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IT·소프트웨어274400

이노시뮬레이션

2,170원▲ 2.60%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97억원
거래대금
14,040,970원
거래량
6,554주
상장주식수
909만주
PER
—
PBR
0.7배
EPS
-192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적자 축소 흐름 속 XR 방산 수주 확대

이노시뮬레이션은 방산·항공 시뮬레이터 수주 확대와 현금흐름 개선을 바탕으로 적자 축소를 모색하고 있으나, 분기별 실적 변동성은 여전히 크다.

  1. 1

    2025년 연결 매출은 142.5억원으로 전년(93.4억원) 대비 크게 증가했으나 영업손실(-19.9억원)은 지속됐다.

  2. 2

    2025년 4분기 한 개 분기에서만 영업이익 1.4억원, 지배주주순이익 5.3억원으로 일시 흑자를 기록했으나 2026년 1·2분기는 다시 적자로 전환됐다.

  3. 3

    KF-16 성능개선, TA-50 시뮬레이터, 현대자동차 공급계약 등 방산·완성차 고객 대상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

  4. 4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27.1억원으로 전환되며 2024년(-15.0억원) 대비 유동성 부담이 완화됐다.

  5. 5

    캐나다 잠수함 프로그램(CPSP) 등 해외 대형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이 하나증권 등에서 중장기 성장 변수로 언급됐다.

02

사업 구조

이노시뮬레이션은 2000년 설립돼 2023년 코스닥에 상장한 XR(확장현실)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디지털 트윈 기반 가상훈련 솔루션(Virtual Training)과 자율주행 안전성·신뢰성 평가용 스마트모빌리티 시뮬레이터(Virtual Testing) 두 개 사업부로 구성된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가상훈련 71%, 스마트모빌리티 29%로 가상훈련 부문이 매출의 주력을 이루고 있다.

가상훈련 부문의 주요 고객은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국내 주요 방산기업이며, 스마트모빌리티 부문은 완성차업체 및 부품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최근에는 공군 TA-50 시뮬레이터 개발, KAI와의 KF-16 비행훈련장비 성능개선 사업(록히드마틴 협업 예정) 등 항공 훈련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스마트모빌리티 부문에서는 현대자동차와 9억 4천만원 규모의 시뮬레이터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광주 인공지능산업융합 집적단지에 대형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구축해 자율주행·피지컬 AI 실증을 진행 중이다.

회사는 자동차·철도·중장비·항공우주·해양선박·국방 등 다양한 산업에 XR 기반 시뮬레이터 시스템을 공급하는 것을 사업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

국내 방산 시뮬레이터 시장에서는 방산 대기업 자체 개발 역량과 경쟁·협업하는 구조이며, 스마트모빌리티 부문에서는 완성차업체의 자율주행 검증 수요에 대응하는 니치 플레이어로 자리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46억-2억−3.7%
2025Q325억-8억−30.3%
2025Q449억1억2.9%
2026Q124억-5억−18.8%
2026Q222억-8억−39.0%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69억-18억-48억−10.6%−32.2%190.6%
2023195억-2억-3억−0.8%−1.0%76.8%
202493억-48억-66억−51.6%−30.0%118.2%
2025143억-20억-21억−14.0%−6.9%90.6%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5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액은 142.5억원으로 2024년 93.4억원 대비 크게 늘었으나, 2023년 194.8억원, 2022년 168.8억원 수준에는 미치지 못해 연간 매출 자체는 등락을 반복해왔다.

영업손익은 2022년 -18.0억원, 2023년 -1.6억원으로 적자폭이 줄었다가 2024년 -48.1억원으로 다시 크게 확대된 뒤 2025년 -19.9억원으로 축소되는 흐름을 보였다.

지배주주순손익 역시 2024년 -65.8억원의 대규모 손실을 기록한 뒤 2025년 -20.9억원으로 손실 규모가 줄었다.

분기별로는 2025년 3분기 매출 25.1억원, 영업손실 7.6억원으로 저점을 찍은 뒤 4분기에는 매출 48.9억원, 영업이익 1.4억원, 지배주주순이익 5.3억원을 기록하며 단일 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그러나 2026년 1분기 매출은 24.5억원으로 줄고 영업손실 4.6억원, 2분기에는 매출 21.6억원, 영업손실 8.4억원으로 다시 적자가 확대돼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순손실은 약 18.4억원에 이른다.

이는 프로젝트 수주·인식 시점에 따라 분기별 매출과 이익이 크게 출렁이는 사업 특성을 반영한다.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는 자본총계가 2022년 149.0억원에서 2025년 301.7억원으로 늘고 부채비율이 2022년 190.6%에서 2025년 90.6%로 낮아졌으며, 영업활동현금흐름도 2024년 -15.0억원에서 2025년 +27.1억원으로 전환돼 자금 조달 부담이 다소 완화된 모습이다.

다만 2026년 상반기 두 개 분기가 연속 적자를 기록한 점은 4분기 흑자가 일회성에 그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을 시사한다.

05

산업 분석

가상훈련 시스템 산업은 디지털 트윈(DX) 기술 및 피지컬 AI와 결합하며 방산·우주·항공 산업을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로, 실제 고위험·고비용 훈련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이 채택 확대의 배경으로 꼲힌다.

하나증권 한유건 연구원은 최근 유무인 복합전투체계(MUM-T) 도입 본격화와 무기 무인화 트렌드에 따라 XR 가상훈련 시스템의 적용 범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국내에서는 방산기업(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KAI, 현대로템 등)과의 협력을 통해 K9 자주포, K2 전차, KF-16, TA-50 등 다양한 플랫폼용 가상훈련시스템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

스마트모빌리티 부문은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성·신뢰성 검증 수요와 연계돼 있으며, 완성차업체들의 자율주행 상용화 경쟁이 심화될수록 시뮬레이터 기반 검증 수요도 함께 늘어나는 구조다.

해외로는 캐나다 국방부의 잠수함 프로그램(CPSP)이 언급되는데, 하나증권은 이 프로그램의 핵심 요구 조건 중 하나가 즉각 작전 투입이 가능한 훈련시설·시뮬레이터 완비인 점에 주목하며, 한국이 관련 사업을 수주할 경우 디지털 트윈 기반 XR 가상훈련 시스템을 보유한 이노시뮬레이션에 낙수 효과가 기대된다고 짚었다.

다만 이는 한국의 잠수함 수주 성사를 전제로 한 시나리오로,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 국내 시장에서는 방산 대기업들이 자체 시뮬레이터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이노시뮬레이션은 기술 특화 협력사로서의 지위를 유지하는 경쟁 구도에 놓여 있다.

06

전망

회사는 KF-16 비행훈련장비 성능개선 사업(약 37억원, KAI 대상, 록히드마틴 협업 예정)과 TA-50 시뮬레이터 개발 사업 등 항공 훈련 분야에서 연속 수주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스마트모빌리티 부문에서도 현대자동차와 9억 4천만원 규모 시뮬레이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회사는 2년 연속 고성능 컴퓨팅(HPC)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피지컬 AI 관련 연구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나증권은 2026년 6월 29일 보도된 리포트에서 XR 가상훈련 시스템의 구조적 성장과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따른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으며, 2026년 예상 매출액을 188억원(전년 대비 20.0% 증가), 영업손실을 7억원 수준으로 적자폭이 크게 축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이는 특정 증권사의 전망치로, 2026년 1·2분기 실제 실적은 해당 전망 대비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는 점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캐나다 잠수함 프로그램(CPSP) 관련 한국의 수주 여부는 확정되지 않은 사안으로, 향후 관련 진행 상황이 회사의 중장기 수주 파이프라인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지목된다.

회사는 AI 평가훈련 시스템, AI Cockpit, 무인전투기 훈련 시스템 등 AI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국방 가상훈련시스템 개발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신규 수주와 개발 프로젝트들이 실제 매출·이익으로 이어지는 속도와 규모가 향후 실적의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0.7배
ROE
-6.8%
EPS
-192원
BPS
3,360원
주당배당금
0원

이노시뮬레이션은 최근 수년간 대부분 분기·연도에서 순손실을 기록해 이익 기준 밸류에이션 지표를 적용하기 어려운 구간에 있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순자산 대비로 볼 때 1배를 밑도는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시장이 아직 순자산 가치 전부를 반영하지는 않는 모습으로 해석될 수 있다.

배당은 최근 지급 이력이 없어 배당수익률 관점에서 접근할 요소는 제한적이다. 실적 측면에서는 2024년의 대규모 적자에서 2025년 적자 축소, 4분기 일시 흑자로 이어지는 방향성이 나타났으나 2026년 상반기 다시 적자가 확대돼 이익 회복의 지속성은 아직 확인 단계에 있다. 밸류에이션을 판단할 때는 이 같은 이익 변동성과 순자산 대비 거래 수준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5

08

강세 요인

방산·항공 훈련 수주 다변화

KF-16, TA-50 등 항공 훈련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대형 방산기업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와의 스마트모빌리티 시뮬레이터 공급계약 체결 역시 완성차 고객군 확대의 근거가 된다. 이러한 다변화는 특정 고객·프로젝트 의존도를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현금흐름 개선과 재무구조 안정화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27.1억원으로 흑자 전환했고 부채비율도 2022년 190.6%에서 2025년 90.6%로 크게 낮아졌다. 자본총계 역시 2022년 149.0억원에서 2025년 301.7억원으로 늘어 재무 완충력이 확대됐다. 이는 향후 대형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자금 조달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요인이다.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잠재 수혜 시나리오

하나증권은 캐나다 잠수함 프로그램(CPSP)에서 한국이 수주에 성공할 경우 훈련시설·시뮬레이터 완비 요구조건에 따라 이노시뮬레이션에 낙수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수주 이후 지속적인 XR 소프트웨어·MRO 업데이트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언급됐다. 다만 이는 한국의 수주 성사를 전제로 한 시나리오이며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

09

약세 요인

분기별 실적 변동성과 흑자 지속성 미확인

2025년 4분기 일시적으로 영업이익·순이익 흑자를 기록했으나 2026년 1분기와 2분기 모두 다시 적자로 돌아섰다. 최근 네 개 분기 합산 지배주주순손실은 약 18.4억원으로, 흑자 전환의 지속성이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프로젝트 수주·매출 인식 시점에 따라 분기 실적이 크게 출렁이는 사업 구조 특성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연간 매출 등락 반복

연간 매출액은 2022년 168.8억원, 2023년 194.8억원, 2024년 93.4억원, 2025년 142.5억원으로 등락을 반복해왔다. 이는 대형 프로젝트 수주·인도 시점에 따라 연간 매출 규모가 크게 좌우되는 구조를 보여준다. 안정적인 매출 성장 경로가 아직 뚜렷하게 확립되지 않았다는 점은 유의할 부분이다.

증권사 전망과 실제 실적 간 괴리

하나증권은 2026년 6월 보도자료에서 연간 매출 188억원, 영업손실 7억원으로 적자폭이 크게 축소될 것으로 전망했으나, 실제 2026년 1분기와 2분기 실적은 각각 영업손실 4.6억원, 8.4억원으로 오히려 손실이 확대됐다.

이는 개별 증권사의 전망치가 실제 실적과 차이를 보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하반기 실적이 해당 전망에 부합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10

리스크 요인

고객 집중 및 수주 의존

주요 매출이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KAI 등 소수 대형 고객사에 집중돼 있어 특정 프로젝트 지연이나 예산 변동이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방산 예산 편성·집행 일정에 따라 수주와 매출 인식 시점이 좌우되는 구조도 리스크 요인이다.

지속적 순손실에 따른 자본 부담

회사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지배주주순손실을 기록해왔으며, 이러한 손실이 장기화될 경우 자본잠식 위험이나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이 커질 수 있다. 2025년 현금흐름이 개선됐지만, 향후 대형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추가적인 자금 소요가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해외 대형 프로젝트의 불확실성

캐나다 잠수함 프로그램(CPSP)과 같은 해외 대형 프로젝트는 한국의 최종 수주 성사 여부, 계약 규모, 이노시뮬레이션의 실제 참여 범위 등이 모두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기대감이 선반영될 경우 실제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 실망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경

    2026년 3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4분기 연속 적자 흐름이 지속되는지, 하반기 수주 물량이 실제 매출로 인식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7년 3월경

    2026년 사업보고서(연간 확정실적) 공시를 통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2026년 매출·손익 전망 대비 실제 실적 부합 여부를 점검할 수 있다.

  3. 2026년 4분기 중

    캐나다 잠수함 프로그램(CPSP) 관련 한국의 수주 진행 상황 및 이노시뮬레이션 참여 여부에 대한 추가 뉴스플로우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4분기 중

    KF-16 성능개선 사업 및 신규 항공·방산 시뮬레이터 프로젝트의 추가 계약·진행 공시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이노시뮬레이션은 방산·항공 훈련 시뮬레이터와 스마트모빌리티 검증 솔루션을 두 축으로 하는 XR 전문기업으로, 2025년 매출 성장과 현금흐름 개선을 이뤄냈지만 연간 기준 적자 기조는 아직 벗어나지 못했다.

2025년 4분기의 일시적 흑자는 고무적이나 2026년 상반기 두 개 분기 연속 적자로 이어지며 흑자 전환의 지속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단계에 있다.

KF-16, TA-50, 현대자동차 등 신규 수주와 캐나다 잠수함 프로그램 관련 잠재적 수혜 시나리오는 중장기 성장 스토리를 뒷받침하는 요소이나, 다수가 미확정 사안이라는 점에서 실현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재무구조 측면에서는 부채비율 하락과 자본 확충으로 안정성이 개선된 점이 긍정적이다.

다만 소수 대형 고객에 대한 의존도와 분기별 실적 변동성은 여전히 핵심 관찰 포인트로 남아 있다. 투자자는 향후 분기·연간 공시를 통해 수주의 실제 매출 전환 속도와 이익 회복의 지속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m.thinkpool.com
  2. judal.co.kr
  3. thevc.kr
  4. seoulexchange.kr
  5. innosim.com
  6. comp.fnguide.com
  7. comp.fnguide.com
  8. hanaw.com
  9. news.nate.com
  10. dart.fss.or.kr
  11. kyeonggi.com
  12. venturesquare.net
  13. m.irgo.co.kr
  14. kr.linkedin.com
  15. m.saramin.co.kr
  16. m.finance.daum.net
  17. comp.fnguide.com
  18. researcharum.com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