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기계·장비290670

대보마그네틱

5,570원▲ 5.09%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442억원
거래대금
1억원
거래량
2만주
상장주식수
786만주
PER
—
PBR
3.1배
EPS
-4,745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탈철기 강자, 실적 침체 속 매각 변수

이차전지 전자석탈철기(EMF) 분야에서 독보적 기술력을 가진 대보마그네틱이 3년 연속 적자와 대규모 자본 축소를 겪는 가운데, 경영권 매각 협상과 해외 거점 확대가 향후 방향을 가를 변수로 남아있다.

  1. 1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습식 EMF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CATL·BYD 등을 고객사로 확보

  2. 2

    2022년 매출 1,085.6억원·영업이익률 24.4%에서 2025년 매출 261.5억원·영업이익률 -39.9%로 실적이 크게 위축

  3. 3

    2025년 4분기 한 개 분기 순손실이 295.7억원에 달하며 자기자본이 528.0억원에서 179.8억원으로 급감

  4. 4

    LX인터내셔널과의 경영권 매각 협상이 수년째 이어지고 있으나 최종 성사 여부는 불확실

  5. 5

    미국 테네시주 법인 설립으로 관세 리스크 대응 및 북미 시장 공략을 추진 중

02

사업 구조

대보마그네틱은 자석 및 자석응용기기를 제작·판매하는 업체로, 핵심 제품은 이차전지 소재·셀 공정에 투입되는 전자석탈철기(EMF)다. 탈철장비는 분말 소재를 처리하는 건식과 슬러리 상태를 처리하는 습식으로 나뉘는데, 습식 EMF 제조가 가능한 업체는 전 세계적으로 대보마그네틱이 유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대보마그네틱은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포스코퓨처엠, LG화학, 에코프로비엠, CATL, BYD 등 글로벌 이차전지 및 양극재 회사들에 고성능 전자석 탈철기를 납품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 측은 전기차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제조용 탈철기 글로벌 시장에서 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탈철 장비 외에도 원료에 함유된 철 또는 비철금속을 제거하는 자력선별기 등 산업용 자석응용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사업 다각화 차원에서는 리튬(수산화리튬·탄산리튬)을 건조·분쇄·탈철·포장해 재가공하는 2차전지 소재 임가공 사업을 신규 먹거리로 육성해왔으며, 해당 사업부의 매출 비중이 2021년 1.1%에서 이후 두 자릿수 수준까지 확대된 바 있다.

다만 2022년 중국에 설립한 생산법인은 매출을 내지 못한 채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져 청산 절차가 검토됐다. 최근에는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현지 법인을 설립해 북미 생산·공급 거점을 마련했다.

경쟁 구도 측면에서는 습식 EMF의 기술 장벽이 높아 대체 공급사가 제한적이라는 점이 강점으로 꼽히지만, 건식 EMF 및 인접 자력선별 장비 분야에서는 경쟁이 존재한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0억-28억−138.1%
2025Q358억-19억−32.6%
2025Q446억-45억−98.4%
2026Q111억-19억−163.3%
2026Q223억-21억−89.9%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086억265억219억24.4%27.5%26.7%
2023400억1억-82억0.3%−11.8%40.8%
2024284억-98억-158억−34.5%−29.8%55.4%
2025261억-104억-355억−39.9%−197.5%164.2%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대보마그네틱의 실적은 2022년을 정점으로 뚜렷한 하락세를 보였다. 2022년 매출은 1,085.6억원, 영업이익은 265.1억원(영업이익률 24.4%), 순이익은 218.9억원으로 이차전지 수요 확대의 수혜를 크게 누렸다.

그러나 2023년 매출이 400.0억원으로 급감하며 영업이익은 1.3억원(영업이익률 0.3%)까지 축소됐고, 순이익은 -82.0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2024년에는 매출이 283.9억원으로 추가 감소했고 영업손실 98.0억원(영업이익률 -34.5%), 순손실 157.6억원을 기록하며 적자가 심화됐다.

2025년에는 매출이 261.5억원으로 한 단계 더 줄었고 영업손실 104.4억원(영업이익률 -39.9%), 순손실은 355.0억원으로 크게 확대됐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4분기 순손실이 295.7억원에 달해 연간 손실의 대부분을 차지했는데, 같은 분기 매출은 46.1억원에 그쳐 매출 규모 대비 이례적으로 큰 손실로 미루어 대규모 일회성 요인(자산 손상 등)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2026년 1분기(매출 11.4억원, 영업손실 18.6억원, 순손실 18.7억원)와 2026년 2분기(매출 23.1억원, 영업손실 20.8억원, 순손실 22.9억원)에도 적자가 지속됐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누적 순손실은 354.5억원으로, 2025년 4분기의 대규모 손실이 여전히 최근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같은 손실 누적의 영향으로 자기자본(지배주주 기준)은 2022년 796.5억원에서 2024년 528.0억원, 2025년 179.8억원으로 3년 만에 약 78% 줄었고, 부채비율은 같은 기간 26.7%에서 164.2%로 크게 높아졌다.

다만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5년 13.2억원으로 소폭 양(+)의 흐름을 유지해, 순손실 규모와 실제 현금 유출 사이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시사한다.

05

산업 분석

전자석탈철기(EMF) 시장은 이차전지 소재·셀 생산과 직접 연동되어 있어, 전기차 및 ESS 배터리 생산라인 증설 여부가 수요를 좌우한다. 탈철 공정은 양극재·음극재에 함유된 미량의 철 성분을 제거해 배터리 안전성과 수율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인 공정으로 꼽힌다.

최근 산업의 관심은 나트륨이온배터리와 같은 차세대 배터리 기술로 옮겨가고 있으며, 중국 CATL은 2025년 12월 컨퍼런스를 통해 2026년에 걸쳐 나트륨이온 배터리 기술을 승용차·상용차·ESS 등 광범위한 분야에 대규모로 배치할 계획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러한 차세대 배터리 상용화가 본격화될 경우 관련 소재 공정에도 탈철 장비 수요가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시장에서 형성되어 있다.

경쟁 구도 측면에서는 건식 EMF 분야에는 다수의 업체가 존재하지만, 습식 EMF는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해 대보마그네틱이 상당한 기간 독보적 지위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2023~2025년 실적 급감에서 드러나듯, 업황은 이차전지 업체들의 설비투자 사이클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여서 전방 산업의 증설 속도가 둔화되면 매출 변동성이 커지는 특징이 있다.

최근에는 미국의 관세 정책 변화와 유럽 핵심원자재법(CRMA) 대응을 위해 중국계 이차전지 소재 업체들이 모로코 등 제3국에 생산기지를 구축하는 흐름도 나타나고 있어, 공급망 재편에 따른 수주 지역 다변화 가능성도 거론된다.

06

전망

대보마그네틱의 향후 방향을 좌우할 첫 번째 변수는 경영권 매각 협상이다. 2024년 중반 기준 보도에 따르면 대보마그네틱은 삼정KPMG를 매각주관사로 선정하고 LX인터내셔널과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지분 매각 협상을 진행 중이었으나, 협상 속도가 더뎌 최종 성사 여부에는 의문부호가 찍힌 상태였다.

앞서 2023년에도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 산업은행·유진프라이빗에쿼티, 한솔제지 등이 숏리스트에 올랐던 매각전이 매각가 눈높이 차이와 사업구조 변화 우려, 고객사와의 이견 등으로 무산된 전례가 있어, 이번 협상 역시 결과를 예단하기 어렵다. 두 번째 변수는 해외 거점 확대다.

회사는 2025년 3월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현지 법인 'DAEBO MAGNETIC USA'를 설립했으며, 이는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에 따른 관세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북미 공급망을 구축하려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세 번째 변수는 신규 기술 개발과 고객사 저변 확대로, 회사는 초미세 철성분까지 제거할 수 있는 초고성능 전자석 탈철기 개발에 착수한 바 있으며, 유럽·북미 등으로 공급 지역을 넓히려는 시도를 지속하고 있다.

다만 2026년 7월에는 공정거래위원회가 하도급법상 서면발급의무 위반을 이유로 대보마그네틱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3,200만원을 부과한 사실이 공개된 바 있어, 컴플라이언스 측면의 관리 강화 여부도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3.1배
ROE
-113.2%
EPS
-4,745원
BPS
1,856원
주당배당금
0원

대보마그네틱은 최근 3개 연도 연속 연간 순손실을 기록해 통상적인 주가수익비율(PER) 비교가 쉽지 않은 구간에 있으며, 이 때문에 시장에서는 자산가치 대비 주가를 살펴보는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상대적으로 더 참고되는 지표로 부각된다.

다만 2025년 대규모 손실로 자기자본이 큰 폭으로 축소된 만큼, 주당순자산 자체가 최근 들어 크게 낮아졌다는 점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현재 주가는 자체 산정 기준 주당순자산을 상회하는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순자산 대비 일정한 프리미엄이 형성된 구간으로 볼 수 있다.

배당의 경우 최근 회계연도 기준 주당 현금배당이 이루어지지 않아, 배당 매력을 기준으로 한 비교는 제한적이다.

이 같은 지표들은 회사의 손실 지속 여부와 경영권 매각 협상의 진행 상황에 따라 향후 변동할 수 있는 만큼, 단순히 현재 수준만으로 가치를 단정하기보다는 실적 추이와 함께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습식 EMF 독점적 기술 지위

습식 EMF 제조가 가능한 업체는 전세계적으로 대보마그네틱이 유일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고품질 이차전지 소재를 요구하는 고객사들에게 대체하기 어려운 공급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CATL, BYD 등 글로벌 상위 배터리·양극재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한 점도 기술 신뢰도를 뒷받침한다. 이 같은 기술 장벽은 신규 진입자의 위협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차세대 배터리 기술 확산 가능성

CATL은 2026년에 걸쳐 나트륨이온 배터리 기술을 승용차·상용차·ESS 등 다양한 분야에 대규모로 배치할 계획을 공식화했다. 이러한 차세대 배터리 상용화가 진전될 경우, 관련 소재 공정에서도 탈철 장비 수요로 이어질 가능성이 시장에서 거론되고 있다. 다만 이는 아직 상업화 초기 단계의 산업 흐름으로, 실질적인 수주 반영까지는 시차가 있을 수 있다.

북미 거점 확보를 통한 관세 대응

대보마그네틱은 2025년 3월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며 관세 리스크 완화와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추진했다. 회사 측은 미국 내 안정적인 공급망을 통해 해외 매출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미국 보호무역주의 강화라는 외부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려는 시도로 해석할 수 있다.

09

약세 요인

3년 연속 적자와 매출 급감

매출은 2022년 1,085.6억원에서 2025년 261.5억원으로 3년 만에 4분의 1 수준까지 줄었고, 영업이익률은 같은 기간 24.4%에서 -39.9%로 전환됐다. 2023~2025년 3개 연도 연속 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규모도 매년 확대되는 추세를 보였다. 이는 전방 이차전지 업체들의 설비투자 둔화에 대한 민감도가 매우 높다는 점을 보여준다.

대규모 손실로 자본 잠식 압력 확대

2025년 4분기 한 개 분기 순손실이 295.7억원에 달하며 연간 순손실 355.0억원의 대부분을 차지했고, 이 영향으로 자기자본은 2024년 528.0억원에서 2025년 179.8억원으로 급감했다. 같은 기간 부채비율은 55.4%에서 164.2%로 크게 높아져 재무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커진 상태다. 추가적인 손실이 발생할 경우 자본 완충력이 더욱 제한될 수 있다.

경영권 매각 불확실성과 지배구조 부담

LX인터내셔널과의 경영권 매각 협상은 2024년 중반 보도 기준으로도 속도를 내지 못했고, 앞선 2023년 매각 시도 역시 가격 및 사업구조 변화, 고객사와의 이견으로 무산된 전례가 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매각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소액주주 비중이 46.75%에 달해 지배구조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 2026년 7월에는 하도급법 위반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과 과징금을 부과받은 사실도 확인돼, 내부통제 측면의 점검 필요성도 제기된다.

10

리스크 요인

지배구조·매각 리스크

경영권 매각 협상이 장기화되거나 재차 무산될 경우 경영 불확실성이 지속될 수 있다. 과거 매각전에서 고객사와의 이견이 걸림돌로 작용한 사례가 있어, 매각 구조 변경이 거래 관계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최대주주 지분 매각 여부에 따라 향후 사업 전략의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다.

업황 및 수요 사이클 리스크

회사 실적은 이차전지 업체들의 설비투자 사이클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로, 전방 산업의 증설 속도가 둔화되면 매출 및 수주가 급격히 위축될 수 있다는 점이 2023~2025년 실적에서 이미 확인됐다. 나트륨이온배터리 등 차세대 기술 상용화가 예상보다 지연될 경우 기대했던 신규 수요 유입도 늦어질 수 있다.

해외 사업 및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2022년 설립된 중국 생산법인은 매출을 내지 못한 채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져 청산이 검토된 바 있어, 신규 설립한 미국 법인 역시 초기 안착 과정에서 유사한 리스크에 노출될 수 있다.

2026년 7월 공정거래위원회의 하도급법 위반 제재는 과징금 규모 자체는 크지 않으나, 내부 거래 관리 체계에 대한 점검 필요성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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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2026년 3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매출·영업손실·순손실 추이가 개선되는지, 혹은 적자 폭이 지속되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확인 시점 미정 (수시공시 발생 시)

    LX인터내셔널과의 경영권 매각 협상이 진전되거나 최종 결렬되는지 여부를 관련 공시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3. 확인 시점 미정

    미국 테네시 법인(DAEBO MAGNETIC USA)의 가동 현황 및 초기 수주 성과가 공개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4. 확인 시점 미정

    나트륨이온배터리 등 차세대 배터리 상용화 진행 속도에 따라 관련 EMF 수주 모멘텀이 실제로 반영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5. 확인 시점 미정

    2026년 7월 공정거래위원회 제재 이후 하도급 거래 관행 개선 여부 및 추가 규제 리스크 발생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대보마그네틱은 습식 EMF라는 독보적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상위 이차전지·양극재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한 강점을 지니고 있으나,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순손실을 기록하며 실적이 크게 위축된 상태다.

특히 2025년 4분기의 대규모 일회성 손실은 자기자본을 크게 줄이며 부채비율을 급격히 높였고, 재무 건전성에 대한 우려를 키웠다.

회사의 향후 방향은 LX인터내셔널과의 경영권 매각 협상 결과, 미국 테네시 법인의 안착 여부, 그리고 나트륨이온배터리 등 차세대 배터리 상용화에 따른 수주 회복 속도에 크게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2026년 7월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 사례는 규모는 작지만 내부 거래관리 체계에 대한 점검 필요성을 보여준다. 투자자들은 실적 회복의 지속성, 매각 협상의 진전 여부, 해외 거점 확대 성과를 함께 확인하며 판단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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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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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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