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지주223310

사토시홀딩스

2,980원▲ 5.30%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42억원
거래대금
86,434,660원
거래량
3만주
상장주식수
813만주
PER
—
PBR
—
EPS
—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커머스 축소 속 디지털자산 전환 가속

사토시홀딩스는 기존 온라인커머스·뷰티 사업이 구조적으로 축소되는 가운데 스테이블코인·가상자산 결제 등 디지털자산 신사업에 대규모 조달 자금을 투입하며 사업구조 전환을 진행하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은 188.96억원으로 전년(217.44억원) 대비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74.77억원으로 확대되며 영업이익률은 -39.6%까지 악화됐다.

  2. 2

    지배주주 순손실은 2024년 103.7억원에서 2025년 314.7억원으로 세 배 가까이 늘었고, 부채비율은 67.1%에서 300.8%로 급등했다.

  3. 3

    2025년 사명을 사토시홀딩스로 변경하고 스테이블코인 KRDT 발행, 가상자산 결제 플랫폼 '비트팔' 출시 등 디지털자산 금융 사업을 본격화했다.

  4. 4

    전환사채 발행 한도를 2000억원에서 1조원으로 확대했고, 신사업 자회사(코드플레이스·코리아스테이블코인·블록썸인수목적홀딩스·슈퍼랩스)를 신설·인수했다.

  5. 5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손실 합계는 387.17억원에 달하며, 분기별 매출도 19억~62억원 구간에서 큰 편차를 보인다.

02

사업 구조

사토시홀딩스는 2011년 전자제품 부품 개발·제조를 목적으로 설립돼 2015년 코스닥에 상장한 회사로, 이후 커머스마이너·딥마인드플랫폼을 거쳐 2025년 현재의 사명으로 바뀌었다.

회사는 2011년 전자제품 부품 개발·제조 목적으로 설립되어 2015년 코스닥 상장하였으며, 2025년 코드플레이스를 자회사로 설립하였다.

현재는 온라인 커머스를 주력으로 경남제약과 자사 브랜드 케어플러스의 건강기능식품 판매, 여성 속옷·의류 사업, 반영구화장 및 스킨케어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무인항공기·무인비행 장치 사업과 F&B 사업을 확장 추진 중이고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을 통한 디지털 자산 특화 금융 사업을 신규 추진하고 있다.

사업 방향은 여러 차례 바뀌었는데, 경남제약 제품 판매에서 버추얼 아이돌, 드론을 거쳐 F&B와 가상자산까지 방향을 전환했다.

사명을 사토시홀딩스로 바꾸면서 회사는 '국내 최초 상장 디지털자산 증권사'가 되겠다는 목표를 명시하고, 비트코인·이더리움 보유, 거래소 인수,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상자산 장외거래(OTC) 중개, 스테이킹, 글로벌 채굴 파트너십 등을 핵심 사업으로 내세웠다.

이 과정에서 딥마인드(현 사토시홀딩스)는 5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으며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사채 한도를 기존 2000억원에서 1조원으로 확대했고, 조달 자금은 타법인 출자 용도로 국내외 가상자산 거래소 인수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회사는 코스닥 상장사 중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한 비트맥스의 관계사이며, 두 회사는 동일한 최대주주(김 회장) 산하에 있다.

최근에는 자체 스테이블코인 결제 플랫폼 '비트팔'을 8월 4일 오픈베타로 출시하고, 글로벌 빅테크와 금융사들이 참여하는 AI 에이전트 결제 표준 기구 'x402 재단'에 합류해 결제 인프라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55억-8억−15.0%
2025Q345억-22억−49.6%
2025Q446억-23억−49.9%
2026Q162억-14억−23.0%
2026Q219억-12억−62.5%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207억4억-23억2.0%−9.5%15.2%
2023275억3억-13억1.1%−5.9%14.5%
2024217억-32억-104억−14.8%−49.1%67.1%
2025189억-75억-315억−39.6%−185.2%300.8%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실적은 다년간 뚜렷한 하락 흐름을 보였다. 2022년 매출 207.3억원, 영업이익 4.2억원(영업이익률 2.0%)으로 소폭 흑자였으나 순손실은 22.7억원이었고, 2023년에는 매출 275.2억원, 영업이익 2.9억원(영업이익률 1.1%)으로 흑자 기조를 유지했지만 순손실 13.2억원을 기록했다.

2024년부터 본업 부진과 신사업 투자가 겹치며 매출이 217.4억원으로 줄고 영업손실 32.2억원(영업이익률 -14.8%), 순손실 103.7억원으로 손실 규모가 크게 확대됐다.

2025년에는 매출이 189.0억원으로 다시 줄었고 영업손실은 74.8억원(영업이익률 -39.6%)까지 벌어졌으며, 지배주주 순손실은 314.7억원으로 전년 대비 세 배 가까이 늘었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매출 54.5억원, 영업손실 8.2억원)에는 지배주주 순이익이 6.7억원으로 일시적으로 흑자를 기록했지만, 3분기(매출 44.7억원, 영업손실 22.2억원)와 4분기(매출 46.4억원, 영업손실 23.1억원)에는 각각 152.4억원, 141.0억원의 대규모 순손실이 발생해 영업손실 규모를 훨씬 웃돌았다.

2026년 1분기(매출 62.4억원, 영업손실 14.4억원)에도 순손실 102.6억원이 이어졌고, 2026년 2분기(매출 19.0억원, 영업손실 11.8억원)에는 다시 순이익 8.9억원으로 전환되는 등 분기별 변동성이 매우 크다.

영업손실을 크게 웃도는 순손실 규모는 영업 외 요인, 즉 지분투자·전환사채 관련 평가손익이나 금융비용의 영향이 크다는 것을 시사한다.

한편 2025년 자기자본(지배주주 기준)은 169.9억원으로 2024년 211.2억원에서 감소했음에도 감소폭이 순손실 규모보다 작아, 이 기간 유상증자나 전환사채 관련 자본 조달이 함께 이뤄졌음을 알 수 있다.

부채비율은 2022년 15.2%에서 2025년 300.8%로 급등해 자본구조가 단기간에 크게 변화했으며, 영업활동현금흐름(CFO)도 2025년 -81.2억원으로 2022년 이후 대체로 마이너스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05

산업 분석

국내 디지털자산 산업은 제도화 초기 국면에 있다. 금융당국이 금융·가상자산 분리 원칙의 재검토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증권업계의 가상자산 거래소 확보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국내 가상자산 투자자가 110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거래소가 차세대 금융 플랫폼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미래에셋·한국투자증권·삼성증권·한화투자증권 등 주요 증권사들이 거래소 지분 투자와 전략적 제휴를 확대하며 토큰증권(STO), 원화 스테이블코인, 디지털자산 수탁 등 미래 금융 먹거리 확보에 나서는 등 대형 금융지주·증권사들이 이미 시장에 진입해 있어 사토시홀딩스와 같은 소형 상장사의 경쟁 강도는 상대적으로 높다.

업계 관계자는 이제는 금융 자체가 블록체인 인프라 위로 이동하는 단계라고 평가하며 실물자산 토큰화와 스테이블코인이 그 중심에 있다고 설명한다.

다만 한국은 법인 계좌 제한, 커스터디 규제, 토큰증권 제도 정비 지연 등으로 인해 기관이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경로가 제한적인 상태로, 제도 정비가 지연되면 사업 실행 속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반면 전통 커머스·뷰티 산업에서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완만한 성장에도 온라인 유통 경쟁 심화와 특정 공급사(경남제약) 의존도가 높아 독자적 확장에 한계가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06

전망

회사는 디지털자산 신사업을 축으로 사업 재편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토시홀딩스는 내외부 조달 자금을 기반으로 신사업 자회사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며, 전환사채로 조달한 자금을 국내외 가상자산 거래소 인수 등에 투입할 방침이다.

가상자산 결제 플랫폼 비트팔은 8월 4일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했고, 회사는 x402 규격을 단계적으로 적용해 AI 에이전트와 스테이블코인을 결합한 차세대 결제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비트팔은 현재 베이스(Base), 아비트럼(Arbitrum), BNB체인, 솔라나(Solana), 트론(Tron), 폴리곤(Polygon), 카이아(Kaia) 등 7개 주요 메인넷을 지원하고 있으며, 회사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제도화 추진 시점에 맞춰 기술 및 컴플라이언스 검토와 체인별 검증을 거쳐 서비스 적용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반면 온라인 커머스 부문은 경남제약 상품과 자체 브랜드 유통에 의존하고 있어 매출 확대가 쉽지 않은 구조로, 커머스 매출은 2023년 195억원에서 2024년 157억원, 2025년 3분기 누적 116억원까지 줄어드는 흐름을 보였다(더벨, 2025년 11월 20일 기사 기준).

신사업(F&B, 드론, 디지털자산)이 아직 뚜렷한 매출 성과를 내지 못하는 상태에서 기존 사업의 축소와 신사업 투자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향후 실적의 방향은 신사업의 매출 기여 시점과 규제 제도화 속도에 크게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
ROE
-304.9%
EPS
—
BPS
—
주당배당금
0원

회사는 최근 3개 사업연도 연속 순손실을 기록하며 자기자본이 매년 줄어드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 이익 기반의 전통적 밸류에이션 지표를 적용하기 어려운 구간에 있다.

대규모 전환사채 발행으로 부채비율이 단기간에 크게 높아진 만큼, 주가순자산비율은 산정에 사용하는 자기자본 기준(연결 전체 vs 지배주주 지분, 최신 공시 반영 시점 등)에 따라 편차가 크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최근 사업연도에 배당은 지급되지 않았다.

신사업(디지털자산·F&B)이 아직 뚜렷한 매출 기여를 하지 못하는 가운데 시장의 관심은 실적보다 사업 전환 관련 뉴스 흐름과 자금조달 이벤트에 더 크게 반응하는 경향을 보이며, 이는 주가의 높은 변동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런 구조에서는 밸류에이션 지표를 단순 비교하기보다 사업 전환의 실행력과 자본구조 변화를 함께 살피는 접근이 필요하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 선점 시도

회사는 자체 스테이블코인 KRDT와 결제 플랫폼 비트팔을 통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에 앞서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비트팔은 베이스, 아비트럼, 솔라나 등 7개 메인넷을 지원하며, AI 에이전트 결제 표준 기구인 x402 재단에 국내 기업 중 네 번째로 합류해 차세대 결제 생태계 편입을 시도하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 투자자가 1100만명을 넘어서는 등 시장 저변이 확대되는 흐름은 관련 서비스 수요 기반이 될 수 있다.

대규모 조달 여력과 계열 연계

전환사채 발행 한도를 1조원으로 확대해 신사업 투자를 위한 자금 조달 여력을 크게 늘렸으며, 이를 통해 코드플레이스, 코리아스테이블코인, 블록썸인수목적홀딩스, 슈퍼랩스 등 신사업 자회사를 신설·인수했다.

코스닥 상장사 중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한 비트맥스와 동일한 최대주주 산하에 있어 계열 차원의 디지털자산 전략 연계 가능성이 존재한다.

제도 변화 국면 초기 진입

금융당국이 금융·가상자산 분리 원칙의 재검토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국내 디지털자산 제도화가 진행 중인 초기 국면에서, 회사는 스테이블코인·거래소·OTC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 선제적으로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제도 정비가 진전될 경우 조기 진입에 따른 사업 기회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09

약세 요인

핵심 사업의 구조적 축소

온라인 커머스 매출은 2023년 195억원에서 2024년 157억원, 2025년 3분기 누적 116억원까지 줄었으며, 경남제약 상품과 자체 브랜드 유통에 의존하는 구조상 확대가 쉽지 않다.

2025년 연결 매출 역시 전년 대비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74.8억원으로 확대돼 영업이익률이 -39.6%까지 악화됐다. 신사업이 매출을 대체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본업 축소가 지속되면 재무 부담이 커질 수 있다.

급증한 부채와 관계자 자금조달 구조

부채비율은 2022년 15.2%에서 2025년 300.8%로 급등했고, 대규모 전환사채 발행이 그 배경이다. 7월 발행된 400억원 규모 전환사채는 나카모토투자조합이 인수했는데, 이 조합에는 김 회장이 1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담보로 비트맥스 전환사채와 김 회장 개인 부동산이 제공됐다. 특수관계인 중심의 자금조달 구조는 지분 희석과 이해관계 상충 우려를 동반할 수 있다.

다중 신사업의 실행 리스크

F&B, 드론, 디지털자산 등 여러 신사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으나 아직 뚜렷한 매출 성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배주주 순손실은 2024년 103.7억원에서 2025년 314.7억원으로 확대됐고, 최근 4개 분기 합계 순손실도 387.2억원에 달해 손실 규모가 영업손실을 크게 웃돌고 있다. 다수 사업을 동시에 벌이는 전략은 자원 분산과 관리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규제·제도화 불확실성

원화 스테이블코인, 토큰증권 등 디지털자산 관련 제도는 아직 정비 중이며, 한국은 법인 계좌 제한과 커스터디 규제 등으로 기관의 시장 참여 경로가 제한적인 상태다. 관련 법제화 지연이나 방향 전환은 회사의 신사업 추진 속도와 사업모델 자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지배구조·자금조달 리스크

대규모 전환사채 발행이 특수관계인(나카모토투자조합, 김 회장 개인자산 담보)을 매개로 이뤄지고 있어 지분 희석과 이해상충 가능성이 상존한다. 부채비율이 300.8%까지 급등한 만큼 향후 추가 조달이나 전환 물량 확대 시 재무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사업 실행 및 현금흐름 리스크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5년 -81.2억원으로 다년간 마이너스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다수의 신사업이 동시에 초기 단계에 있어 손익 개선 시점이 불확실하다. 핵심 사업의 매출 감소가 지속되는 가운데 신사업의 매출 기여가 지연될 경우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이 커질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 시점으로, 디지털자산·F&B 등 신사업의 매출 기여 여부와 커머스 매출 추가 감소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하반기 중

    원화 스테이블코인·토큰증권 관련 입법과 금융당국의 금산분리 원칙 재검토 진행 상황을 확인해 회사의 디지털자산 사업 추진 속도에 미칠 영향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3. 비트팔 정식 서비스 전환 시점

    8월 4일 오픈베타로 시작한 비트팔이 정식 서비스로 전환되는 시점과 x402 규격 적용 확대, 이용 지표 공개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전환사채 관련 추가 공시 발생 시

    1조원 한도로 확대된 전환사채의 추가 발행, 전환 물량, 관계자(나카모토투자조합 등) 지분 변동 공시를 확인해 자본구조 변화와 희석 영향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5. 가상자산 거래소 인수 관련 공시 발생 시

    회사가 계획을 밝힌 국내외 가상자산 거래소 인수 추진 여부와 관련 공시가 실제로 나오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사토시홀딩스는 전통적인 온라인커머스·뷰티 사업이 구조적으로 축소되는 가운데, 대규모 전환사채 조달을 통해 스테이블코인·가상자산 결제 등 디지털자산 신사업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는 전환기 기업이다.

2025년 매출과 영업손익, 순손익이 모두 악화됐고 부채비율도 300.8%까지 급등해 재무구조의 변화 속도가 매우 빠르다.

반면 KRDT 스테이블코인, 비트팔 결제 플랫폼, x402 재단 합류 등 신사업 관련 행보는 국내 디지털자산 제도화 초기 국면에서 선제적 포지셔닝을 시도하는 모습으로 해석될 수 있다.

다만 신사업이 아직 뚜렷한 매출 성과를 내지 못하는 상태에서 대규모 전환사채가 관계자 중심으로 조달되고 있어, 사업 실행력과 지배구조·자본구조 변화를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 향후 실적과 사업 방향은 신사업의 매출 기여 시점과 국내 디지털자산 관련 제도 정비 속도에 크게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됐으며 매수·매도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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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