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철강·금속258610

케일럼

1,233원▲ 3.18%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437억원
거래대금
10,041,909원
거래량
8,334주
상장주식수
3,649만주
PER
81.2배
PBR
0.9배
EPS
15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플랜트+항공엔진, 투트랙 전환기의 케일럼

지열발전·화공/LNG 플랜트 기자재 기업이던 케일럼은 2026년 3월 하나아이티엠 합병으로 항공엔진 부품 사업을 본격 편입하며 사업구조 전환기를 지나고 있다.

  1. 1

    사업부문은 플랜트기자재, 스마트커넥티비티(키즈폰), 항공우주(구 하나아이티엠) 세 축으로 재편됐다.

  2. 2

    2025년 연결 매출 817억원(영업손실 8억원)으로 2024년 973억원(영업이익 28억원) 대비 위축됐다.

  3. 3

    2026년 1~2분기 2개 분기 연속 영업흑자·순이익 흑자를 기록했으나, 순이익이 영업이익을 크게 웃돌아 일회성 요인 가능성이 있다.

  4. 4

    항공우주 부문은 사프란·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상 장기 계약과 약 2,000억원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매출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다는 독립리서치 분석이 나왔다.

  5. 5

    부채비율은 2023년 207.0%에서 2025년 75.5%로 낮아지는 추세이나, 2023년 대규모 손실로 자본이 크게 줄었던 이력이 있다.

02

사업 구조

케일럼은 2009년 설립되어 2017년 코스닥에 상장된 철강·금속 업종 기업으로, 지열발전 및 화공/LNG 플랜트 기자재 제조를 주력사업으로 영위해왔다. 동사는 지열발전과 관련된 열수기화기, 응축기, 배관 등의 설비와 화공/LNG플랜트와 관련된 열교환기, 타워 등의 설비를 제조한다.

발전설비 공급 외에도 지열발전소 개발단계부터 프로젝트에 참여해 컨설팅 업무도 수행한다. 종속회사인 키위플러스는 키즈폰, 시니어폰을 개발·공급하는 스마트커넥티비티 부문을 담당한다.

항공우주 부문은 2026년 3월 말 완료된 자회사 하나아이티엠 흡수합병으로 신설됐으며, 합병기일은 2026년 3월 31일, 신주 발행이 없는 무증자 방식·합병비율 1:0의 소규모합병으로 진행됐다.

항공우주 부문은 Seal, Shroud, Liner, Nozzle, Vane 등 항공 엔진 부품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Hanwha Aerospace), 사프란(Safran) 등 글로벌 항공기 엔진 제조사에 공급하고 있으며, 프랑스 사프란과 직접 공급 계약을 체결한 국내 유일의 항공엔진 Tier-1 부품사로 소개되고 있다.

회사는 본사 및 플랜트 사업부를 부산광역시에, 항공우주사업부를 경상남도 김해시에 두고 있다. 2025년 12월 합병 결의 당시 회사는 기존 그린 에너지 사업과 항공·방산 사업을 동시에 육성하는 '투트랙 성장 전략'을 공식화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71억9억5.5%
2025Q3218억-13억−5.8%
2025Q4116억-18억−15.5%
2026Q1266억9억3.3%
2026Q2137억19억13.7%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860억-35억-177억−4.1%−32.2%109.5%
2023845억-44억-460억−5.2%−165.3%207.0%
2024973억28억49억2.9%10.4%89.4%
2025817억-8억-25억−1.0%−5.6%75.5%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22년 860억원, 2023년 845억원, 2024년 973억원으로 늘었다가 2025년에는 817억원으로 줄며 뚜렷한 방향성 없이 등락을 거듭했다.

영업손익은 2022년 -35억원, 2023년 -44억원의 적자를 이어가다 2024년 28억원 흑자로 전환했으나, 2025년 다시 -8억원 적자로 돌아섰다.

지배주주 순이익 흐름은 더 큰 변동성을 보였는데, 2023년에는 -46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손실을 기록하며 지배주주지분이 2022년 551억원에서 2023년 278억원으로 절반 가까이 줄었다.

2024년에는 순이익이 49억원으로 흑자전환했으나 2025년 다시 -25억원 적자를 기록하며 연속된 흑자 흐름을 확보하지 못했다.

분기별로는 2025년 3분기(-12.6억원)와 4분기(-18.0억원) 연속 영업적자를 낸 뒤, 2026년 1분기(8.7억원)와 2분기(18.7억원) 2개 분기 연속 영업흑자로 전환했다.

지배주주 순이익도 2025년 2~4분기 3개 분기 연속 적자(-3.0억원, -10.4억원, -19.0억원)를 내다가 2026년 1분기 15.2억원, 2분기 19.7억원으로 개선되며 흑자 전환했다.

특히 2026년 1분기는 매출 266.4억원으로 직전 분기(115.8억원) 대비 두 배 이상 늘었고, 순이익(15.2억원)이 영업이익(8.7억원)을 크게 웃돌아 영업외 손익 등 일회성 요인이 반영됐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은 약 5.5억원으로 적자 국면을 벗어났으나 이익 규모 자체는 아직 크지 않다. 부채비율은 2023년 207.0%까지 치솟았다가 2024년 89.4%, 2025년 75.5%로 낮아지는 추세를 보였다.

05

산업 분석

회사가 새롭게 편입한 항공엔진 부품 산업은 글로벌 항공 수요 회복과 기단 확대에 따른 구조적 성장 국면에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2026년 7월 15일 발간한 항공엔진 산업 분석 보고서에서 2044년까지 전 세계 운항 기단이 현재의 두 배 수준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항공엔진 부품 생산 병목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같은 보고서는 글로벌 항공엔진 시장이 2033년까지 연평균 약 5.5%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지난 5월 말 기준 보잉과 에어버스의 항공기 수주잔량이 합산 약 1만 6,000대로 업계 평균 약 12년치 생산 물량에 해당한다고 집계했다.

이런 공급부족 국면에서 케일럼은 항공엔진 고온부품 생산에 필요한 열처리, 용접, 비파괴검사, 특수가공 등 4대 NADCAP 특수공정 인증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모두 보유한 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CFM은 LEAP 엔진 생산량을 2024년 1,407대에서 2028년 2,600대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어, 케일럼이 공급하는 LPT 베인 수주도 생산 확대에 연동해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면 기존 주력이었던 지열발전·화공/LNG 플랜트 기자재 부문은 프로젝트 수주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큰 산업 특성을 갖고 있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최근 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로 지열은 가장 안정적인 친환경 열원 중 하나라는 재평가가 업계 일각에서 나오고 있다.

스마트커넥티비티 부문(키즈폰 등)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둔화에 실적이 좌우되는 모습을 보이며, 세 사업부의 업황 사이클 방향이 서로 엇갈리는 구조다.

06

전망

회사는 항공우주 사업을 미국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Howmet Aerospace)를 벤치마킹한 '한국형 하우멧' 모델로 육성하겠다는 중장기 전략을 최근 공개했다.

구체적으로는 항공엔진 고온부품 포트폴리오 확대, 소재 공정 내재화, 글로벌 고객사 협력 강화, MRO(정비·수리·분해점검) 사업 진출, 항공엔진 국산화 참여 등을 핵심 성장축으로 제시했다.

사프란의 기술지원을 바탕으로 열차폐코팅(TBC) 공정을 구축 중이며, 2026년 말까지 코팅 분야 NADCAP 인증을 확보한 뒤 2027년부터 신규 양산하는 베인(Vane) 부품에 해당 공정을 적용해 납품을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항공엔진용 고기능 소재 부품인 허니콤 라이너(Honeycomb Liner) 생산 설비도 발주한 상태로, 연내 자체 수요 물량 생산 체계를 구축한 뒤 향후 국내외 항공부품 기업을 대상으로 외부 판매도 추진할 계획이다.

합병 이후 항공우주사업부를 이끄는 함성일 사장은 연내 허니콤 소재와 코팅 공정을 내재화해 품질 관리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제조 원가를 개선해 글로벌 고객사 대응 역량을 높이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국내 항공엔진 국산화 사업에도 구성품 및 부품 공급으로 참여를 추진 중이며, 중장기적으로는 방산 및 우주항공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전략도 세웠다. 플랜트 부문에서는 LNG·수소·암모니아 등 신에너지 공급장치 개발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다만 인증 취득, 설비 내재화, 국산화 사업 참여 등은 모두 계획 단계에 있어 실제 일정 준수 여부는 향후 공시와 분기 실적을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07

밸류에이션

PER
81.2배
PBR
0.9배
ROE
1.2%
EPS
15원
BPS
1,326원
주당배당금
0원

최근 네 개 분기 기준으로는 지배주주 순이익이 적자에서 흑자 인식 구간으로 넘어왔지만, 이익 규모 자체가 크지 않아 이익 대비 주가 배수는 과거 회사가 뚜렷한 흑자를 냈던 시기의 평균 수준을 웃도는 구간에서 형성되어 있다.

주가는 순자산가치에 근접하거나 소폭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장부가 대비 할인이나 프리미엄의 폭이 크지 않은 편이다. 배당은 최근 지급 이력이 없어 배당수익률을 통한 비교는 의미가 제한적이다.

항공우주 부문의 수주잔고와 인증 확보 일정이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이익의 질과 지속성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달라질 여지가 있으나, 플랜트·스마트커넥티비티 부문의 실적 변동성은 여전히 밸류에이션 해석을 복잡하게 하는 요인이다.

결국 현재 밸류에이션은 그린에너지-항공우주 투트랙 전환이라는 서사와, 아직 짧은 흑자 트랙레코드 사이의 간극을 동시에 반영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항공엔진 Tier-1 지위와 인증 장벽

케일럼은 프랑스 사프란과 직접 공급 계약을 맺은 국내 유일의 항공엔진 Tier-1 부품사로 소개되며, 열처리·용접·비파괴검사·특수가공 등 4대 NADCAP 인증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모두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인증 확보는 사프란, GE, MTU 등 글로벌 항공엔진 제조사와 협력하며 쌓아온 것으로, 5년 이상의 기술 진입장벽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프란이 큰 점유율을 보유한 LEAP 엔진 생산 확대 계획과 맞물려 관련 부품 수주 기반이 확장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장기 수주잔고 기반 매출 가시성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2026년 7월 15일 보고서에서 케일럼이 사프란·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과의 장기 계약을 기반으로 약 2,000억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는 2025년 연결 매출액의 약 2.4년치, 항공기 부품 수주만 놓고 보면 항공엔진사업부 매출의 약 8년치에 해당한다는 설명이다. 이 같은 수주 기반은 프로젝트별 매출 변동성이 컸던 기존 플랜트 사업 대비 매출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힌다.

투트랙 사업구조로의 전환

2026년 3월 말 자회사 하나아이티엠 흡수합병이 마무리되면서 회사는 친환경 에너지 설비와 항공·방산을 두 축으로 하는 사업 구조를 갖추게 됐다. 합병을 통해 하나아이티엠은 상장회사 계열사로서 공급망 신뢰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2026년 1~2분기 2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사업구조 전환 이후 실적 기반이 다소 안정되는 모습도 나타났다.

09

약세 요인

실적 변동성과 이익의 연속성 부재

연결 매출액은 2022년 860억원에서 2024년 973억원으로 늘었다가 2025년 다시 817억원으로 줄었고, 영업손익도 흑자와 적자를 오가며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못했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3년 -46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손실을 낸 뒤 2024년 흑자, 2025년 재차 적자를 기록하는 등 연속된 흑자 트랙레코드를 아직 확보하지 못했다.

2026년 들어 2개 분기 연속 흑자를 냈지만, 분기별 순이익이 영업이익을 크게 웃돈 점은 일회성 요인의 영향 가능성을 시사해 이익의 질을 판단하기에는 관찰 기간이 더 필요하다.

비항공 부문의 경기 민감도

스마트커넥티비티 부문(키즈폰 등)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둔화에 실적이 좌우되는 모습을 보였다. 플랜트기자재 부문 역시 프로젝트 수주 시점에 따라 분기 매출이 크게 출렁이는 특성을 갖고 있어, 항공우주 부문의 성장이 나머지 두 부문의 변동성을 상쇄할 수 있을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

재무구조 부담의 흔적

부채비율은 2023년 207.0%까지 치솟았던 이력이 있으며, 2024년 89.4%, 2025년 75.5%로 낮아지고 있으나 여전히 안정권으로 완전히 자리잡았다고 보기는 이르다. 2023년에는 대규모 손실로 지배주주지분이 전년 551억원에서 278억원으로 절반 가까이 줄어드는 등 자본 변동성도 컸다.

항공우주 부문의 설비투자와 인증 취득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추가 자금 소요가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0

리스크 요인

인증·양산 일정 리스크

열차폐코팅(TBC) NADCAP 인증 확보와 허니콤 라이너 소재 내재화는 모두 2026년 말~2027년 초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인 계획 단계다. 목표 일정이 지연될 경우 2027년으로 예정된 신규 베인 양산 및 해당 공정 적용 계획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고객·프로그램 집중 리스크

항공우주 부문 매출은 사프란의 LEAP 엔진 프로그램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소수 글로벌 고객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구조다. 특정 엔진 프로그램의 생산 계획 변경이나 글로벌 항공 수요 둔화가 발생할 경우 수주·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전통 사업부의 실적 변동성

지열발전·화공/LNG 플랜트 기자재 부문은 프로젝트 수주 시점에 따라 실적 예측 가능성이 낮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2026년 1분기(266.4억원)와 2분기(136.6억원) 매출이 두 배 가까이 차이가 난 점도 이 같은 변동성을 보여준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16일까지

    2026년 3분기 분기보고서 법정 제출기한으로, 항공우주 부문의 매출 기여도와 영업이익률 추이를 확인할 수 있는 시점이다.

  2. 2026년 말

    열차폐코팅(TBC) 분야 NADCAP 인증 취득 목표 시점으로, 계획대로 인증이 완료되는지가 2027년 베인 양산 계획의 선행 지표가 된다.

  3. 2027년 초

    코팅 공정을 적용한 신규 베인 부품의 양산 및 납품 개시 목표 시점으로, 항공우주 부문 매출·마진 구조의 변화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4. 2028년까지

    CFM의 LEAP 엔진 생산량 확대 계획(2024년 1,407대→2028년 2,600대)에 따른 케일럼의 LPT 베인 수주 증가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케일럼은 기존 지열발전·화공/LNG 플랜트 기자재 사업에 항공엔진 부품 사업을 더한 투트랙 구조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다. 2026년 3월 말 하나아이티엠 합병이 마무리되며 항공우주사업부가 신설됐고, 사프란·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의 장기 계약을 기반으로 한 수주잔고가 매출 가시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다만 연간 실적은 2022~2025년 사이 흑자와 적자를 오갔고 2023년에는 대규모 손실로 자본이 크게 줄었던 이력이 있어, 아직 연속된 이익 흐름을 확인하는 단계에 있다.

2026년 1~2분기 2개 분기 연속 영업흑자와 순이익 흑자를 기록했지만 순이익이 영업이익을 크게 웃돈 점은 일회성 요인의 존재 가능성을 시사해, 향후 분기 실적을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

항공우주 부문은 NADCAP 코팅 인증과 신규 베인 양산 등 계획된 일정이 실제로 지켜지는지가 중요한 관찰 포인트이며, 기존 플랜트·스마트커넥티비티 부문의 실적 변동성도 함께 살펴야 한다. 본 리포트는 투자의견이나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으며, 매수·매도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 하에 이뤄져야 한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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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10-01 · 데이터 기준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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