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유통·소비재290720

푸드나무

3,095원▲ 1.48%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154억원
거래대금
3억원
거래량
9만주
상장주식수
3,815만주
PER
—
PBR
4.2배
EPS
-102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매출 감소 속 재무재건·신사업 모색기

푸드나무는 4년 연속 매출 감소와 두 차례의 최대주주 변경이 겹치는 가운데, 2025년 자본 재조달로 재무구조를 추스르고 축산 AI 데이터·항공기 개조 등 본업 밖 신사업을 모색하고 있다.

  1. 1

    연결 매출은 2022년 2,172억원에서 2025년 868억원으로 4년 연속 줄었고, 2026년 2분기에는 129억원으로 관찰 구간 내 최저치를 기록했다.

  2. 2

    최근 네 개 분기(2025Q3~2026Q2) 연속 영업손실이 지속됐고, 2026년 1분기에는 손실 규모가 70억원대로 확대됐다.

  3. 3

    2025년 4분기 129억원 규모의 일회성 이익에 힘입어 2025년 연간 지배주주순이익은 2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이후 다시 손실로 되돌아갔다.

  4. 4

    2024년 10월 온힐파트너스, 2026년 6월 김우주 대표로 두 차례 최대주주가 바뀌었으며, 신임 대표의 지분 인수 자금은 전액 차입으로 조달됐다.

  5. 5

    회사는 한국축산데이터 지분 투자, 미국 항공기 개조기업 KMC와의 독점 실사 계약 등 본업과 무관한 신사업을 모색 중이다.

02

사업 구조

푸드나무는 2013년 설립돼 2018년 코스닥에 상장된 푸드테크 기업으로, 다이어트 및 간편건강식품의 유통·생산을 주력으로 한다. '랭킹닭컴'을 중심으로 '개근질마트', '피키다이어트' 등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운영하며 닭가슴살 가공식품 제조·판매, 미디어&콘텐츠 사업을 병행한다.

회사는 맛있닭, 랭커, 잇메이트, 치팅데잇, 1AM, 프레위홈, 프로틴어스 등 다수의 자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랭킹닭컴은 340만명 이상의 회원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회사가 스스로 꼽는 핵심 경쟁력이다.

사업구조상 플랫폼 부문이 매출의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데, 2024년 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 903억원 중 665억원(73.6%)이 플랫폼 부문에서 발생했으며 이는 외부업체 및 자체브랜드(PB) 상품을 입점시켜 판매하는 방식이다.

제품은 외주 생산방식을 통해 신속하게 개발·공급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 재고 부담을 낮추는 대신 생산 통제력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최근에는 최대주주 변경과 함께 사업 방향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데, 신규 경영진은 랭킹닭컴의 회원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 확대와 식품·건강관리·바이오헬스케어를 연결하는 성장동력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 병행해 한국축산데이터 지분 투자, 항공기 개조기업 KMC와의 독점 실사 계약 등 기존 사업 영역과는 거리가 있는 신사업도 함께 모색되고 있어, 회사의 사업 포트폴리오가 재편기에 놓여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63억-23억−8.8%
2025Q3218억-22억−10.0%
2025Q4153억-15억−10.0%
2026Q1169억-70억−41.5%
2026Q2129억-36억−28.2%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2,172억-21억-33억−1.0%−6.9%121.3%
20231,907억-178억-199억−9.3%−87.9%401.5%
20241,241억-174억-451억−14.0%−2102.4%4913.1%
2025868억-82억20억−9.4%5.8%146.9%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5

04

실적 분석

연결 매출은 2022년 2,172억원, 2023년 1,907억원, 2024년 1,241억원, 2025년 868억원으로 4년 연속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2022년 -21억원(영업이익률 -1.0%)에서 2023년 -178억원(-9.3%), 2024년 -174억원(-14.0%)으로 손실 폭이 확대됐다가 2025년 -82억원(-9.4%)으로 다소 줄었는데, 이는 매출 급감에도 구조조정과 자산 처분을 통한 고정비 절감이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지배주주순이익은 2022년 -33억원, 2023년 -199억원, 2024년 -451억원까지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났으나 2025년에는 +2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다만 이 흑자 전환은 2025년 4분기에만 인식된 129억원 규모의 순이익이 결정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같은 분기 영업손익은 여전히 -15억원의 적자였다는 점에서 일회성 요인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판단된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263억원·영업손실 23억원, 3분기 매출 218억원·영업손실 22억원, 4분기 매출 153억원·영업손실 15억원으로 매출은 계속 줄었지만 손실 규모는 완만히 축소되는 흐름을 보였다.

그러나 2026년 들어서는 1분기 매출 169억원에 영업손실이 70억원으로 급격히 확대됐고, 2분기에는 매출이 129억원까지 더 줄어든 가운데 영업손실 36억원, 순손실 60억원을 기록해 손실 축소 흐름이 다시 꺾였다.

그 결과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누적 지배주주순손실은 약 39억원으로, 2025년 전체 연간 흑자 전환 효과가 소멸되고 다시 적자 국면으로 복귀한 모습이다.

자기자본(지배주주 기준)은 2022년 477억원에서 2023년 226억원, 2024년에는 21억원까지 급감했다가 2025년 유상증자 등을 통해 350억원 수준으로 회복됐으며, 이에 따라 부채비율도 2024년 4,913%에 달했던 데서 2025년 147%로 크게 낮아졌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2025년에도 -152억원의 순유출을 기록해, 손익 개선에도 현금창출력은 여전히 취약한 상태다.

05

산업 분석

간편건강식품(HMR) 및 다이어트식 시장은 1인 가구 증가와 건강에 대한 관심 확대에 힘입어 성장하고 있으며, 저칼로리·저염·고단백 제품군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이러한 구조적 성장 여건 속에서도 푸드나무의 매출은 2022년 이후 4년 연속 줄어들었는데, 이는 시장 전체의 성장과는 다른 개별 기업 차원의 사업 축소·구조조정 국면이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FnGuide 등 데이터 제공기관은 2025년 3분기까지 누적 기준 전자상거래 플랫폼과 간편건강식품 부문 매출이 함께 줄었다고 짚었는데, 이는 소비 위축과 마케팅 활동 축소가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경쟁 구도 측면에서는 대형 식품기업과 종합 유통 플랫폼들이 저칼로리·고단백 HMR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어, 닭가슴살·다이어트식 특화 플랫폼이라는 푸드나무의 차별점이 상대적으로 옅어질 수 있는 환경이다.

회사는 외주 생산 기반의 신속한 제품 개발력과 다수의 자체 브랜드, 대규모 회원 데이터베이스를 경쟁력으로 제시하고 있으나, 매출 감소가 지속되는 만큼 이러한 강점이 실제 시장점유율 방어로 이어지고 있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다.

최근 경영진 교체 이후 회사가 데이터 기반 맞춤형 서비스와 헬스케어 연계로 사업모델을 전환하려는 시도는 이러한 경쟁 압력에 대응하는 방향으로 해석할 수 있다.

06

전망

2026년 6월 최대주주로 오른 김우주 대표는 재무·전략 전문가 출신으로, 랭킹닭컴의 회원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 확대와 운영 효율화, 수익성 중심의 내실 성장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회사 측은 식품·건강관리·바이오헬스케어를 연결하는 신규 성장동력 확보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이 같은 방향성 아래 2026년 3월에는 축산 AI·빅데이터 플랫폼 '팜스플랜'을 운영하는 한국축산데이터에 30억원을 투자해 지분 5.66%를 확보했는데, 회사는 이를 중장기 투자를 통한 수익 제고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별개로 회사는 미국 항공기 개조기업 KMC와 본계약 체결을 위한 독점 실사 계약을 맺고 실사 중간 진행상황을 공시하고 있는데, 이는 기존 식품·플랫폼 사업과는 성격이 전혀 다른 영역으로의 확장 시도다.

다만 이는 아직 실사 단계에 머물러 있어 본계약 체결로 이어질지, 이어질 경우 투자 규모와 사업 성격이 어떻게 구체화될지는 불확실하다. 온힐파트너스는 최대주주 지위를 김우주 대표에게 넘긴 이후에도 2대주주로 잔류하고 있어, 헬스케어·펫푸드 연계 사업 협력 가능성 자체가 완전히 소멸된 것은 아니다.

종합하면 회사의 향후 실적은 기존 플랫폼·건강식 사업의 매출 감소세가 언제 멈추는지, 그리고 새로 모색 중인 신사업들이 실제 계약과 실적으로 연결되는지에 따라 갈릴 가능성이 크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4.2배
ROE
-26.4%
EPS
-102원
BPS
642원
주당배당금
0원

지속된 순손실로 인해 주가수익비율(PER)은 산출되지 않는 적자 구간에 머물러 있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순자산가치 대비 프리미엄이 형성된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최근 수년간 반복된 자본 급감과 재조달 과정에서 순자산 규모 자체가 크게 출렁였던 점이 함께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배당의 경우 최근 수년간 지급 실적이 없어 배당을 통한 주주환원은 제한적인 상태다.

다년간의 흐름을 보면 회사는 대규모 적자에서 2025년 한 해 흑자로 전환했으나 이는 4분기 일회성 이익에 기인했고, 이후 다시 손실 국면으로 복귀한 만큼 이익의 질과 지속성에 대한 판단은 향후 분기 실적 흐름을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는 부분이다.

결국 현재의 시장가치는 실적 회복의 지속성과 최근 발표된 신사업들의 구체화 여부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함께 반영된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5

08

강세 요인

재무구조 정상화 진행

2024년 자기자본이 21억원까지 급감하며 위기에 처했던 재무구조는 2025년 유상증자와 자산 처분을 통해 자본이 350억원 수준으로 회복되고 부채비율도 4,913%에서 147%로 크게 낮아졌다.

영업손실 규모도 2024년 174억원에서 2025년 82억원으로 축소되는 등 비용 구조조정의 효과가 일부 확인된다. 다만 2026년 상반기 손실이 다시 확대된 만큼, 이러한 개선이 지속될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신사업 다각화 시도

회사는 축산 AI 데이터 기업 지분 투자와 항공기 개조기업 KMC와의 독점 실사 계약 등 기존 사업과 무관한 신규 성장동력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재무·전략 전문가 출신 신임 대표가 데이터 기반 플랫폼 전환과 수익성 중심 경영을 표방하고 있다는 점도 변화의 계기가 될 수 있다. 다만 이들 신사업은 아직 초기 단계로 실적 기여 여부는 불확실하다.

플랫폼 자산과 회원 기반 유지

매출 감소에도 랭킹닭컴은 340만명 이상의 회원 기반과 다수의 자체 브랜드를 유지하고 있으며, 외주 생산방식을 통한 신속한 제품개발력도 여전히 회사의 핵심 자산으로 꼽힌다. 이러한 플랫폼 자산은 신규 경영진이 추진하는 데이터 기반 맞춤형 서비스 전환의 기반이 될 수 있다.

09

약세 요인

매출 감소세 장기화

연결 매출은 2022년 2,172억원에서 2025년 868억원으로 4년 연속 줄었고, 2026년 2분기에는 129억원까지 낮아져 관찰 구간 내 최저치를 기록했다. 성장 중인 HMR·간편건강식품 시장 환경과는 대조적인 흐름으로, 사업 축소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불확실하다.

영업손실의 재확대

2025년 하반기까지 완만히 줄어들던 영업손실은 2026년 1분기 70억원, 2분기 36억원으로 다시 확대되며 개선 흐름이 꺾였다. 최근 네 개 분기 연속 영업손실이 지속되고 있어, 2025년의 일시적 순이익 흑자 전환이 구조적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보기는 어렵다.

지배구조 불안정성

2024년 10월 온힐파트너스, 2026년 6월 김우주 대표로 짧은 기간에 두 차례 최대주주가 변경됐다. 특히 김우주 대표의 지분 인수자금 약 225억원은 전액 차입으로 조달돼 보유 주식이 담보로 제공된 것으로 알려져, 주가 변동이 경영권 안정성에 직접적인 변수로 작용할 수 있는 구조다.

10

리스크 요인

재무·유동성 리스크

최근 네 개 분기(2025Q3~2026Q2) 누적 지배주주순손실이 약 39억원에 달하고, 2025년 영업활동 현금흐름도 -152억원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2024년 자기자본이 21억원까지 급감했던 전례가 있는 만큼, 손실이 재차 누적될 경우 추가 자본조달 필요성이 다시 부각될 수 있다.

지배구조·담보 리스크

신임 최대주주의 지분 인수자금이 전액 차입으로 조달되고 해당 주식이 담보로 제공된 구조여서, 주가가 하락하면 담보 유지 부담이 커지고 추가 담보 제공이나 상환 요구, 나아가 담보권 실행에 따른 최대주주 재변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2024년 이후 두 차례의 최대주주 변경 자체도 경영 전략의 일관성에 부담이 될 수 있다.

신사업 불확실성

한국축산데이터 지분 투자와 KMC와의 독점 실사 계약은 모두 기존 식품·플랫폼 사업과 거리가 있는 영역으로, 특히 KMC 관련 계약은 아직 실사 단계에 머물러 있어 본계약 체결 여부와 향후 투자 규모가 불확실하다. 본업 정상화가 지연된 상태에서 자원이 이질적인 신사업에 분산될 경우 재무 부담이 가중될 위험이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2026년 3분기 분기보고서 공시 시점으로, 매출 감소세 지속 여부와 영업손실 축소·확대 추이를 확인해야 한다.

  2. 2026년 4분기 중

    KMC와의 독점 실사 완료 및 본계약 체결 여부에 대한 공시를 확인해야 하며, 체결 시 투자 규모와 사업 성격이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3. 수시(주가 변동 시)

    김우주 대표의 차입 기반 지분 인수에 따른 주식 담보 관련 공시(대량보유상황보고 등 변경)를 모니터링해, 담보 유지비율 부족 시 추가 담보 제공이나 최대주주 재변경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4. 2026년 4분기 이후

    한국축산데이터에 대한 추가 투자나 사업 협력 관련 후속 공시가 있는지 확인해, 신사업 투자의 진행 상황과 성과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푸드나무는 2022년 이후 4년 연속 매출이 줄어드는 가운데, 2025년 4분기 일회성 이익에 힘입어 연간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됐으나 2026년 상반기 다시 손실 국면으로 돌아섰다.

2024년 자기자본이 21억원까지 급감했던 재무 위기는 2025년 유상증자를 통해 일단 진화됐고 부채비율도 크게 낮아졌지만,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여전히 마이너스에 머물러 있다.

짧은 기간 두 차례 이뤄진 최대주주 변경, 특히 신임 대표의 전액 차입 기반 지분 인수와 주식 담보 구조는 주가 흐름에 따라 지배구조 안정성이 흔들릴 수 있는 요인으로 남아 있다.

회사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한국축산데이터 지분 투자와 항공기 개조기업 KMC와의 독점 실사 계약 등 본업과 이질적인 신사업을 함께 모색하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고 있다.

다만 이들 신사업은 아직 초기 단계로 실적 기여 여부가 불확실하며, 기존 플랫폼·건강식 사업의 매출 감소세가 언제 진정될지도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결국 향후 분기 실적에서 매출 감소세의 진정 여부, 영업손실의 지속적 축소 여부, 그리고 신사업의 구체화 여부가 함께 확인돼야 회사의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littlebproject.com
  2. littlebproject.com
  3. similarchart.com
  4. paxnet.co.kr
  5. judal.co.kr
  6. m.thinkpool.com
  7. valueline.co.kr
  8. saramin.co.kr
  9. comp.wisereport.co.kr
  10. kind.krx.co.kr
  11. jobkorea.co.kr
  12. comp.fnguide.com
  13. comp.wisereport.co.kr
  14. nicebizinfo.com
  15. catch.co.kr
  16. comp.fnguide.com
  17. foodnamoo.com
  18. newstopkorea.com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