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유통·소비재299170

더블유에스아이

1,479원▲ 0.75%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612억원
거래대금
43억원
거래량
291만주
상장주식수
4,151만주
PER
—
PBR
0.8배
EPS
-20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유통에서 제조·로봇으로, 성장통 진행 중

매출은 4년 연속 고성장세를 이어갔지만 영업이익률은 꾸준히 낮아지고 2025년에는 순손실로 전환하며, 신사업(제약 제조·의료로봇)의 성과와 수익성 회복 여부가 시험대에 올랐다.

  1. 1

    2022~2025년 매출은 271억원→517억원으로 확대됐으나 영업이익률은 13.6%→7.6%로 하락

  2. 2

    2025년 지배주주순이익 -36.3억원으로 적자전환, 분기별로도 순이익 등락이 큼

  3. 3

    자궁거상 수술보조로봇 '유봇(U-BOT)'은 국내 품목허가 목표 시점이 2026년 상반기에서 2027년 초로 늦춰졌다는 리서치 보고서가 나옴

  4. 4

    자회사 인트로바이오파마의 제약 제조(CDMO)·CRO 실적이 그룹 매출 성장의 핵심 축으로 부상

  5. 5

    전환사채 소멸로 재무 부담이 완화됐다고 회사 측이 설명

02

사업 구조

더블유에스아이는 의약품 및 의료기기 유통을 기반으로 성장한 헬스케어 기업으로, 국내 판매율 1위 국소지혈제를 비롯해 척추수술용 내시경, 유착방지제, 뼈지혈제 등을 국내 약 400여개 병·의원에 공급하고 있다. 2018년 박스터사의 국소지혈제 플로실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하며 유통 사업의 기반을 다졌다.

2023년 이후에는 영국 키말(Kimal), 중국 선건테커 그룹과 협력해 심혈관 중재시술용 카테터 유통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2024년에는 제약사 인트로바이오파마 지분 67%를 인수하고 2025년 상반기 중 지분 10%를 추가 취득해 의약품 제조 및 연구개발 사업부문을 신설했다.

인트로바이오파마는 PIC/S GMP 인증시설을 기반으로 항전간제(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와 장세척용 정제형 하제 등을 출시했고, 임상수탁(CRO) 자회사 아이비피랩도 인수해 실적에 기여하고 있다.

자회사 이지메디봇은 산부인과 복강경 수술을 보조하는 자궁거상 로봇 '유봇(U-BOT)'을 개발했으며, 본체 장비와 1회용 소모품 '유트루 가이넥스(Utru GyneX)' 판매를 통한 수익 구조를 계획하고 있다.

회사는 유봇을 시작으로 뇌수술용 비봇(B-BOT), 두개저용 이봇(E-BOT), 심혈관용 씨봇(C-BOT)까지 의료용 로봇 라인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경영진은 유통 중심 사업에서 제조·개발 중심으로 체질을 전환해 2028년 연결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30억11억8.6%
2025Q3134억11억8.5%
2025Q4125억6억4.9%
2026Q1119억-2억−1.4%
2026Q2129억10억7.9%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271억37억43억13.6%11.4%50.9%
2023309억33억28억10.8%7.0%50.1%
2024404억39억13억9.5%3.2%86.7%
2025517억39억-36억7.6%−6.1%38.6%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연결 매출액은 2022년 271억원, 2023년 309억원, 2024년 404억원, 2025년 517억원으로 4년 연속 성장했다.

반면 영업이익률은 2022년 13.6%에서 2023년 10.8%, 2024년 9.5%, 2025년 7.6%로 계속 낮아졌는데, 이는 인트로바이오파마 편입에 따른 제조·연구개발 비용과 판관비 확대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지배주주순이익은 2022년 43.1억원, 2023년 28.3억원, 2024년 13.2억원으로 감소세를 보인 뒤 2025년에는 -36.3억원의 순손실로 전환됐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영업이익 11.1억원, 지배주주순이익 -25.2억원)와 4분기(영업이익 6.1억원, 지배주주순이익 -26.8억원)에 영업이익이 흑자였음에도 순이익이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해, 영업외 요인이 실적에 상당한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2025년 3분기에는 매출 134.2억원, 영업이익 11.4억원, 지배주주순이익 9.6억원으로 흑자 기조를 회복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119.5억원에 영업손실 1.7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영업손익이 적자로 전환됐지만 지배주주순이익은 1.0억원으로 소폭 흑자를 유지했고, 2026년 2분기에는 매출 129.3억원, 영업이익 10.3억원, 지배주주순이익 8.5억원으로 다시 개선됐다.

회사 측은 전환사채 소멸로 재무 부담 요인이 제거됐다고 밝혔는데, 이는 과거 분기 순이익 변동성의 배경 중 하나로 짐작된다.

2025년 3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최근 네 개 분기 누적으로는 영업이익이 흑자를 유지한 반면 지배주주순이익은 소폭의 적자를 기록해, 외형 성장 대비 이익의 질 개선이 아직 진행형임을 보여준다.

05

산업 분석

더블유에스아이가 속한 국내 의료기기·의약품 유통 산업은 병·의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 매출 구조가 특징이지만, 성장 한계에 직면한 유통업체들이 제조·개발 영역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는 흐름이 뚜렷하다.

회사는 2022년 이지메디봇(의료로봇), 2024년 인트로바이오파마(제약 제조) 인수를 통해 이러한 흐름에 앞서 대응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글로벌 수술로봇 시장은 2025년 약 82억 8000만 달러에서 2032년 약 164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유봇을 비롯한 로봇 라인업이 진입하려는 시장 자체는 확장세에 있다.

다만 수술로봇 시장은 다빈치를 앞세운 글로벌 1위 업체가 압도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어, 유봇은 이들과 직접 경쟁하기보다 병행 사용이 가능한 보완재로 포지셔닝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심혈관 중재시술 의료기기 시장은 영국 키말, 중국 선건테커와의 독점 공급계약을 기반으로 성장성이 높은 분야로 꼽히지만, 국내 대형 유통사 및 글로벌 제조사와의 경쟁이 상존한다.

제약 제조(CDMO) 부문에서는 PIC/S GMP 인증시설을 보유한 인트로바이오파마가 항전간제·장세척제 등 자료제출의약품으로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있으나, 국내 항전간제·장세척제 시장 규모는 각각 800억원, 500억원 수준으로 추정돼 절대 시장 규모는 크지 않다.

06

전망

자회사 이지메디봇은 2026년 5월 식약처 산하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의 '혁신의료기기 안전관리 전주기 기술지원' 사업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시장진입·인허가 컨설팅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유봇의 인허가 절차를 지원받게 됐다.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는 2026년 6월 보고서에서 유봇이 3분기 내 최종 양산형 모델 시제품 생산을 완료하고 2027년 초 식약처 허가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분석했는데, 이는 2025년 11월 KB증권 리포트가 제시했던 '2026년 상반기 말 출시' 시나리오보다 늦춰진 일정이다.

유봇은 미국·유럽(19개국) 특허 등록을 추진 중이며, 국내 허가 이후 유럽 CE 인증과 미국 FDA 승인을 순차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로봇 라인업은 유봇에 이어 뇌수술용 비봇, 두개저용 이봇, 심혈관용 씨봇 순으로 확장이 예정돼 있으며, 4월에는 자회사가 중국 베이징 HTKD 메디컬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자회사 인트로바이오파마는 자체 플랫폼 '이뮬패스'를 기반으로 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 개발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비임상시험을 진행하는 동시에 특허 출원을 준비하는 단계에 있다.

회사는 2026년에 매출 다변화 성과를 바탕으로 헬스케어와 의료로봇 두 축의 균형 성장과 실질적인 이익 개선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0.8배
ROE
-1.5%
EPS
-20원
BPS
1,476원
주당배당금
0원

2025년 지배주주순이익이 적자로 전환되면서 전통적인 주가수익비율(PER) 기준의 밸류에이션 적용이 어려운 구간에 있다. 주가순자산비율은 1배를 밑도는 수준으로,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된 상태에서 거래되고 있다.

다년간 매출은 꾸준히 늘었지만 이익 측면은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된 뒤 분기별로 등락을 반복하는 모습이어서, 향후 밸류에이션 논의는 로봇 및 제약 신사업의 상용화 진행 속도와 이익 회복 여부에 연동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 배당은 실시되지 않고 있어 배당 관련 지표로 밸류에이션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증권사 리포트들은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은 채 로봇·제약 사업의 성장성에 주목하는 정성적 분석 위주로 접근하고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의료로봇 라인업 확장과 해외 지식재산권 확보

이지메디봇은 유봇을 시작으로 비봇, 이봇, 씨봇까지 이어지는 로봇 라인업 확장 계획을 갖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 19개국에 걸친 특허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유봇은 본체 장비와 1회용 소모품 유트루 가이넥스를 결합한 매출 구조를 계획하고 있어, 상용화가 이뤄지면 반복 매출원이 될 수 있다. 2026년에는 식약처 산하 기관의 인허가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제도적 지원 기반도 마련됐다.

제약 제조(CDMO) 사업으로의 성공적 다각화

인트로바이오파마는 PIC/S GMP 인증시설을 기반으로 항전간제와 장세척제 등 신규 품목을 출시하며 그룹 매출 성장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았다. CRO 자회사 아이비피랩 인수를 통해 임상수탁 서비스까지 사업 영역을 넓혔다.

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 개발이라는 새로운 성장동력도 추진 중이어서, 제약 부문의 매출 비중과 다양성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재무 부담 완화와 심혈관 사업 다변화

회사 측은 전환사채 소멸로 재무 부담 요인이 제거됐다고 밝혔으며, 2025년 부채비율은 2024년 86.7%에서 38.6%로 낮아졌다. 영국 키말, 중국 선건테커와의 독점 공급계약을 기반으로 한 심혈관 중재시술 사업은 기존 국소지혈제 단일 품목 의존도를 낮추는 동시에 고마진 성장동력으로 꼽힌다. 이를 통해 매출 다변화 전략이 실제 외형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09

약세 요인

매출 성장에도 지속되는 영업이익률 하락

영업이익률은 2022년 13.6%에서 2025년 7.6%로 4년 연속 낮아졌다. 매출은 271억원에서 517억원으로 늘었지만 신사업 관련 연구개발비와 판관비 확대가 이익률을 지속적으로 압박하고 있다.

외형 성장이 곧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은 신사업의 손익 구조가 아직 안정화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유봇 인허가 일정의 반복적 지연

2025년 11월 KB증권 리포트는 유봇의 '2026년 상반기 말' 출시를 언급했으나, 2026년 6월 지엘리서치 보고서는 목표 시점을 2027년 초 식약처 허가 완료로 제시했다. 이는 실제 상용화 시점이 당초 기대보다 지속적으로 늦춰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내 허가 이후 예정된 CE·FDA 인증까지 고려하면 해외 매출 기여 시점은 더 늦어질 수 있다.

실적의 변동성과 이익 예측 가능성 저하

2025년 2분기와 4분기에는 영업이익이 흑자였음에도 지배주주순이익이 각각 -25.2억원, -26.8억원의 큰 손실을 기록했다. 반대로 2026년 1분기는 영업손실을 냈지만 순이익은 소폭 흑자를 유지하는 등, 영업 성과와 최종 손익 간 괴리가 반복되고 있다. 이런 패턴은 향후 실적 추이를 가늠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인허가·규제 리스크

유봇의 식약처 품목허가 목표 시점이 이미 한 차례 이상 늦춰진 바 있어, 추가 지연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KB증권 리포트는 승인 지연과 약가 규제를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명시한 바 있다. 국내 허가 이후 예정된 유럽 CE, 미국 FDA 인증 절차에서도 추가적인 시간과 비용이 소요될 수 있다.

이익 변동성 리스크

2025년 연간 지배주주순이익이 적자로 전환됐고 분기별로도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방향이 어긋나는 사례가 반복됐다. 이런 비영업적 요인에 의한 변동성이 지속될 경우 이익의 질에 대한 우려가 이어질 수 있다. 신사업(로봇·GLP-1) 투자가 지속되는 동안에는 연구개발비 등 비용 부담이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경쟁 및 사업 실행 리스크

수술로봇 시장은 다빈치를 보유한 글로벌 1위 업체가 지배적 지위를 갖고 있어, 유봇이 실제 시장에서 자리잡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 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 시장은 글로벌 대형 제약사들이 각축을 벌이는 경쟁이 매우 치열한 분야다.

소형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여러 신사업(로봇 라인업 확장, 제약 CDMO, GLP-1 개발)을 동시에 추진하는 과정에서 자원 배분과 실행력이 관건이 될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3분기 중

    지엘리서치가 제시한 유봇 최종 양산형 모델 시제품 생산 완료 목표 시점으로, 실제 진행 여부를 공시·IR 자료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11월 중(3분기 실적 공시 예상)

    2026년 3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 추이를 통해 2026년 1~2분기의 이익 변동성이 안정화되고 있는지 확인할 시점이다.

  3. 2026년 하반기 중

    인트로바이오파마의 경구용 GLP-1 관련 특허 출원 및 비임상시험 진행 상황, 임상시험 준비 착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4. 2027년 초

    지엘리서치가 제시한 유봇 식약처 허가 완료 목표 시점으로, 실제 허가 획득 여부와 이후 CE·FDA 인증 절차 착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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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더블유에스아이는 의약품·의료기기 유통이라는 안정적 기반 위에 제약 제조(인트로바이오파마)와 의료용 로봇(이지메디봇)이라는 두 개의 신사업 축을 쌓아 올리는 전환기에 있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은 꾸준히 늘었지만 영업이익률은 계속 낮아졌고, 2025년에는 지배주주순이익이 적자로 전환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사이의 간극이 뚜렷해졌다.

분기 실적을 보면 영업이익과 최종 순이익의 방향이 자주 어긋나는 패턴이 반복돼, 향후 실적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과제로 남아 있다.

핵심 성장동력으로 꼽히는 수술보조로봇 유봇은 국내 인허가 목표 시점이 2026년 상반기에서 2027년 초로 늦춰졌다는 최근 리서치 분석이 나온 만큼, 실제 상용화 속도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

제약 부문은 신규 품목 출시와 CRO 자회사 편입으로 매출 기여가 이미 가시화되고 있어 상대적으로 진행 상황이 구체적이다. 전환사채 소멸에 따른 재무 부담 완화는 긍정적 변화로 평가되나, 신사업 투자가 지속되는 동안 이익의 질과 변동성 관리가 함께 관찰돼야 할 지점이다. 본 리포트는 투자의견이나 매수·매도 권유를 제공하지 않으며,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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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pharm.edaily.co.kr
  2. m.thinkpo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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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m.irgo.co.kr
  5. comp.fngu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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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marketi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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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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