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2차전지282880

코윈로보틱스

11,330원▲ 3.09%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319억원
거래대금
14억원
거래량
12만주
상장주식수
1,169만주
PER
21.8배
PBR
0.7배
EPS
473원
배당수익률
1.94%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20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로봇 전환 속도전, 2차전지 그늘은 여전

코윈테크는 2026년 9월 사명을 '코윈로보틱스'로 바꾸며 로봇·AMR 중심 사업 전환을 공식화했지만, 연결 영업손익은 여전히 적자권에 머물러 있고 자회사 탑머티리얼의 2차전지 소재 사업 손실이 재무구조에 부담을 주고 있다.

  1. 1

    2026년 9월 1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사명을 '코윈로보틱스'로 변경, 로봇 판매·서비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며 로봇 기업으로 정체성 전환

  2. 2

    2026년 2분기 로봇·자동화설비 매출은 513억원(전년 동기 대비 +18.8%)으로 전체 매출의 87.8%를 차지, 로봇 비중이 계속 확대

  3. 3

    2026년 들어 이차전지·ESS향 로봇 자동화 수주가 900억원대를 넘어섰고, 북미·유럽 등 해외 공급계약이 잇따라 체결됨

  4. 4

    연결 영업손익은 2025년 -254억원 적자를 기록했고 2026년 상반기(1분기 -10.4억원, 2분기 -74.1억원)에도 적자가 이어짐

  5. 5

    자회사 탑머티리얼(LFP 양극재)의 상반기 순손실이 124억원에 달해 연결 실적과 현금흐름에 부담을 주고 있으며, 유동부채도 최근 1년간 크게 늘었다

02

사업 구조

코윈테크는 1998년 설립되어 2019년 코스닥에 상장한 스마트팩토리 공정자동화 전문기업으로, 2026년 9월 1일 사명을 '코윈로보틱스'로 변경하며 로봇 중심 사업 전환을 공식화했다.

사업구조는 크게 자동화시스템(로봇·AMR·스태커크레인·컨베이어 등)과 2차전지 소재(자회사 탑머티리얼의 LFP 양극재) 두 축으로 나뉜다.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로봇 및 자동화설비 매출은 5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8% 증가했고,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7.8%에 달했다.

배터리, ESS, 자동차, 반도체, 화학 등 16개 전방 산업을 기반으로 국내외 123개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고객 저변은 넓지만, 자동화 시스템 사업 부문은 배터리 고객 비중이 90% 이상으로 2차전지 업황에 따라 실적이 출렁이는 구조였다(2025년 2월 기준).

이에 회사는 기존 SK하이닉스 외 반도체 대기업 고객 확보와 자동차 산업 첫 납품 등을 통해 고객 다변화를 추진해왔다. 소재 부문에서는 자회사 탑머티리얼이 경기 평택 브레인시티 산업단지에 연간 최대 3,000톤 규모의 LFP 양극재 생산라인을 2025년 12월 준공하며 소재 사업 진입을 마쳤다.

로봇 부문에서는 2026년 중 OHMS, MRS, MRX 등 혁신 물류 로봇을 본격 상용화해 로봇 수주 비중을 절반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2025년 말 제시한 바 있다.

경쟁 구도 면에서는 2차전지 전공정 자동화 분야에서 오랜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으나, 로봇·AMR과 LFP 양극재 두 신사업 모두 신규 진입 단계로 각각 국내외 로봇기업, 대형 양극재사(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등)와의 경쟁이 불가피하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481억-2억−0.4%
2025Q3393억-25억−6.3%
2025Q4409억-203억−49.5%
2026Q1398억-10억−2.6%
2026Q2584억-74억−12.7%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2,012억148억26억7.3%2.0%79.8%
20233,360억228억118억6.8%7.2%68.7%
20242,444억36억162억1.5%9.2%56.1%
20251,547억-254억17억−16.4%1.0%67.2%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연간 매출은 2023년 3,359.58억원에서 2024년 2,443.90억원, 2025년 1,547.01억원으로 2년 연속 크게 줄어들며 2차전지 투자 사이클 둔화의 영향을 그대로 반영했다.

영업이익률도 2022년 7.3%, 2023년 6.8%에서 2024년 1.5%로 급격히 낮아진 뒤 2025년에는 -16.4%로 적자 전환했다.

특히 2025년 연간 영업손실 254.47억원 가운데 4분기 한 분기의 영업손실이 202.51억원에 달해, 연간 적자의 대부분이 4분기에 집중되는 불연속적인 손익 흐름을 보였다.

흥미로운 점은 연결 기준 순손실(2025년 -176.18억원)에도 불구하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오히려 17.01억원 흑자를 기록했다는 것으로, 이는 비지배주주 지분에 손실이 상당 부분 배분된 결과로 해석된다.

분기 흐름을 보면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5년 3분기 29.43억원 흑자, 4분기 -6.47억원 적자, 2026년 1분기 45.64억원 흑자, 2분기 -14.75억원 적자로 뚜렷한 방향성 없이 등락했다.

매출 측면에서는 2026년 들어 회복세가 나타나 1분기 397.95억원, 2분기 583.82억원으로 분기 매출이 확대되는 흐름을 보였으나, 영업손실은 1분기 -10.40억원에서 2분기 -74.05억원으로 오히려 커졌다.

2026년 상반기 자회사 탑머티리얼은 매출 131억원에 순손실 124억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진행 중인 엔지니어링 프로젝트의 원가 변동과 매출채권·계약자산 대손 비용 확대가 원인으로 지목된다.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누적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3.85억원으로, 연간 기준 이익 규모가 아직 완전한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고 보기는 어려운 수준이다.

05

산업 분석

2차전지 자동화장비 업황은 글로벌 배터리사들의 투자 지연으로 2024~2025년 위축세를 겪었으나, 최근에는 ESS 시장 확대가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인공지능 연산 수요 확대에 따른 데이터센터 증설이 반도체, 전력 인프라 ESS, 배터리 등 AI 인프라 생태계 전반의 설비투자 확산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대규모 첨단 제조 현장의 공정 무인화·운영 효율 개선을 위한 로봇 자동화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정부가 '3대 메가 프로젝트'를 통해 2029년까지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국내 AI 인프라 대표 기업들의 데이터센터·전력설비 투자 확대로 ESS 산업 전반의 증설 수혜가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LFP 양극재 부문에서는 포스코퓨처엠과 엘앤에프가 적극적으로 LFP 양극재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포스코퓨처엠은 자회사를 통해 최대 5만톤까지 생산능력을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코윈테크(탑머티리얼)의 3,000톤 규모와는 상당한 격차가 존재한다.

로봇·AMR 시장에서는 2025년 이후 상용화가 본격화되며 올해부터 AMR 상용화를 시작한 이후 로봇 수주가 전년 대비 465.2% 증가했다는 회사 설명(2025년 12월 기준)처럼 성장 속도가 빠르지만, 국내외 다수의 자동화·로봇 기업들이 유사 시장에 진입하고 있어 경쟁 강도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SK증권 나승두 연구원은 2025년 10월 리포트에서 코윈테크의 ESS 제조 자동화 시장 진출이 큰 의미를 가지며, 글로벌 ESS 시장의 가파른 성장 속에 관련 업체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종합하면 2차전지 전방시장은 여전히 완만한 회복 국면에 있고, ESS·로봇 자동화가 새로운 수요처로 부상하는 교체기적 국면으로 판단된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3분기 실적에 대해 유진투자증권이 2026년 8월 18일 리포트에서 매출액 602억원, 영업이익 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3.1%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회사 측은 2026년 로봇 자동화 시스템 공급계약이 1,000억원대를 넘어섰다며 기존 반도체 고객사 외 신규 대형 고객사를 확보해 반도체향 로봇 공급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주 측면에서는 2026년 8월 글로벌 대형 배터리 기업으로부터 유럽·북미 지역 200억원대 AMR 공급계약(계약기간 2027년 9월까지)을 확보했고, 같은 달 국내 기업 디에프에스를 통해 85억원 규모의 ESS용 조립로봇·AMR 공급계약(계약기간 2027년 2월까지)도 체결했다.

2026년 초부터 이 두 계약을 포함해 900억원대 규모의 이차전지·ESS향 로봇 자동화 수주를 확보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소재 부문에서는 평택 LFP 양극재 공장이 가동 단계에 접어들었으나, 상반기 자회사 순손실이 124억원에 달해 수익화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6월 말 기준 주요 계약 19건(계약 총액 4,908억원) 중 최초 납기일이 지난 계약이 14건, 이 가운데 진행률 90% 이하인 계약이 9건에 달한다는 점은 수주-매출 전환 속도를 지켜볼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사명 변경과 함께 로봇 학습·트레이닝 센터 확충, 피지컬 AI 로봇 플랫폼 개발 등 조직 재편이 진행 중이어서, 신규 사업의 매출 기여가 본격화되는 시점이 향후 실적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07

밸류에이션

PER
21.8배
PBR
0.7배
ROE
3.1%
EPS
473원
BPS
15,163원
주당배당금
200원

현재 주가는 지배주주 귀속 순자산가치보다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는 구간에 위치해, 순자산 대비 할인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2025년 유진투자증권이 목표주가 산정에 활용했던 국내 유사업체 평균 목표배수(약 10배 초반, 2025년 5월 기준)와 비교하면, 최근 시장에서 형성되는 이익 대비 거래 배수는 그보다 높은 구간에 위치해 있어 이익 회복 속도와 시장 기대치 사이의 간극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배당 측면에서는 현금배당을 실시하고 있으나 수익률 자체는 업종 평균 대비 낮은 편에 속한다. 실적 측면에서는 2024~2025년 연간 영업손익이 적자로 전환된 뒤 2026년 상반기까지 적자가 이어지고 있어, 이익 회복이 아직 완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주가 밸류에이션을 판단해야 하는 국면이다.

다만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만 놓고 보면 2025년 연간 및 2026년 1분기에 흑자를 기록한 바 있어, 연결 손익과 지배주주 손익 사이의 괴리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로봇·AMR 매출 비중 확대

2026년 2분기 로봇·자동화설비 매출은 513억원(전년 동기 대비 +18.8%)으로 전체 매출의 87.8%를 차지했다. 2026년 들어 이차전지·ESS향 로봇 자동화 수주가 900억원대를 넘어섰다는 점도 사업 확장의 근거가 된다.

사명을 '코윈로보틱스'로 바꾸며 로봇 중심 정체성을 명확히 한 만큼, 신규 아이템(OHMS, MRS, MRX)의 상용화가 진행되면 매출 구조가 한층 다변화될 여지가 있다.

고객·산업 다변화 진행

배터리, ESS, 자동차, 반도체, 화학 등 16개 전방 산업에서 국내외 123개 고객사를 확보했다. 2026년 8월에는 유럽·북미 지역 대형 배터리사로부터 200억원대 AMR 계약, 같은 달 국내 ESS 제조기업향 85억원 규모 계약을 각각 체결하며 지역·고객군을 넓혔다. 반도체 부문에서도 기존 고객사 외 신규 대형 고객 확보를 추진 중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지배주주 손익의 상대적 방어력

연결 기준 영업손익이 적자를 지속하는 가운데서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025년 연간 17.01억원, 2026년 1분기 45.64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한 바 있다.

이는 비지배주주 지분에 상당한 손실이 배분되는 구조적 특성과 관련이 있어, 지배주주 관점의 손익 흐름이 연결 손익 대비 상대적으로 방어적으로 나타난 시기가 존재했다.

09

약세 요인

연결 영업손익 적자 지속

2025년 연간 영업손실은 254.47억원에 달했고, 이 중 4분기 한 분기의 손실이 202.51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2026년 상반기에도 1분기 -10.40억원, 2분기 -74.05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지고 있어, 매출 회복이 아직 손익 개선으로 완전히 전이되지 못한 상태다.

자회사 LFP 소재사업 적자 부담

자회사 탑머티리얼은 2026년 상반기 매출 131억원에 순손실 124억원을 기록했다. 진행 중인 엔지니어링 프로젝트의 원가 변동과 매출채권·계약자산 대손 비용 확대가 손실 원인으로 지목되며, 신규 진출한 LFP 시장에서는 대형 양극재사들과의 규모 경쟁도 부담 요인이다.

재무구조 및 계약 진행 지연 리스크

유동부채는 2025년 말 1,249억원에서 2026년 6월 말 1,838억원으로 약 47.2% 증가했고, 단기성 차입부채도 377억원에서 512억원으로 늘었다.

6월 말 기준 주요 계약 19건(계약총액 4,908억원) 가운데 14건이 최초 납기일을 넘겼고 이 중 9건은 진행률이 90% 이하로, 수주-매출 전환 지연이 현금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재무 건전성

미청구공사 증가와 자회사 탑머티리얼의 적자가 겹치며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했다. 유동부채와 단기차입금이 동시에 늘어난 상태에서 신사업(로봇, LFP 소재) 투자를 지속해야 하는 만큼, 자금조달 부담이 커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신사업 경쟁·실행 리스크

로봇·AMR과 LFP 양극재 두 신사업 모두 진입 초기 단계로, 국내외 로봇기업 및 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 등 대형 양극재사와의 경쟁 심화가 예상된다. 신제품(OHMS, MRS, MRX) 상용화 일정이 지연되거나 목표한 수주 비중 확대가 계획대로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전방산업 집중도

2026년 상반기 유지보수 매출을 제외한 로봇·자동화 매출 805억원 중 이차전지 산업 매출이 445억원으로 절반을 넘는다. 배터리 투자 사이클에 대한 민감도가 여전히 높아, 글로벌 배터리사들의 투자 결정 지연이 재현될 경우 실적에 다시 영향을 줄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유진투자증권이 전망한 매출 602억원·영업이익 41억원(흑자전환)과의 부합 여부를 확인할 시점

  2. 2026년 4분기

    8월에 체결된 200억원대 북미·유럽 AMR 계약과 85억원 규모 국내 ESS 계약의 매출 인식 시작 여부 점검

  3. 2026년 4분기 공시

    자회사 탑머티리얼의 손실 축소 여부와 유동부채·단기차입금 추이 등 재무구조 개선 여부 확인

  4. 2026년 4분기 이후

    6월 말 기준 진행률 90% 이하였던 미납기 계약 9건의 진행 상황 및 매출 전환 속도 확인

  5. 2026년 하반기~2027년 초

    OHMS·MRS·MRX 등 신규 물류로봇의 상용화 진행 상황과 반도체 신규 대형 고객사 확보 공시 여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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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코윈테크는 2026년 9월 사명을 '코윈로보틱스'로 바꾸며 2차전지 자동화장비 기업에서 로봇·AMR 중심 기업으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로봇·자동화설비 매출이 2026년 2분기 전체 매출의 87.8%까지 확대되고 900억원대의 이차전지·ESS향 수주를 확보하는 등 사업 다각화 성과는 가시화되고 있다.

그러나 연결 영업손익은 2025년 -254.47억원에서 2026년 상반기까지 적자가 이어지고 있고, LFP 양극재 자회사 탑머티리얼의 상반기 순손실 124억원이 연결실적과 현금흐름에 부담을 주고 있다.

유동부채와 단기차입금이 동시에 늘어난 점, 다수 계약의 납기 지연도 재무구조 측면에서 함께 살펴볼 대목이다. 다만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025년 연간과 2026년 1분기에 흑자를 기록해 연결 손익과는 다른 흐름을 보였다는 점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

향후 3분기 실적 발표와 신규 수주의 매출 전환 속도, 탑머티리얼의 손실 축소 여부가 실적 방향성을 가르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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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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