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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바이오랩

3,410원▼ 1.59%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987억원
거래대금
11억원
거래량
33만주
상장주식수
2,896만주
PER
—
PBR
7.2배
EPS
-536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백신 플랫폼과 그룹 재편의 교차점

아리바이오랩은 면역증강 플랫폼 기반의 임상단계 백신 기업으로, 매출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그룹 재편과 다수 초기 파이프라인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1. 1

    옛 차백신연구소가 2026년 5월 29일 아리바이오랩으로 상호를 변경하며 아리바이오 그룹의 백신·면역 축을 맡게 됐다.

  2. 2

    2025년 매출은 1억 5862만원, 영업손실 142억 7105만원, 순손실 160억 4449만원으로 손실 규모가 전년 대비 크게 확대됐다.

  3. 3

    자기자본은 2022년 333억원대에서 2025년 118억원대로 줄었고, 부채비율은 같은 기간 83%에서 151%로 상승했다.

  4. 4

    대상포진 백신 CVI-VZV-001, B형간염 백신, mRNA 면역항암제 CTRNA-001, 아리바이오와의 알츠하이머 백신 공동개발 등 다수 초기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5. 5

    최대주주 아리바이오홀딩스 측 지분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2026년 8월 7일 기준 20.69%로 늘었다.

02

사업 구조

아리바이오랩은 자체 면역증강 플랫폼인 엘팜포(L-pampo)와 리포팜(Lipo-pam)을 기반으로 차세대 백신과 면역치료제를 개발하는 연구개발 중심 기업이다.

회사는 옛 차백신연구소로서 2021년 코스닥에 상장됐으며, 2026년 3월 소룩스(현 아리바이오홀딩스)가 최대주주로 올라선 뒤 5월 29일부터 아리바이오랩으로 거래명을 변경했다.

그룹은 '아리원(ARI ONE)' 체계 아래 아리바이오홀딩스가 지주회사 성격을, 아리바이오가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 AR1001을 중심으로 한 치료제 개발을, 아리바이오랩이 백신·면역 플랫폼을 각각 담당하는 구조로 재편됐다.

핵심 파이프라인은 대상포진 예방백신 후보물질 CVI-VZV-001로, 국내 임상2상에서 2차 투여를 최근 완료했다.

B형간염 치료·예방백신인 CVI-HBV-002는 임상2b상을 마쳤고, mRNA 지질나노입자(LNP) 기반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CTRNA-001은 2026년 6월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돼 개발이 진행 중이다.

이와 별개로 그룹사 아리바이오와 함께 알츠하이머병 백신 공동개발에도 착수했는데, 아직 후보물질 발굴·검증 단계의 초기 연구 국면이다.

2026년 5월에는 삼진제약과 대상포진·B형간염 백신의 국내 사업화 및 면역증강 플랫폼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상업화 파트너를 확보하는 모습도 나타났다. 매출은 상용화된 제품이 없는 임상단계 기업의 특성상 미미한 수준에 머물러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31억—
2025Q30원-34억—
2025Q40원-54억—
2026Q12억-17억−985.0%
2026Q20원-25억—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2억-65억-67억−3604.4%−20.1%83.0%
20233억-64억-17억−2182.5%−4.9%27.4%
20244억-77억-101억−2076.4%−36.6%70.4%
20252억-143억-160억−8997.2%−135.3%151.1%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확정 실적을 보면 아리바이오랩의 손실 규모는 최근 들어 뚜렷하게 확대되는 흐름을 보인다. 매출액은 2022년 1억 7948만원, 2023년 2억 9412만원, 2024년 3억 7066만원으로 소폭 늘었다가 2025년에는 1억 5862만원으로 오히려 줄었다.

영업손실은 2022년 64억 6926만원, 2023년 64억 1935만원 수준에서 2024년 76억 9642만원, 2025년에는 142억 7105만원으로 크게 확대됐다.

순손실(지배주주 기준)도 2022년 67억 1516만원, 2023년 17억 4950만원으로 줄었다가 2024년 101억 3837만원, 2025년 160억 4449만원으로 다시 큰 폭 늘었다.

이에 따라 자기자본은 2022년 333억 6560만원에서 2023년 354억 1695만원으로 잠시 늘었지만 2024년 277억 2231만원, 2025년 118억 5905만원으로 빠르게 줄었다. 부채비율은 2023년 27.4%까지 낮아졌다가 2024년 70.4%, 2025년 151.1%로 급격히 높아졌다.

분기별로는 2025년 4분기 영업손실이 53억 8758만원, 순손실이 59억 2761만원으로 최근 분기 중 가장 컸고, 2026년 1분기에는 영업손실 17억 569만원, 순손실 20억 7342만원으로 손실 폭이 줄었으나 2026년 2분기에는 다시 영업손실 24억 5856만원, 순손실 26억 6233만원으로 확대됐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손실은 144억 1957만원으로, 여전히 연간 단위로 두 자릿수 규모의 손실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영업활동현금흐름 역시 2022년 이후 매년 순유출을 기록해 자체 사업만으로는 현금창출이 이뤄지지 않는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

05

산업 분석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는 기술수출(라이선스아웃) 규모가 확대되는 흐름 속에 있다. 2026년 상반기에만 국내 기업들이 약 13조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고, 연간으로는 30조원 돌파 기대감이 나오는 상황이다.

그룹사인 아리바이오가 중국 푸싱제약과 최대 47억달러(약 7조원) 규모의 AR1001 글로벌 판권 계약을 체결하고 옵션비 6000만달러를 전액 수령하는 등 대형 딜을 잇달아 성사시키며 업계 주목도를 끌어올린 점은 아리바이오랩의 투자자 인지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다만 백신·면역 플랫폼 분야에서는 모더나·머크의 mRNA 개인맞춤형 항암백신이 임상3상에서 주요 목표를 달성하는 등 글로벌 빅파마 중심으로 경쟁이 치열하며, 국내에서도 삼양바이오팜·제넥신 등 mRNA·백신 플랫폼 기업들이 다수 존재한다.

아리바이오랩의 대상포진·B형간염 백신은 임상2상·2b상 단계로, 아직 임상3상이나 허가·상업화 단계에 이른 국내외 경쟁자에 비해서는 초기 단계에 해당한다. 알츠하이머 백신은 전 세계적으로 상용화된 사례가 없는 미개척 영역으로, 아밀로이드베타·타우 표적 백신들이 해외에서 임상2상까지 진행된 정도다.

삼진제약과의 국내 사업화 제휴는 판매망이 취약한 초기 바이오텍이 기존 제약사의 영업 인프라를 활용하는 전형적 구조로, 유사한 사례가 업계에서 반복되고 있다.

06

전망

회사 및 그룹 관련 공시·보도를 종합하면 아리바이오랩의 향후 일정은 자체 파이프라인 진행과 그룹 재편이라는 두 갈래로 나뉜다. 대상포진 백신 CVI-VZV-001은 임상2상 2차 투여를 마친 뒤 내년 주요 임상 결과 확보를 목표로 후속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회사 측이 밝혔다.

mRNA 면역항암제 CTRNA-001은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 선정을 계기로 후보물질 최적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알츠하이머 백신은 그룹사 아리바이오의 임상 경험과 결합해 후보물질 발굴 단계에서 개발 범위를 확대하는 초기 국면에 있다.

삼진제약과의 업무협약은 아직 공동 R&D 추진 단계로, 적용 대상과 권리 범위는 후속 계약에서 구체화될 예정이다. 그룹 차원에서는 아리바이오홀딩스(구 소룩스)와 아리바이오의 흡수합병 절차가 재차 정비돼 합병기일이 2026년 9월 29일, 합병신주 상장예정일이 10월 21일로 제시된 바 있다.

다만 아리바이오랩 자체는 2026년 4월 말 최대주주가 변경된 지 얼마 되지 않아 관련 규정상 단기간 내 추가 합병 추진에는 제약이 따른다는 분석도 나온다.

그룹 관계자는 아리바이오의 AR1001 글로벌 임상3상 결과에 따라 향후 전략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한 바 있어, 아리바이오랩의 중장기 방향 역시 이 결과에 연동될 가능성이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7.2배
ROE
-92.3%
EPS
-536원
BPS
368원
주당배당금
0원

아리바이오랩은 최근 4개 분기까지도 순손실이 이어지고 있어 이익 기준 밸류에이션 지표를 적용하기 어려운 상태다.

자기자본 대비 주가 배수는 자체 산출과 KRX 산출 기준 모두 순자산 대비 상당한 프리미엄이 반영된 구간에서 거래되는 것으로 나타나며, 이는 그룹 재편과 파이프라인 기대감이 회계상 순자산 규모보다 시장 평가에 더 크게 반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회사가 배당을 지급하지 않는 손실 기업인 만큼 배당 관련 지표는 업종 내 이익창출 기업들과 비교하기 어렵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자기자본이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추세였던 점은 순자산 기반의 가치 평가에 있어 참고할 부분이다. 주가는 최대주주 측의 유상증자 참여 가격 등 최근 자본조달 관련 이벤트와도 연동돼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그룹 차원의 대형 딜과 투자자 인지도 상승

그룹사 아리바이오가 중국 푸싱제약과 최대 7조원 규모의 AR1001 글로벌 판권 계약을 체결하고 옵션비 6000만달러를 전액 수령하는 등 대형 성과를 잇달아 내면서 아리바이오 계열 상장사 전반에 대한 시장 관심이 커졌다.

아리바이오홀딩스(구 소룩스)와의 자본 연결성도 강화되는 추세로, 최대주주 측이 유상증자를 통해 지분을 20%대까지 늘렸다. 이러한 그룹 내 자금·지분 연결은 아리바이오랩의 향후 자금조달 접근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다각화된 초기 파이프라인

대상포진 백신, B형간염 백신, mRNA 면역항암제, 알츠하이머 백신 공동개발까지 서로 다른 질환·기술영역에 파이프라인이 분산돼 있어 단일 후보물질 실패에 따른 위험이 상대적으로 나뉘어 있다. CTRNA-001은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돼 정부 지원 트랙에 편입됐다.

엘팜포·리포팜이라는 자체 면역증강 플랫폼을 여러 파이프라인에 공통 적용하고 있어 플랫폼 확장 가능성도 존재한다.

제약사와의 국내 사업화 파트너십

2026년 5월 삼진제약과 대상포진·B형간염 백신의 국내 판매 및 면역증강 플랫폼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상업화 경로의 초기 파트너를 확보했다. 삼진제약의 국내 의료기관 영업망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자체 영업조직이 없는 초기 바이오텍에는 의미가 있다. 협력 범위가 후속 계약을 통해 플랫폼 공동개발로 확대될 가능성도 열려 있다.

09

약세 요인

확대되는 손실과 잠식되는 자본

2025년 영업손실은 142억 7105만원, 순손실은 160억 4449만원으로 전년보다 크게 늘었고, 자기자본은 2023년 354억원대에서 2025년 118억원대로 줄었다. 부채비율은 2025년 151.1%까지 상승해 재무 완충력이 약화됐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매년 순유출을 기록해 외부 자금조달에 대한 의존이 이어지고 있다.

초기 단계에 머문 파이프라인과 미미한 매출

핵심 자산인 대상포진·B형간염 백신은 각각 임상2상·2b상 단계로 상업화까지 상당한 시간과 추가 임상이 필요하다. 알츠하이머 백신은 아직 후보물질 발굴·검증 단계의 초기 연구로, 전 세계적으로 상용화된 알츠하이머 백신 자체가 없다.

2025년 매출은 1억 5862만원에 그쳤고 분기별로도 매출이 0원으로 잡힌 구간이 반복돼, 자체 사업만으로의 현금창출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복잡한 그룹 지배구조와 관계사 자금조달 구조

최대주주가 차바이오텍에서 소룩스(현 아리바이오홀딩스)로 바뀐 지 4개월여 만에 지분율이 다시 크게 늘어나는 등 지배구조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아리바이오랩은 아리바이오 관련 채권을 담보로 제공하며 영업 실적이 없는 소규모 투자법인을 대상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한 사례가 확인돼, 관계사 간 자금조달 구조의 투명성에 대한 시장의 의문이 제기된 바 있다.

그룹 내 여러 상장사(아리바이오홀딩스·아리바이오랩)가 유사한 방식의 자금조달을 반복하고 있어, 향후 추가 지분희석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10

리스크 요인

재무/자금조달

자기자본이 3년 연속 줄고 부채비율이 151%까지 오른 상태에서 영업활동현금흐름도 지속적으로 순유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향후에도 유상증자나 전환사채 등 외부 자본조달에 의존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이며, 조달 조건에 따라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희석될 위험이 있다.

임상/개발

핵심 파이프라인이 모두 임상2상 또는 그 이전 단계에 머물러 있어 임상 실패나 지연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알츠하이머 백신처럼 전 세계적으로 선례가 없는 영역에 도전하는 파이프라인은 개발 불확실성이 특히 크다.

그룹사 아리바이오의 AR1001 글로벌 임상3상 결과에 따라 그룹 전체 전략과 자금배분 우선순위가 바뀔 수 있어, 아리바이오랩의 개발 일정도 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지배구조/합병

최대주주가 최근 수개월 사이 반복적으로 바뀌었고, 관계사 간 전환사채 발행·담보 제공 등 복잡한 자금조달 구조가 확인된 바 있다.

그룹 차원의 아리바이오홀딩스·아리바이오 합병 일정이 다시 조정되는 등 재편 작업이 진행 중이어서, 아리바이오랩 자체의 향후 합병·지분구조 변화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9월 29일

    아리바이오홀딩스(구 소룩스)와 아리바이오의 흡수합병 기일로 예정돼 있어, 그룹 지배구조와 자본구조 재편이 실제로 완료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2. 2026년 10월 21일

    합병신주 상장예정일로, 그룹 내 신주 공급 물량과 계열사 주가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9~10월 중

    그룹사 아리바이오의 AR1001 글로벌 임상3상(POLARIS-AD) 톱라인 데이터 발표가 예정돼 있어, 결과에 따라 그룹 전반에 대한 투자자 관심과 자금조달 여건이 달라질 수 있다.

  4. 2026년 11월경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 시점으로, 최근 분기 손실 확대·축소 흐름과 자기자본·부채비율 추세가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5. 2026년 하반기 이후

    삼진제약과의 백신 공동개발 업무협약이 구체적인 국내 사업화 계약으로 이어지는지, 대상포진 백신 임상2상 후속 결과 확보 일정이 지켜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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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아리바이오랩은 자체 면역증강 플랫폼을 기반으로 대상포진·B형간염 백신, mRNA 면역항암제, 알츠하이머 백신 공동개발 등 여러 초기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임상단계 기업이다.

확정 실적 기준으로 매출은 극히 미미한 수준이며 2025년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전년보다 크게 확대됐고, 자기자본은 4년 사이 뚜렷하게 줄어드는 한편 부채비율은 151%까지 상승했다. 최근 네 개 분기 합산으로도 두 자릿수 규모의 순손실이 이어지고 있어, 손익 개선의 뚜렷한 전환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다른 한편으로는 그룹사 아리바이오의 대형 라이선스 계약과 임상3상 진행, 삼진제약과의 국내 사업화 제휴 등 그룹 차원의 모멘텀이 아리바이오랩에 대한 시장 관심으로 이어지는 모습도 함께 나타나고 있다.

다만 최대주주 변경이 반복되고 관계사 간 전환사채·담보 구조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점, 그리고 아리바이오홀딩스·아리바이오 합병 등 그룹 재편이 진행형이라는 점은 투자자들이 계속 확인해야 할 변수다.

종합하면 이 종목은 재무구조 개선, 자체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 그룹 재편의 방향성이라는 세 요소가 동시에 관찰돼야 하는 국면에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pharm.edaily.co.kr
  2. pharm.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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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medicaltimes.com
  6. dailymedi.com
  7. 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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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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