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바이오·제약270520

앱튼

818원▼ 1.68%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327억원
거래대금
9억원
거래량
104만주
상장주식수
4,003만주
PER
—
PBR
—
EPS
—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사업재편 거듭한 앱튼, 다섯 번째 승부수 GPC-100

지열에너지 기업에서 출발해 리튬·파킨슨병 치료제·가상자산을 거쳐 최근 혈액암 신약후보 GPC-100의 글로벌 권리를 확보한 앱튼은, 본업 매출 둔화와 확대되는 순손실 속에서 미국 임상 3상이라는 새로운 승부수를 던졌다.

  1. 1

    2020년 코스닥 상장 이후 지열에너지→리튬→파킨슨병 치료제→가상자산→GPC-100 바이오까지 다섯 차례 사업 정체성을 전환했다.

  2. 2

    2025년 매출 168.95억원, 영업손실 111.57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234.31억원으로 매출은 줄고 순손실은 오히려 확대됐다.

  3. 3

    2026년 8월 FDA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은 조혈모세포 가동화제 'GPC-100(버릭사포)'의 글로벌 독점권을 확보하고 미국 임상 3상 착수를 발표했다.

  4. 4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매출 합계는 약 154억원인 반면 지배주주 순손실 합계는 약 290억원에 달해 매출 대비 손실 부담이 크다.

  5. 5

    최대주주 에이프로젠과의 자금대여·유상증자 등 계열거래를 둘러싼 시장의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02

사업 구조

앱튼은 2020년 스팩 합병을 통해 코스닥에 상장한 지열·수열 냉난방시스템 및 연료전지 설계·시공 기업으로 출발했으며, 잠실 제2롯데월드·세종시 정부청사 등 대형 프로젝트 시공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2022년 엔투텍 등 컨소시엄에 인수된 뒤 전기차 배터리 소재인 리튬 사업을 추가하며 2023년 사명을 지오릿에너지로 바꿨다.

2025년 1월에는 바이오시밀러 기업 에이프로젠이 최대주주로 올라서며 사명이 앱트뉴로사이언스로 바뀌었고, 서울대 교수가 개발한 파킨슨병 치료 관련 특허를 인수해 뇌질환 치료제 사업부를 신설했다.

같은해 6월에는 가상자산 트레저리 사업부를 신설하며 사명을 다시 앱튼으로 바꾸었고, 9월에는 코인거래소 '빗크몬'을 운영하는 골든퓨처스 지분 69.1%를 약 51억원에 인수했다.

2026년에는 카티부스터 플랫폼을 보유한 바이오텍 지피씨알(GPCR)에 총 100억원을 투자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하며 신약 파이프라인을 추가했다.

같은해 8월 앱튼은 지피씨알티에 65억원을 지급하고 조혈모세포 가동화제 버릭사포(GPC-100)의 글로벌 독점권을 확보했으며, 원개발사 지피씨알에는 최대 4,720억원의 마일스톤을 약속했다.

이처럼 앱튼은 4년여의 짧은 기간에 지열에너지·리튬·뇌질환 치료제·가상자산·항암 신약까지 다섯 차례 사업 정체성을 바꿔온 회사로, 본업인 지열·연료전지 시공 매출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신사업 투자가 회사의 방향을 주도하고 있다.

경쟁구도 측면에서 GPC-100은 이미 FDA 품목허가를 받은 동일 계열(CXCR4) 약물 모틱사포티드(아펙스다)의 뒤를 이어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8억-40억−140.7%
2025Q352억-10억−20.1%
2025Q423억-36억−156.5%
2026Q145억-18억−39.1%
2026Q234억-13억−39.4%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76억-31억-32억−17.8%−7.7%56.1%
2023204억-65억-50억−32.1%−8.6%68.7%
2024184억-128억-192억−69.4%−23.7%155.1%
2025169억-112억-234억−66.0%−24.6%68.2%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앱튼의 연결 매출액은 2022년 175.63억원에서 2023년 204.15억원으로 늘었다가 2024년 183.78억원, 2025년 168.95억원으로 2년 연속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2022년 31.33억원에서 2023년 65.46억원, 2024년 127.52억원으로 매년 확대된 뒤 2025년 111.57억원으로 소폭 줄었다. 영업이익률은 2022년 -17.8%에서 2024년 -69.4%까지 악화된 뒤 2025년 -66.0%로 여전히 큰 폭의 적자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반면 지배주주 순손실은 방향이 엇갈려 2022년 32.48억원, 2023년 50.03억원에서 2024년 191.67억원, 2025년 234.31억원으로 오히려 확대됐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순손실이 209.01억원에 달해 연간 손실 확대에 큰 영향을 미쳤고, 이후 3분기 42.69억원, 4분기 76.34억원, 2026년 1분기 132.16억원, 2분기 38.71억원으로 분기별 변동성이 매우 컸다.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매출 합계는 약 154.02억원인 반면 영업손실 합계는 약 77.72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합계는 약 289.90억원으로 매출 규모에 비해 순손실 부담이 크게 나타난다.

영업활동현금흐름(CFO)은 2022년 11.52억원 유입에서 2023년 -46.82억원, 2024년 -102.34억원, 2025년 -400.24억원으로 현금소진 속도가 뚜렷하게 빨라졌다.

자기자본은 2022년 423.62억원에서 2025년 951.84억원으로 늘었으나 이는 이익누적이 아니라 지속된 유상증자·전환사채 발행 등 외부자금 조달의 결과이며, 부채비율은 2024년 155.1%에서 2025년 68.2%로 낮아졌다.

05

산업 분석

글로벌 혈액암 치료제 시장에서는 다발성골수종 치료제 다잘렉스(성분명 다라투무맙)의 매출이 2025년 97억 4,400만 달러(약 13조원)에 달할 만큼 커졌다. 그러나 다잘렉스는 암세포뿐 아니라 조혈모세포·백혈구에도 결합해 세포 이동을 방해하는 부작용이 지적된다.

이런 배경에서 조혈모세포·면역세포를 말초혈액으로 이동시키는 가동화제 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으며, 동일 계열(CXCR4) 약물인 모틱사포티드(아펙스다)가 2023년 9월 122명 규모의 단일 임상 3상만으로 FDA 승인을 받은 사례가 후속 개발사들의 벤치마크가 되고 있다.

GPC-100은 기존 가동화제가 효과를 내기까지 10~14시간이 걸리는 데 비해 투약 후 1시간 이내에 작동하는 것으로 임상 2상에서 확인돼, 속도 측면의 차별성을 내세우고 있다.

회사 측은 GPC-100이 단순 가동화제를 넘어 인비보 카티(CAR-T) 치료 효율을 높이는 부스터 플랫폼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한편 앱튼의 전통 사업인 지열·수열 냉난방, 연료전지 시공 부문은 국내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건설경기에 연동되는데, 주력 사업 매출이 감소하고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매출총이익이 적자로 전환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가상자산 사업은 국내 코인거래소 시장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그룹 차원의 다각화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8월 31일 GPC-100의 미국 임상 3상 착수를 공식화하며, 미국 임상 2상 결과를 근거로 FDA와 프로토콜을 확정한 뒤 신속하게 후기 임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목표는 모틱사포티드처럼 소규모 단일 임상 3상으로 조기 품목허가를 받는 것으로, 회사는 약 120명 규모의 단일 임상으로 2년 내 허가에 도전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지피씨알(GPCR) 투자는 3회에 걸쳐 진행되며, 2026년 9월 21일과 11월 20일 두 차례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이 예정돼 있어 자금투입 일정이 이어진다.

버릭사포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원개발사 지피씨알에는 개발·허가 단계별로 최대 4,720억원의 마일스톤이 지급될 수 있어, 향후 임상 진행 상황에 따라 추가 지급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가상자산 부문에서는 빗크몬 등을 통한 사업 확장이 계열사 차원에서 계속되고 있으며, 관련 국내 규제 환경 변화도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 전통사업인 지열·연료전지 부문은 뚜렷한 신규 대형 수주 소식이 아직 확인되지 않아, 향후 신사업 성과가 회사 전체 실적의 방향을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
ROE
-31.9%
EPS
—
BPS
—
주당배당금
0원

앱튼은 최근 몇 년간 반복된 사업전환과 대규모 유상증자·전환사채 발행으로 주식수가 꾸준히 늘어난 회사로, 연간 가중평균주식수와 기말주식수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존재해 주당 지표를 해석할 때 이런 희석 효과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지속된 순손실로 주가수익비율(PER)은 산출되지 않는 구간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익 기반의 밸류에이션 잣대를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운 상태다. 주가순자산비율(PBR) 측면에서는 주가가 주당순자산에 못 미치는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시장이 회사의 순자산가치 전체를 그대로 인정하지는 않는 모습이다.

배당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배당수익률을 통한 투자매력 비교는 의미가 없는 구간이다. 자기자본이 이익누적이 아니라 외부 자금조달로 늘어난 구조라는 점을 함께 고려하면, 순자산가치의 질적 구성을 더 세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GPC-100 신약자산 확보와 FDA 희귀의약품 지정

앱튼은 2026년 8월 조혈모세포 가동화제 버릭사포(GPC-100)의 글로벌 독점권을 확보했으며, 이 물질은 이미 미국 FDA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

동일 계열 약물 모틱사포티드가 122명 규모의 단일 임상 3상만으로 2023년 FDA 승인을 받은 선례가 있어, 회사는 상대적으로 적은 환자 수의 임상으로도 품목허가에 도전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통상의 대규모 항암제 임상보다 개발 기간과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경로다.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신규 자산 확보

회사는 지열에너지 본업 외에 파킨슨병 치료제, 가상자산, GPC-100 항암 신약까지 짧은 기간에 여러 신사업 자산을 확보해왔다. 이 중 일부가 성과를 낼 경우 여러 갈래의 촉매가 동시에 존재하는 구조다.

모기업 에이프로젠의 바이오시밀러·항체 CDMO 경험과 인프라를 공동연구개발 등의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거론된다.

자본확충을 통한 외형상 재무구조 개선

자기자본이 2022년 423.62억원에서 2025년 951.84억원으로 늘고 부채비율이 2024년 155.1%에서 2025년 68.2%로 낮아지며 외형상 재무 여력은 확대됐다. 이는 신사업 투자에 필요한 추가 자금조달의 기반이 될 수 있다.

09

약세 요인

본업 매출 감소와 확대되는 현금소진

연결 매출액은 2023년 204.15억원을 정점으로 2024년 183.78억원, 2025년 168.95억원으로 2년 연속 줄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 11.52억원 유입에서 2025년 400.24억원 유출로 악화 폭이 크게 커졌다.

최근 4개 분기 지배주주 순손실은 매출 규모를 크게 웃도는 약 289.90억원에 달해, 수익구조 없이 자금이 소진되는 속도가 빠르다.

반복된 사업전환에 따른 정체성·집행 리스크

앱튼은 지열에너지→리튬→뇌질환치료제→가상자산→GPC-100 항암신약까지 4년여의 기간에 다섯 차례 사명과 사업 정체성을 바꿔왔다. 짧은 기간에 반복된 피벗은 각 사업에 대한 자원 집중도와 실행력에 대한 의문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신사업 대부분이 아직 상업적 매출을 만들어내지 못한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계열거래·거버넌스 관련 시장의 우려

일부 매체는 앱튼이 모회사 에이프로젠에 시장금리보다 낮은 조건으로 자금을 대여하며 회계상 손실을 인식한 사례를 지적했다. 이런 계열사 간 자금 이동은 상법상 자기거래 규정과 관련한 논란의 소지가 있다는 지적도 있다. 최대주주 지분과 지배구조가 빠르게 여러 차례 바뀌어 온 점도 투자자들이 참고할 부분이다.

10

리스크 요인

임상·규제 리스크

GPC-100은 임상 2상을 마쳤을 뿐 3상 프로토콜이 FDA와 최종 확정되지 않은 단계이며, 3상 결과와 허가 여부는 아직 확인된 사실이 아니다. 임상 지연이나 실패 시 최대 4,720억원 규모로 거론되는 마일스톤 자산가치에 대한 기대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

자금조달·희석 리스크

회사는 최근 수년간 반복적인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으로 자금을 조달해왔으며, 기말주식수(2,315만 8,914주)가 연간 가중평균주식수(1,966만 2,551주)를 크게 웃돈다.

향후 GPC-100·지피씨알 투자, 마일스톤 지급 등을 위해 추가 자금조달이 필요할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희석이 이어질 수 있다.

계열사·지배구조 리스크

최대주주가 에이프로젠으로 바뀐 이후 짧은 기간에 사업 목적과 사명이 여러 차례 바뀌었고, 계열사 간 자금대여·투자와 관련한 논란도 제기된 바 있다. 지배구조 관련 이슈는 신약 개발 성과와 무관하게 주가와 시장 신뢰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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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9월 21일

    지피씨알(GPCR) 2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약 30억원) 납입 및 주식 취득 예정일로, 신약 파이프라인 투자의 실제 진행 여부를 확인할 시점이다.

  2. 2026년 11월 20일

    지피씨알 3차 투자(약 40억원) 납입 예정일로, 총 100억원 투자 완결 여부와 최대주주 지위 확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3. 2026년 3분기 분기보고서 공시 시점(11월 중순 전후)

    3분기 분기보고서를 통해 GPC-100 관련 연구개발비 반영, 매출 추이, 현금 소진 속도를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GPC-100 미국 임상 3상 프로토콜 확정 이후

    FDA와의 협의를 거친 최종 3상 프로토콜(환자 수, 디자인, 1차 평가지표)이 공개되면 개발 일정의 현실성을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

  5. 지피씨알 마일스톤 지급 관련 공시 발생 시

    최대 4,720억원 규모로 거론되는 마일스톤 중 최초 지급 조건이 충족되는지 여부는 신약 자산의 실질 가치를 판단하는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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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앱튼은 지열에너지 기업으로 출발해 리튬, 파킨슨병 치료제, 가상자산, 그리고 혈액암 신약후보 GPC-100까지 짧은 기간에 다섯 차례 사업 정체성을 바꿔온 회사다.

확정 재무를 보면 매출은 2023년 이후 2년 연속 줄었고, 영업손실은 2024년을 정점으로 소폭 개선됐지만 지배주주 순손실과 영업활동현금흐름 악화는 오히려 심화됐다. 최근 4개 분기 기준으로도 매출 대비 순손실 규모가 훨씬 크게 나타나며, 자기자본 증가는 이익이 아니라 외부 자금조달에 의존한 결과다.

2026년 8월 FDA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은 GPC-100의 글로벌 독점권을 확보하고 미국 임상 3상에 착수한 점은 회사가 제시하는 새로운 성장 스토리의 핵심이지만, 임상 성과와 허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미래의 일이다.

동시에 반복된 사업전환과 계열사 간 자금거래를 둘러싼 시장의 우려도 함께 존재해, 신약 파이프라인의 잠재력과 재무·거버넌스 리스크를 같은 무게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투자자는 앞으로 예정된 지피씨알 투자 대금 납입, 임상 3상 프로토콜 확정, 분기 실적 공시 등을 통해 이 다섯 번째 전환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할 것이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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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rgo.co.kr
  2. valueline.co.kr
  3. comp.fnguide.com
  4. dolfin.plus
  5. kind.kr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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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financ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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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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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getnews.co.kr
  18. getnews.co.kr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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