이었음에도 순손실이 421억원에 달해 영업손실 대비 과도한 격차가 발생했는데, 이는 비영업 손익 요소가 크게 작용한 결과로 보이며 구체적 요인은 추후 상세 공시로 확인이 필요하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마이너스(-436억원~-164억원)를 유지해 연구개발 중심 바이오텍의 전형적인 현금소진 구조를 보여준다.

부채비율은 2022년 14.9%에서 2024년 48.7%까지 상승했다가 2025년 26.6%로 낮아졌는데, 이는 자본 확충(자기자본 증가)의 영향으로 해석된다.

05

산업 분석

글로벌 제약업계는 주요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특허 만료가 겹치는 특허절벽 국면에 접어들었고, 이에 따라 빅파마들이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신약 후보물질의 라이선스인에 적극 나서고 있다는 것이 지놈앤컴퍼니가 제시하는 산업 배경이다.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2010년 이후 출시된 신약을 분석한 결과 계열 내 최초 약물과 계열 내 최고(Best-in-Class) 약물 간의 상업적 성공률 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으며, 이는 후발 개발사에 불리한 구조다.

ADC(항체약물접합체) 시장에서도 HER2, TROP2 등 이미 검증된 타깃을 중심으로 다수 후보물질이 개발되면서 후발 주자의 차별화 부담이 커졌고, 2024년 이후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의 무게중심이 검증된 타깃에서 신규 타깃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면역항암제 영역에서도 PD-1·PD-L1 이후 LAG-3, TIGIT, TIM-3 등 차세대 타깃 경쟁이 이미 치열해, GEN-001 계열의 신규 타깃 후보가 실제 환자군 선별이 가능한 바이오마커로 작동하는지가 핵심 변수로 꼽힌다.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자체는 아직 상업화 성공 사례가 제한적인 초기 모달리티로, 국내에서는 지놈앤컴퍼니가 선도적 위치에 있으나 글로벌 경쟁사들도 유사한 병용 임상을 다수 진행해온 만큼 차별화가 관건이다.

코스닥 바이오 업종은 개별 기업의 기술이전·임상 데이터 발표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큰 편으로, 대형 라이선스 딜의 성사 여부가 섹터 전반의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06

전망

회사는 올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 두 건 이상의 기술이전 성과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으며, 전임상 단계의 후보물질을 연 1건 이상 이전하는 기조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 2024년 스위스 기업(디바이오팜)과 2025년 영국 엘립시스 파마에 각각 신규 타깃 항암제를 기술이전한 만큼, 후속 딜의 성사 여부가 향후 실적의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엘립시스 파마로 이전된 EP0089는 한국·호주에서 임상 1/2a상 투약 준비가 진행 중이며, 향후 미국·유럽으로 확대해 총 약 190명의 환자를 모집할 계획으로, 국내 항암제 1/2a상으로는 선례가 없는 대규모 임상이라는 점에서 진행 상황이 주목된다.

화장품 사업에서는 2025년 약 120억원의 매출에서 2026년 200억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달성하면 화장품 부문이 손익분기점을 넘어서고 장기적으로 500억~1000억원대까지 매출 체급을 확장해 여기서 나오는 수익을 신약 연구개발에 재투자하는 구조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자체 개발 중인 GENA-104 ADC, GENA-120, GENB-120 등 3종은 모두 전임상 단계로, 조기 기술이전이 목표이나 아직 단기간 내 성과를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시장의 시각도 있다.

자금 측면에서는 2026년 들어 유상증자 2건과 전환사채 1건 등 총 3건의 조달이 이뤄진 만큼, 추가 자금조달 여부와 그에 따른 지분 희석이 향후 관전 포인트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
ROE
-55.5%
EPS
-1,026원
BPS
—
주당배당금
0원

지놈앤컴퍼니의 주가는 순자산 대비 프리미엄이 존재하는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지속된 적자에도 불구하고 파이프라인 및 화장품 사업의 성장 기대가 일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 회사는 배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어 배당을 통한 주주환원은 현재로서는 기대하기 어려운 구조다.

다년간의 실적을 보면 영업손실 규모가 2022~2023년의 극심한 수준에서 2024년 크게 축소된 뒤 2025년 다시 확대되는 등 개선과 후퇴가 반복돼 왔으며, 순손실 역시 연간 기준으로는 축소 흐름을 보였지만 최근 분기(2026년 2분기)에는 큰 폭의 손실이 재차 발생했다.

자기자본은 2025년 말 기준으로 전년보다 크게 늘었는데, 이는 이익 개선이 아닌 자본 확충의 영향이 큰 것으로 판단된다.

이 같은 손익 변동성과 잦은 자금조달 이력을 함께 고려할 때, 밸류에이션을 해석할 때는 단순 배수 비교보다 향후 기술이전 성과와 화장품 부문 손익 개선 속도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이미 검증된 기술이전 트랙레코드

지놈앤컴퍼니는 2024년 스위스 기업, 2025년 영국 엘립시스 파마에 각각 신규 타깃 항암제를 기술이전한 이력이 있다. 엘립시스 파마로 이전된 EP0089는 임상 1/2a상 준비가 실제로 진행 중이며 미국·유럽 확대 계획까지 구체화됐다. 이는 회사의 전임상 조기 기술이전 전략이 최소한 계약 체결 단계에서는 실현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화장품 사업의 이원화된 현금창출 구조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는 2025년 약 12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2026년 200억원 매출 및 손익분기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기약 없는 신약 기술이전 수익에만 의존하지 않는 현금흐름 다각화 시도로 평가된다. 목표가 달성되면 신약 연구개발 자금을 외부조달에만 의존하지 않는 구조로 전환될 여지가 있다.

패권이 이동하는 ADC 시장에서의 신규 타깃 포지셔닝

회사는 CNTN4, ITGB4, TROP2 등을 표적으로 하는 3종의 ADC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검증된 타깃 중심에서 신규 타깃 중심으로 이동하는 글로벌 ADC 딜 시장의 흐름과 맞물려 있다.

글로벌 빅파마의 특허절벽 심화로 계열 내 최초 신약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우호적인 배경으로 꼽힌다.

09

약세 요인

6년간 이어진 구조적 현금유입 공백

상장 이후 약 6년간 기업가치를 구조적으로 바꿀 만한 대형 기술이전 성과나 의미 있는 현금 유입은 아직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시장에서 나온다. EP0089 계약도 체결 당시 별도의 선급금이 지급되지 않아 후속 개발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 이러한 배경은 조기 기술이전 전략의 수익화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을 남긴다.

잦은 자금조달과 현금 감소

2026년 들어서만 유상증자 2건과 전환사채 1건 등 총 3건의 자금조달이 이뤄졌으며, 이 기간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크게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외부자금 의존도가 높아지는 흐름 속에서 추가 조달이 이어질 경우 지분 희석 가능성이 상존한다.

미검증 전임상 자산과 경쟁 심화

GENA-104 ADC와 GENA-120 등은 아직 전임상 단계로 단기간 내 기술이전 성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또한 CNTN4가 실제 환자군 선별이 가능한 바이오마커로 작동하는지, 기존 면역항암제 불응 환자에서 차별화된 반응을 보일 수 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변수다.

10

리스크 요인

임상·개발 리스크

GENA-104 ADC, GENA-120, GENB-120은 모두 전임상 단계에 있어 조기 기술이전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지 불확실하다. EP0089 역시 190명 규모의 대형 임상이 계획대로 진행돼야 후속 가치 실현이 가능하다. 신규 타깃 특성상 검증된 바이오마커가 부족해 임상적 차별성 입증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재무·자금조달 리스크

영업활동현금흐름이 4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등 자체 현금창출력이 아직 충분하지 않다. 2026년 들어 유상증자·전환사채 등 총 3건의 자금조달이 이뤄진 점은 외부자금 의존이 구조화돼 있음을 보여준다. 추가 자금조달이 계속될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이 이어질 수 있다.

경쟁·시장 리스크

ADC 시장은 HER2, TROP2 등 검증된 타깃을 둘러싼 경쟁이 이미 치열하며, 후발 주자가 차별화를 입증하지 못하면 상업적 성공이 어려운 구조다.

면역항암제 영역에서도 LAG-3, TIGIT 등 차세대 타깃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지놈앤컴퍼니의 신규 타깃 자산이 시장에서 충분한 차별성을 인정받을지는 지켜봐야 한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 영업손실 규모 및 화장품 매출 목표(200억원) 진행 상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하반기~2027년

    회사가 제시한 '두 건 이상 기술이전' 목표의 실제 계약 체결 여부와 대상 파이프라인(GENA-104 ADC, GENA-120, GENB-120)을 확인해야 한다.

  3. 2026년 하반기 이후

    엘립시스 파마가 진행하는 EP0089 임상 1/2a상의 미국·유럽 환자 등록 확대 진행 상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4분기

    화장품 사업의 연간 매출 목표(200억원) 및 손익분기점(BEP) 달성 여부에 대한 공시나 IR 발표를 확인해야 한다.

  5. 연중 상시

    추가 유상증자·전환사채 발행 등 신규 자금조달 공시가 나올 경우 지분 희석 규모와 사용 목적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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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지놈앤컴퍼니는 마이크로바이옴 면역항암제에서 신규 타깃 ADC로 사업 무게중심을 옮기면서, 동시에 화장품 사업을 통해 신약 개발에 재투자할 현금을 확보하려는 이원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연간 실적은 영업손실이 2022~2023년의 극심한 수준에서 2024년 크게 축소된 뒤 2025년 다시 확대되는 등 개선과 후퇴를 반복해왔고, 순손실 역시 연간으로는 줄었지만 2026년 2분기에는 큰 폭의 손실이 재발했다.

이미 2024년과 2025년 두 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확보한 트랙레코드는 긍정적 요인이나, 상장 이후 기업가치를 구조적으로 바꿀 만한 대형 현금 유입은 아직 제한적이라는 평가도 함께 존재한다.

2026년 들어 세 차례의 자금조달이 이어진 점은 연구개발 지속을 위한 재원 확보라는 측면과 지분 희석 우려라는 측면을 동시에 지닌다. 화장품 부문의 200억원 매출 목표 달성 여부와 신규 타깃 ADC 파이프라인의 추가 기술이전 성사 여부가 향후 실적과 현금흐름 개선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는 이러한 사업·재무 구조의 변화를 다음 분기 실적과 기술이전 공시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newspim.com
  2. pharm.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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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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