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2차전지259630

엠플러스

10,120원▲ 1.81%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215억원
거래대금
14억원
거래량
15만주
상장주식수
1,222만주
PER
4.3배
PBR
1.0배
EPS
2,178원
배당수익률
2.12%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20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각형·ESS 전환에 실적 반등, 로봇 다각화 병행

엠플러스는 2025년 매출 1,842억원·영업이익률 13.3%로 전년 대비 이익 구조가 개선됐고, 2026년 들어서도 각형·ESS 장비 확대를 바탕으로 분기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1. 1

    2025년 연간 영업이익률 13.3%로 2024년(7.8%) 대비 크게 개선, 2022년 적자에서 흑자 기조로 전환

  2. 2

    2026년 1분기 매출 510억원·영업이익 102억원으로 분기 실적이 견조하게 유지되는 흐름

  3. 3

    고객사 사정에 따른 블루오벌SK·아워넥스트에너지 대상 계약 해지가 잇따랐으나 회사는 재무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설명

  4. 4

    200억원 규모 사모사채 발행 등으로 자율이동로봇(IMR)·전고체 배터리 등 신사업 투자 재원을 비희석 방식으로 확보

  5. 5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장비 공급 및 각형·ESS 포트폴리오 전환이 중장기 성장 스토리의 핵심 축

02

사업 구조

엠플러스는 2003년 설립된 이차전지 조립공정 자동화 장비 전문기업으로, 노칭·스태킹·탭웰딩·패키징 등 조립공정 전체를 턴키로 설계·제작할 수 있는 국내 유일 업체로 소개된다.

주력 제품은 2차전지 조립장비로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나머지는 정밀금형·리튬메탈 전극 등 부품 및 스마트팩토리 시스템 매출로 구성된다.

고객군은 파우치형과 각형 배터리 셀 조립 자동화 설비를 중심으로 SK온을 비롯해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배터리 3사와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에 장비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최근에는 기존 파우치형 조립공정 중심에서 각형 조립공정 장비, 나아가 전극공정 장비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밸류체인 내 입지를 넓히고 있다. 전고체 배터리 관련해서는 조립라인 파일럿 장비 공급 경험을 쌓아왔고, 이를 기반으로 차세대 배터리 시장 대응도 병행하는 모습이다.

최근에는 200억원 규모 사모사채 발행을 통해 자율이동로봇(IMR) 개발·운영과 무인이동체(UV) 배터리 등 피지컬 AI 연계 신사업 투자 재원을 마련했다.

이는 기존 이차전지 조립장비 사업과 시너지를 도모하는 사업 다각화로, 회사는 자율제조 시스템 구축과 로봇용·UAV용 전고체 배터리 조립장비 라인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출 구성상 수출 비중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며, 최근에는 계약 방식에서도 도착지양하인도(DPU) 등 관세·통관 리스크를 고객사에 이전하는 방식을 활용해 무역 장벽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596억122억20.5%
2025Q3880억70억8.0%
2025Q4134억29억21.8%
2026Q1510억102억20.0%
2026Q2320억40억12.6%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166억-99억-152억−8.5%−27.0%469.3%
20233,401억239억200억7.0%27.0%332.0%
20241,287억101억110억7.8%13.0%246.1%
20251,842억246억206억13.3%20.2%136.7%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확정 재무 기준 엠플러스는 2022년 매출 1,166억원·영업손실 99억원의 적자를 기록한 이후, 2023년 매출 3,401억원(전년 대비 급증)·영업이익 239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024년에는 매출이 1,287억원으로 크게 줄었으나 영업이익 101억원, 영업이익률 7.8%를 유지하며 수익 기반을 지켰고, 2025년에는 매출 1,842억원·영업이익 246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이 13.3%까지 상승했다.

이 기간 순이익도 2022년 –152억원에서 2023년 200억원, 2024년 110억원, 2025년 206억원으로 흐름을 이어갔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3분기 매출 880억원·영업이익 70억원을 기록한 뒤, 4분기에는 매출이 134억원으로 급감하며 영업이익도 29억원으로 줄어드는 등 프로젝트별 매출 인식 시점에 따른 변동성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510억원·영업이익 102억원·순이익 118억원으로 반등했고, 2분기에는 매출 320억원·영업이익 40억원·순이익 36억원을 기록했다.

회사가 공시한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830억원·영업이익 142억원(영업이익률 17.1%)·순이익 154억원으로, 매출총이익률도 28.2%까지 개선된 것으로 파악된다.

이러한 실적 개선은 저가 수주를 지양하고 마진이 높은 각형·ESS 프로젝트를 선별 수주하는 전략, 그리고 고객사 가동률 상승에 따른 유지보수 매출 비중 확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다만 장비업체 특성상 수주 후 매출 인식 시점 차이로 분기별 변동성이 크며, 최근 블루오벌SK·아워넥스트에너지 계약 해지 건은 회사 측이 재무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밝혔음에도 향후 매출 흐름에 대한 불확실성 요인으로 남아 있다.

05

산업 분석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캐즘) 국면이 이어지면서 배터리 셀 업체들의 투자 이연이 장비 업계 전반의 수주 공백 우려로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전기차(EV) 시장 둔화로 위축됐던 배터리 장비업계가 에너지저장장치(ESS) 확대와 차세대 배터리 투자 흐름을 바탕으로 반등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회복은 대규모 신규 증설이 아닌 기존 EV 생산라인의 ESS 전환,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확대, 폼팩터 다변화에 따른 라인 전환 수요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증가가 ESS 시장 성장을 뒷받침하는 구조적 요인으로 지목된다.

경쟁 구도상 엠플러스는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6개사 비교에서 상반기 영업이익률 1위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되며, 매출 규모 기준 업계 1위 업체가 오히려 영업손실을 낸 것과 대조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업계 5위권에 머물러 있어, 실적·수주 순위와 시장에서의 평가 사이에 괴리가 있다는 시각도 제기된다.

미국에서는 SK온·포드 합작법인 블루오벌SK 해체 과정에서 켄터키 공장 장비 일부가 중국 CATL 기술로 교체되는 사례가 나타나는 등, 북미 현지 정책·고객사 전략 변화가 국내 장비업체들의 수주 안정성에 영향을 미치는 리스크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

06

전망

한국IR협의회는 엠플러스에 대해 중장기 성장 전략을 통해 2028년 매출 7,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는 점에 주목했는데, 이는 2024년 실적 기준 연평균 52.7% 성장에 해당하는 로드맵이다.

회사 측은 각형 조립공정 장비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하반기 이후 각형 관련 신규 수주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600PPM 초고속 노칭 장비 등 신규 장비를 통한 고객사 확대도 추진하고 있다.

상반기 말 기준 수주총액은 3,089억원, 수주잔고는 2,262억원 규모로 파악되며, 이는 2024년 연간 매출의 약 175%에 해당하는 수준이어서 하반기 이후 매출 가시성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언급된다.

전고체 배터리 관련해서는 다수의 글로벌 전고체 배터리 제조사 파일럿 라인에 장비를 공급 완료했으며, 양산 전환 시 대규모 추가 수주로 이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신사업 측면에서는 자율이동로봇(IMR) 개발·운영 및 전고체 배터리 장비 등에 총 400억원 규모의 비희석 자금을 투입할 계획이며, 이 중 200억원은 사모사채로 이미 조달했고 나머지는 신용보증기금 P-CBO를 통해 하반기 중 추가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AI 데이터센터발 및 유럽·미국 시장의 각형 ESS·방산용 배터리 수요 증가를 전망하며 관련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겠다는 방침이지만, 구체적 수주 시점과 규모는 고객사 투자 결정에 따라 유동적이다.

07

밸류에이션

PER
4.3배
PBR
1.0배
ROE
24.6%
EPS
2,178원
BPS
9,821원
주당배당금
200원

엠플러스의 주가는 과거 이차전지 업황 사이클에 따라 큰 폭의 등락을 거쳤으며, 최근 실적 개선을 반영해 순자산 대비 평가가 이전보다 높아진 구간에 위치해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증권가 일부에서는 상반기 실적과 수주잔고 규모를 고려할 때 시가총액이 동종 업계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순위에 머물러 있다는 분석을 제기한 바 있으며, 주가매출비율(P/S) 측면에서도 업계 중앙값을 밑도는 수준이라는 평가가 있었다.

배당 측면에서는 2023년 실적 개선 이후 현금 배당을 재개했다고 회사 측이 밝힌 바 있어, 주주환원 정책의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요소로 볼 수 있다.

다만 이러한 시장 평가는 특정 시점의 분석이며, 장비업체 특성상 분기별 매출 인식 편차가 커 밸류에이션 지표 역시 그 시점의 실적에 따라 출렁일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종합적으로 이익 회복이 뚜렷해진 최근 흐름과 시장의 평가 사이의 관계는 투자자별로 다르게 해석될 수 있는 영역으로 판단된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수익성 중심 선별 수주 전략의 성과

엠플러스는 저가 수주를 지양하고 각형·ESS 등 고부가 프로젝트를 선별 수주하는 전략을 수년간 이어온 결과가 2025년부터 실적에 가시화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2025년 영업이익률이 13.3%로 2024년 대비 크게 개선됐고, 2026년 상반기에는 매출총이익률이 28.2%까지 상승한 것으로 파악된다.

회사 측은 상반기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6개사 비교에서 영업이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수익성 우위는 향후 수주 협상력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요인으로 해석된다.

두터운 수주잔고 기반 매출 가시성

상반기 말 기준 수주총액은 3,089억원, 수주잔고는 2,262억원 규모로 파악되며 이는 2024년 연간 매출의 약 17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각형 배터리 수요 확대와 ESS 시장 성장이 신규 수주의 배경으로 지목되고 있으며, 600PPM 초고속 노칭 장비 등 신규 장비 개발도 고객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수주잔고 규모는 하반기 이후 매출 흐름에 대한 최소한의 하방 완충 역할을 할 수 있는 요인으로 볼 수 있다.

비희석 자금 조달과 신사업 다각화

엠플러스는 2028년 6월 만기, 연 5.8% 금리의 200억원 규모 무보증 사모사채를 발행해 유상증자 없이 자율이동로봇(IMR)·전고체 배터리 등 신사업 투자 재원을 확보했다.

회사 측은 소규모 중견기업의 통상 조달 금리가 8~10%대인 점을 감안하면 이번 발행금리가 재무 안정성을 입증하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하반기에는 신용보증기금 P-CBO를 통해 추가로 200억원을 조달해 총 400억원 규모의 비희석 자금을 신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피지컬 AI 확산에 따른 자율주행·무인이동체·방산 수요 확대가 기존 이차전지 장비 사업과의 시너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09

약세 요인

분기별 매출 인식 변동성

장비업체 특성상 수주와 매출 인식 시점 사이에 시차가 존재해 분기 실적의 변동폭이 크다. 2025년 3분기 매출 880억원에서 4분기 134억원으로 급감한 사례가 이를 보여준다. 2026년에도 1분기 510억원에서 2분기 320억원으로 매출이 줄어드는 흐름이 나타났다. 이러한 변동성은 특정 분기 실적만으로 연간 추세를 단정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다.

고객사 사정에 따른 계약 해지 반복

엠플러스는 2026년 들어 아워넥스트에너지(약 407억원)와 블루오벌SK(약 326억원) 두 건의 대규모 계약 해지를 겪었다. 회사는 두 경우 모두 자사 귀책이 아니라고 밝혔으나, 블루오벌SK 해산 이후 켄터키 공장 장비 일부가 중국 CATL 기술로 대체되는 사례가 보도된 바 있다.

이는 북미 고객사의 합작 구조 변화나 재무 상황이 국내 장비업체의 수주 안정성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향후에도 유사한 고객사 리스크가 반복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전방 수요 캐즘과 신사업 불확실성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캐즘)가 지속되면서 주요 배터리 셀 업체들의 투자 이연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장비업체 전반의 수주 공백 우려로 연결된다.

엠플러스가 추진 중인 자율이동로봇(IMR)·전고체 배터리 등 신사업은 아직 초기 단계로, 파일럿 공급을 넘어선 양산 규모의 매출 기여 시점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2028년 매출 7,000억원이라는 중장기 목표는 연평균 52.7%의 높은 성장을 전제로 하고 있어, 목표 달성 여부는 고객사 투자 결정과 신사업 상용화 속도에 크게 의존한다.

10

리스크 요인

고객 집중도 및 대형 고객 의존

과거 매출의 상당 부분이 SK온 대상에 집중되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며, 최근 고객 다변화가 진행 중이나 여전히 소수 대형 배터리·완성차 고객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구조로 보인다.

특정 고객사의 투자 계획 변경이나 합작 구조 개편이 실적에 직접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은 블루오벌SK 사례에서 확인됐다.

환율 및 수출 비중 관련 리스크

매출에서 수출 비중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어 환율 변동과 글로벌 무역 장벽 강화가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회사는 도착지양하인도(DPU) 방식 등을 활용해 관세·통관 리스크를 고객사에 이전하는 전략을 쓰고 있다고 밝혔으나, 모든 계약에 동일하게 적용되지는 않는 것으로 보인다.

신사업 추진에 따른 자금 부담

자율이동로봇·전고체 배터리 등 신사업 투자를 위해 사모사채 등 총 4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며, 이는 향후 이자 비용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신사업이 조기에 매출로 연결되지 못할 경우 투자 재원 대비 성과가 지연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전후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 여부 확인 — 2025년 3분기(매출 880억원)와의 비교를 통해 각형·ESS 수주 반영 속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4분기 중

    신용보증기금 P-CBO를 통한 추가 200억원 자금 조달 완료 여부와 조달 조건(금리·만기) 확인.

  3. 2026년 하반기 중

    회사가 예고한 각형 장비 신규 수주 본격화 여부와 수주잔고(상반기 말 2,262억원) 증감 추이 확인.

  4. 2026년 4분기~2027년 초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공급 고객사의 양산 전환 결정 여부 — 대규모 추가 수주로 이어질 수 있는 핵심 이벤트.

  5. 2026년 하반기 중

    자율이동로봇(IMR) 신사업의 첫 매출 인식 또는 고객사 확보 소식 여부 확인.

12

종합 의견

엠플러스는 2022년 적자에서 2023년 흑자 전환 이후 2025년까지 영업이익률이 단계적으로 개선되는 흐름을 보였고, 2026년 상반기에도 매출총이익률 상승과 순이익 증가가 확인됐다. 각형·ESS 장비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과 두터운 수주잔고는 매출 가시성 측면에서 긍정적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장비업체 특성상 분기별 매출 인식 편차가 크고, 2026년 들어 두 차례의 대형 고객사 계약 해지가 있었던 점은 특정 고객·프로젝트 의존 리스크를 보여준다.

200억원 사모사채 발행을 시작으로 추진 중인 자율이동로봇·전고체 배터리 신사업은 중장기 성장 스토리의 새로운 축이 될 수 있으나, 아직 상용화 초기 단계로 매출 기여 시점은 불확실하다.

2028년 매출 7,000억원이라는 중장기 목표는 높은 성장률을 전제하고 있어, 목표 달성 여부는 향후 고객사 투자 결정과 신사업 상용화 속도에 크게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는 분기별 실적 발표와 수주 공시, 신사업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판단할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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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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