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화학238540

나노솔루션

103,800원 0.00%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16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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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
거래량
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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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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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BR·배당수익률은 최근 확정 실적(EPS·BPS·주당배당금)과 현재 주가로 산출 · 시세 2026-10-02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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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개요

익산 신공장으로 CNT 양산 도약

나노솔루션은 2026년 5월 익산 신공장 준공을 계기로 탄소나노튜브(CNT) 소재 양산 체제 전환점에 서 있으며, LG디스플레이 공급망 편입과 국가 R&D 참여로 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1. 1

    2026년 5월, 익산 제3산단 177억원 신공장 준공 — 24,394㎡ 규모 디스플레이·이차전지 소재 전용 생산 거점 확보

  2. 2

    주력 제품: 고순도 단일벽 탄소나노튜브(SWCNT) 및 기능성 분산액 — LG디스플레이 공급망 합류로 대형 고객사 레퍼런스 확보

  3. 3

    글로벌 CNT 수요, 2030년까지 연평균 약 30% 성장·95,000톤 전망 — EV 배터리용 CNT는 2030년 약 3조원 시장 기대

  4. 4

    2025년 국가 R&D 수행(부유촉매 CVD·스케일업), 전북혁신허브사업(총 291억, ~2030) 공동 참여로 기술 기반 강화

  5. 5

    코넥스 상장, 2026년 7월 기준 거래대금 0원 — 구조적 유동성 부재와 정보 접근성 한계가 상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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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구조

나노솔루션은 탄소나노튜브(CNT) 및 기능성 나노물질 분산액, 응용제품 개발·양산을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는 B2B 첨단소재 기업이다. 주력 제품은 고순도 단일벽 탄소나노튜브(SWCNT)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전도성 필름과 리튬이온 배터리 전극 신소재라는 두 가지 핵심 응용 분야를 타깃으로 한다.

탄소나노튜브는 전기·열전도성과 강도가 우수하면서도 가볍고 유연한 특성을 지닌 첨단 신소재로, 이차전지·반도체·디스플레이·항공 등 미래 전략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하다.

회사 홈페이지(nano-sol.com) 기준 CNT 관련 제품, 기능성 코팅액, 나노 분산액을 주요 제품군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각 응용 분야에 최적화된 맞춤형 CNT 솔루션 제공을 핵심 경쟁력으로 표방한다.

사업 구조는 고부가가치 제품을 통한 고마진 추구형이며, 고급 기술과 원자재 의존도가 높아 연구개발비 및 제조 원가가 주요 비용 항목을 구성한다.

국내 CNT 시장에서는 LG화학이 2025년 기준 약 6,100톤의 생산 능력으로 압도적 시장 지위를 점하고 있어, 나노솔루션은 SWCNT 고순도·맞춤형 제품이라는 차별화 포지션으로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최근 LG디스플레이 공급망 합류가 보도되어 대형 완성품 제조사로의 직접 공급 레퍼런스를 갖추었으며, 이는 후속 고객 개발의 토대가 될 수 있다.

본사는 전북 전주시 덕진구 한국탄소산업진흥원 내에 위치하며, 2026년 5월 준공된 익산 제3산단 공장(24,394㎡)이 신규 주요 생산 거점으로 기능할 예정이다. 임직원 9명의 소규모 기술 집약적 체제로, 외부 파트너십과 국가 R&D 협력이 기술 역량 보완의 주요 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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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향

2025년 기준 매출은 약 62억 4,000만원 수준으로(NICE평가정보 기준), 직원 9명 체제의 초기 성장 단계 소재기업 특성을 반영한다.

자본금은 약 7억 1,287만원이며, 2025년 유동비율이 1,164.1%로 전년(584.3%)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되어 단기 유동성 측면에서는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시사한다.

현재가 103,800원, 시가총액 약 0.1조원(약 1,000억원)으로, 연간 매출 대비 현저히 높은 시장 평가를 받고 있으나, 거래대금 0원에서 알 수 있듯 코넥스 특성상 실질 거래는 극히 제한적이다. 가장 중요한 최근 이벤트는 2026년 5월 7일 익산 제3산단 신공장 준공식 개최다.

동 공장은 2025년 3월 익산시와의 투자협약 체결 후 24,394㎡ 부지에 총 177억원을 투자해 구축한 것으로, 이는 회사 연간 매출의 약 2.8배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다. 이번 투자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익산시의 지원 하에 진행됐으며, 27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2025년에는 탄소나노튜브, 부유촉매화학기상증착법(CVD), 스케일업 관련 국가 R&D를 수행한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SWCNT 생산 공정 고도화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LG디스플레이 공급망 합류가 보도된 점은 고객 기반 확장의 실질적 성과로 볼 수 있으며, 전북혁신허브사업(총 291억원 규모, ~2030) 공동 참여도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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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글로벌 CNT 수요는 2030년까지 연평균 약 30% 성장하여 95,000톤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며, 전기차 배터리용 CNT 시장은 2030년 약 3조원 규모로 성장이 기대된다(LG화학 발표 기준).

이러한 시장 성장 배경 하에 익산 신공장의 본격 가동은 나노솔루션이 수요 확대에 대응할 수 있는 공급 역량을 갖추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 전북혁신허브사업 참여를 통해 KIST 전북분원, 한솔케미칼, 성일하이텍 등과의 R&D 협력 체계가 유지되어 기술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다.

LG디스플레이 공급망 편입 이후 추가 고객사 수주 확보 여부가 매출 성장의 핵심 변수가 될 것이며, 이차전지 전극 소재 분야의 신규 고객 개발도 중장기 성장 경로에서 주목할 지점이다.

한편 177억원 규모의 신공장 투자는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부담을 높이는 요인으로, 가동률 제고와 수주 확대의 속도가 단기 수익성을 좌우하는 관건이 된다. 코스닥 또는 코스피로의 이전 상장 여부도 중장기 자금 조달 채널 확대 측면에서 관심을 가질 변수다.

중국 CNT 업체의 가격 경쟁 심화와 대형 국내 소재사의 SWCNT 시장 진출 가능성은 중장기 경쟁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이 필요한 리스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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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 요인

고순도 SWCNT 기술 차별화

나노솔루션의 주력인 고순도 단일벽 탄소나노튜브(SWCNT)는 다층벽(MWCNT) 제품 대비 전도성과 순도 면에서 프리미엄 포지션을 점하며, 각 응용 분야 최적화 맞춤형 솔루션 제공이 핵심 경쟁력이다.

LG디스플레이 공급망 합류는 대형 패널 제조사로의 직접 공급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는 의미로, 후속 영업 활동의 신뢰 기반이 될 수 있다. 2025년 부유촉매 CVD 스케일업을 목표로 한 국가 R&D 수행은 생산 공정 효율화 가능성을 제시하며, 이것이 실현될 경우 단위 원가 개선 여지를 기대할 수 있다.

기술 특화 포지션이 유지된다면 규모 경쟁보다 고부가가치 틈새 시장에서 수익성을 추구하는 사업 구조를 이어갈 수 있다.

익산 신공장 가동으로 공급 역량 확충

2026년 5월 완공된 익산 제3산단 공장(177억원 투자, 24,394㎡)은 디스플레이 및 이차전지 전극 소재 양산을 위한 전용 생산 거점이 마련된 것을 의미한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익산시의 행정적 지원이 지속되는 환경은 운영 안정성과 인프라 접근성 측면에서 긍정적 배경이 된다.

신규 고용 27명이 기대됨에 따라 생산 인력 보강이 이뤄지고 가동률 제고 가능성도 높아진다. 전북혁신허브사업(총 291억원, ~2030) 참여를 통해 생산 기반과 연구 인프라가 동시에 강화되는 구조적 협력 생태계도 조성되고 있다.

글로벌 CNT 시장의 구조적 고성장

글로벌 CNT 수요는 2030년까지 연평균 약 30% 성장으로 95,000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전기차 배터리용 CNT 시장은 2030년 약 3조원 규모가 기대된다(LG화학 발표 기준).

이차전지·디스플레이 외에도 자동차 전자파 차폐, 항공 소재 등으로 CNT 적용 분야가 지속 확장되고 있어 잠재적 수요처 다변화 가능성이 존재한다. 전북혁신허브사업을 통한 KIST 전북분원, 성일하이텍, 한솔케미칼 등과의 산·학·연 협력은 차세대 CNT 응용 기술 개발 역량 제고의 발판이 될 수 있다.

익산 신공장 가동 완료 이후 시장 수요 증가를 수익으로 전환하기 위한 공급 측 기반이 일정 부분 갖춰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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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세 요인

극소형 매출 대비 고정비 급증 부담

2025년 매출 약 62억원은 코넥스 내에서도 극소형 규모로, 177억원을 투자한 신공장의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를 흡수하기 위해서는 매출의 큰 폭 증가가 필요하다. 수익성 지표(영업이익률, 당기순이익)의 구체적 수치는 현재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아 정량적 수익성 평가에 제약이 있다.

임직원 9명의 소규모 조직 구조는 수주 확대 시 생산·운영 인력의 병목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손익분기 도달 시점은 향후 실적 공시를 통해 검증되어야 할 핵심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다.

대형 CNT 제조사와의 절대적 규모 격차

국내 CNT 시장에서 LG화학은 2025년 기준 약 6,100톤의 생산 능력으로 시장을 주도하며, 나노솔루션과의 생산 규모 격차는 절대적이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중국 CNT 업체들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빠르게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어, 나노솔루션의 고순도 SWCNT 프리미엄 전략이 가격 압박에 직면할 위험이 있다. 대형 국내 소재사들이 SWCNT 시장에 본격 진입할 경우, 현재의 틈새 포지션이 희석될 수 있다. 고객사의 소재 내재화 전략 강화 시나리오에서도 외부 공급사의 위상이 약화될 수 있는 리스크가 존재한다.

코넥스 시장 유동성 부재

2026년 7월 기준 거래대금 0원으로 실질적 매매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코넥스 시장의 구조적 유동성 부재가 투자자 진입과 가격 발견 기능을 제한한다. 소수 임직원 구조와 낮은 거래 활동이 맞물려 기업 정보 투명성 및 외부 접근성이 낮다는 점은 지속적인 구조적 약점이다.

코넥스 상장사로서 자본시장 접근성이 코스닥·코스피 대비 제한적이어서, 향후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할 경우 선택지가 좁을 수 있다. 시가총액 대비 매출 규모의 불균형이 지속될 경우, 거래 재개 이전에 외부 투자자들의 밸류에이션 신뢰가 형성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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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요인

전방 산업 사이클 리스크

디스플레이 및 이차전지 시장은 수요 변동성이 크고 경기 사이클에 민감하다. 전기차 전환 속도 둔화나 디스플레이 업황 과잉 공급 국면이 발생할 경우, 핵심 고객사의 소재 발주량이 감소하여 나노솔루션의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신공장 투자 비용의 조기 회수를 위해서는 전방 수요가 지속적으로 뒷받침되어야 하므로, 전방 산업 업황 모니터링이 필수적이다. 소규모 기업 특성상 특정 고객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을 경우, 단일 고객 이탈이 수익에 미치는 영향이 불균형적으로 클 수 있다.

기술·소재 대체 리스크

CNT를 대체할 수 있는 그래핀, 금속 나노와이어 등 신소재가 지속적으로 연구·개발되고 있어 장기 기술 경쟁 환경이 변화할 수 있다. 배터리 전극 소재 분야에서 CNT 적용 방식이 바뀌거나 고객사의 자체 소재 내재화 전략이 강화될 경우, 외부 공급 수요가 감소할 위험이 있다.

9명의 소규모 인력 구조에서 핵심 기술 인력 이탈은 기업 경쟁력에 직접적인 위협이 된다. 기술 혁신 주기가 빠른 첨단소재 분야의 특성상, 지속적인 R&D 투자 없이는 기술 차별화 포지션이 좁혀질 수 있다.

재무 및 유동성 리스크

연 매출 약 62억원 대비 177억원 규모의 투자는 재무 레버리지와 고정비를 높이며, 예상 수주가 조기에 확보되지 않을 경우 유동성 압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고급 원자재 의존도가 높은 비용 구조에서 원자재 가격 급등이나 환율 변동은 수익성에 직접적 영향을 준다.

코넥스 상장사로서 외부 자금 조달 채널이 코스닥·코스피 대비 제한적이어서, 예상치 못한 추가 투자 소요 발생 시 재무적 유연성이 낮을 수 있다. 2025년 유동비율이 1,164.1%로 단기 유동성은 양호한 상태이나, 신공장 가동 이후 중장기 자금 소요에 대한 대응 역량은 지속적으로 점검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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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나노솔루션은 고순도 단일벽 탄소나노튜브라는 기술 특화 포지션을 기반으로, 이차전지·디스플레이 등 구조적 성장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전북 기반 코넥스 소형 첨단소재 기업이다. 2026년 5월 익산 신공장 준공(177억원 투자)과 LG디스플레이 공급망 합류는 사업 기반 확장의 실질적 성과로 평가된다.

그러나 2025년 기준 매출 약 62억원의 소형 재무 규모는 신규 투자 대비 손익 균형 달성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을 내재하며, 코넥스 시장의 거래 부재는 가격 발견과 유동성 측면에서 구조적 한계로 남아 있다.

전방 산업(이차전지·디스플레이) 업황 변동, 중국 업체의 가격 경쟁 심화, 핵심 기술 인력 안정적 확보 등이 중장기 사업 방향성을 결정짓는 주요 변수다.

국가 R&D 지원 체계와 지자체 협력 생태계는 중소형 기업으로서의 기술·생산 기반 강화에 긍정적 배경을 제공하며, 향후 실적 공시를 통한 수익 창출 궤도 진입 여부 확인이 핵심 모니터링 포인트가 될 것이다.

본 리포트는 공개된 정보를 기반으로 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결정은 독자의 판단과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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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9건 더 보기
  1. newsis.com
  2. inews24.com
  3. todayan.com
  4. shinailbo.co.kr
  5. v.daum.net
  6. news1.kr
  7. lg.co.kr
  8. nano-sol.com
  9. incruit.com

리포트 작성 2026-07-29 · 데이터 기준 2026-07-28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