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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패스

1,651원 0.00%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34억원
거래대금
0원
거래량
0주
상장주식수
813만주
PER
—
PBR
7.9배
EPS
—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1~2025Q4)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회생절차 돌입, 상장 존속이 최대 변수

올리패스는 핵심 파이프라인 OLP-1002의 임상 실패와 상장폐지 심사, 회생절차 개시신청이 겹치며 사업 지속성 자체가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된 상태다.

  1. 1

    2025년 매출 8.16억원, 영업손실 73.9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153.8억원으로 적자 폭이 재차 확대됐다.

  2. 2

    자기자본이 2024년 118.6억원에서 2025년 17.0억원으로 급감했고 부채비율은 917.8%까지 치솟았다.

  3. 3

    한국거래소는 2025년 10월 올리패스 상장폐지를 최종 의결했으나, 효력정지 가처분으로 절차가 일시 중단된 상태다.

  4. 4

    2026년 5월 7일 수원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으며, 2026년 1분기 매출 3억원 미만 등으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 발생했다.

  5. 5

    핵심 후보물질 OLP-1002는 임상 1b·2a상에서 통계적 유의성 입증에 실패했고, 루게릭병 후보물질 STMN2-OPNA는 중국 파트너와 전임상 단계에 있다.

02

사업 구조

올리패스는 2006년 설립된 RNA 치료제 개발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OPNA(펩타이드 핵산 기반) 플랫폼을 핵심 기술로 내세운다.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이 기술은 세포 안으로 잘 들어가 특정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해 질병 원인 단백질의 생성을 막거나 정상 기능을 회복시키는 방식이며, 면역반응·오프타깃·전달 한계 등 기존 RNA 치료제의 약점을 극복한다는 것이 강점으로 제시된다.

대표 파이프라인은 비마약성 진통제 후보물질 OLP-1002로, SCN9A 유전자를 표적해 통증 단백질 Nav1.7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방식이다. 다만 이 후보물질은 임상 1b상 및 2a상에서 모두 통계적 유의성 확보에 실패해 상업화 경로가 불투명해진 상태다.

두 번째 파이프라인은 루게릭병(ALS) 치료제 후보물질로, 중국 차이레이 그룹 산하 ALS 환자지원기관 에스크헬프유(AskHelpU)와 협업해 STMN2 유전자 발현 정상화를 목표로 하는 ASO 계열 후보물질 'STMN2-OPNA'를 개발 중이며 전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매출은 대부분 정부 연구과제·기술료 등 소규모 항목에서 발생해 상장 특례 매출 요건(연 30억원)을 지속적으로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에는 관리종목·상장폐지 위기 속에서 사업 다각화 시도로 IT컨설팅기업, 부동산 투자기업 인수합병 및 대규모 임대아파트 자산 양수를 추진한 바 있어 본업인 신약개발과의 연계성에 대한 의문도 제기됐다.

최대주주는 정신 창업자에서 인베스트파트너스, 이후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대상자 등으로 여러 차례 변경을 겪었고, 현재는 매각·투자유치를 통한 경영권 이전이 추진되고 있다. RNA·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치료제 분야에서는 올릭스 등 국내 경쟁사가 글로벌 제약사와의 파트너링을 이어가는 것과 대비된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억-23억−1450.7%
2025Q31억-15억−1246.6%
2025Q41억-17억−1290.4%
2026Q191,366,355원-18억−1958.0%
2026Q212억-1억−10.0%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23억-241억-242억−1050.9%−231.0%170.3%
202353억-137억-129억−259.1%−519.3%445.8%
20248억-101억-53억−1338.5%−44.8%121.6%
20258억-74억-154억−905.6%−905.0%917.8%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5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매출은 2022년 22.96억원에서 2023년 52.90억원으로 일시 증가했다가 2024년 7.56억원, 2025년 8.16억원으로 다시 소규모 수준에 머물렀다.

반면 영업손실은 2022년 241.3억원, 2023년 137.1억원, 2024년 101.2억원, 2025년 73.9억원으로 절대 규모는 축소되는 흐름을 보였으나, 매출 대비 손실 비율(영업이익률)은 2025년 -905.6%로 여전히 심각한 수준이다.

지배주주 순손실은 2022년 241.7억원, 2023년 129.5억원, 2024년 53.2억원으로 완만해지다가 2025년 153.8억원으로 큰 폭 재확대됐는데, 이는 자산 가치 재평가나 기타 손익 항목의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자기자본은 2023년 24.9억원에서 2024년 118.6억원으로 늘었다가 2025년 17.0억원으로 다시 급감했으며, 부채비율은 2024년 121.6%에서 2025년 917.8%로 급등해 재무 건전성이 크게 훼손됐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4개 연도 모두 마이너스(2022년 -154.9억원, 2023년 -146.6억원, 2024년 -96.9억원, 2025년 -68.1억원)로 매년 현금이 소진되는 구조가 지속됐다.

분기별로는 2025년 2분기 매출 1.59억원, 3분기 1.24억원, 4분기 1.29억원으로 낮은 수준에서 등락했고, 영업손실은 2025년 2분기 -23.1억원에서 4분기 -16.7억원으로 다소 축소됐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0.91억원으로 더 줄었고 영업손실은 -17.9억원, 순손실 -19.2억원을 기록했다.

2026년 2분기에는 매출이 11.68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크게 늘고 영업손실도 -1.17억원으로 대폭 축소됐는데, 이는 아직 공시 확정 전 구간의 잠정적 변화로 특정 항목의 일회성 영향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05

산업 분석

RNA·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치료제 산업은 글로벌 빅파마와 바이오텍의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가 활발한 분야로, 국내에서도 여러 기업이 플랫폼 기술을 앞세워 경쟁하고 있다.

예를 들어 경쟁사 올릭스는 2026년 1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가해 한소제약·일라이릴리·로레알 등과의 기존 협업을 기반으로 추가 기술이전과 공동연구를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마약성 진통제 시장은 오피오이드 부작용에 대한 우려로 잠재 수요가 있는 영역이지만, 소듐 이온 채널 타깃 약물 개발은 안전성과 유효성 입증이 까다로워 여러 개발사가 임상 단계에서 난항을 겪어온 분야다.

올리패스의 OLP-1002 역시 이러한 난제를 벗어나지 못하고 1b·2a상에서 모두 유의성 확보에 실패한 만큼, 동일 기전을 노리는 다른 개발사들과의 기술 경쟁에서 초기 우위를 상실했다고 볼 수 있다.

루게릭병(ALS) 치료제 분야는 아직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희귀난치성 질환 영역으로, STMN2를 표적으로 하는 접근법에 대한 학계·업계의 관심이 존재하지만 올리패스의 해당 후보물질은 전임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임상 진입까지 상당한 시간과 자금이 필요하다.

산업 전반적으로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 바이오텍에 대한 매출·상장유지 요건이 단계적으로 강화되는 추세여서, 올리패스처럼 장기간 매출을 내지 못한 기업들에는 관리종목·상장폐지 압박이 구조적으로 커지고 있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5월 7일 수원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하면서, 이는 경영정상화와 계속기업으로서의 가치를 보존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홈페이지 공시를 통해 RNA 기반 플랫폼 기술과 비마약성 진통제, 루게릭병 치료제 등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외 협력·사업 논의도 가능한 범위 내에서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장 유지와 관련해서는 2025년 10월 한국거래소가 상장폐지를 최종 의결했으나 효력정지 가처분에 따라 절차가 일시 중단됐고, 2026년 1분기 매출이 3억원에 미달하는 등 추가적인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해 향후 법원의 가처분 판단과 거래소 심의 결과가 상장 지속 여부를 가르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자금 조달 측면에서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매각 방식이 추진된 바 있으며, 이는 투자자가 신주를 인수해 최대주주로 올라서면서 동시에 운영자금을 확보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파이프라인 측면에서는 루게릭병 후보물질 STMN2-OPNA의 전임상시험이 중국 파트너 에스크헬프유와의 협업 하에 진행되고 있으며, 회사는 이 결과를 기술이전이나 중국 내 임상 진입으로 연결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OLP-1002는 향후 임상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회사 관계자가 밝혔으나 구체적인 재개 시점이나 설계 변경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종합하면 신약 개발의 성패보다는 회생절차 진행 상황과 자금 유치, 상장 적격성 심사 결과가 단기적으로 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7.9배
ROE
-905.0%
EPS
—
BPS
208원
주당배당금
0원

올리패스의 순자산은 2024년 대비 2025년 크게 축소돼 주당 자산 가치의 기반 자체가 얇아진 상태이며, 이런 상황에서 현재 주가는 순자산 대비 상당한 프리미엄이 반영된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다.

회사는 최근 몇 년간 뚜렷한 매출 성장이나 이익 회복의 궤적을 보이지 못했고, 오히려 2025년에는 순손실 규모가 재차 확대되는 방향으로 흘렀다. 배당은 지급되지 않고 있어 배당 관련 지표로 밸류에이션을 뒷받침하기는 어려운 구조다.

과거 임상 실패 발표 시점마다 주가가 큰 폭으로 출렁인 사례가 있었던 만큼, 밸류에이션은 파이프라인 뉴스와 상장·회생절차 관련 공시에 민감하게 반응해온 이력을 갖고 있다. 현재의 거래 배수는 실적이나 자산가치보다는 상장 존속 여부와 자본 재구성 기대에 크게 좌우되는 특수한 국면으로 볼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5

08

강세 요인

ALS 파이프라인의 새로운 시도

올리패스는 중국 차이레이 그룹 산하 에스크헬프유와 협업해 루게릭병 후보물질 STMN2-OPNA의 전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이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올 경우 기술이전이나 중국 내 임상 진입으로 연결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치료제가 거의 없는 희귀난치성 질환 영역이라는 점에서 성공 시 파트너십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회생절차를 통한 재무구조 정리 가능성

회사는 회생절차 개시신청을 경영정상화와 계속기업 가치 보존을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법원 감독 하의 회생절차는 채무 재조정과 자본구조 안정화를 통해 사업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제도적 장치다. 다른 바이오텍 사례처럼 회생계획이 인가되고 채무 변제가 이행되면 회생절차가 종결되는 경로도 존재한다.

OPNA 플랫폼 원천기술의 잔존 가치

올리패스는 세포 투과성과 유전자 발현 조절 기능을 갖춘 자체 OPNA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단일 파이프라인의 임상 실패와는 별개로, 플랫폼 자체에 대한 지적재산과 노하우는 잠재적 라이선싱이나 인수 대상 자산으로 남아 있을 수 있다. 회사는 현재도 국내외 협력·사업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공시했다.

09

약세 요인

핵심 파이프라인 임상 실패 반복

대표 후보물질 OLP-1002는 임상 1b상과 2a상에서 모두 통계적 유의성 확보에 실패했다. 이는 회사의 핵심 기술 플랫폼에 대한 시장 신뢰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 후속 파이프라인인 STMN2-OPNA는 아직 전임상 초기 단계로 검증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상장폐지 절차 재개 리스크

한국거래소는 2025년 10월 올리패스 상장폐지를 최종 의결했으며, 현재는 효력정지 가처분으로 절차가 일시 중단된 상태다. 여기에 2026년 1분기 매출이 3억원에 미달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로 발생했다. 가처분 및 거래소 심의 결과에 따라 상장 유지 여부가 재차 갈릴 수 있는 구조다.

자본잠식·현금소진 심화

자기자본은 2024년 118.6억원에서 2025년 17.0억원으로 급감했고 부채비율은 917.8%까지 치솟았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마이너스를 기록해 현금이 지속적으로 소진되는 구조다. 과거에도 전환사채 발행 철회,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 지연 등 자금조달 차질이 반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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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요인

상장폐지·법정관리 리스크

한국거래소의 상장폐지 결정은 효력정지 가처분으로 절차가 멈춰 있을 뿐 취소된 것은 아니며, 법원 판단 결과에 따라 상장폐지 절차가 재개될 수 있다.

동시에 진행 중인 회생절차는 채권자·주주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조조정 절차로, 회생계획 인가 여부와 내용에 따라 기존 주주의 권리가 크게 희석될 가능성이 있다. 두 절차가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법적 불확실성이 매우 높은 상태다.

자금조달·지배구조 리스크

회사는 과거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대상자의 자금 납입 지연 및 계약 철회, 전환사채 발행 실패 등을 반복적으로 겪었다. 최대주주가 여러 차례 바뀌었고 신규 투자자 유치를 통한 경영권 매각이 추진되고 있으나 아직 계약 체결이나 자금 납입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

재무구조가 취약한 상황에서 대규모 임대아파트 자산 양수를 추진한 사례도 있어 자본 배분의 우선순위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 바 있다.

임상·기술 리스크

핵심 파이프라인 OLP-1002는 임상 1b·2a상에서 모두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해 상업화 경로가 불투명하다. ALS 후보물질 STMN2-OPNA는 아직 전임상 초기 단계로 임상 진입까지 상당한 시간과 자금이 필요하다.

자금난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임상 재개나 신규 파이프라인 개발에 필요한 연구개발비를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을지도 불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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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9~10월 중

    상장폐지 효력정지 가처분 관련 법원 판단 및 코스닥시장위원회 재심의 재개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결과에 따라 상장폐지 절차가 즉시 재개될 수 있다.

  2. 2026년 11월 중(3분기 보고서 제출 예상 시점)

    2026년 3분기 매출·손익을 확인해 연간 매출 요건 충족 가능성과 손실 축소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

  3. 회생계획안 제출 및 법원 인가 심리 일정이 공시될 때

    수원회생법원의 회생계획 인가 여부와 채무조정·신규 자금조달 계획의 구체적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기존 주주 지분 희석 정도를 가늠할 수 있는 핵심 이벤트다.

  4. STMN2-OPNA 전임상 결과 공개 시점

    중국 파트너 에스크헬프유와 진행 중인 ALS 후보물질의 전임상 데이터 및 기술이전·중국 내 임상 진입 논의 진전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5. 제3자 배정 유상증자·경영권 매각 계약 체결 공시 시점

    신규 투자자 유치가 실제로 성사되는지, 확보되는 자금 규모와 최대주주 변경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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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올리패스는 핵심 파이프라인 OLP-1002의 임상 1b·2a상 실패, 자기자본의 급격한 축소, 부채비율 급등 등 재무·기술 양면에서 어려움이 누적된 상태다.

여기에 2025년 10월 상장폐지 확정 이후 효력정지 가처분으로 절차가 잠시 멈춰 있는 상황과, 2026년 5월 회생절차 개시신청, 2026년 1분기 매출 요건 미충족에 따른 추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겹쳐 상장 유지 여부 자체가 불확실한 국면이다.

긍정적 요인으로는 루게릭병 후보물질 STMN2-OPNA의 전임상 진행과 중국 파트너와의 협업, 그리고 회생절차를 통한 채무 재조정 가능성이 있으나 모두 초기 단계이거나 결과가 확정되지 않았다.

자금조달 측면에서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경영권 매각이 추진되고 있지만 계약 체결이나 대금 납입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재무 데이터상으로는 매출 기반이 매우 취약하고 현금소진이 지속되는 구조이며, 주가는 축소된 순자산 대비 상당한 프리미엄이 반영된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다.

투자 판단에 앞서 법원의 가처분 결정, 회생계획 인가 여부, 신규 투자자 유치 성사 여부 등 일정별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매수·매도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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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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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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