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화장품265740

엔에프씨

7,450원 0.00%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324억원
거래대금
16억원
거래량
21만주
상장주식수
1,786만주
PER
8.9배
PBR
1.7배
EPS
752원
배당수익률
0.9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6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K-뷰티 훈풍 탄 소재·ODM 턴어라운드

엔에프씨는 화장품 베이스 소재와 ODM/OEM 완제품 사업을 두 축으로 2024년 적자에서 2025년 흑자로 전환했고, 2026년 들어서도 분기 매출·영업이익이 꾸준히 늘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716억원·영업이익 125억원으로 전년 적자에서 흑자전환, 2026년 1~2분기도 성장세 지속

  2. 2

    완제품(밤 타입 클렌저) 사업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최대 비중, 소재 사업은 LG생활건강·코스맥스·한국콜마·아모레퍼시픽 등을 고객사로 확보

  3. 3

    2026년 1분기 기준 제조 가동률 38.1%, 충진/포장 가동률 41.3%로 추가 가동 여력이 남아있음

  4. 4

    K-뷰티 수출 호조와 아마존 등 글로벌 유통채널 확장이 ODM 고객사 매출 급증으로 이어지는 구조

  5. 5

    시가총액이 작은 소형주로 특정 고객사·채널 의존도와 주가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큰 편

02

사업 구조

엔에프씨는 2012년 화장품 베이스 소재 제조와 완제품 위탁생산을 주요 사업으로 설립되어 2020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사업은 크게 화장품 소재 사업과 ODM/OEM 완제품 사업 두 축으로 구성되며, 연간 기준으로는 소재 사업이 약 30%, ODM/OEM이 약 70%의 매출 비중을 차지하는 구조다.

2026년 1분기 개별 기준으로는 완제품 사업이 149억 4,720만원으로 전체 매출의 67.3%를 차지해 가장 큰 비중을 나타냈고, 소재 사업은 43억 2,753만원(19.5%), 상품 매출은 27억 4,550만원 규모였다.

회사는 MLV 안정화 기술을 기반으로 고함량 세라마이드 안정화 제품 등 차별화된 소재를 개발 중이며, 난용성 물질 안정화·나노리포좀·발효 기술 등으로 국내 특허 14건을 보유하고 있다.

완제품 사업에서는 밤(Balm) 타입 클렌저 제품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개발한 고온 유동층 다중 충진 자동화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소재 부문의 주요 고객사로는 LG생활건강, 코스맥스, 한국콜마, 아모레퍼시픽 등 대형 브랜드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로레알 등 글로벌 브랜드에도 원료를 공급하며 입지를 넓히고 있다.

완제품 사업은 미국 세포라 등에서 판매되는 클렌징 밤을 중심으로 성장했고, 해외 매출 중 직접 수출 비중은 10% 수준이며 나머지는 아마존의 K-뷰티 인바운드 브랜드를 통한 간접 수출 형태로 이뤄져 아마존 채널의 판매 흐름에 실적이 연동되는 구조다.

경쟁 구도상으로는 한국콜마·코스맥스·코스메카코리아 등 대형 ODM 기업들과 다른 결의 니치 시장(밤 제형·고기능성 소재)에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68억31억18.3%
2025Q3182억29억16.2%
2025Q4253억51억20.1%
2026Q1222억40억18.1%
2026Q2269억50억18.6%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315억23억19억7.2%3.3%28.2%
2023429억41억37억9.5%6.0%32.6%
2024402억-71억-52억−17.6%−9.5%33.3%
2025716억125억101억17.5%15.4%40.8%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엔에프씨의 연결 실적은 2022~2025년 사이 뚜렷한 궤적을 보였다.

2022년 매출 314.8억원, 영업이익 22.7억원(영업이익률 7.2%)에서 2023년 매출 428.7억원, 영업이익 40.7억원(9.5%)으로 개선됐으나, 2024년에는 매출 402.3억원으로 소폭 줄면서 영업손실 70.9억원, 순손실 52.4억원을 기록해 적자로 전환했다.

이후 2025년에는 매출이 716.2억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늘면서 영업이익 125.2억원(영업이익률 17.5%), 순이익 100.6억원을 기록해 흑자로 돌아섰다.

분기 흐름을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167.8억원·영업이익 30.8억원에서 3분기 182.0억원·29.5억원, 4분기 253.3억원·50.8억원으로 매출과 이익 모두 확대됐고,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222.0억원·영업이익 40.3억원, 2분기에는 매출 268.8억원·영업이익 50.0억원으로 성장이 이어졌다.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30.8억원) 대비 약 62% 늘었는데, 이는 코스모닝이 화장품·뷰티 기업 86곳을 대상으로 집계한 2분기 영업이익 성장률 순위에서도 확인된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은 약 134.5억원으로, 2024년 연간 순손실에서 벗어나 이익 규모가 재차 확대되는 국면에 있다.

부채비율은 2022년 28.2%에서 2025년 40.8%로 다소 높아졌는데, 매출 성장에 따른 자산·부채 확대가 동반된 결과로 해석된다. 2024년의 일시적 적자는 매출 정체 국면에서 발생한 것으로, 이후 완제품·소재 부문 동반 성장과 함께 마진이 회복되는 흐름이 뚜렷하다.

05

산업 분석

글로벌 화장품 원료 시장은 2026년 약 309억 달러 규모로 연평균 3.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완만한 성장 산업이며, 이 안에서 K-뷰티 관련 소재·ODM 수요가 상대적으로 빠르게 늘고 있다.

실제로 올해 1~2월 한국 화장품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5% 늘었고, 미국과 유럽 수출은 각각 36%, 44% 성장하는 등 주력 수출국 여건이 우호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코스모닝이 집계한 2026년 2분기 및 상반기 화장품·뷰티 기업 86곳 실적 분석에서도 매출이 늘어난 기업이 68곳(79.1%)에 달해, 브랜드·ODM/OEM·글로벌 유통을 아우르는 산업 전반의 성장이 확인됐다.

이 구도 안에서 엔에프씨는 한국콜마·코스맥스·코스메카코리아 같은 대형 ODM 기업들과는 규모 면에서 차이가 있지만, 밤(Balm) 제형과 고기능성 소재 기술이라는 니치 영역에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회사의 해외 매출 상당 부분이 아마존의 K-뷰티 인바운드 브랜드를 통한 간접 수출 형태로 이뤄져, 산업 사이클상 아마존 프라임데이 등 대형 온라인 쇼핑 이벤트와 미국·유럽 오프라인 리테일러 입점 확대 흐름에 실적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징이 있다.

소재 부문에서는 LG생활건강, 코스맥스, 한국콜마, 아모레퍼시픽 등 국내 대형 브랜드사와 로레알 등 글로벌 브랜드까지 고객군을 넓혀가고 있어, 산업 내 위치가 완제품 니치 강자에서 소재 공급망의 한 축으로도 확장되는 모습이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1분기 공시에서 북미 시장을 주력 타겟으로 설정해 고객사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ODM 부문 주요 고객사의 매출 증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평균 300%~600%를 넘어서는 등 강한 성장세가 1분기부터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올해는 고객사별로 오프라인 진출과 매출 국가 확대 등 채널이 확장되고 있어 추가적인 성장 기대가 형성되고 있다고 전해진다.

2026년 1분기 말 기준 생산설비 장부가액은 449억 6,933만원 규모이며, 제조 가동률 38.1%·충진/포장 가동률 41.3%로 아직 완전 가동에는 이르지 못한 상태여서, 향후 주문량 증가에 따른 가동률 상승이 원가 구조 개선의 변수가 될 수 있다.

과거 매출을 제약했던 그라인딩밤 용기(유리병) 공급 부족 문제는 2025년 7월부터 공급사의 생산량이 2배로 늘면서 점차 해소되는 것으로 분석된 바 있어, 병목 요인 완화가 완제품 사업의 외형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조건으로 꼽힌다.

회사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유산균 유래 PDRN 화장품 원료로 북미시장 공략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도 IR을 통해 전해졌으며, 2중 코어 형태의 차세대 멀티밤 스틱 제형에 대한 특허 등록도 완료해 신제형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다만 이러한 신규 원료·제형이 실제 매출로 전환되는 시점과 규모는 향후 분기 공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한 사안이다.

07

밸류에이션

PER
8.9배
PBR
1.7배
ROE
20.7%
EPS
752원
BPS
3,990원
주당배당금
60원

엔에프씨는 2024년 적자에서 2025년 흑자로 전환한 이후 2026년 상반기까지 이익 규모가 꾸준히 확대되는 국면에 있으며, 이러한 이익 회복 흐름이 시장의 밸류에이션 평가에 영향을 주는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순자산 대비 주가 수준은 과거 적자 시기 대비 프리미엄이 형성된 구간으로 옮겨온 것으로 보이며, 이는 흑자전환 이후 이익 개선 기대가 일부 반영된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이익 대비 주가 배수는 화장품 소재·ODM 업종 내에서도 기업별로 편차가 큰 편이어서, 동종업계 평균과의 단순 비교보다는 개별 기업의 성장 지속성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배수 차이를 만드는 경우가 많다.

배당 정책은 현금배당을 유지하는 수준으로, 성장주 성격이 강한 소형 화장품 소재·ODM 기업들 사이에서 흔히 나타나는 낮은 배당 성향과 궤를 같이한다. 무상증자 등 주식 수 변동 이벤트가 있었던 만큼, 주당 지표를 시계열로 비교할 때는 이런 자본 이벤트의 영향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이익 회복의 궤적이 뚜렷

2024년 영업손실 70.9억원에서 2025년 영업이익 125.2억원으로 흑자전환했고, 2026년 1분기 40.3억원, 2분기 50.0억원으로 분기 이익이 재차 확대되고 있다.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약 62% 늘어난 것으로, 매출 확대와 함께 영업이익률도 개선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네 개 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은 약 134.5억원으로 2024년 연간 순손실 구간과는 뚜렷이 대비된다.

K-뷰티 수출 확대의 직접 수혜

올해 1~2월 한국 화장품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5% 늘었고 미국·유럽은 각각 36%, 44% 성장하는 등 주력 수출 시장의 여건이 우호적이다. ODM 부문 주요 고객사의 매출 증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평균 300%~600%를 넘어서며 1분기부터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해외 매출의 상당 부분이 아마존의 K-뷰티 인바운드 브랜드를 통한 간접 수출로 이뤄져, 채널 확장이 곧 매출 확대로 연결되는 구조다.

대형 브랜드 고객 기반과 기술 특허

소재 부문은 LG생활건강, 코스맥스, 한국콜마, 아모레퍼시픽 등 국내 대형 브랜드사를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로레알 등 글로벌 브랜드에도 원료를 공급하며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MLV 안정화 기술을 비롯해 나노리포좀, 발효 기술 등으로 국내 특허 14건을 보유해 기술 진입장벽을 형성하고 있다. 2중 코어 형태의 차세대 멀티밤 스틱 제형 특허 등록도 완료해 신제품 확장의 기반을 마련했다.

09

약세 요인

가동률이 아직 완전 가동 이하

2026년 1분기 말 기준 제조 가동률은 38.1%, 충진/포장 가동률은 41.3%로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생산설비 장부가액은 449억 6,933만원 규모로 상당한데, 낮은 가동률이 지속될 경우 고정비 부담이 이익률 개선의 제약 요인이 될 수 있다. 향후 주문량 증가가 가동률 상승으로 이어지는지 여부가 마진 추이를 좌우하는 변수다.

특정 채널·고객사 의존도

해외 매출의 상당 부분이 직접 수출이 아닌 아마존의 K-뷰티 인바운드 브랜드를 통한 간접 수출 형태로 이뤄져, 아마존 채널의 정책이나 판매 흐름 변화에 실적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ODM 부문 주요 고객사의 매출 증가율이 300~600%에 이르는 것은 성장성을 보여주지만, 동시에 소수 고객사에 대한 매출 쏠림이 큰 상태임을 시사한다. 특정 고객사의 발주 흐름이 둔화될 경우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소형주 특성의 수급 변동성

시가총액이 작은 소형주로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며, 무상증자와 같은 자본 이벤트가 있었던 만큼 주식 수 변동에 따른 지표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부채비율은 2022년 28.2%에서 2025년 40.8%로 높아져, 매출 확대에 따른 자산·부채 성장을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 소형주 특유의 수급 요인으로 주가가 실적과는 별개로 크게 움직이는 구간이 존재할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공급망·원부자재 리스크

2025년 초부터 매출을 제약했던 그라인딩밤 용기(유리병) 공급 부족 사례처럼, 특정 부자재의 공급사 생산 차질이 재발할 경우 완제품 사업의 출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해당 이슈는 2025년 7월 이후 공급사 생산량 증대로 점차 해소되는 것으로 분석됐으나, 유사한 병목이 다시 발생할 가능성은 상시 리스크로 남아있다. 원부자재 다변화나 재고 관리 체계가 향후 공급 안정성을 좌우할 요소다.

해외 규제·품질 관리 리스크

K-뷰티 제품의 해외 수출이 늘어나는 만큼, 수출 대상국의 화장품 성분·품질 규제가 강화되거나 개별 제품에 대한 유통 제한 조치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회사의 매출 상당 부분이 해외, 특히 미국·유럽 시장에 연동돼 있어 해당 지역의 규제 환경 변화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다만 이는 산업 전반에 걸친 리스크로, 개별 기업에 특정된 규제 이슈가 확인된 것은 아니다.

레버리지·재무구조 리스크

부채비율이 2022년 28.2%에서 2025년 40.8%로 높아졌는데, 이는 매출 성장에 따른 자산·부채 확대와 함께 나타난 변화로 보인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5년 12.6억원으로 순이익 100.6억원 대비 낮은 수준을 기록해, 이익과 현금흐름 간의 괴리를 지속적으로 관찰할 필요가 있다. 향후 투자·증설이 이어질 경우 재무구조 변화 추이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 실적(분기보고서) 공시 예정 시점으로, 2분기까지 이어진 매출·이익 증가세가 지속되는지와 ODM 주요 고객사의 성장률 흐름을 확인해야 한다.

  2. 2026년 4분기(연말 쇼핑 성수기)

    아마존 등 대형 온라인 쇼핑 이벤트와 미국·유럽 오프라인 리테일러 입점 확대 효과가 매출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3. 다음 분기 공시 시점

    제조 가동률(1분기 38.1%)·충진포장 가동률(41.3%)이 개선되는지 여부로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를 판단할 수 있다.

  4. 2026년 4분기 이후

    차세대 멀티밤 스틱 제형과 유산균 유래 PDRN 원료 등 신제품·신소재의 실제 고객사 채택 및 매출 반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5. 2027년 2월경

    2026년 4분기 및 연간 확정 실적 발표 시점으로, 2025년 흑자전환 이후의 연간 이익 규모 유지 여부를 최종 확인할 수 있다.

12

종합 의견

엔에프씨는 화장품 소재와 ODM/OEM 완제품이라는 두 사업 축을 바탕으로 2024년 적자에서 2025년 흑자로 전환했고, 2026년 1~2분기에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함께 늘어나는 흐름을 이어갔다.

K-뷰티 수출 호조와 아마존 등 글로벌 유통채널 확장이 ODM 고객사의 매출 급증으로 연결되는 구조적 수혜가 확인되며, LG생활건강·코스맥스·한국콜마·아모레퍼시픽 등 대형 브랜드사와 로레알 등 글로벌 브랜드까지 고객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

다만 제조·충진포장 가동률이 아직 40% 안팎에 머물러 있고, 해외 매출의 상당 부분이 아마존 채널을 통한 간접 수출에 의존하는 등 특정 고객·채널 집중 리스크도 함께 존재한다. 부채비율이 소폭 상승하고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순이익 대비 낮은 수준을 보인 점도 재무구조 측면에서 함께 살펴볼 대목이다.

향후 3분기 실적, 가동률 추이, 신제형·신소재의 매출 반영 여부가 이익 회복 흐름의 지속성을 가늠할 주요 관찰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종합적으로 이 리포트는 투자의견이나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으며,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임을 밝힌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kr.inves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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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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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co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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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cos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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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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