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IT·소프트웨어290270

휴네시온

2,830원▲ 1.25%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69억원
거래대금
19,476,173원
거래량
6,974주
상장주식수
961만주
PER
5.8배
PBR
0.5배
EPS
488원
배당수익률
1.75%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5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망연계 1위, N2SF 전환기 실적 회복

휴네시온은 국내 망연계(망간자료전송) 시장 점유율 1위를 11년째 지키며,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기 속에서 영업이익률 회복과 분기별 흑자·적자 반복이 함께 나타나고 있다.

  1. 1

    조달청 데이터 기준 망연계 부문 점유율 47%로 2015년부터 11년 연속 시장 1위, 일방향 망연계·CCTV 패스워드 관리 부문에서도 각각 1위를 유지했다.

  2. 2

    2025년 매출 377억 3,012만원, 영업이익 48억 247만원(영업이익률 12.7%)으로 2024년 대비 수익성이 개선됐다.

  3. 3

    2026년 1분기 영업손실(-17억 1,258만원) 이후 2분기 영업이익 8억 8,108만원으로 흑자 전환하며 연중 계절성이 다시 확인됐다.

  4. 4

    정부의 '2026년 국가망보안체계(N2SF) 도입 지원사업' 컨소시엄 주관기업으로 선정돼 한국부동산원 대상 실증을 수행 중이며, 한국전력공사 컨소시엄의 공급망 보안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5. 5

    2025년 기준 부채비율 14.6%의 낮은 재무 레버리지와 무차입 경영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02

사업 구조

휴네시온은 2003년 설립돼 2018년 코스닥에 상장한 정보보안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 망분리 환경에서 내부망과 외부망 간 자료를 안전하게 주고받는 망연계(망간자료전송) 솔루션을 핵심 사업으로 한다.

주력 제품은 양방향 망연계 솔루션 '아이원넷(i-oneNet)'이며, OT·제어망에 특화된 일방향 제품 '아이원넷DD', 국방 등에 쓰이는 양일방향 제품 '아이원넷DX'까지 풀 라인업을 갖춘 곳은 국내에서 휴네시온이 유일하다고 회사는 밝혔다.

이 외에도 원격접속 보안(i-oneJTac), 네트워크 접근제어(i-oneNAC), 통합계정관리(NGS), CCTV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캠패스(CamPASS)' 등으로 제품군을 넓혀왔다.

조달청 조달데이터허브 기준으로 휴네시온은 2025년 망연계 부문 점유율 47%를 기록하며 2015년부터 11년 연속 해당 시장 1위를 지켰고, 일방향 망연계(아이원넷DD)는 50%, CCTV 패스워드 관리(캠패스)는 74%의 점유율로 각각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고객군은 공공기관·지방자치단체·금융·국방·인프라 등으로 다양하며, 한국전력공사·금융감독원·금융보안원·한국인터넷진흥원 등 보안 표준을 마련하는 기관들을 레퍼런스로 확보하고 있다.

과거 한국IR협의회 보고서(2023년 기준)에 따르면 사업별 매출 비중은 솔루션(제품) 72.3%, 용역 24.9%, 상품 2.8%로 추정된 바 있다.

국내 망연계 시장의 경쟁사로는 한싹, 앤앤에스피(NNSP) 등이 꼽히며, N2SF 대응 솔루션 전반에서는 소프트캠프, SGA솔루션즈, 프라이빗테크놀로지, 위드네트웍스 등도 함께 언급된다.

회사는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에 대응해 기존 망연계 기술을 'Transfer CDS'로 재정립하고, 원격접속을 통제하는 'Access CDS'까지 통합한 보안 플랫폼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05억18억17.1%
2025Q376억2억3.1%
2025Q4149억42억27.9%
2026Q152억-17억−32.8%
2026Q288억9억10.0%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304억34억-50억11.2%−14.1%18.5%
2023361억47억67억12.9%16.1%19.3%
2024369억32억37억8.5%8.3%16.2%
2025377억48억58억12.7%11.4%14.6%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연결 매출액은 2022년 304억 2,315만원에서 2023년 361억 4,042만원, 2024년 368억 9,280만원, 2025년 377억 3,012만원으로 4년 연속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022년 34억 1,861만원에서 2023년 46억 6,257만원으로 늘었다가 2024년 31억 5,371만원으로 줄었고, 2025년 다시 48억 247만원으로 회복하며 영업이익률이 12.7%까지 개선됐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2년 -50억 535만원의 적자를 기록했으나 2023년 67억 4,005만원, 2024년 37억 2,795만원, 2025년 57억 6,889만원으로 3년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분기별로는 실적이 하반기, 특히 4분기에 집중되는 계절성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2025년 4분기 매출은 149억 2,472만원, 영업이익 41억 7,079만원, 순이익 49억 9,155만원으로 연간 실적의 상당 부분을 4분기가 차지했다.

반면 2025년 3분기는 매출 76억 3,720만원, 영업이익 2억 3,999만원으로 상대적으로 부진했고,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52억 1,495만원에 영업손실 17억 1,258만원, 순손실 19억 8,495만원을 기록하며 다시 적자로 전환했다.

2026년 2분기에는 매출 88억 2,474만원, 영업이익 8억 8,108만원, 순이익 10억 3,477만원으로 흑자 전환하며 1분기의 손실을 일부 만회했다.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은 46억 9,222만원으로, 공공조달 중심 사업구조상 상·하반기 손익 편차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 76억 1,725만원에서 2024년 31억 9,195만원으로 줄었다가 2025년 64억 1,677만원으로 다시 늘어, 이익 회복과 궤를 같이했다.

05

산업 분석

국내 정보보안 시장은 오랫동안 물리적 망분리 의무화를 근간으로 성장해 왔으며, 통신·금융권에서 잇따라 발생한 보안사고가 망분리·망연계 수요를 다시 자극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정부는 2024년 다층보안체계(MLS)를 발표한 뒤 2025년 국가망보안체계(N2SF) 가이드라인 1.0을 공개하며, 물리적 차단 위주의 망분리에서 데이터 중요도(기밀·민감·공개)에 따라 차등 통제하는 방식으로 정책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N2SF는 서로 다른 보안등급의 네트워크 간 직접 연결을 차단하고 승인된 크로스도메인솔루션(CDS)을 통해서만 데이터 이동을 허용하는 구조로, 망연계 기술을 오래 운영해 온 업체일수록 안정적인 구현이 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가정보원은 사이버보안 평가지표에 N2SF 적용·구축 여부에 가산점을 부여하기로 해 공공 부문의 N2SF 관련 사업이 확대될 여지가 있다.

다만 망분리 의무를 완화하는 방향의 정책이 한때 병행 추진되면서 망연계 수요 둔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으나, 이후에는 오히려 망을 다시 분리·재연계하려는 수요가 늘었다는 평가도 나온다.

경쟁 구도 측면에서 국내 망연계 시장은 휴네시온, 한싹, 앤앤에스피(NNSP) 등이 주요 업체로 꼽히며, N2SF 대응 솔루션 전반에서는 소프트캠프, SGA솔루션즈, 프라이빗테크놀로지, 위드네트웍스 등도 함께 거론된다.

정보보호 산업 특성상 사업 상당 부분이 공공조달·정부 예산에 의존해, 예산 편성 시기와 정책 변화에 따라 수요와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이 산업 전반의 공통 특징으로 지목된다.

06

전망

휴네시온은 2026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년 국가망보안체계(N2SF) 도입 지원사업'의 컨소시엄 주관기업으로 선정돼, 수요기관인 한국부동산원을 대상으로 아이원넷 CDS 기반 정보서비스 모델을 실제 업무환경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한국전력공사 컨소시엄에 참여해 '2026년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지원사업'을 수행하며, 전력 인프라의 소프트웨어자재명세서(SBOM) 기반 공급망 위협 모니터링·대응체계 구축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회사는 두 사업에서 쌓은 구축 경험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공공을 넘어 금융·에너지·방산·제조 등 민간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N2SF 도입 지원사업은 업무 단말의 생성형 AI 활용과 인터넷 이용, 청약망 연계 구간 보안 강화 등 구체적인 서비스 모델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어, 실증 결과가 향후 공공 전반의 N2SF 확산 속도를 가늠하는 참고 사례가 될 수 있다.

회사 측은 통신·금융권 보안사고 이후 하반기에도 망연계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고 밝혔으며, 국내 보안기업 특성상 4분기에 매출·이익이 집중되는 계절성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정동섭 대표는 N2SF와 SBOM 기반 공급망 보안을 'AI 시대 정보보호 패러다임을 이끌 핵심 분야'로 지목하며, 공공에서 확보한 기술·레퍼런스를 민간시장까지 확산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07

밸류에이션

PER
5.8배
PBR
0.5배
ROE
10.0%
EPS
488원
BPS
5,299원
주당배당금
50원

현재 주가는 주당순자산에 못 미치는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순자산 대비로는 할인된 구간에 위치한다. 이익 측면에서는 2025년 영업이익률이 12.7%로 개선되고 순이익이 다시 흑자 기조를 이어간 만큼, 손익 대비 밸류에이션은 과거 여러 해에 걸쳐 형성된 배수 밴드의 하단부에 근접한 모습이다.

배당은 매년 소규모의 현금배당을 유지해 온 편으로, 배당을 통한 주주환원 비중이 크지 않은 구조다. 다만 실적이 4분기에 집중되고 상반기, 특히 1분기에 적자가 반복되는 계절성 때문에 연간 실적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분기 손익만으로 밸류에이션 수준을 판단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시가총액이 크지 않은 소형주인 만큼 거래량과 수급 변화에 따라 밸류에이션 지표가 단기간에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N2SF 정책 수혜

정부의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과 공공조달 3개 부문(망연계 47%, 일방향 망연계 50%, CCTV 패스워드 관리 74%) 1위 지위가 결합돼, N2SF 관련 공공사업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국가정보원이 사이버보안 평가지표에 N2SF 적용·구축 가산점을 부여하기로 한 점도 공공 부문 수요를 뒷받침하는 요인이다. 2026년 국가망보안체계 도입 지원사업 컨소시엄 주관사로 선정된 것은 실제 레퍼런스 확보로 이어질 수 있다.

이익 회복 흐름

2024년 8.5%까지 낮아졌던 영업이익률이 2025년 12.7%로 다시 개선됐고, 2026년 1분기 적자에서 2분기 흑자로 돌아선 점도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를 뒷받침한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2024년 31억 9,195만원에서 2025년 64억 1,677만원으로 늘어 이익 회복과 방향을 같이했다. 4분기 실적 집중이라는 계절성이 재현될 경우 연간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시장 지배력과 낮은 재무 레버리지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8년째 무차입 경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확정 재무제표 기준 2025년 부채비율도 14.6%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망연계 시장에서 양방향·일방향 기술을 모두 자체 보유한 유일한 업체라는 제품 경쟁력도 진입장벽으로 작용한다. 2,000여개가 넘는 누적 고객사 레퍼런스는 신규 경쟁사 대비 상대적 우위 요인으로 꼽힌다.

09

약세 요인

계절성·분기 변동성

4분기 집중형 매출 구조로 상반기, 특히 1분기 적자가 반복되며 2026년 1분기에도 영업손실 17억 1,258만원을 기록했다. 이런 계절성 때문에 분기별 실적만으로 연간 방향을 가늠하기 어렵다.

2분기 흑자 전환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실적이 예년만큼 집중되지 않을 경우 연간 성장률이 둔화될 가능성도 있다.

공공조달 의존·예산 변동

매출 상당 부분이 공공조달에 의존해 정권 교체와 예산 편성 변화에 취약하다. 실제로 2024년에는 매출 성장률이 최근 10년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진 사례가 있었는데, 이는 정권 교체 이후 공공 예산이 줄어든 영향으로 분석됐다. 계약이 1년 단위로 신규 체결·갱신되는 구조도 실적 예측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으로 지목된다.

소형주 특유의 수급 리스크

시가총액이 작고 유통주식수가 제한적인 소형 코스닥 종목 특성상 거래량이 얇아지면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정책 테마와 연계된 단기 수급 변화에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도 있다. 실적 발표나 정책 뉴스에 따라 단기간에 큰 가격 변동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10

리스크 요인

정책·규제 리스크

망분리 의무를 완화하는 정책이 병행 추진된 전례가 있어, N2SF 확산 속도나 방향이 예상과 다르게 전개될 경우 매출 성장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정책 시행 시점과 공공기관별 도입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국가정보원의 가산점 정책이 실제 사업 발주로 이어지는 속도도 지켜볼 부분이다.

실적 변동성 리스크

1년 단위 신규 계약 및 갱신 체결 구조와 4분기 집중형 매출 특성상 연간 실적이 확정되기 전 분기별 손익 변동성이 크다는 점이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된 바 있다. 2026년 1분기처럼 예상보다 큰 적자가 발생할 가능성도 상존한다. 분기 실적만으로 연간 추세를 단정하기 어려운 구조다.

경쟁 심화 리스크

N2SF 확산에 따라 소프트캠프, SGA솔루션즈, 프라이빗테크놀로지, 위드네트웍스 등 다수 보안업체가 동일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어 향후 점유율 경쟁이 치열해질 가능성이 있다. 기존 망연계 시장에서도 한싹, 앤앤에스피(NNSP) 등 경쟁사가 존재한다. 신기술 표준 경쟁에서 뒤처질 경우 기존 점유율이 잠식될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 시점으로, 전년 동기(2025년 3분기)는 11월 13일 공시된 바 있다. 3분기 흑자 규모와 4분기 실적 가이던스 언급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4분기

    예년처럼 매출·이익이 4분기에 집중되는 계절성이 재현되는지, 그리고 한국부동산원 대상 N2SF 실증사업의 매출 인식 시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하반기 중

    N2SF 시범 실증사업(한국부동산원 대상)의 진행 결과와 공공 전반으로의 확산 속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2027년 2~3월경

    2026년 사업보고서 및 연간·4분기 확정 실적 공시 예정 시점으로, 참고로 2025년 사업보고서는 2026년 3월 19일 공시됐다. 연간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 추이를 최종 확인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휴네시온은 국내 망연계 시장에서 11년 연속 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이라는 정책 변화의 중심에 서 있다.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률이 함께 개선됐고 3년 연속 흑자를 이어갔지만, 2026년 1분기 적자에서 2분기 흑자로 다시 돌아서는 등 분기별 손익 변동성은 여전히 크다.

4분기 집중형 매출 구조와 공공조달 의존도가 높은 사업 특성상, 연간 실적의 방향은 하반기, 특히 4분기 수주·매출 인식에 크게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N2SF 도입 지원사업과 한국전력공사 공급망 보안 사업 등 확인된 정부 프로젝트 참여는 향후 레퍼런스 확대의 근거가 되지만, 실제 민간시장 확산이나 매출 기여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정책 완화·강화가 반복될 수 있는 규제 환경과 경쟁사 진입 확대는 균형 잡힌 시각에서 함께 살펴볼 요인이다.

투자자는 향후 3분기·4분기 실적 발표와 N2SF 실증사업 진행 상황을 통해 실적 회복의 지속 여부를 확인해 나갈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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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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