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기계·장비215100

로보로보

4,205원▲ 1.82%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854억원
거래대금
4억원
거래량
9만주
상장주식수
2,035만주
PER
—
PBR
3.1배
EPS
-151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정책 기대와 실적 부진의 이중 국면

로보로보는 정부의 AI 교육 확대 정책에 대한 기대가 있지만, 최근 분기 실적은 매출 감소와 영업손실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은 133.6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줄었고, 영업손실은 19.6억원으로 전년보다 확대됐다.

  2. 2

    2026년 1분기와 2분기 영업손실이 각각 10.2억원, 12.1억원으로 최근 4개 분기 중 가장 큰 손실을 기록했다.

  3. 3

    정부는 2026년 업무계획에서 모든 학생을 위한 AI 교육 실현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으나, AI 디지털교과서 정책은 전면 확산에서 선도학교 중심 단계적 추진으로 방향을 조정했다.

  4. 4

    방과후교육 위탁서비스 부문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매출 기여를 이어간 반면, 핵심인 교육용 로봇 부문 매출은 위축되는 모습을 보였다.

  5. 5

    배당은 실시되지 않고 있으며, 주가순자산비율은 순자산가치 대비 프리미엄이 반영된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다.

02

사업 구조

로보로보는 2000년 청소·보안용 로봇 개발 업체로 출발해 2005년부터 교육용 로봇 사업에 진출한 에듀테크 기업이다.

지배회사인 (주)로보로보를 중심으로 방과후교육 위탁서비스를 담당하는 씨디에이에듀·미래지식산업연구소, 도서판매를 담당하는 로보로보랜드, 학원운영업을 담당하는 로보로보코딩랩 등 4개 종속기업으로 구성돼 있다.

주력 제품은 로보키트, 아이키로, 유아로 등 유아 및 초등학생 대상 교육용 로봇이며, 자체 개발한 그래픽 코딩 툴과 교재를 함께 공급한다.

최근 사업연도 기준 매출 구성은 교육용 로봇·과학기자재 등이 약 69%, 방과후 위탁이 약 26%, 기타가 약 6%로 나타났으며, 직전 연도들에는 교육용 로봇 비중이 이보다 더 높았던 것으로 파악된다.

해외에서는 중국 파트너사인 Beijing Roborobo Education Technology와 2016년부터 장기공급계약을 맺고 수출 채널을 유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역 협력점과 하위 교육원을 통한 오프라인 유통망과 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위탁이라는 두 축으로 매출을 구성하고 있다.

경쟁구도는 로보티즈, 유진로봇, 에이럭스, 로보라이즌 등 다수의 교육용·산업용 로봇 업체가 코스닥 시장에서 함께 거래되며, 교육 로봇이라는 좁은 카테고리 안에서 다수 사업자가 경쟁하는 구조다.

회사는 온라인 학습 플랫폼과 AI 콘텐츠 확장을 통해 기존 하드웨어 판매 중심 모델에서 서비스형 모델로 사업 영역을 넓히려 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35억-3억−7.3%
2025Q330억-5억−17.9%
2025Q437억-8억−21.0%
2026Q128억-10억−36.3%
2026Q222억-12억−54.4%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19억-2억-4억−1.5%−1.2%7.2%
2023143억2억14억1.5%4.5%7.3%
2024135억-15억-1억−11.4%−0.3%7.6%
2025134억-20억-14억−14.7%−4.6%7.1%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2022년 매출 118.6억원, 영업손실 1.8억원에서 2023년에는 매출 142.6억원, 영업이익 2.2억원, 지배주주순이익 13.9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그러나 2024년 매출은 134.9억원으로 줄고 영업손실 15.4억원, 순손실 1.1억원으로 다시 적자로 돌아섰으며, 2025년에는 매출 133.6억원, 영업손실 19.6억원, 지배주주순손실 13.6억원으로 손실 규모가 더 확대됐다.

영업이익률은 2023년 1.5%에서 2024년 -11.4%, 2025년 -14.7%로 악화 흐름이 이어졌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34.8억원, 영업손실 2.6억원에서 시작해 3분기 30.3억원·영업손실 5.4억원, 4분기 37.0억원·영업손실 7.8억원으로 매출은 계절적 등락을 보이면서도 손실은 꾸준히 커졌다.

2026년 들어서는 1분기 매출 28.0억원·영업손실 10.2억원, 2분기 매출 22.2억원·영업손실 12.1억원으로 매출 감소와 손실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는 구간에 진입했다.

순손실 역시 2026년 1분기 10.3억원, 2분기 13.2억원으로 직전 분기들보다 커졌으며,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순손실은 30.7억원에 달한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5.7억원으로 플러스를 유지했으나 2024년에는 -16.4억원의 마이너스를 기록해 연도별로 기복이 있었다. 전반적으로 2023년의 일시적 흑자 이후 매출 정체와 고정비 부담이 맞물리며 손익이 다시 악화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05

산업 분석

국내 에듀테크 시장은 2026년까지 연평균 16.1%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 흐름 속에서 AI 교육 사업화와 온라인 플랫폼·콘텐츠 확장이 업계 공통의 성장 축으로 거론되고 있다.

정부는 2026년 교육부 업무계획에서 모든 학생을 위한 AI 교육 실현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고, 2028년까지 전국 2천 개 AI 중점학교 운영과 지능형 과학실 구축 확대 등을 로드맵으로 밝혔다.

다만 상징적 정책이었던 AI 디지털교과서는 명칭이 'AI 교육자료'로 바뀌고, 추진 방식도 전국 일괄 확산에서 선도학교 1,900개교 중심의 단계적 검증으로 조정되는 등 속도 조절 국면에 들어섰다. 이는 교육 현장의 데이터 보호·책임소재 등 쟁점이 충분히 정리되지 못한 데 따른 조정으로 해석되고 있다.

경쟁 측면에서는 로보티즈, 유진로봇, 에이럭스, 로보라이즌 등 다수의 로봇·코딩 교육기업이 유사한 시장을 두고 경쟁하고 있어, 개별 기업의 시장 점유 확대가 쉽지 않은 구조다.

이 업종은 학교 예산 편성 시기·학기 수요에 좌우되는 계절성이 있으며, 방과후학교 위탁 계약은 매 학년도 초 지방자치단체·학교 단위로 갱신되는 구조여서 정책 발표와 실제 매출 반영 사이에는 시차가 존재한다. 국내 저출생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는 교육용 로봇 시장의 구조적 제약 요인으로 꼽힌다. 전방시장 성장 기대와 정책 방향 재조정, 경쟁 심화, 인구구조 제약이 동시에 작용하는 국면이다.

06

전망

회사는 온라인 플랫폼 강화와 AI 콘텐츠 확장을 통한 교육서비스 다각화를 사업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방과후교육 위탁서비스의 매출 안정성을 활용해 교육용 로봇 부문의 부진을 상당 부분 완충하는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정부가 2026년 이후 AI 교육 확대와 AI 중점학교 확대를 추진 방침으로 밝힌 만큼, 학교 현장의 실물 교구 도입 확대 여부가 중요한 변수로 남아 있다. 다만 AI 디지털교과서 정책이 선도학교 중심의 단계적 방식으로 전환된 점은 정책 반영 속도가 당초 기대보다 늦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회사는 중국 파트너사와의 장기공급계약을 통한 해외 채널을 유지하고 있으나, 국내외 매출 성장을 뒷받침할 구체적인 신규 대형 계약이나 증설 계획은 최근 공시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2026년 1분기와 2분기 연속으로 매출이 줄고 손실이 확대된 만큼, 향후 분기 실적에서 방과후 위탁 부문의 매출 기여도와 교육용 로봇 부문의 회복 여부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7학년도 방과후학교 위탁 계약 시즌이 다가오는 만큼, 이 시기의 계약 규모와 조건이 다음 실적 사이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3.1배
ROE
-10.6%
EPS
-151원
BPS
1,354원
주당배당금
0원

회사는 최근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어 주가수익비율을 산출하기 어려운 구간에 있으며, 이는 이익 기반 밸류에이션 지표가 의미를 갖기 어려운 상태임을 뜻한다.

주가순자산비율은 순자산가치 대비 프리미엄이 반영된 수준에서 거래되는 편으로, 자산가치보다는 향후 실적 회복과 정책 기대가 더 크게 반영되고 있는 모습이다. 배당은 최근 지급되지 않아 배당수익률 측면에서 접근할 유인은 제한적이다.

과거 2023년 일시적 흑자 전환 당시에도 이익 규모가 크지 않았던 점을 고려하면,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실적 펀더멘털보다 로봇·AI 교육 테마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에 더 크게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향후 실적이 개선되는 방향으로 전환되는지, 혹은 손실이 추가로 확대되는지가 밸류에이션 근거를 재구성하는 핵심 변수가 될 것이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정부 AI 교육 확대 정책

정부는 2026년 업무계획에서 모든 학생을 위한 AI 교육 실현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고, 2028년까지 전국 2천 개 AI 중점학교 운영을 로드맵으로 밝혔다.

에듀테크 시장 자체도 2026년까지 연평균 16.1% 성장이 전망되는 만큼, 정책이 실제 조달·도입으로 이어질 경우 교육용 로봇 수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여지가 있다. 로보로보는 교육용 로봇과 코딩 교육 콘텐츠를 오랜 기간 공급해온 업체로 정책 수혜 논의에서 자주 언급되는 종목 중 하나다.

방과후 위탁서비스의 매출 완충 역할

방과후교육 위탁서비스 부문은 교육용 로봇 부문의 매출 위축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며 매출총이익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파악된다. 학교 단위 계약 구조를 바탕으로 반복적 매출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은 하드웨어 판매 중심 사업보다 변동성을 완화하는 요인이다.

이 부문은 회사 전체 매출의 약 4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돼 실적 구조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과거 흑자전환 경험

회사는 2022년 영업손실에서 2023년 영업이익 2.2억원, 지배주주순이익 13.9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한 이력이 있다. 이는 매출 회복과 비용 관리가 맞물릴 경우 손익이 개선될 수 있는 사업모델임을 보여주는 사례다. 다만 이후 다시 적자로 돌아선 만큼 지속성에 대한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다.

09

약세 요인

연속 확대되는 영업손실

2025년 2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영업손실이 2.6억원→5.4억원→7.8억원→10.2억원→12.1억원으로 다섯 개 분기 연속 확대됐다. 순손실 역시 같은 기간 커지는 흐름을 보여 손익 개선의 뚜렷한 신호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고정비 부담이 매출 감소를 상쇄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매출 감소세와 핵심 부문 둔화

2026년 1분기 매출 28.0억원에서 2분기 22.2억원으로 줄어 최근 4개 분기 창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교육용 로봇 부문에서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했음에도 매출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파악돼, 핵심 사업의 성장 동력이 약화된 모습이다. 매출 감소가 지속되면 방과후 위탁 부문의 완충 효과만으로는 전체 실적 개선이 어려울 수 있다.

정책 추진 속도의 조정

정부의 AI 디지털교과서 정책은 전국 일괄 확산 방식에서 선도학교 1,900개교 중심의 단계적 검증 방식으로 전환됐다. 이는 데이터 보호와 책임소재 등 현장 쟁점이 충분히 정리되지 않은 데 따른 조정으로 해석되며, 정책 기대가 실제 조달·매출로 반영되는 시점이 늦춰질 가능성을 시사한다. 정책 관련 테마성 기대와 실제 실적 반영 사이의 시차는 투자 판단에서 유의할 부분이다.

10

리스크 요인

정책 변동 리스크

교육 정책은 정권 교체나 예산 재편에 따라 방향과 속도가 바뀔 수 있으며, 실제로 AI 디지털교과서 정책은 전면 확산에서 단계적 검증으로 조정된 바 있다. 정책 예산이 인재양성·인프라 등 여러 갈래로 분산 편성되는 경우, 특정 기업으로의 매출 연결 경로가 불확실해질 수 있다. 정책 발표와 학교 현장의 실제 조달 사이에는 시차와 불확도가 상존한다.

실적·재무 리스크

2026년 1분기와 2분기 연속으로 매출이 줄고 영업손실이 확대되는 흐름이 나타났으며, 최근 4개 분기 지배주주순손실은 30.7억원에 달한다. 손실이 추가로 지속될 경우 자본 잠식 위험이나 자금조달 필요성이 커질 수 있다.

2024년에는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바 있어 현금창출력의 연도별 변동성도 관찰해야 할 부분이다.

경쟁·구조적 수요 리스크

교육용·코딩 로봇 시장에는 로보티즈, 유진로봇, 에이럭스, 로보라이즌 등 다수의 업체가 경쟁하고 있어 시장 점유 확대가 쉽지 않다. 국내 학령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요인은 교육용 로봇 시장의 장기 수요 기반을 제약할 수 있다. 이러한 경쟁 심화와 인구구조 제약이 정책 수혜 기대를 상당 부분 상쇄할 가능성이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 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매출 감소세와 영업손실 확대 흐름이 완화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2. 2026년 하반기~2027년 초

    교육부의 AI 중점학교·선도학교 운영 성과와 예산 집행 상황을 확인해 정책 기대가 실제 조달로 이어지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3. 2027년 1~2월경

    2027학년도 방과후학교 위탁 운영 계약 시즌이 시작되는 시기로, 위탁서비스 부문의 매출 기여도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4. 2027년 3월경

    2026년 연간 사업보고서 공시를 통해 연간 영업손실 추이가 개선 또는 추가 악화 중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 확인할 시점이다.

12

종합 의견

로보로보는 정부의 AI 교육 확대 정책과 에듀테크 시장 성장 기대라는 우호적 환경 속에 있지만, 실제 분기 실적은 2025년 2분기 이후 다섯 개 분기 연속으로 영업손실이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2026년 1분기와 2분기에는 매출 감소와 손실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며 최근 4개 분기 지배주주순손실이 30.7억원에 달했다.

방과후교육 위탁서비스 부문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매출 기여를 이어가고 있는 점은 완충 요인이지만, 핵심인 교육용 로봇 부문의 매출 위축을 상쇄하기에는 아직 충분하지 않은 모습이다.

정부의 AI 디지털교과서 정책이 전국 일괄 확산에서 선도학교 중심 단계적 추진으로 전환된 점은 정책 기대의 실현 속도에 대한 불확실성을 남긴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이익 기반 지표를 산출하기 어려운 구간이며, 주가순자산비율은 순자산가치 대비 프리미엄이 반영된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실적 펀더멘털보다는 테마성 기대가 더 크게 작용하는 모습이다.

앞으로의 분기 실적 전환 여부와 정책 예산의 실제 집행 속도가 이 회사를 평가하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alphasquare.co.kr
  2. investing.com
  3. littlebproject.com
  4. comp.fnguide.com
  5. butler.works
  6. m.thinkpool.com
  7. youtube.com
  8. robori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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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roboro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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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eng.roboro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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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moef.go.kr
  18. focusnjn.com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