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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스

11,740원▲ 2.62%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728억원
거래대금
18억원
거래량
16만주
상장주식수
1,467만주
PER
4.6배
PBR
0.7배
EPS
2,215원
배당수익률
4.59%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47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정책 기대와 실적 회복이 교차하는 국면

유비쿼스는 2024년 실적 둔화를 지나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함께 회복됐고, 2026년 상반기에도 개선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의 광통신망 고도화 정책이 새로운 수요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1,164억원, 영업이익 231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2.2%, 86.7%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이 11.9%에서 19.8%로 개선됐다.

  2. 2

    2026년 1분기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둔화됐으나 2분기 매출 357억원, 영업이익 90억원으로 재차 확대됐다.

  3. 3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Hyper AI 네트워크 전략'에 따라 광케이블 보급률을 91%에서 2030년까지 98%로 확대하는 계획이 유비쿼스 FTTH 사업의 수요 변수로 거론된다.

  4. 4

    2026년 1분기 매출 구성은 스위치 59.5%, FTTH 32.3%, 유지보수 및 기타 8.2%였으며 내수 비중이 98.9%에 달해 해외 매출 비중은 낮다.

  5. 5

    부채비율 14.1%(2025년)로 재무 건전성이 높은 편이며, 이를 근거로 한 M&A 가능성이 일부 증권가에서 거론되고 있다.

02

사업 구조

유비쿼스는 2017년 유비쿼스홀딩스에서 네트워크사업부문이 인적분할되어 설립된 유선 통신장비 전문기업이다. 주력 제품은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망에 쓰이는 FTTH(광가입자망) 장비와 LAN 구간에 사용되는 이더넷 스위치(L2·L3) 두 축으로 구성된다.

2026년 1분기 기준 매출 구성은 스위치 등 네트워크 장비가 136억원(59.5%)으로 가장 컸고, FTTH 장비가 74억원(32.3%), 유지보수 및 기타가 19억원(8.2%)을 차지했다.

주요 고객은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등 국내 통신 3사로, 내수 비중이 매출의 98.9%에 이를 정도로 국내 통신사 투자 사이클에 실적이 크게 좌우되는 구조다.

회사는 국내 FTTH 시장에서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L2·L3 스위치 시장에서도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원재료 측면에서는 집적회로(IC)와 광모듈 등 수입 비중이 약 67.6%에 달해 환율 변동이 원가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최대주주는 지주회사인 유비쿼스홀딩스이며, 계열 내에서는 산업용 보드 제조를 담당하는 넥싸이트 등과 사업 영역이 구분된다. 경쟁 구도상 유선 광통신·스위치 장비 분야에서는 HFR, 우리넷, 오이솔루션 등이 인접 영역에서 경쟁하거나 협업하는 관계에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318억56억17.5%
2025Q3282억56억19.8%
2025Q4350억91억26.0%
2026Q1229억37억16.0%
2026Q2357억90억25.2%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337억245억215억18.4%15.0%27.1%
20231,503억290억259억19.3%15.7%23.7%
20241,038억124억213억11.9%12.0%14.7%
20251,164억231억241억19.8%12.3%14.1%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2022년 매출 1,337억원에서 2023년 1,503억원으로 정점을 찍은 뒤, 통신사 투자 지연 영향으로 2024년 1,038억원까지 줄며 영업이익도 290억원에서 124억원으로 크게 축소됐다.

2025년에는 매출이 1,164억원으로 반등하고 영업이익이 231억원으로 늘어나며 영업이익률이 11.9%에서 19.8%로 회복돼 2023년 수준(19.3%)에 근접했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2년 215억원, 2023년 259억원, 2024년 213억원, 2025년 241억원으로 등락을 보였으나 2025년 다시 상승 전환했다.

분기 흐름을 보면 2025년 3분기 매출 282억원에서 4분기 350억원으로 확대되며 영업이익도 56억원에서 91억원으로 늘어 연말 성수기 효과가 뚜렷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229억원, 영업이익 37억원으로 계절적 둔화를 보였으나, 지배주주 순이익은 72억원으로 영업이익을 크게 상회해 비영업 부문에서 상당한 이익이 별도로 반영되었음을 시사한다.

2026년 2분기에는 매출이 357억원, 영업이익이 90억원으로 다시 확대되며 분기 기준 최근 1년래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고, 지배주주 순이익도 100억원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2025년 3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최근 네 개 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합산은 326억원으로, 연간 기준 이익 규모가 우상향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다만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커 단일 분기 실적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245억원으로 순이익 수준과 유사하게 유지돼 이익의 현금 전환력이 안정적으로 나타났다.

05

산업 분석

국내 유선 통신장비 시장은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등 통신 3사의 연간 자본지출(CAPEX) 규모에 실적이 직접 연동되는 구조다.

통신 3사 CAPEX는 5G 투자가 정점을 찍었던 2019년 이후 정체되거나 축소되는 흐름을 보였고, 이는 유비쿼스를 포함한 유선 장비 업체들의 실적 둔화로 이어진 배경으로 지목된다.

2025년 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AI) 시대의 트래픽 급증과 초저지연 통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Hyper AI 네트워크 전략'을 발표했다. 이 전략에는 현재 91% 수준인 광케이블 보급률을 2030년까지 98%로 확대하고, 백본망 용량을 현재 대비 4배 이상 늘리는 계획이 포함됐다.

유선 광통신망이 그간 무선망 대비 정책적 관심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만큼, 이번 정책이 실제 예산·발주로 구체화되는지가 유선 장비 업체들의 수요 회복 여부를 가르는 변수로 꼽힌다.

경쟁 구도상 유비쿼스는 국내 FTTH·스위치 시장에서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무선 장비·광모듈 등 인접 분야 업체들과 비교해 정책 수혜의 직접성과 시차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2026년은 국내외 주파수 경매가 예정된 해로 거론되며, 이는 무선 장비 업체들에 상대적으로 더 즉각적인 수혜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어 유선 장비 업체와의 정책 수혜 시차를 만들 수 있다.

전방 산업의 회복 속도는 통신사들의 실제 투자 집행 시점과 규모에 달려 있어, 정책 발표와 실제 발주 사이에 시차가 존재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할 부분이다.

06

전망

회사 차원의 공식 매출 가이던스는 확인되지 않으나, 정부의 광통신망 고도화 정책과 통신사 투자 재개 기대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거론되고 있다.

유비쿼스는 2025년 11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테크쇼 파리 2025'에서 AI 기반 차세대 유·무선 광통신 기술을 선보였으며, 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지능정보 네트워크용 광통신 부품 실증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KT를 주관사로 국내 중소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개발한 결과물이다.

출품 기술에는 1G·10G 신호를 동시 전송하는 광전송 장치와 AI 기반 광회선단국(OLT) 진단기가 포함됐으며, 후자는 전용 AI 칩을 탑재해 운영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고 장애를 조기 감지하는 기능을 갖췄다고 소개됐다.

백본망 트래픽 증가가 스위치 신규·교체 수요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일부 증권가에서 제기되고 있어, 통신사들의 실제 장비 발주 시점이 향후 실적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14%대로 낮게 유지되고 있어 외부 자금 조달 없이도 신사업 투자나 인수합병(M&A)을 검토할 여력이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으며, 이는 회사가 유선장비 중심 사업 구조를 다각화할 수 있는 잠재적 경로로 거론된다.

다만 이러한 M&A 관련 언급은 아직 구체적인 공시나 계약으로 확인된 바 없어 계획 단계의 시나리오로 볼 필요가 있다. 통신 3사의 2027년도 CAPEX 가이던스와 실제 발주 물량이 확인되는 시점이 향후 실적 방향을 가늠하는 데 중요한 참고점이 될 것이다.

07

밸류에이션

PER
4.6배
PBR
0.7배
ROE
16.8%
EPS
2,215원
BPS
14,039원
주당배당금
470원

회사의 이익 규모는 2024년 둔화 이후 2025년 회복을 거쳐 2026년 상반기까지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러한 이익 회복이 시장의 밸류에이션 평가에 어떻게 반영되는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순자산 대비 주가 수준은 일부 증권가 분석에서 과거 거래 밴드의 하단권에 위치한다는 평가가 나온 바 있으며, 이는 과거 고점 대비 낮은 배수에서 거래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배당 측면에서는 현금배당을 지속해온 이력이 있으나, 배당수익률 수준을 특정 수치로 단정하기보다는 이익 규모 변화에 따라 매년 달라질 수 있는 항목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통신장비 업종 내에서는 유선 장비 업체와 무선 장비·광모듈 업체 간에 시장이 부여하는 밸류에이션 수준의 차이가 존재한다는 지적이 있어, 유비쿼스와 같은 유선 중심 기업이 이러한 업종 내 격차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는 투자자별로 판단이 갈릴 수 있는 영역이다.

이익 회복의 지속 여부와 정책 수혜의 실현 시점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밸류에이션에 대한 평가가 유동적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정책 모멘텀: 광통신망 고도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광케이블 보급률을 91%에서 2030년까지 98%로 확대하고 백본망 용량을 4배 이상 늘리는 'Hyper AI 네트워크 전략'을 발표했다.

유선 광통신망이 그간 무선망 대비 정책적 관심에서 소외됐던 만큼, 정책이 예산·발주로 구체화되면 FTTH·스위치 수요 회복의 촉매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정책 발표와 실제 발주 집행 사이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다.

견고한 재무구조

2025년 기준 부채비율이 14.1%로 낮게 유지되고 있으며, 이는 통신장비 업체 중에서도 우량한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낮은 부채비율은 외부 자금조달 부담 없이 연구개발이나 신사업 투자에 나설 수 있는 여력을 제공한다. 일부 증권가에서는 이러한 재무 여력을 바탕으로 사업 다각화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이익 회복세와 마진 개선

2024년 실적 둔화를 지나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함께 회복됐고, 영업이익률도 11.9%에서 19.8%로 크게 개선됐다. 2026년 2분기에는 분기 기준 최근 1년래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개선 흐름이 이어졌다. 최근 네 개 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합산도 326억원으로 우상향 흐름을 보이고 있다.

09

약세 요인

통신사 CAPEX 의존 구조

내수 비중이 매출의 98.9%에 달할 정도로 국내 통신 3사의 투자 결정에 실적이 크게 좌우된다. 2019년 5G 투자 정점 이후 CAPEX가 정체되거나 축소되며 2024년 실적이 둔화된 경험이 있어, 정책 기대가 실제 발주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유사한 둔화가 재현될 수 있다. 해외 매출 비중이 미미해 국내 수요 사이클을 상쇄할 다변화 수단이 제한적이다.

환율·원재료 노출

집적회로(IC), 광모듈 등 주요 원재료의 수입 비중이 약 67.6%에 달해 환율 변동이 원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원/달러 환율이 상승할 경우 조달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으며, 이는 영업이익률의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반도체·광모듈 공급망 상황에 따른 조달 리스크도 상존한다.

정책 수혜의 시차 및 불확실성

'Hyper AI 네트워크 전략'은 2030년까지의 장기 계획으로, 예산 배정과 실제 발주까지 상당한 시차가 발생할 수 있다. 2026년이 국내외 주파수 경매 원년으로 거론되는 만큼, 정책 수혜가 무선 장비 업체에 먼저 집중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커 특정 분기의 개선이 지속적인 추세로 이어질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10

리스크 요인

수요 사이클 리스크

통신 3사의 CAPEX 집행 시점과 규모가 예상보다 지연되거나 축소될 경우 FTTH·스위치 수요 회복이 늦춰질 수 있다. 2024년 실적 둔화가 이러한 리스크가 실현된 사례로 참고할 수 있다. 정책 발표만으로는 실제 발주를 담보하지 않는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환율 변동 리스크

IC, 광모듈 등 핵심 원재료의 수입 의존도가 높아 원/달러 환율 상승 시 원가 부담이 커질 수 있다.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면 분기별 마진 예측의 불확실성도 함께 커진다. 헤지 정책이나 원가 전가 능력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경쟁 및 기술 변화 리스크

유선 스위치·FTTH 시장에서 경쟁 업체들과의 기술·가격 경쟁이 지속되고 있으며,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AI 기반 광전송, 10G 업그레이드 등)로의 전환 속도가 기존 제품 매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소형주 특성상 유동성과 주가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클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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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 예정으로, 2분기의 매출·영업이익 회복 흐름이 이어지는지, 그리고 지배주주 순이익과 영업이익 간 격차가 재현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2. 2026년 4분기 중

    통신 3사의 2027년도 CAPEX 가이던스 발표 여부와 규모를 확인해 FTTH·스위치 수요 회복의 실질적 근거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하반기~연말

    'Hyper AI 네트워크 전략'의 후속 예산 편성 및 광케이블 보급 관련 조달·사업 공고가 구체화되는지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4. 2027년 초

    2026년 연간 실적 및 배당 결의 공시를 통해 연간 이익 회복의 지속성과 주주환원 정책의 유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5. 2026년 4분기 중

    재무 건전성을 기반으로 거론되는 M&A 관련 구체적 공시나 계약 체결 여부가 나오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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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유비쿼스는 2024년의 실적 둔화를 지나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함께 회복되었고, 2026년 상반기에도 분기별 변동 속에서 개선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매출의 대부분이 국내 통신 3사향으로, 향후 실적은 통신사 CAPEX 재개 시점과 규모에 크게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의 'Hyper AI 네트워크 전략'은 광케이블 보급률 확대와 백본망 용량 증설을 골자로 하며, 이 정책이 실제 예산·발주로 이어지는지가 핵심 변수다.

재무구조는 부채비율 14%대로 우량한 편이며, 이를 기반으로 한 사업 다각화 가능성이 일부 증권가에서 거론되고 있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확인된 계획은 없다. 원재료 수입 의존도가 높아 환율 변동에 대한 노출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종합하면 이익 회복의 지속성, 정책 수혜의 실현 시점, 통신사 발주 재개 여부가 향후 실적 궤적을 판단하는 핵심 관전 포인트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매수·매도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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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