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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언스

8,510원▼ 0.12%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428억원
거래대금
5억원
거래량
6만주
상장주식수
1,659만주
PER
26.6배
PBR
0.5배
EPS
266원
배당수익률
4.24%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30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반도체 검사용 디텍터 성장과 실적 변동성 공존

레이언스는 반도체 검사장비용 디텍터 판매 확대에 힘입어 2026년 상반기 연속 영업흑자를 기록했으나, 2025년 연간 및 4분기 실적은 적자를 기록하는 등 분기별 변동성이 큰 구간을 지나고 있다.

  1. 1

    2026년 1·2분기 연속 영업흑자 전환, 반도체 검사장비용 CMOS 디텍터 판매 확대가 성장을 견인

  2. 2

    2025년 연간 매출 1,147억원(-8.6% YoY), 영업손실 39.5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52.8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전환

  3. 3

    동물용(VET) 디텍터가 18개 분기 이상 연속 성장, 산업용 디텍터는 HBM·AI칩 검사 수요 확대로 신제품 출시

  4. 4

    부채비율 10%대의 견고한 재무구조, 순이익 적자에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매년 양(+)의 흐름 유지

  5. 5

    유럽 의료기기 규정(CE MDR) 35개 모델 인증 완료로 유럽 및 신흥시장 공급 기반 강화

02

사업 구조

레이언스는 2011년 바텍의 디지털방사선(DR) 사업부문이 물적분할해 설립된 X-ray 디텍터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 바텍 네트웍스의 상장 계열사다.

TFT(박막트랜지스터)와 CMOS(상보형 금속산화반도체) 두 가지 디텍터 기술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치과·의료·동물·산업용 전 분야에 걸친 제품 라인업을 구축했다.

2026년 2분기 기준 제품별로는 CMOS 디텍터 매출이 130.6억원으로 전체 성장을 이끌었고, 반도체 검사장비를 비롯해 덴탈·동물용 등 여러 응용 분야에서 판매가 확대됐다.

산업용 디텍터는 7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0.9% 늘며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고, 동물용은 110.3억원(+30.4%), 덴탈용은 126.1억원(+13.2%)을 기록했다. 동물용 사업은 자회사 우리엔·우리엔팜을 통해 공급되며 신성장동력으로 육성되고 있다.

사업 모델은 글로벌 의료기기 제조사에 디텍터와 이미징 솔루션을 공급하는 OEM 파트너십이 핵심이며, CE MDR과 같은 인증이 계약 신뢰성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작용해 수주 경쟁력에 직결된다.

구강 내 엑스레이 센서(IOS) 부문에서는 누적 생산량 20만 대를 돌파하며 글로벌 생산 1위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경쟁 구도에서는 뷰웍스 등 국내 TFT 디텍터 업체와 해외 대형 이미징 부품사들과 경쟁하며, CMOS 디텍터 분야에서는 국내 유일 제조사라는 기술적 차별성을 갖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90억-3억−1.1%
2025Q3293억10억3.5%
2025Q4291억-29억−10.0%
2026Q1368억36억9.8%
2026Q2365억25억6.9%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472억254억220억17.2%9.8%16.2%
20231,430억197억196억13.8%8.2%15.2%
20241,256억66억78억5.3%3.2%10.0%
20251,147억-40억-53억−3.4%−2.2%10.0%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은 2022년 매출 1,471.6억원, 영업이익 253.6억원(영업이익률 17.2%)의 정점을 기록한 이후 2023년 1,429.9억원(영업이익률 13.8%), 2024년 1,255.6억원(영업이익률 5.3%)으로 매출과 마진이 동반 축소되는 흐름을 보였다.

2025년에는 매출 1,147.2억원(전년 대비 -8.6%)에 영업손실 39.5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52.8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했다.

분기 흐름을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289.9억원에 영업손실 3.1억원을 냈고, 3분기에는 매출 293.5억원, 영업이익 10.1억원으로 일시 흑자를 회복했으나 4분기에는 매출 291.3억원에 영업손실 29.2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67.1억원으로 크게 악화됐다.

이후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367.5억원으로 뛰어오르며 영업이익 35.8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58.9억원으로 큰 폭의 개선을 보였고, 2분기에도 매출 364.6억원, 영업이익 25.1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25.4억원을 기록해 두 개 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은 41.9억원으로, 2025년 4분기의 대규모 손실 영향이 여전히 남아 있는 구간이다.

이러한 실적 흐름은 반도체 검사장비용 디텍터 판매 확대가 매출 회복의 핵심 동력이었음을 보여주며, 동시에 전방 산업 투자 사이클에 따라 분기별 실적이 크게 출렁이는 구조적 특성도 함께 드러낸다.

한편 순이익이 적자를 기록한 2025년에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92.1억원의 양(+)의 흐름을 유지했으며, 이는 2022~2024년 166억~248억원대의 견조한 현금창출력과 비교하면 축소됐지만 순손실 국면에서도 현금흐름 기반은 유지됐음을 시사한다.

05

산업 분석

레이언스가 속한 산업용 X-ray 검사 시장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HBM(고대역폭메모리) 생산 증가로 검사 정밀도·속도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국면에 있다.

HBM과 AI 칩은 다층·적층 기반의 복잡한 구조로 미세 결함 검출 난이도가 높아, 기존 광학검사(AOI) 방식을 넘어 AXI(자동 엑스레이 검사) 및 3D X-ray CT 기반 정밀검사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레이언스는 국내 유일 CMOS 엑스레이 디텍터 제조사로서 이러한 흐름의 수혜 구조에 위치해 있으며, 2026년 2월 HBM·AI칩 검사장비용 고도화 제품 '플래시 시리즈'를 공개해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

의료기기 부문에서는 유럽의 CE MDR 규정 강화가 산업 재편을 이끌고 있는데, EU 집행위원회 의뢰 조사에 따르면 EU 내 의료기기 기업의 절반 이상이 MDR의 복잡성을 이유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환경에서 레이언스는 의료용·덴탈 제품 35개 모델에 대해 MDR 인증을 일괄 완료해 규제 장벽이 오히려 진입장벽으로 작용하는 구도에서 상대적 우위를 확보했다.

동물용 영상진단 시장은 반려동물 의료비 지출 확대 흐름 속에서 레이언스의 VET 부문이 장기간 연속 성장세를 유지하는 등 안정적 성장축으로 자리잡고 있다.

다만 전체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덴탈·의료용 디텍터는 여전히 전방 의료기기 시장의 투자 사이클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조로, 최근 수년간 매출·마진 등락의 주요 원인이 되어 왔다.

06

전망

회사는 하반기에도 반도체 검사장비용 디텍터 판매 확대를 기반으로 산업용 사업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영권 대표는 2분기 실적 발표에서 하반기에는 반도체 검사장비 시장의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다양한 응용 분야에 최적화된 디텍터 공급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신규 고객사 확보와 양산 전환 확대, 신제품 공급으로 산업용 경쟁력을 강화하고 덴탈·동물용 시장에서도 주요 고객과의 협력을 넓힐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26년 2월 공개한 HBM·AI칩 검사용 '플래시 시리즈'는 글로벌 톱티어 검사장비 기업에 이미 공급 이력이 있는 기존 제품을 고도화한 것으로, AI 반도체 및 첨단 제조 분야에서 핵심 공급자 지위를 강화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2026년 9월 초에는 의료용·덴탈 이미징 제품 35개 모델에 대한 유럽 CE MDR 인증을 취득했으며, 회사는 이번 인증이 단순한 인허가 획득을 넘어 유럽 시장 공급 확대와 글로벌 OEM 고객 확보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인증의 효과는 유럽에 국한되지 않고 CE 인증을 자국 의료기기 허가 기준으로 활용하는 동남아시아·중동·중남미 등 신흥시장에서의 사업 확대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회사 측이 제시한 구체적 수치 가이던스는 확인되지 않아, 향후 실적 회복의 지속성은 분기별 공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07

밸류에이션

PER
26.6배
PBR
0.5배
ROE
1.7%
EPS
266원
BPS
15,367원
주당배당금
300원

주가는 순자산가치 대비 여전히 할인된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시장이 회사의 자산가치를 온전히 반영하지 않고 있다는 해석과 최근 몇 년간의 실적 변동성을 반영한 결과라는 해석이 공존한다.

과거 국내 증권사들이 적용해온 목표 배수는 대체로 10배대 초중반 수준이었는데, 2026년 상반기 실적 회복 이후 거래되는 배수는 이러한 과거 밴드의 상단을 웃도는 구간에 위치한다.

이는 2025년 연간 적자와 4분기의 큰 손실 이후 최근 네 개 분기 기준 이익 규모가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가운데, 최근 두 개 분기의 흑자 전환과 반도체 검사장비 수요 확대에 대한 기대가 일부 반영된 결과로 풀이할 수 있다.

배당은 최근 순이익의 등락에도 일정 수준을 유지하며 지급되고 있어, 자본정책 측면에서는 안정성을 보여주는 요소로 평가할 수 있다.

부채비율이 낮고 자기자본 규모가 매출 대비 두터운 재무구조는 밸류에이션 논의에서 종종 언급되는 배경이지만, 이는 자산가치에 대한 평가이며 향후 수익성 회복의 지속 여부와는 별도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반도체 검사 수요 확대의 직접 수혜

AI 인프라 투자와 HBM 생산 증가로 정밀 X-ray 검사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레이언스는 국내 유일 CMOS 엑스레이 디텍터 제조사로서 이 흐름의 중심에 있다.

2026년 2월 공개한 신제품 '플래시 시리즈'는 이미 글로벌 톱티어 검사장비 기업에 공급된 이력이 있는 제품을 고도화한 것으로 물량 확대 여지를 보여준다. 실제로 2026년 상반기 산업용 디텍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0.9% 증가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했다.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동물용 사업 성장

레이언스는 의료·덴탈·동물·산업용 4개 부문에 걸쳐 매출이 분산되어 있어 특정 전방 시장 둔화의 충격을 완화할 수 있는 구조다. 동물용(VET) 디텍터는 18개 분기 이상 연속 전년 대비 성장세를 유지하며 안정적 성장축 역할을 하고 있다.

세계 1위 구강 내 엑스레이 센서(IOS) 생산 지위와 CE MDR 인증 확보는 덴탈·의료 부문에서의 글로벌 공급 기반을 뒷받침한다.

견고한 재무구조와 현금창출력

2025년 순이익이 적자를 기록했음에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92.1억원의 양(+)의 흐름을 유지했으며, 부채비율은 10%대로 낮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2022~2024년에는 매년 166억~248억원대의 견조한 영업현금흐름을 창출해왔다.

이러한 재무 안정성은 반도체 검사장비 등 신사업 투자와 실적 변동성 국면을 버텨낼 수 있는 완충 역할을 할 수 있다.

09

약세 요인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크다

2025년 3분기 흑자 이후 4분기에 영업손실 29.2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67.1억원으로 급격히 악화된 사례는 실적 예측 가능성이 낮음을 보여준다. 이후 2026년 1분기에는 다시 큰 폭의 흑자로 전환하는 등 분기 간 진폭이 상당히 크다. 이런 변동성은 전방 산업의 투자 사이클과 개별 고객사 발주 시점에 크게 의존하는 사업 구조에서 비롯된다.

핵심 사업(덴탈·의료)의 성장 둔화

2022년 매출 1,471.6억원을 정점으로 2023년, 2024년, 2025년 연속으로 매출이 감소하는 흐름을 보였으며, 이는 산업용 부문의 최근 성장에도 회사 전체 매출이 아직 과거 정점을 회복하지 못했음을 의미한다.

덴탈·의료용 디텍터는 전방 의료기기 시장의 투자 사이클에 민감해 수요 회복 시점을 예단하기 어렵다. 모회사 바텍의 신제품 판매 확대에 대한 의존도가 있다는 점도 독자적 성장 동력 측면에서는 고려할 부분이다.

규제 대응 비용과 소형주 특성

CE MDR과 같은 강화된 규제 대응에는 임상평가, 품질경영시스템 심사 등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며, 이는 연구개발비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시가총액이 상대적으로 작은 코스닥 종목 특성상 유동성이 제한적일 수 있으며, 주가 변동성도 커질 수 있다.

R&D 투자 규모가 확대되어 온 점은 중장기 경쟁력에는 긍정적이나 단기 수익성에는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고객 집중 위험

산업용 디텍터 사업은 특정 글로벌 톱티어 검사장비 기업에 대한 공급 이력에 기반해 성장하고 있어, 해당 고객사의 발주 정책이나 자체 공급망 전략 변화가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신규 고객 다변화가 진행 중이나 아직 초기 단계로 판단된다.

규제·인증 리스크

유럽 CE MDR을 포함한 각국 의료기기 규제가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추세로, 인증 유지와 신규 취득에 지속적인 비용 투입이 필요하다. 규제 강화가 경쟁사 정리로 이어져 반사이익이 될 수도 있으나, 반대로 인증 갱신 실패나 지연 시 공급 차질 위험도 존재한다.

전방 산업 사이클 리스크

반도체 검사장비 발주는 HBM·AI칩 관련 설비투자 사이클에 연동되어 있어, 관련 투자가 둔화될 경우 최근 성장을 이끈 산업용 디텍터 매출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덴탈·의료 부문 역시 전방 의료기기 시장의 경기 민감도가 높아 복합적인 사이클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초

    2026년 3분기 잠정실적 공시 예정 시점으로, 산업용 디텍터 성장세와 2개 분기 연속 흑자 기조의 지속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4분기 중

    CE MDR 인증 취득 이후 유럽 시장 대상 매출 확대 효과가 실제 수주·매출로 이어지는지 후속 공시나 IR 자료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3. 2026년 하반기 지속 확인

    HBM·AI칩 검사장비 시장의 발주 동향과 '플래시 시리즈'의 신규 고객사 확보 여부는 산업용 사업 성장의 지속성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다.

  4. 차기 정기 IR 및 실적설명회 시점

    모회사 바텍의 신제품(그린엑스21 등) 판매 확대가 레이언스 덴탈·의료 부문 매출에 미치는 영향과 회사의 구체적 하반기 가이던스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레이언스는 2025년 연간 적자와 4분기의 큰 손실을 거친 뒤 2026년 상반기 두 개 분기 연속 영업흑자로 전환하며 회복 국면에 들어선 모습을 보이고 있다. 회복의 핵심 동력은 반도체 검사장비용 디텍터 판매 확대이며, 이는 HBM·AI칩 검사 수요 증가라는 산업 흐름과 맞닿아 있다.

동시에 덴탈·의료 등 핵심 사업은 2022년 정점 이후 매출이 연속 감소해온 만큼, 전체 매출이 과거 수준을 회복했다고 보기는 아직 이르다.

재무구조는 낮은 부채비율과 순이익 적자에도 유지된 양(+)의 영업현금흐름 등 안정적인 기반을 보여주고 있어 사업 투자와 실적 변동성을 버텨낼 여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최근 4개 분기 기준 이익 규모는 4분기의 손실 영향이 남아 아직 완전한 회복 단계로 보기 어려우며, 향후 분기별 실적과 신규 고객·인증 확대 효과의 지속성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투자 판단에 있어서는 산업용 사업의 구조적 성장 가능성과 핵심 사업의 사이클 민감성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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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rayence.com
  4. sara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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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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