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IT·소프트웨어236810

엔비티

1,609원▼ 0.86%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69억원
거래대금
32,963,691원
거래량
2만주
상장주식수
1,698만주
PER
—
PBR
1.4배
EPS
-78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포인트 플랫폼, 2분기 연결 흑자 전환 시험대

엔비티는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동시에 흑자로 전환했으며,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신사업과 상장 후 첫 주주환원 계획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1. 1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255억원, 영업이익 4.9억원, 순이익 4.8억원으로 5개 분기 만에 손익 동반 흑자 전환

  2. 2

    2025년 연결 매출은 923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확대됐으나 순손실은 오히려 줄어드는 손익 괴리가 발생

  3. 3

    국내 1위 오퍼월 사업자 지위를 바탕으로 애드 익스체인지 가동, 링크커머스·칩스 등 커머스 어필리에이트 사업 확장 중

  4. 4

    한국디지털에셋(KODA)과 커스터디 계약을 체결하고 스테이블코인협의회에 참여하며 리워드 포인트의 디지털자산화를 추진

  5. 5

    자사주 전량 소각과 상장 후 첫 배당을 포함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3분기 중 공시할 예정이라고 예고

02

사업 구조

엔비티는 2012년 설립돼 2021년 코스닥에 상장한 모바일 포인트 플랫폼 기업으로, B2B 사업인 애디슨 오퍼월과 B2C 서비스인 캐시슬라이드·캐시피드·칩스 등을 통해 광고주, 플랫폼, 이용자 모두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세계 최초 잠금화면 포인트 서비스 캐시슬라이드는 누적 2500만명의 회원을 확보했으며, 애디슨 오퍼월은 약 1,100만 MAU 규모의 네트워크를 보유한 국내 1위 오퍼월 사업자로 평가된다.

최근에는 제휴 기반 커머스 수익화 모델 '링크커머스'가 오늘의집, 호텔스컴바인, 마이리얼트립 등으로 제휴를 확대하며 커머스 카테고리를 넓히고 있다. 앱테크 서비스였던 '칩스'는 경유 쇼핑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돼 구매 전환 중심의 커머스 트래픽 허브로 재편되는 중이다.

애디슨 오퍼월은 국내외 19개 광고 네트워크를 통합하는 애드 익스체인지 기능을 더해 네트워크 수수료 수익을 확보하고 이익률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여기에 더해 자체 보유 중인 B2B·B2C 리워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 기반 인프라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추진 중이며, 약 2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국내 포인트 시장을 디지털 자산 기반으로 전환하는 '올인원 인프라 사업자'를 목표로 내세우고 있다.

경쟁 구도상으로는 버즈빌, 캐시워크(넛지헬스케어) 등 유사 리워드·앱테크 플랫폼 업체들과 광고주 유치 및 이용자 확보를 두고 경쟁하고 있다. 사업 포트폴리오는 오퍼월 중심의 리워드 사업에서 커머스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까지 확장하며 통합 디지털 리워드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과정에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15억-22억−10.2%
2025Q3230억-17억−7.4%
2025Q4257억-7억−2.8%
2026Q1221억-16억−7.1%
2026Q2255억5억1.9%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082억23억-5억2.1%−1.3%124.1%
20231,067억-28억-30억−2.6%−9.3%135.4%
20241,051억-33억-66억−3.2%−26.1%173.3%
2025923억-65억-45억−7.0%−21.8%71.9%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엔비티의 연결 매출액은 2022년 1,082억원에서 2023년 1,067억원, 2024년 1,051억원으로 3년 연속 소폭 감소한 뒤, 2025년에는 923억원으로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줄었다.

영업손익은 2022년 22.8억원 흑자에서 2023년 -27.7억원, 2024년 -33.4억원으로 적자가 확대됐고, 2025년에는 -65.0억원으로 적자 규모가 한층 커졌다.

반면 순손익은 2024년 -66.1억원에서 2025년 -45.4억원으로 오히려 손실이 줄어드는 괴리가 나타났는데, 이는 영업외 요인이 순이익에 상반된 방향으로 작용했음을 시사한다.

실제로 분기별로 보면 2025년 4분기는 영업손실 -7.3억원을 기록하면서도 순이익은 +19.0억원으로 흑자를 냈는데, 이는 영업 외 일회성 요인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분기 흐름을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214.8억원·영업손실 -21.9억원에서 3분기 매출 230.3억원·영업손실 -17.0억원으로 적자 폭이 줄었고, 4분기에는 매출 257.4억원까지 늘며 매출 회복세가 이어졌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220.8억원으로 다소 줄고 영업손실도 -15.7억원으로 재차 확대됐으나, 2분기에는 매출 255.5억원에 영업이익 +4.9억원, 순이익 +4.8억원을 기록하며 영업과 순이익이 동시에 흑자로 전환됐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CFO)이 2022년 +18.5억원에서 2023년 -20.1억원, 2024년 -31.0억원, 2025년 -99.6억원으로 지속적으로 악화돼 손익 개선 신호와는 다른 방향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부채비율은 2024년 173.3%에서 2025년 71.9%로 크게 낮아졌는데, 이는 자본총계 축소(253억원→208억원)를 상회하는 폭으로 부채총액이 439억원에서 150억원으로 줄어든 결과다.

05

산업 분석

모바일 리워드 광고 시장은 디지털 환경 중심의 미디어 소비 증가에 힘입어 온라인 광고 전반의 지속 성장이 전망되는 가운데, 오퍼월 활용도가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앱테크 확산 트렌드에 따라 모바일 포인트 플랫폼 이용자 수가 늘어나는 추세와 리워드 광고 시장의 견조한 성장세가 맞물려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엔비티는 이 시장에서 애디슨 오퍼월을 통해 국내 1위 사업자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네이버제트의 제페토 플랫폼 등 글로벌 메타버스·웹툰 플랫폼과의 오퍼월 제휴를 통해 해외 시장으로도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한편 스테이블코인·디지털자산 분야에서는 국내 법인의 디지털자산 시장 참여 허용,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를 위한 디지털자산기본법 등 입법 논의가 진행 중이나,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 간 이견 등으로 법제화가 지연되고 있는 상태다.

이런 가운데 일본 금융당국이 해외 발행 스테이블코인의 거래소 상장·유통을 허용하는 규제 개편을 발표하는 등 해외에서는 제도권 편입 움직임이 먼저 가속화되는 모습이다.

국내 커스터디 시장은 한국디지털에셋(KODA)과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 등 소수 사업자가 과점하고 있으며, 엔비티는 KODA와의 계약을 통해 이 인프라를 활용하는 구조다.

경쟁사인 버즈빌, 캐시워크 등도 유사한 리워드·앱테크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어, 업권 전반의 포인트 생태계가 디지털자산 기반으로 재편될 경우 선점 경쟁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다.

06

전망

엔비티는 2026년 별도 기준 매출액 1,079억원, 영업이익 21억원을 전망한다고 공시했으며, 이는 전년 별도 매출 898억원·영업손실 64.8억원 대비 매출은 약 20% 늘고 영업이익은 85억원 이상 개선돼 3년간 이어진 적자에서 벗어나는 시나리오다.

회사 측은 애디슨 오퍼월의 상반기 공헌이익률이 전년 대비 약 20% 개선됐고, 3분기 중 애드 익스체인지 가동으로 신규 수익원이 추가될 것이라는 점을 실적 회복의 근거로 제시했다.

링크커머스와 칩스를 중심으로 한 커머스 어필리에이트 거래액(GMV)은 월 1,300억원 규모까지 확대됐고 B2C 월간 이용자는 연초 대비 6배 증가했다고 밝혔으며, 상반기 커머스 어필리에이트 거래액도 연초 대비 25% 늘고 매출은 2배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스테이블코인 리워드 인프라와 AI 전환(AX) 프로젝트를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방침도 재확인했다.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보유 자사주 84만 7,676주 전량 소각, 자본잉여금을 활용한 신규 자사주 매입, 코스닥 평균 배당성향을 웃도는 상장 후 첫 현금배당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를 포함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3분기 중 공시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이를 위한 재원 마련 차원에서 자본잉여금의 결손금 보전과 이익잉여금 전입 안건을 다루는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고, 증권사 유동성공급자(LP) 계약과 경영진·최대주주·전략적투자자의 장내 매수를 통해 약 50억원 규모의 시장 유동성을 공급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다만 한국거래소 자료에 따르면 2026년 7월 말 기준 엔비티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예고공시'한 상태로, 구체적인 소각·매입·배당 규모와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1.4배
ROE
-6.2%
EPS
-78원
BPS
1,222원
주당배당금
0원

엔비티는 2022년 이후 매출이 꾸준히 줄고 다년간 순손실을 이어온 끝에 2026년 2분기 처음으로 영업과 순이익이 동시에 흑자로 전환된 국면에 있다.

이런 흐름은 시장이 이 종목을 어떤 잣대로 재평가할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이지만, 실제 반영 여부와 정도는 향후 분기 실적의 지속성 확인에 달려 있다.

회사는 별도로 스테이블코인 신사업과 자사주 소각·첫 배당 등 주주환원 계획을 함께 제시하고 있어, 순수 광고·커머스 사업 실적 외에도 신사업 진행 속도와 주주환원 실행 여부가 함께 주목받는 구조다.

다만 임시주총과 기업가치 제고 계획이 아직 예고공시 단계에 머물러 있는 만큼, 구체적인 재원 배분과 실행 시점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자기자본 규모 자체도 2022년 372억원에서 2025년 208억원으로 축소되는 흐름을 보여왔다는 점도 함께 살펴볼 부분이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2분기 손익 동반 흑자 전환

2026년 2분기 연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4.9억원, 4.8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하며 5개 분기 이어진 손익 압박 국면에서 벗어난 신호가 나타났다. 회사는 애디슨 오퍼월의 공헌이익률 개선과 애드 익스체인지 가동을 근거로 이 흐름이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6년 별도 기준 매출 1,079억원, 영업이익 21억원 가이던스도 이러한 흑자전환 기대를 뒷받침한다.

커머스·해외 오퍼월 확장

링크커머스와 칩스를 축으로 한 커머스 어필리에이트 사업의 거래액(GMV)이 월 1,300억원 규모까지 확대됐고 B2C 이용자는 연초 대비 6배 증가했다. 오늘의집, 호텔스컴바인, 마이리얼트립 등 신규 제휴처가 늘면서 카테고리 다각화도 진행 중이다. 애디슨 오퍼월은 네이버제트의 제페토 등 글로벌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해외 시장으로도 영역을 넓히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조기 포지셔닝

한국디지털에셋(KODA)과 커스터디 계약을 체결하고 스테이블코인협의회에 참여해 제도화 논의에 조기 합류했다. 회사는 약 2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국내 포인트 시장을 디지털 자산 기반으로 전환하는 인프라 사업자를 지향하고 있다.

관련 규제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나, 선제적 기술·제휴 준비가 향후 제도화 시점의 사업 실행력을 좌우할 수 있는 요소로 꼽힌다.

09

약세 요인

다년간 매출 축소와 누적 적자

연결 매출은 2022년 1,082억원에서 2025년 923억원으로 4년 연속 감소했고, 같은 기간 순이익은 매년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다. 2025년 영업손실은 65.0억원으로 전년보다 오히려 확대돼, 2분기 한 차례의 흑자 전환이 구조적 개선으로 이어질지는 추가 분기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런 실적 흐름은 자기자본 축소(2022년 372억원→2025년 208억원)와도 맞물려 있다.

영업현금흐름 악화 지속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 +18.5억원에서 2023년 -20.1억원, 2024년 -31.0억원, 2025년 -99.6억원으로 매년 악화됐다. 이는 손익상 순손실 축소와는 다른 방향으로, 실제 현금 창출력은 회계상 순이익 개선보다 더디게 반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흑자전환 스토리가 현금 기준으로도 확인되는지는 향후 분기의 CFO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밸류업·배당 계획의 미확정성

회사는 자사주 소각, 신규 매입, 상장 후 첫 배당 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으나, 한국거래소 자료 기준 2026년 7월 말 시점에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예고공시 단계에 머물러 있다.

소각·매입·배당의 구체적 규모와 시점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임시주주총회에서 재원 마련 안건이 통과되더라도 실행까지는 추가 이사회 결의와 공시가 필요하다. 계획이 지연되거나 규모가 시장 기대에 못 미칠 경우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와 실제 실행 간 격차가 생길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광고 경기 민감도

엔비티의 매출은 오퍼월·리워드 광고 집행 물량에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구조로, 광고 업계 전반의 경기 변동에 따라 실적이 흔들릴 수 있다. 최근 실적 개선은 애드 익스체인지 등 신규 수익원 가동에 기반한 것으로, 기존 리워드 광고 시장 성장세가 둔화될 경우 회복 속도가 늦어질 가능성이 있다. 대형 광고주 의존도나 특정 제휴 플랫폼과의 계약 조건 변화도 매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다.

디지털자산 규제 불확실성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를 위한 디지털자산기본법은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 간 이견 등으로 입법이 지연되고 있는 상태다. 엔비티가 추진 중인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사업은 관련 법제화 시점과 세부 요건에 따라 사업 모델과 일정이 달라질 수 있다.

법인의 디지털자산 시장 참여 허용 범위나 커스터디 규제 강화 여부도 사업 추진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다.

유동성·상장유지요건

회사는 거래량 부족에 따른 유동성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해 증권사 유동성공급자(LP) 계약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으며, 2026년 7월 1일부터 강화된 코스닥 상장유지 요건의 영향권에 있다고 언급했다.

시가총액이나 자기자본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편에 속해 상장유지 요건 관련 지표를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부담이 있을 수 있다. 자사주 소각과 신규 매입이 동시에 검토되는 만큼, 재원 배분 우선순위에 따라 실제 유동성 개선 효과는 달라질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9월 중

    예고된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의 정식 공시 여부와 자사주 소각·매입·첫 배당의 구체적 규모·시점 확정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애드 익스체인지 가동 효과와 흑자전환 흐름이 2분기 이후에도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3. 2026년 하반기 중

    디지털자산기본법 등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관련 입법 논의의 재추진 여부와 진행 속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4분기 중

    임시주주총회에서 통과된 재원 마련 안건을 바탕으로 실제 자사주 소각·배당이 실행되는지, 실행 규모가 예고된 수준에 부합하는지 점검해야 한다.

12

종합 의견

엔비티는 2022년 이후 매출 축소와 다년간의 순손실을 겪어온 끝에 2026년 2분기 처음으로 연결 기준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동반 흑자로 전환된 국면에 있다.

회사는 애디슨 오퍼월의 수익성 개선, 애드 익스체인지 가동, 링크커머스·칩스 중심의 커머스 사업 확장을 실적 회복의 근거로 제시하며 2026년 별도 기준 매출 1,079억원·영업이익 21억원 가이던스를 공시했다.

동시에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추진하며 KODA와의 커스터디 계약, 스테이블코인협의회 참여 등 제도화 논의에 조기 합류하고 있다. 다만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손익 개선과는 반대로 지속 악화돼 왔고, 자기자본 규모도 매년 줄어드는 흐름을 보였다는 점은 함께 살펴볼 부분이다.

자사주 소각과 상장 후 첫 배당을 포함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아직 예고공시 단계로, 구체적인 실행 규모와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다.

종합적으로 이 종목은 실적 턴어라운드의 초기 신호와 신사업·주주환원 기대가 공존하는 가운데, 향후 분기별 손익·현금흐름의 지속성과 밸류업 계획의 실제 이행 여부가 함께 확인돼야 하는 국면에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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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ews.nate.com
  5. marketi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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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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