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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노베이트

17,290원▼ 0.06%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616억원
거래대금
1억원
거래량
6,383주
상장주식수
1,513만주
PER
16.4배
PBR
0.7배
EPS
1,144원
배당수익률
3.74%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70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데이터센터 전환기의 롯데이노베이트

그룹 SI 의존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데이터센터 위탁운영(DBO) 사업을 확장하는 가운데, 분기 실적은 저수익 수주 축소로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

  1. 1

    2026년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이 96억원으로 최근 5개 분기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2. 2

    이지스자산운용의 40MW급 안산 데이터센터 위탁운영을 수주하며 외부 고객 대상 데이터센터 레퍼런스를 확대했다.

  3. 3

    전기차 충전 자회사 이브이시스와 메타버스 자회사 칼리버스는 여전히 영업적자 상태로, 칼리버스는 3분기까지의 성과를 보고 사업 정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4. 4

    2026년 상반기 기준 롯데그룹 계열사 매출 비중이 약 61.8%에 달해 대외 사업 확대가 여전한 과제로 남아있다.

  5. 5

    한화투자증권은 2026년 9월 4일 리포트에서 목표주가를 3만원으로 상향하며 데이터센터 사업 성과에 주목했다.

02

사업 구조

롯데이노베이트는 롯데그룹 계열사의 IT 시스템을 구축·운영하는 시스템통합(SI) 및 시스템관리(SM) 사업을 근간으로 성장해온 ICT 서비스 기업이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5,557억원 가운데 롯데지주, 롯데쇼핑, 호텔롯데, 롯데칠성음료,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그룹 관계사에서 발생한 매출이 약 3,433억원으로 전체의 61.8%를 차지했다. 최근에는 SM부문 비중 확대가 수익성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파악된다.

신사업 축으로는 서울·용인·대전 등 4개 자체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외부 고객 대상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DBO) 및 위탁운영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지스자산운용·캄스퀘어 등과 계약을 체결했다.

전기차 급속충전 플랫폼 자회사 이브이시스는 국내 급속충전기 시장 점유율 1위 지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메타버스 플랫폼 자회사 칼리버스는 초실감형 3D 콘텐츠와 이머시브 커머스 서비스를 롯데온·롯데하이마트 등 계열 유통망과 연계해 확장하고 있다.

생성형 AI 플랫폼 '아이멤버'를 그룹 전반의 AI 전환(AX) 도구로 활용하는 동시에, 휴머노이드 로봇의 두뇌로 적용하는 피지컬 AI 기술 개발도 진행 중이다.

경쟁구도상으로는 삼성SDS, LG CNS, SK C&C 등 대기업 계열 IT서비스사들과 그룹 내부 물량 및 대외 데이터센터·AX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글로벌 사업은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808억80억2.9%
2025Q32,775억66억2.4%
2025Q43,268억98억3.0%
2026Q12,812억97억3.5%
2026Q22,745억124억4.5%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0조343억305억3.3%7.2%92.1%
20231.2조569억420억4.8%10.1%109.3%
20241.2조257억128억2.2%3.1%111.3%
20251.2조314억99억2.7%2.3%104.1%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4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은 매출 규모가 1.05~1.20조원대에서 등락한 반면 이익 흐름은 부침이 컸다.

2023년에는 매출 1조 1967억원, 영업이익 569억원(영업이익률 4.8%), 지배주주순이익 420억원으로 4개년 중 이익 정점을 기록했으나, 2024년에는 매출이 1조 1804억원으로 소폭 줄고 영업이익도 257억원(영업이익률 2.2%)으로 급감했다.

2025년에는 매출 1조 1698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314억원(영업이익률 2.7%)으로 회복된 반면, 지배주주순이익은 99억원으로 오히려 전년(128억원) 대비 줄어 영업단과 순이익단의 방향이 엇갈렸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4분기에 매출 3268억원, 영업이익 98억원을 기록했음에도 지배주주순이익은 -32억원의 적자를 냈는데, 이는 비영업 손익 요인이 컸던 것으로 해석된다.

이후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97억원·순이익 60억원,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124억원·순이익 96억원으로 두 분기 연속 순이익이 개선되며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 합계는 약 173억원을 기록했다.

이러한 흐름은 저수익 수주를 줄이고 SM 등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사업 비중을 늘린 결과로 풀이되며, 2026년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7.6% 늘어난 점도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924억원으로 2024년 511억원 대비 크게 늘어 손익 개선과 함께 현금창출력도 강화된 모습이다.

05

산업 분석

AI·클라우드 확산에 따라 데이터센터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정부도 대형 국책 프로젝트를 통해 AI 데이터센터를 핵심 인프라로 육성하는 등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다만 자산운용사·사모펀드 등 재무적 투자자들이 데이터센터를 투자자산으로 개발하며 설계·시공·운영을 전문 사업자에게 위탁하는 구조가 늘면서, DBO 사업 수주 경쟁도 함께 치열해지는 추세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은 배터리 기술 발전과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최근 판매가 주춤했으나 신규 모델 출시에 따른 수요 회복이 전망되며, 업체들은 인프라 개선과 연구개발(R&D)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메타버스 산업은 초기 기대보다 상업화 속도가 더딘 상황이며, 콘텐츠·커머스 결합형 모델로 방향을 재설정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대기업 계열 IT서비스업계 전반에서는 그룹 내부 매출 의존도가 높은 사업자에 대해 밸류에이션 할인이 적용되는 경향이 있어, 대외 사업 비중 확대가 공통된 과제로 지목된다.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분야는 아직 상업화 초기 단계로, 산업 현장 적용 성과가 본격화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06

전망

회사는 2028년까지 데이터센터 DBO 사업에서 전체 매출의 약 30%를 거두겠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2025년 매출 기준으로 단순 환산하면 이는 약 3509억원 규모에 해당한다.

이지스자산운용과의 하남 데이터센터(150억원), 한국대체투자자산운용의 용인 데이터센터(695억원) 등 기존 DBO 수주에 이어 안산 40MW급 데이터센터 위탁운영까지 확보하며 레퍼런스를 쌓고 있다.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 컨소시엄과 함께 진행하는 '데이터센터 탄소중립을 위한 열관리 기술개발' 과제에서는 향후 약 5년간 PUE 1.2 이하 달성을 목표로 고효율 냉각 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다.

신사업 매출 비중은 2028년까지 20%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지만 2025년 기준으로는 11.4%에 머물러 있어, 목표 달성까지는 상당한 성장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브이시스는 2024년 미국법인 설립을 통해 북미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에 진출했으며, 이 사업은 2027년 2월까지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과의 계약에 따른 '적격 IPO'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 시한이 걸려 있다.

칼리버스는 롯데온·롯데하이마트와의 이머시브 커머스 협업을 확대하는 한편, 3분기까지의 성과를 지켜본 뒤 사업 지속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생성형 AI 플랫폼 '아이멤버'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두뇌로 활용하는 기술 개발이 진행 중이며, 장기적으로 유통·물류·시설관리 분야로 적용을 넓히는 구상이 거론된다.

07

밸류에이션

PER
16.4배
PBR
0.7배
ROE
4.1%
EPS
1,144원
BPS
28,506원
주당배당금
700원

주가는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된 수준에서 거래되는 구간에 위치해, 장부가치 대비 프리미엄이 크지 않은 편이다.

이익 측면에서는 2024년의 저점을 지나 분기 실적이 점차 회복되는 흐름이 반영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는 과거 4년간의 이익 부침을 감안할 때 시장이 실적 정상화 여부를 주시하는 배경이 될 수 있다.

그룹 내부 매출 의존도가 높은 SI업체 특성상 동종 IT서비스업체 대비 밸류에이션 할인이 있었다는 평가가 있으며, 데이터센터 등 대외 사업 레퍼런스 확대가 이런 인식에 변화를 줄 수 있는지가 관전 포인트로 거론된다.

배당 측면에서는 회사가 현금배당을 지급해왔으나, 순이익 변동성이 큰 만큼 배당 여력도 해당 시기 실적에 연동되는 경향을 보인다.

신사업(데이터센터 DBO, 전기차 충전, 메타버스)의 손익 기여가 아직 제한적이어서, 본업(SI·SM) 실적과 신사업 손실 축소 속도가 함께 밸류에이션 판단의 변수로 작용하는 구조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4

08

강세 요인

데이터센터 DBO 레퍼런스 확대

이지스자산운용의 안산(40MW)·하남(150억원) 데이터센터, 한국대체투자자산운용의 용인(695억원) 데이터센터, 캄스퀘어 위탁운영 등 외부 고객 대상 수주가 잇따르고 있다. 20년간 4개 자체 데이터센터를 운영해온 경험이 코로케이션·설계·구축·운영 전 영역의 검증된 역량으로 작용하고 있다.

AI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국면과 맞물려 있어, 2028년 매출 비중 30% 목표 달성 여부가 향후 성장의 핵심 변수로 부각된다.

저수익 수주 축소를 통한 마진 회복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소폭 줄었음에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7.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저수익 수주를 줄이고 SM 등 안정적 사업 비중을 늘리는 전략이 실적에 반영되고 있다. 분기 지배주주순이익도 2025년 4분기 적자에서 2026년 1·2분기 연속 개선되는 흐름을 보였다. 이러한 마진 개선 기조가 이어질지가 향후 실적의 관전 포인트다.

AI 플랫폼과 그룹 AX 연계

생성형 AI 플랫폼 '아이멤버'를 그룹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 도구로 활용하는 동시에 휴머노이드 로봇의 두뇌로 적용하는 피지컬 AI 기술을 개발 중이다. 칼리버스도 롯데온·롯데하이마트와의 이머시브 커머스 협업을 통해 AI·3D 기술의 대외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그룹 유통·물류 자산을 실증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기적 성장 스토리의 한 축이다.

09

약세 요인

그룹 내부 매출 의존도 지속

2026년 상반기 기준 매출의 약 61.8%가 롯데지주·롯데쇼핑·호텔롯데 등 계열사에서 발생해, 대외 사업 확대가 여전히 더딘 상황이다. 이러한 구조는 그룹 계열사의 IT 투자 상황에 따라 실적이 좌우되는 변동성을 내포한다.

신규 사업 매출 비중도 2025년 기준 11.4%에 그쳐 2028년 목표치인 20%와는 여전히 거리가 있다.

신사업 적자 지속

메타버스 자회사 칼리버스는 2025년 약 70억원의 매출에 19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손실 규모가 41.9% 늘어난 수준이다. 전기차 충전 자회사 이브이시스도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임에도 2025년 60억원의 영업적자를 냈다.

칼리버스는 3분기까지의 성과를 지켜본 뒤 사업 지속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어서, 구조조정 관련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분기 실적 변동성

2025년 4분기에는 매출 3268억원, 영업이익 98억원의 양호한 영업지표에도 지배주주순이익이 -32억원의 적자로 전환된 바 있다. 이는 비영업 손익 요인에 따른 것으로, 향후에도 자회사 지분법 손익이나 일회성 요인에 따라 순이익이 영업이익 흐름과 다르게 움직일 가능성을 시사한다.

연간 지배주주순이익도 2024년 128억원에서 2025년 99억원으로 줄어 영업이익 증가와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10

리스크 요인

신사업 구조조정

칼리버스는 2026년 3분기까지의 성과를 지켜본 뒤 사업 정리 여부가 결정될 예정으로, 결과에 따라 자산 손상이나 사업 축소 등의 조치가 뒤따를 가능성이 있다.

이브이시스 역시 2027년 2월까지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과의 계약상 '적격 IPO'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 시한이 걸려 있어, 조건 미충족 시 재무적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데이터센터 수주 경쟁 심화

AI·클라우드 확산에 따라 자산운용사·사모펀드 등 재무적 투자자의 데이터센터 개발 수요가 늘고 있지만, 동시에 DBO 사업자 간 수주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신규 진입자가 늘어날 경우 가격 경쟁이나 마진 압박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그룹 계열 매출 변동성

매출의 상당 부분이 롯데그룹 계열사의 IT 투자에서 발생하는 구조상, 유통·화학 등 모회사 그룹의 업황이나 투자 집행 속도에 따라 매출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대외 사업 비중이 목표치까지 확대되지 못할 경우 이러한 의존도는 지속될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 예정으로, 데이터센터 신규 수주 매출 반영 여부와 마진 개선 지속 여부를 확인할 시점이다.

  2. 2026년 4분기 중

    칼리버스 사업의 3분기까지 성과 검토에 따른 사업 지속·정리 여부 결정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이다.

  3. 2027년 2월

    이브이시스가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과의 계약상 '적격 IPO'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 시한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하반기~2027년

    안산(40MW), 하남, 용인 등 확보한 데이터센터 DBO 프로젝트들의 준공·가동 일정과 추가 외부 수주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롯데이노베이트는 그룹 계열 SI·SM 사업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유지하면서, 데이터센터 DBO를 중심으로 대외 사업 확대를 추진하는 전환기에 있다.

2025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회복됐으나 지배주주순이익은 오히려 줄었고, 2026년 들어 분기 순이익이 두 분기 연속 개선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 실적 안정성 여부가 관찰 포인트다.

이지스자산운용·한국대체투자자산운용 등과의 데이터센터 수주가 이어지며 2028년 매출 비중 30% 목표를 향한 진전이 확인되지만, 신규 사업 매출 비중은 여전히 목표치에 크게 못 미친다.

반면 전기차 충전 자회사 이브이시스와 메타버스 자회사 칼리버스는 적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칼리버스는 사업 지속 여부를 3분기 성과를 보고 결정할 예정이어서 구조조정 불확실성이 남아있다.

그룹 계열 매출 의존도가 여전히 높은 점은 대외 사업 확대의 실질적 성과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음을 시사한다. 데이터센터 수주 성과의 지속 여부와 신사업 손익 개선 속도가 향후 실적과 시장의 평가를 가늠하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alphasquare.co.kr
  2. comp.wisereport.co.kr
  3. littlebproject.com
  4. comp.fnguide.com
  5. butler.works
  6. catch.co.kr
  7. v.daum.net
  8. thevc.kr
  9. sedaily.com
  10. biz.heraldcorp.com
  11. 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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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business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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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epnc.co.kr
  17. m-i.kr
  18. thelec.kr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