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기계·장비297090

씨에스베어링

5,010원▲ 2.04%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366억원
거래대금
4억원
거래량
8만주
상장주식수
2,727만주
PER
8.0배
PBR
1.0배
EPS
505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흑자전환 딛고 이익 회복, 해상풍력 정책 훈풍

씨에스베어링은 2024년 흑자전환 이후 2025년까지 매출과 영업이익이 뚜렷하게 늘었고, 국내 해상풍력 특별법 시행과 정부의 대규모 입찰 로드맵이라는 정책 변수가 겹치는 국면에 있다.

  1. 1

    2025년 매출 1,261억원, 영업이익 111억원으로 전년 대비 큰 폭 개선되며 영업이익률이 8.8%까지 올라왔다.

  2. 2

    2026년 2분기 매출은 378억원으로 최근 5개 분기 중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같은 해 1분기에는 영업이익률이 일시적으로 낮아지는 등 분기별 변동성이 남아 있다.

  3. 3

    2026년 3월 26일 해상풍력 특별법이 시행되며 정부 주도 계획입지 체계가 도입됐고, 정부는 2035년까지 55GW 규모의 연간 입찰 로드맵을 발표했다.

  4. 4

    최대주주는 씨에스윈드로,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을 다수 보유한 계열 관계에 있으며 GE·베스타스·지멘스가메사 등 글로벌 터빈 업체를 고객사로 두고 있다.

  5. 5

    함안 공장 매각을 마치고 베트남 단일 생산체제로 전환하며 원가 경쟁력 확보에 나선 점이 최근 실적 개선의 배경으로 꼽힌다.

02

사업 구조

씨에스베어링은 풍력발전용 피치 베어링과 요 베어링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부품 전문기업이다. 피치 베어링은 블레이드와 로터를 연결하고 요 베어링은 타워와 나셀을 연결하는 핵심 부품으로, 탄소합금강 단조링을 가공해 만든다.

주요 고객사는 GE, 베스타스(Vestas), 지멘스가메사(SGRE) 등 글로벌 풍력터빈 제조사로, 특히 GE에는 장기간 공급을 이어온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풍력타워 생산업체인 씨에스윈드로, 특수관계인을 포함해 상당한 지분을 보유한 계열사 관계에 있다.

회사는 과거 국내 함안 공장과 베트남 공장을 병행 운영했으나, 함안 공장 매각을 마무리하고 베트남 단일 생산체제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인건비 등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고부가가치인 해상풍력용 대형 베어링 개발에 집중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경쟁구도상으로는 글로벌 대형 베어링 업체와 중국계 제조사들이 함께 경쟁하는 시장으로, 동사는 베트남 생산 기반의 판가 경쟁력과 GE·베스타스 등 메이저 고객사와의 오랜 거래 관계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고객사 다변화를 통해 특정 고객사에 편중됐던 매출 구조를 개선하려는 시도도 이어지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320억28억8.7%
2025Q3322억33억10.4%
2025Q4337억37억11.1%
2026Q1288억18억6.3%
2026Q2378억34억9.0%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490억-88억-174억−18.0%−20.0%78.9%
2023766억57,074,357원-16억0.1%−1.9%74.8%
20241,054억21억25억2.0%2.7%57.8%
20251,261억111억112억8.8%11.1%53.1%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액은 1,261억 4,807만원으로 2024년 1,054억 1,042만원 대비 약 19.7% 늘었고, 영업이익은 110억 8,629만원으로 2024년 21억 969만원에서 다섯 배 이상 증가했다.

영업이익률도 2024년 2.0%에서 2025년 8.8%로 크게 높아졌으며, 지배주주 순이익은 112억 3,297만원으로 2024년 25억 822만원의 약 4.5배에 달했다.

과거로 거슬러 보면 2022년에는 매출 490억원에 영업손실 88억원(영업이익률 -18.0%), 순손실 174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폭이 컸고, 2023년에는 매출이 766억원으로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5,707만원 수준의 손익분기 근처, 순손실은 16억원으로 여전히 적자였다.

즉 2022~2023년의 적자 구간을 지나 2024년 흑자전환, 2025년 이익 규모 확대로 이어지는 뚜렷한 회복 흐름이 확인된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319억 7,793만원, 영업이익 27억 7,033만원에서 3분기 321억 6,106만원·33억 4,747만원, 4분기 336억 6,092만원·37억 3,085만원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상승했다.

그러나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288억 3,713만원, 영업이익이 18억 2,624만원으로 직전 분기보다 낮아지며 영업이익률이 일시적으로 6% 초반대까지 떨어졌고, 2026년 2분기에는 매출 378억 449만원, 영업이익 34억 1,711만원으로 다시 회복하며 최근 5개 분기 중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지배주주 순이익도 분기별로 17억원(2025년 2분기)에서 43~44억원대(2025년 3~4분기)로 확대된 후, 2026년 1분기 21억원, 2분기 32억원으로 등락을 보였다.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를 합산하면 매출과 이익 모두 연간 기준으로도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2025년의 이익 회복이 일회성이 아니라 연속되는 흐름임을 뒷받침한다.

05

산업 분석

국내 해상풍력 산업은 2026년 3월 26일 시행된 '해상풍력 보급 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을 계기로 개별 민간 사업자 중심에서 정부 주도의 계획입지 체계로 전환되고 있다.

정부는 국무총리 소속 해상풍력발전위원회를 신설해 예비지구·발전지구 지정 등 계획입지 전반을 심의·의결하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기존 6~10년에 달했던 사업 추진 기간을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부는 2026년 6월 발표한 중장기 입찰 로드맵에서 2035년까지 해상풍력 55GW를 매년 4GW 이상씩 순차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밝혔으며, 2026년 4.0GW에 이어 2027년 5.0GW, 2028년 6.0GW, 2029년 7.0GW 등으로 물량을 늘려갈 계획이다.

실제로 2026년 상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서는 5개 사업, 총 1,786MW 규모의 사업자가 선정되며 2022년 경쟁입찰 도입 이후 처음으로 경쟁률 2대 1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정책·수주 모멘텀은 씨에스윈드(타워), 씨에스윈드오프쇼어(하부구조물) 등 계열사와 함께 부품 공급사인 씨에스베어링에도 우호적인 사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해상풍력은 육상풍력보다 공사 규모가 크고 인허가·주민 수용성 등 절차가 복잡해, 정책 발표와 실제 매출 인식 사이에 시차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GE, 베스타스, 지멘스가메사 등 메이저 터빈 업체들이 부품 공급망의 원가 경쟁력을 중시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 베트남 생산 기반을 갖춘 업체들이 상대적인 판가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구간으로 평가된다.

06

전망

회사는 베트남 생산기지를 중심으로 캐파 확장을 지속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과거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베스타스향 신규 수주가 본격화될 경우 기존 공장 능력을 넘어서는 추가 증설이 필요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시된 바 있다.

함안 공장 매각과 베트남 단일 생산체제 전환이 마무리된 만큼, 향후에는 해당 체제 하에서의 가동률과 신규 고객사향 물량 증가 속도가 이익 추이를 가늠하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산업 측면에서는 해상풍력 특별법 시행에 따른 예비지구 지정 절차가 2026년 내 본격화될 것으로 예고되어 있어, 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이 구체화되는 흐름을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다.

글로벌 고객사 측면에서는 GE·베스타스·지멘스가메사 등 주요 터빈 업체의 생산 일정과 발주 흐름이 부품 매출 인식 시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조이므로, 개별 고객사의 가동 상황 변화가 실적에 반영될 수 있다.

회사의 최대주주인 씨에스윈드 역시 미국·유럽 등지에서 육상 및 해상풍력 수주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계열사 차원의 수주 흐름이 부품 수요에도 간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이들 계획과 수주 관련 사항은 대부분 공시·IR 자료나 증권사 분석에 근거한 것으로, 구체적 확정 여부는 향후 공시를 통해 순차적으로 확인될 사안이다.

07

밸류에이션

PER
8.0배
PBR
1.0배
ROE
13.7%
EPS
505원
BPS
4,129원
주당배당금
0원

회사는 2022~2023년의 적자 구간을 지나 2024년 흑자로 전환하고 2025년 이익 규모를 크게 늘린 만큼, 최근 실적 개선을 반영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이루어졌는지가 관전 포인트다.

주가는 과거 거래되었던 가격대와 비교할 때 이익 회복 속도에 상응하는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순자산가치 대비로는 크게 벗어나지 않는 구간에서 거래되는 편이다.

배당은 최근 공시 기준으로 지급 실적이 확인되지 않아, 주주환원보다는 이익 재투자와 재무구조 개선에 무게가 실린 국면으로 판단된다.

삼성증권은 2026년 3월 보고서에서 씨에스베어링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700원을 제시했으며, 당시 자료에 표기된 커버리지 증권사 2곳 기준 컨센서스 목표주가는 9,800원이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목표주가는 특정 시점의 애널리스트 전망치일 뿐이며, 이후 실적과 업황 전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수치라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이익 회복의 연속성

2022~2023년 적자를 지나 2024년 흑자전환, 2025년 영업이익률 8.8%까지 개선된 흐름이 2026년 상반기까지도 대체로 이어지고 있다. 2026년 2분기 매출은 최근 5개 분기 중 최대치를 기록하며 1분기의 일시적 둔화를 만회했다. 이러한 연속적 개선이 유지될 경우 재무구조 안정화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정책·입찰 모멘텀

해상풍력 특별법 시행과 정부의 2035년 55GW 입찰 로드맵은 국내 풍력 밸류체인 전반에 우호적인 정책 환경을 제공한다. 2026년 상반기 경쟁입찰에서 처음으로 경쟁률 2대 1을 기록한 점은 실제 사업 수요가 뒷받침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부품 공급사인 씨에스베어링도 이러한 흐름의 간접 수혜권에 있다.

고객 기반과 원가 경쟁력

GE와의 장기 공급 관계에 더해 베스타스, 지멘스가메사 등으로 고객사를 다변화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함안 공장 매각을 마치고 베트남 단일 생산체제로 전환하면서 인건비 등 원가 경쟁력을 확보한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최대주주인 씨에스윈드와의 계열 관계에 따른 부지·인프라 공유 등 시너지도 기대 요인이다.

09

약세 요인

분기별 변동성

2026년 1분기에는 매출과 영업이익률이 직전 분기보다 눈에 띄게 낮아졌다가 2분기에 다시 회복하는 등 분기별 편차가 여전히 크다. 이는 대형 부품 특성상 발주·인도 시점에 따라 매출 인식이 들쭉날쭉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연간 흐름은 개선되고 있지만 분기 단위로는 예측이 쉽지 않은 구조다.

고객사 집중 리스크

매출의 상당 부분이 소수의 글로벌 터빈 업체에 의존하는 구조로, 특정 고객사의 생산 일정 지연이나 발주 축소가 실적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다. 과거 일부 증권사 리포트에서도 주요 고객사의 생산 일정 지연이 실적 전망 조정의 배경으로 언급된 바 있다. 고객사 다변화가 진행 중이지만 아직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은 리스크다.

정책 집행의 시차

해상풍력 특별법은 시행 초기 단계로, 예비지구 지정과 발전지구 확정 등 후속 절차가 예정대로 진행될지는 지켜봐야 한다. 정책 발표와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사업 착공 사이에는 시차가 존재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정책 기대감이 먼저 반영되고 실제 수주·매출 확인이 뒤따르는 구조상 괴리가 발생할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고객사·수요 리스크

매출이 GE, 베스타스, 지멘스가메사 등 소수 글로벌 터빈 업체에 집중되어 있어, 이들의 생산 계획 변경이나 발주 지연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풍력 터빈 업체들의 수익성 상황에 따라 부품 발주 물량과 단가 협상력이 달라질 수 있다. 고객 다변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완전한 분산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정책·제도 리스크

해상풍력 특별법에 따른 계획입지 체계는 시행 초기 단계로, 예비지구·발전지구 지정 절차와 관련 하위 법령 정비가 예정대로 진행될지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지자체·어업인 등 이해관계자 간 조율 과정에서 절차가 지연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국내외 정책 방향 변화는 부품 수요의 실질적 실현 시점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원가·환율 리스크

베트남 단일 생산체제 특성상 원/달러 및 원/동 환율 변동, 현지 인건비 변화, 단조용 강재 등 원자재 가격 변동이 원가 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글로벌 물류비나 관세 정책 변화도 수출 비중이 높은 사업 구조상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이러한 외부 변수는 분기별 마진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 될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전후

    2026년 3분기 분기보고서 공시 예정 시점으로, 2분기의 매출 회복 흐름이 이어지는지와 영업이익률 추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4분기 중(연내)

    정부가 예고한 해상풍력 1차 예비지구 후보지 발굴이 연내 진행될 예정으로, 실제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이 구체화되는지 여부를 확인할 시점이다.

  3. 2026년 하반기~2027년 상반기

    베스타스향 신규 수주 및 베트남 2공장 증설 관련 진행 상황이 공시·IR을 통해 구체화될 수 있는 시점으로, 캐파 확장과 매출 연계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2027년 초

    2026년 연간 사업보고서 공시를 통해 연간 실적 확정치와 함께 부문별 매출 구성, 주요 고객사별 매출 비중 등 세부 정보를 재확인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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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씨에스베어링은 2022~2023년의 적자 구간을 지나 2024년 흑자전환, 2025년 매출 1,261억원·영업이익 111억원으로 이익 규모를 크게 늘렸으며, 2026년 상반기에도 분기별 변동은 있지만 대체로 개선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2026년 3월 시행된 해상풍력 특별법과 정부의 2035년 55GW 입찰 로드맵이라는 정책 변수가 더해지면서, 국내 풍력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국면이다.

다만 회사 매출이 GE, 베스타스, 지멘스가메사 등 소수 글로벌 고객사에 의존하는 구조여서 이들의 생산·발주 일정 변화가 실적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고, 해상풍력 정책의 실제 집행 속도에도 시차가 존재할 수 있다는 점은 함께 고려할 부분이다.

베트남 단일 생산체제로의 전환은 원가 경쟁력 확보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이지만, 환율·원자재 가격 등 외부 변수에 대한 노출도 상존한다.

투자자들은 다가오는 분기 실적 공시, 해상풍력 예비지구 지정 진행 상황, 고객사별 수주 소식 등을 통해 이 같은 회복 흐름의 지속 여부를 순차적으로 확인해 나갈 필요가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매수·매도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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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ilyinvest.kr
  2. m.irgo.co.kr
  3. securities.miraeass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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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jobkorea.co.kr
  7. finance.thesmileinf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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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file.alphasqu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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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alphasquare.co.kr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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