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바이오·제약299660

셀리드

2,430원▲ 0.83%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721억원
거래대금
5억원
거래량
20만주
상장주식수
2,950만주
PER
—
PBR
—
EPS
-926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코로나 백신 3상 좌절, 자금조달 리스크 지속

셀리드는 항암면역치료백신과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하는 바이오기업으로, 2026년 6월 코로나19 백신 글로벌 임상 3상이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하며 핵심 파이프라인에 차질이 발생했다.

  1. 1

    코로나19 백신 'AdCLD-CoV19-1 OMI' 글로벌 임상 3상이 2026년 6월 26일 1차 면역원성 평가지표의 비열등성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공시됐다.

  2. 2

    항암면역치료백신 BVAC-C·BVAC-E6E7 임상과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BVAC-HPVmi)가 별도로 진행 중이다.

  3. 3

    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손실이 약 190.2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크게 확대됐다.

  4. 4

    2023~2025년 사이 세 차례에 걸친 주주배정 유상증자로 자본을 확충해 온 이력이 있다.

  5. 5

    핵심 바이오 파이프라인은 아직 상용화 매출이 없으며, 최근 매출은 비핵심 계열사인 베이커리 이커머스 사업에서 주로 발생한다.

02

사업 구조

셀리드는 2006년 설립된 백신 개발 전문 바이오기업으로, 항암면역치료백신 플랫폼 '셀리백스(CeliVax)'와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기반 감염병 예방백신 플랫폼 'Ad5/35'를 핵심 기술로 보유하고 있다.

셀리백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항암면역치료백신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HPV16/18형 양성 자궁경부암 치료백신 'BVAC-C'와 HPV16/18형 양성 두경부암 치료백신 'BVAC-E6E7'의 임상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BVAC-C'와 아스트라제네카의 면역관문억제제 'Durvalumab' 병용투여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은 현재 마무리 단계이며 관련 연구 결과에 대한 논문 발표를 추진 중이다.

2026년 6월에는 HPV31/33/45/52/58형을 표적으로 하는 후속 후보물질 'BVAC-HPVmi'의 선도물질 개발이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되어 향후 24개월간 정부 지원을 받는다.

감염병 예방백신 부문에서는 코로나19 예방백신 'AdCLD-CoV19-1 OMI'가 한국·베트남·필리핀에서 다국가 임상 3상까지 진행됐으며, 항원 유전자만 교체하면 신속하게 신규 백신을 개발할 수 있다는 점을 플랫폼의 강점으로 제시하고 있다.

회사는 이 벡터 플랫폼을 마버그열 등 고위험 신종 병원체 백신 개발로도 확장해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과 국제백신연구소(IVI)가 주관하는 연구용역 과제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다만 코스닥 상장 유지에 필요한 매출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베이커리 이커머스 기업을 인수한 바 있으며, 최근 수년간 재무제표에 반영된 매출은 이 비핵심 사업에서 발생한 부분이 상당하다.

항암백신과 코로나19 백신 모두 아직 상용화된 제품이 없는 임상 단계 기업으로, 경쟁구도상 mRNA·재조합 단백질 등 다양한 플랫폼을 갖춘 글로벌 백신사와 후발 국내 개발사 사이에서 입지를 다지는 과정에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1억-24억−113.2%
2025Q323억-25억−109.2%
2025Q428억-37억−131.1%
2026Q132억-16억−50.3%
2026Q221억-25억−121.2%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5억-149억-229억−3106.5%−101.9%104.4%
2023—-122억-116억—−28.7%57.9%
202442억-120억-123억−287.6%−23.9%48.6%
202588억-113억-121억−128.3%−16.3%49.4%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연결 매출은 2022년 4.8억원에서 2024년 41.7억원, 2025년 88.4억원으로 늘었으나 핵심 바이오 파이프라인이 아직 상용화되지 않은 만큼 이 증가분의 상당 부분은 비핵심 사업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된다.

영업손실은 2022년 149.1억원, 2023년 122.0억원, 2024년 119.8억원, 2025년 113.4억원으로 4년 연속 두 자릿수 억원 규모의 손실이 이어졌다.

지배주주 순손실도 2022년 228.6억원에서 2023년 116.1억원, 2024년 122.6억원, 2025년 120.7억원으로 매년 큰 폭의 적자를 기록했다.

분기별로는 2025년 2분기 -25.1억원, 3분기 -23.7억원, 4분기 -45.0억원, 2026년 1분기 -14.8억원 순으로 등락하다가 2026년 2분기에는 순손실이 -190.2억원으로 급격히 확대됐다.

2026년 2분기의 손실 확대는 같은 해 6월 26일 공시된 코로나19 백신 글로벌 임상 3상의 1차 평가지표 미충족 발표 시점과 겹치며, 관련 개발비 자산 재평가나 자금조달 관련 비용 등 일회성 요인이 반영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손실은 약 273.8억원으로, 이전 네 개 분기 대비로도 손실 규모가 확대된 흐름이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2025년 매년 71억~122억원의 마이너스를 지속해, 본업에서 현금을 창출하지 못하고 외부 자금조달에 의존하는 구조가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부채비율은 2022년 104.4%에서 2025년 49.4%로 낮아졌는데, 이는 이익 개선이 아니라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 확충 효과가 크게 작용한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05

산업 분석

국내 코로나19 백신 시장은 매년 변이주 재유행 우려에 따라 정부 조달 수요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구조를 갖고 있으며, 회사는 2024년 보도자료에서 국내 정부조달시장을 연간 약 1,530만 도즈, 글로벌 수요를 연 27.8억 도즈 이상으로 추정한 바 있다.

그러나 mRNA 백신을 앞세운 글로벌 대형 제약사들이 이미 시장을 선점하고 있어,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기반의 후발 백신 개발사가 진입하려면 임상적 우위나 가격 경쟁력을 명확히 입증해야 하는 상황이다.

실제로 2026년 6월 공시된 글로벌 임상 3상에서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을 대조군으로 사용해 비열등성을 입증하려 했으나 목표를 충족하지 못했다는 점은 이러한 경쟁 구도의 난이도를 보여준다.

HPV 관련 항암치료백신 분야는 전 세계적으로 상용화된 치료용(therapeutic) 백신이 드문 미충족 수요 영역으로, 면역관문억제제와의 병용 전략이 다수 개발사에서 시도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국가신약개발사업단 등 정부 지원 과제를 통한 R&D 자금 조달이 이 분야 중소형 바이오기업들의 개발 지속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셀리드 역시 복수의 국책 과제에 선정되어 자금을 확보해왔다.

감염병 이슈가 부각될 때마다 백신 테마주로서 주가 변동성이 커지는 경향이 있다는 점도 업종의 특징으로, 2026년 8월 말에는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따라 주가가 단기간 급등한 사례가 있었다.

06

전망

회사는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 FDA가 2026-27시즌에 유행할 것으로 권고하는 변이 바이러스가 발표되면, 현재 개발 중인 BA.3.2 변이 백신에 대한 신규 임상시험계획(IND) 신청 또는 LP.8.1 변이 백신의 IND 재신청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신속히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는 2026년 5월 LP.8.1 변이 백신의 2상 IND 신청이 식약처의 자료 미비를 이유로 반려된 이후 나온 대응 방향이다.

오미크론 대응 백신 'AdCLD-CoV19-1 OMI'와 관련해서는 2026년 6월 3상 1차 평가지표 미충족 발표 이후, 안전성 데이터는 대조군 대비 양호했다는 점을 근거로 효능 관련 데이터를 보강해 임상시험계획을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연내 IND 신청을 목표로 식약처와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항암면역치료백신 부문에서는 BVAC-C와 Durvalumab 병용 연구자 주도 임상의 최종 결과 논문 발표가 예정돼 있으며, HPV31/33/45/52/58형을 표적으로 하는 'BVAC-HPVmi' 선도물질 개발이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로 24개월간 진행된다.

마버그열 백신 후보물질 개발은 국제백신연구소(IVI) 주관,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지원 과제로 크레오에스지와 공동 수행되며, Ad5/35 플랫폼의 적용 범위를 넓히는 계기로 제시되고 있다.

다만 이러한 다수의 파이프라인이 모두 초기 또는 중기 임상 단계에 머물러 있어, 실제 품목허가나 상업화까지는 추가적인 임상 결과 확인과 규제기관 승인 절차가 필요하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
ROE
-40.7%
EPS
-926원
BPS
—
주당배당금
0원

셀리드는 수년째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지속하고 있어 이익을 기준으로 한 통상적 밸류에이션 지표를 적용하기 어려운 구간에 있다.

주가는 자체 산출 기준 주당순자산을 상회하는 수준에서 형성되어 있어 순자산 대비 일정한 프리미엄이 존재하는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이는 반복적인 손실 누적을 자본시장 조달로 메워온 재무 이력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배당은 최근 수년간 지급된 바 없어 배당 관련 지표는 현재로서는 의미를 갖기 어렵다.

부채비율은 과거 100%를 넘던 수준에서 최근에는 절반 수준으로 낮아졌으나, 이는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 확충의 결과로 해석되며 손실 자체가 줄어든 데 따른 변화는 아니다.

임상 결과나 정부 과제 선정, 특허 등록 같은 개별 이벤트에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이어지고 있어, 밸류에이션을 이익이나 자산가치만으로 단순화하기 어려운 종목 특성을 보인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정부 R&D 과제 지속 선정

셀리드는 2026년 국가신약개발사업의 'BVAC-HPVmi' 선도물질 과제에 선정돼 향후 24개월간 정부 지원을 받는다. 앞서 'BVAC-E6E7'도 2025년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된 바 있으며, 마버그열 백신 개발에도 질병관리청·국제백신연구소 주관 과제의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정부 과제 선정은 R&D 비용 일부를 외부에서 조달할 수 있는 통로로 기능한다.

항암백신 병용임상 데이터 축적

BVAC-C와 아스트라제네카의 면역관문억제제 Durvalumab 병용 연구자 주도 임상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중간 결과는 ASCO, SGO, AOS 등 국제 학술대회에서 공개된 바 있다. 임상이 완료되면 관련 논문 발표가 예정돼 있어 데이터 공개 범위가 확대될 여지가 있다.

면역관문억제제 병용 전략은 HPV 관련 항암백신 분야에서 다수 개발사가 시도하는 접근법이라는 점에서 업계 표준적 흐름과 맞물려 있다.

벡터 플랫폼의 다변화 잠재력

회사는 Ad5/35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플랫폼을 코로나19 백신 외에 마버그열 등 고위험 신종 병원체 백신으로 확장하고 있다.

항원 유전자만 교체하면 신속하게 신규 백신 후보를 개발할 수 있다는 점을 플랫폼의 강점으로 제시하며, 코로나19 백신 개발 과정에서 쌓은 대량생산·품질관리 경험을 다른 감염병 대응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09

약세 요인

코로나19 백신 3상 실패

2026년 6월 26일 공시에 따르면 'AdCLD-CoV19-1 OMI'의 글로벌 임상 3상은 1차 면역원성 평가지표에서 비열등성을 입증하지 못했다. 중화항체가가 4배 이상 증가한 비율이 시험군 17.12%, 대조군(화이자 백신) 42.64%로 나타나 목표한 비열등성 허용한계를 충족하지 못했다.

회사는 안전성 데이터는 양호하다고 밝혔으나, 핵심 평가지표 미충족은 조건부 품목허가 등 상용화 일정에 직접적인 차질을 의미한다.

반복적 유상증자로 인한 지분 희석

셀리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세 차례에 걸쳐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자금을 조달했으며, 발행주식수가 늘어난 배경에도 이러한 증자가 있다. 자금조달 주관사는 증권신고서에서 매출이 가시화되지 않았고 자금 조달 의존도가 높아 추가 조달 시 지분 희석 위험이 존재한다고 밝힌 바 있다. 최대주주가 유증 참여를 위해 보유 지분을 매도한 사례도 있어 책임경영 측면의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

핵심 바이오사업의 매출 부재

셀리드의 항암백신·코로나19 백신 파이프라인은 아직 상용화된 제품이 없어 매출을 창출하지 못하고 있다. 코스닥 상장 유지에 필요한 매출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베이커리 이커머스 기업을 인수했으며, 최근 재무제표상 매출 증가의 상당 부분은 이 비핵심 사업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 본업의 매출 공백이 이어지는 한 외부 자금조달 의존 구조는 근본적으로 해소되기 어렵다.

10

리스크 요인

임상·규제 리스크

코로나19 백신 3상의 1차 평가지표 미충족과 LP.8.1 변이 백신 2상 IND 신청 반려가 연이어 발생했다. 회사 스스로도 임상 약물이 최종 허가까지 이어질 확률이 통계적으로 약 10% 수준에 불과하다고 투자자에게 고지한 바 있다. 이후 IND 변경이나 재신청이 식약처와의 협의를 거쳐야 하는 만큼 일정 지연 가능성이 상존한다.

자금조달·희석 리스크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수년째 마이너스를 지속하는 가운데 결손금이 계속 불어나고 있어 향후에도 유상증자나 전환사채 등 추가 자금조달이 필요할 가능성이 있다. 과거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청구권(풋옵션) 행사 이력도 있어 메자닌 발행 여건이 항상 우호적이지는 않았다. 추가 조달이 이뤄질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이 반복될 위험이 있다.

매출 구조·상장유지 리스크

핵심 바이오 파이프라인이 상용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매출은 비핵심 사업 비중이 높아, 코스닥 상장유지 요건인 매출 기준 충족 여부가 지속적인 관리 대상이 되고 있다. 법인세 비용 차감 전 순손실 비율이 높아지면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재차 제기될 수 있는 구조다. 비핵심 사업의 수익성이 낮을 경우 이 또한 전체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잠정)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 예정 시점으로, 코로나19 백신 3상 실패 이후 R&D 비용과 손익 추이가 어떻게 안정화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WHO·FDA의 2026-27시즌 변이주 발표 이후(시점 미정)

    회사가 예고한 BA.3.2 신규 IND 신청 또는 LP.8.1 IND 재신청 중 어느 쪽을 선택하는지, 그리고 식약처 승인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3. 식약처와의 협의 완료 시점(미정)

    효능 데이터를 보강한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계획 변경 신청이 실제로 제출되고 승인되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4. 논문 발표 시점(미정)

    BVAC-C와 Durvalumab 병용 연구자 주도 임상의 최종 결과 논문 발표 여부와 세부 데이터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5. 추가 공시 발생 시(수시)

    결손금 증가와 현금흐름 부담을 고려할 때 추가 유상증자나 전환사채 발행 공시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12

종합 의견

셀리드는 항암면역치료백신과 코로나19 백신을 동시에 개발해온 임상 단계 바이오기업으로, 2026년 6월 코로나19 백신 글로벌 임상 3상이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하며 핵심 감염병 파이프라인에 중대한 차질이 발생했다.

반면 항암백신 부문에서는 국가신약개발사업 등 정부 과제 선정이 이어지며 R&D 자금의 일부를 외부에서 조달하는 흐름이 유지되고 있다.

연간·분기 실적은 수년째 두 자릿수 억원대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지속하고 있으며, 2026년 2분기에는 코로나19 백신 3상 결과 발표 시점과 맞물려 순손실 규모가 크게 확대됐다.

회사는 2023~2025년 세 차례의 유상증자로 자본을 확충해왔고 이 과정에서 지분 희석과 최대주주의 지분 매도 등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

매출은 늘고 있으나 핵심 바이오 파이프라인이 아니라 비핵심 이커머스 사업에서 상당 부분 발생하고 있어, 본업의 상업화 시점은 여전히 임상 결과와 규제 승인 절차에 달려 있다.

향후에는 변이주 백신의 IND 재신청·신규 신청 여부, 항암백신 임상 결과 논문 발표, 그리고 추가 자금조달 공시 여부가 핵심 확인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press.ksjchnews.com
  2. press.mtime.co.kr
  3. nomicsen.co.kr
  4. cellid.co.kr
  5. moneycode.kr
  6. cellid.co.kr
  7. m.thinkpool.com
  8. m.irgo.co.kr
  9. investing.com
  10. google.com
  11. keyzard.cc
  12. paxnet.co.kr
  13. ivi.int
  14. pharm.edaily.co.kr
  15. datatooza.com
  16. biotimes.co.kr
  17. hitnews.co.kr
  18. m.medigatenews.com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