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금융241520

DSC인베스트먼트

8,520원▲ 0.47%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256억원
거래대금
10억원
거래량
11만주
상장주식수
2,660만주
PER
7.9배
PBR
1.5배
EPS
1,009원
배당수익률
0.5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4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퓨리오사AI 지분가치와 실적 변동성

DSC인베스트먼트는 벤처펀드 관리보수와 포트폴리오 회수 성과보수를 두 축으로 실적을 내는 코스닥 상장 벤처캐피탈로, 비상장 AI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 지분이 핵심 자산으로 부각되고 있다.

  1. 1

    2025년 매출 451억원, 영업이익 223억원(영업이익률 49.5%)으로 전년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

  2. 2

    분기별 실적은 성과보수 인식 시점에 따라 편차가 매우 크며, 2025년 3분기 저조 이후 4분기에 급반등한 뒤 2026년에도 유사한 등락이 이어졌다.

  3. 3

    DSC인베스트먼트는 2017년부터 투자해온 퓨리오사AI 지분 10% 이상을 보유한 2대 주주로 알려져 있으며, 해당 기업은 상장 주관사를 선정하고 프리IPO 펀딩을 추진 중이다.

  4. 4

    2026년에는 넥스아이, 오노제약, 앱클론, 몰로코 등 다수 포트폴리오 기업의 회수가 기대된다고 회사 측이 밝혔다.

  5. 5

    정부의 기술특례상장 확대, 상장폐지 요건 상향, 국민성장펀드·BDC 도입 등 정책이 벤처투자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02

사업 구조

DSC인베스트먼트는 2012년 벤처투자 촉진법에 근거해 설립돼 2016년 코스닥에 상장한 벤처캐피탈이다. 동사는 2012년 벤처투자 촉진법에 근거해 설립된 벤처투자회사로 2016년 코스닥 상장함.

벤처펀드 결성을 통해 창업 초기 기업 투자를 주력 사업으로 진행하며, 현재 17개 벤처투자조합과 15,205억원의 운영자산을 기록하고 있음. 2022년에 DSC홈런펀드제1호를 운영하고 2025년 DSC홈런펀드제2호를 결성하여 초기투자와 세컨더리 투트랙 투자를 지속하고 있음.

자회사 슈미트는 액셀러레이터로서 초기 스타트업 발굴을 담당하며, 슈미트도 일찌감치 퓨리오사AI에 투자했으며, 지난 2019년 DSC인베스트먼트와 함께 시리즈A에 참여했다.

포트폴리오 중 가장 주목받는 자산은 국내 AI반도체 팹리스 기업 퓨리오사AI로, DSC인베스트먼트는 퓨리오사AI의 초기 투자자로, 퓨리오사AI가 창립한지 한달만인 2017년 6월 네이버와 함께 프리A 투자를 진행했다.

당시 투자기구(비히클)로는 KT-DSC창조경제청년창업투자조합과 DSC팔로우온성장사다리펀드를 활용했다. 현재 DSC인베스트먼트는 퓨리오사AI 지분 10% 이상을 보유한 2대 주주로 알려져 있다.

이 밖에 넥스아이, 앱클론, 오노제약, 몰로코 등 다양한 산업의 비상장·상장 기업에 투자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수익구조는 조합 관리보수와 포트폴리오 회수 시 발생하는 성과보수로 이원화돼 있어, 관리보수는 비교적 안정적인 반면 성과보수는 회수 시점에 따라 분기별 편차가 크게 나타난다.

국내 상장 VC 업종에는 미래에셋벤처투자, DSC인베스트먼트 등 이미 상장된 VC만 10곳이 넘는다는 평가가 나올 만큼 경쟁 구도가 형성돼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08억56억51.7%
2025Q373억9억12.6%
2025Q4205억162억79.1%
2026Q1124억46억37.0%
2026Q2164억122억74.0%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338억188억158억55.8%17.0%32.4%
2023336억175억146억52.3%14.0%31.8%
2024386억150억107억38.7%9.7%38.1%
2025451억223억173억49.5%13.7%36.5%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액은 451억원, 영업이익은 223억원(영업이익률 49.5%)으로 2024년 매출 386억원, 영업이익 150억원(영업이익률 38.7%) 대비 크게 개선됐다. 지배주주 순이익도 2024년 107억원에서 2025년 173억원으로 늘었다.

다만 이 회복의 흐름은 분기별로 매우 불균등하게 나타났다. 2025년 3분기 누적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33.7%, 당기순이익은 33.4% 각각 줄었다. 벤처투자 시장 위축과 IPO 시장 침체로 투자금 회수가 제한적이었던 영향이다.

실제 분기 수치를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108억원·영업이익 56억원에서 3분기에는 매출 73억원·영업이익 9억원으로 크게 꺾였다가, 4분기에는 매출 205억원·영업이익 162억원으로 급반등하며 연간 실적을 견인했다.

2026년에도 이 패턴은 이어져 1분기 영업이익이 46억원으로 낮아졌다가 2분기에는 122억원으로 다시 크게 늘었다.

이처럼 관리보수 기반의 안정적 수익과 성과보수 기반의 변동성 큰 수익이 혼재하는 구조는 VC 업종 특유의 실적 패턴으로, 2022~2023년에는 영업이익률이 각각 55.8%, 52.3%로 더 높았던 반면 매출 규모는 상대적으로 작았던 점도 특징이다.

05

산업 분석

국내 벤처투자 업계는 2023~2025년 이어진 IPO 시장 침체를 지나 2026년 정책적 전환점을 맞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026년은 벤처투자 업계에 결정적 전환점으로, 3년간의 IPO 가뭄(2023~2025)이 끝나고 정부의 코스닥 시장 신뢰·혁신 제고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핵심 내용은 기술특례상장 제도 확대(AI·우주·에너지 등), 시총 상장폐지 요건 40억원에서 150억원으로 상향, 기관투자자 진입여건 조성이다. 국민성장펀드 출범,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도입, 연기금·은행·증권사의 벤처투자 참여 본격화 등으로 펀드 조성-투자-회수의 선순환이 작동하기 시작했다.

다만 BDC 운용에 대해서는 업계 내 신중론도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국내 상장 VC 업종에는 DSC인베스트먼트 외에도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10곳이 넘는 상장 VC가 존재해 경쟁이 치열한 편이다.

이들 대형 경쟁사에 비해 미래에셋벤처투자와 아주IB투자 등 대형사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포트폴리오 집중도와 초기 투자 역량에서 차별화된다는 평가도 나온다. DSC인베스트먼트는 퓨리오사AI를 비롯해 세미파이브, 에버스핀, 넥스아이 등 초기·성장 단계 기업에 대한 집중 투자 전략을 취하고 있다.

벤처투자 업계는 금리 및 자본시장 상황에 따라 펀드레이징과 회수 여건이 크게 좌우되는 만큼 사이클 민감도가 높은 업종으로 꼽힌다.

06

전망

회사 측은 2026년을 단순 투자 확대의 해가 아닌 '투자 기준과 관점을 재정립하는 전환의 시기' 원년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특정 산업과 기업에 집중된 투자 수요로 인해 오히려 새로운 기회에 대한 접근이 위축됐다는 진단에 따라 네트워크 기반 딜 소싱 역량을 확대하여 기존에 인지하지 못했던 투자 기회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2026년에는 넥스아이, 오노제약, 앱클론, 몰로코의 회수가 기대되고 있다.

넥스아이는 DSC인베스트먼트가 Pre-A부터 시리즈B까지 3차례에 걸쳐 투자한 기업으로, 코스닥 기술성특례 상장을 추진 중이며 현재 기술평가 신청을 완료했다.

메자닌 방식으로 투자한 앱클론은 파트너사 헨리우스의 다국적 임상2상·3상 중간데이터 발표가 예정돼 있어, 단계별 마일스톤 및 판매 로열티 수령 가능성이 거론된다. 핵심 자산인 퓨리오사AI는 미래에셋증권을 대표주관사로, NH투자증권을 공동주관사로 선정하며 기업공개를 준비해 왔다.

다만 시리즈C·시리즈D 투자 마무리 지연과 2025년 2월 인수 제안 거절 등으로 상장 일정은 다소 미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26년 2월 보도에 따르면 퓨리오사AI는 모건스탠리를 주관사로 최대 7,000억원 규모의 상장 전 지분투자(프리IPO)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보도에서 DSC인베스트먼트는 현재로서는 기존 지분을 매각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자회사 똑똑은 2026년 4월 기관출자자(LP) 전용 펀드관리 시스템 'LPworks'를 출시해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7.9배
PBR
1.5배
ROE
20.7%
EPS
1,009원
BPS
5,337원
주당배당금
40원

VC 업종은 관리보수 기반의 안정적 수익과 포트폴리오 회수 시점에 따라 크게 출렁이는 성과보수가 혼재돼 있어, 단순한 연간 순이익만으로 밸류에이션을 논하기 어려운 특성을 지닌다.

이 때문에 시장에서는 장부상 순자산가치 대비 주가 수준을 참고 지표로 삼는 경우가 많으며, 비상장 포트폴리오 기업의 장부가와 시장 평가 가치 사이의 차이가 프리미엄 요인으로 거론되곤 한다.

DSC인베스트먼트의 경우 퓨리오사AI 지분처럼 아직 장부에 온전히 반영되지 않은 미실현 가치가 존재해, 해당 기업의 상장이나 후속 투자 유치 소식이 나올 때마다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배당 측면에서는 회사가 최근 몇 개 사업연도에 걸쳐 현금배당을 실시해 온 이력이 있다.

다만 이 같은 프리미엄 논리는 비상장기업의 상장 일정이나 밸류에이션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불확실성을 동반하며, 실적 자체의 분기별 변동성도 함께 감안할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퓨리오사AI 지분가치

DSC인베스트먼트는 퓨리오사AI 지분 10% 이상을 보유한 2대 주주로 알려져 있다. 퓨리오사AI는 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해 기업공개를 준비해왔으며, 최근에는 모건스탠리를 주관사로 최대 7,000억원 규모의 프리IPO 자금유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상장이 가시화될 경우 초기 투자 지분의 가치 재평가가 이뤄질 잠재력이 있다는 점이 부각되나, 상장 시점과 최종 밸류에이션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정책 순풍

정부는 기술특례상장 제도 확대, 코스닥 상장폐지 요건 상향 등 시장 신뢰 제고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국민성장펀드 출범과 BDC 도입, 연기금·은행·증권사의 벤처투자 참여 확대 등도 함께 논의되고 있다.

이는 3년간 이어진 IPO 시장 침체 이후 펀드 조성-투자-회수의 선순환을 복원하려는 시도로, 실현될 경우 벤처캐피탈 업계 전반의 자금조달 여건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

사업 다각화와 관리보수 기반

회사는 17개 벤처투자조합과 15,205억원의 운영자산을 기록하고 있다.

자회사 슈미트를 통한 액셀러레이팅과 똑똑의 펀드관리 SaaS 'LPworks' 출시로 수익원을 다각화하고 있으며, 2025년 DSC홈런펀드제2호 결성 등 신규 펀드 조성이 지속되고 있어 관리보수 기반의 매출이 일정 수준 유지될 가능성이 있다.

09

약세 요인

퓨리오사AI 엑시트 지연 리스크

퓨리오사AI는 글로벌 IT 기업의 인수 제안을 거절하고 독립적인 성장전략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리즈C·시리즈D 투자 마무리 지연 등으로 상장 일정은 다소 미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DSC인베스트먼트가 투자한 관련 펀드가 만기를 넘겨 청산을 반복적으로 연장해온 사례도 있어, 회수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실적 변동성

분기별 실적은 성과보수 인식 시점에 따라 큰 편차를 보인다. 2025년 3분기 영업이익은 9억원 수준으로 위축됐다가 4분기에는 162억원으로 급증했고, 2026년 1분기에는 다시 46억원으로 낮아진 뒤 2분기에 122억원으로 재차 늘었다. 이런 패턴은 특정 분기의 실적만으로 연간 추세를 예단하기 어렵게 만든다.

벤처투자·IPO 시장 사이클 민감도

2025년 3분기까지 누적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두 자릿수 감소를 기록했던 배경에는 벤처투자 시장 위축과 IPO 시장 침체가 있었다.

자본시장 여건이 다시 냉각될 경우 신규 펀드 결성과 포트폴리오 회수 모두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으며, 경쟁사 대비 규모가 크지 않은 만큼 업황 변화에 대한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클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포트폴리오 집중 위험

퓨리오사AI가 자체 자금조달로 선회하면서 기존 재무적투자자의 회수 시점이 더 멀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 소수 대형 포트폴리오 기업에 대한 가치 의존도가 높아, 해당 기업의 상장 지연이나 밸류에이션 조정이 발생하면 전체 포트폴리오 평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펀드 청산 지연

DSC인베스트먼트가 투자한 'KT-DSC창조경제청년창업투자조합'은 2015년 결성돼 2023년 만기였음에도 주요 포트폴리오 기업의 회수를 완료하지 못한 채 청산 기간을 반복적으로 연장해온 사례가 보도됐다. 신규 펀드 결성이 동반되지 않을 경우 관리보수 매출의 정체 요인이 될 수 있다.

자본시장·정책 변화

기술특례상장 확대, 상장폐지 요건 변경, BDC 도입 등 제도 변화가 업계 전반의 펀드레이징·투자·회수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대형 경쟁사들과의 자금력 격차가 있는 상황에서 제도 변화의 수혜가 균등하게 배분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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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 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성과보수 인식 여부와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지속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4분기

    퓨리오사AI의 최대 7,000억원 규모 프리IPO 펀딩 완료 여부와 상장 주관사·일정 관련 추가 공시를 확인해야 한다.

  3. 2026년 하반기

    넥스아이의 코스닥 기술성장특례 상장예비심사 청구 및 승인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4. 2026년 하반기

    앱클론의 파트너사 헨리우스가 진행 중인 글로벌 임상2상·3상 중간데이터 발표 시점과 마일스톤 수령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5. 2026년 4분기~2027년

    국민성장펀드 등 정책형 LP의 신규 출자 수임 여부와 신규 펀드 결성 소식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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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DSC인베스트먼트는 관리보수 기반의 안정적 수익구조와 포트폴리오 회수에 따른 성과보수가 결합된 벤처캐피탈로, 2025년 매출과 이익이 전년 대비 개선됐으나 분기별 실적 편차는 여전히 크다.

핵심 자산인 퓨리오사AI 지분은 상장 주관사 선정과 프리IPO 펀딩이 진행 중이나, 과거 인수 제안 거절과 일정 지연을 겪었던 만큼 회수 시점은 여전히 불확실하다. 넥스아이, 앱클론 등 추가 포트폴리오 기업의 상장·마일스톤 이벤트도 2026년 하반기 이후 관전 포인트로 남아 있다.

정부의 벤처투자 생태계 지원 정책은 업계 전반에 긍정적 환경을 조성할 수 있지만, 실현 시점과 효과는 지켜봐야 한다. 투자자는 성과보수의 분기별 인식 시점에 따른 실적 변동성과 소수 대형 포트폴리오 기업에 대한 의존도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본 보고서는 투자 참고를 위한 정보 제공이며 매수·매도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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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ideal-life.co.kr
  2. alphasquare.co.kr
  3. comp.wisereport.co.kr
  4. judal.co.kr
  5. tossinv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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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alphadisti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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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littlebprojec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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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