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IT·소프트웨어204610

티쓰리

2,895원 0.00%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599억원
거래대금
1억원
거래량
4만주
상장주식수
5,573만주
PER
10.1배
PBR
1.8배
EPS
328원
배당수익률
4.24%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14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오디션 넘어 솔루션으로, 다각화 시동

장수 게임 IP '오디션'의 안정적 수익 기반 위에 디지털트윈 솔루션 사업이 매출 비중을 키우며, 티쓰리는 2026년 상반기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695억원, 영업이익률 24.5%로 최근 4개년 중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2023년 순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2. 2

    2026년 상반기 솔루션 사업이 연결 매출의 약 41%를 차지하며 게임 단일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는 다각화가 진행 중이다.

  3. 3

    부채비율이 2022년 27.0%에서 2025년 12.9%로 낮아지며 재무구조가 꾸준히 개선됐다.

  4. 4

    올해부터 연 4회 분기배당 체계를 도입하고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병행하는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5. 5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직전 분기 대비 둔화되며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이어지고 있다.

02

사업 구조

티쓰리는 게임서비스, 솔루션, 유통, 기타사업의 네 개 부문으로 구성된 종합 IT·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게임서비스부문의 핵심은 2004년 출시한 글로벌 리듬 액션 댄스 게임 '오디션'으로, 20년 넘게 이어진 라이브 서비스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 외에 '그라나도 에스파다' 등 PC·모바일 타이틀도 서비스한다.

종속회사 한빛소프트는 국내 1세대 게임사로서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2 등 글로벌 타이틀의 국내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퍼블리싱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새롭게 매출 기여가 본격화된 솔루션사업부문은 디지털 트윈 및 공간정보 기반 소프트웨어, 산업용 솔루션을 개발하며, 2026년 상반기 기준 연결 매출의 약 41%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커졌다.

유통사업부문의 종속회사 한빛드론은 전 세계 드론시장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DJI 드론을 국내에 수입·유통하는 사업을 영위한다. 기타사업부문에서는 디지털 트윈, 스펙트럴 이미징 솔루션과 함께 투자사업(티쓰리파트너스, 티쓰리벤처스)을 병행하며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오디션 IP는 2025년 태국 동남아시안게임에서 데모 종목으로 채택되고 2026년 베트남 글로벌 e스포츠 그랑프리 개최가 예정되는 등 e스포츠 콘텐츠로 활용 범위를 넓히며 글로벌 사업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처럼 게임 IP의 장기 서비스력과 신규 솔루션 사업의 매출 확대가 결합되며 회사는 기존 게임 사업 의존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97억59억30.2%
2025Q3167억30억17.8%
2025Q4171억47억27.2%
2026Q1221억58억26.4%
2026Q2258억52억20.1%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762억128억111억16.8%11.3%27.0%
2023510억76억-9억14.8%−1.0%20.8%
2024593억105억115억17.7%12.0%18.0%
2025695억170억169억24.5%17.7%12.9%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1

04

실적 분석

티쓰리의 연간 실적은 뚜렷한 회복 흐름을 보였다. 2022년 매출 761.8억원, 영업이익 128.2억원(영업이익률 16.8%)에서 2023년 매출은 509.6억원으로 줄고 영업이익률도 14.8%로 낮아졌으며, 지배주주순이익은 -9.3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2024년에는 매출 593.2억원(전년 대비 +16.4%), 영업이익 105.2억원(영업이익률 17.7%)으로 개선되며 지배주주순이익이 114.6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2025년에는 매출 695.1억원(전년 대비 +17.2%), 영업이익 170.1억원(영업이익률 24.5%, 전년 대비 +61.7%), 지배주주순이익 169.3억원(전년 대비 +47.8%)으로 4개년 중 최고 실적을 냈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영업이익률 30.2%에서 3분기 17.8%로 낮아졌다가 4분기 27.2%, 2026년 1분기 26.5%로 회복됐고, 2분기에는 매출 258.0억원으로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영업이익률은 20.0%로 다시 낮아지는 등 분기별 마진 변동성이 뚜렷하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 합계는 171.8억원으로, 연간 기준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6.9억원으로 같은 해 지배주주순이익(169.3억원) 대비 크게 낮아, 2022~2024년에는 순이익과 현금흐름이 비교적 근접했던 것과 대비되는 특징이 나타났다. 부채비율은 2022년 27.0%에서 2025년 12.9%로 꾸준히 낮아지며 재무 안정성은 개선되는 추세다.

05

산업 분석

게임 산업은 이용자 수의 양적 성장보다 충성도 높은 코어 이용자와 지식재산권(IP)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이 뚜렷하다.

오디션은 리듬 액션 장르에서 20년 넘게 서비스를 이어온 스테디셀러 IP로, 최근 국내 리듬게임 업계에서는 스토리·캐릭터 강화와 공연·팝업스토어·굿즈 등 게임 외부 확장을 통한 팬덤 기반 IP 성장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동시에 게임사가 보유한 게임엔진·3D 콘텐츠·시뮬레이션 기술이 로봇·자율주행·스마트팩토리 등 산업용 AI 개발·검증에 활용되며, 게임사의 사업 영역이 제조·방산·모빌리티 분야의 디지털 트윈 솔루션으로 확대되는 산업 전환이 진행되고 있다.

글로벌 디지털 트윈 시장은 여러 시장조사기관이 연평균 30%대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제시하고 있어, 게임사 출신 기술력을 활용한 신사업 진출 여지가 있는 영역으로 평가된다.

다만 이 시장에는 지멘스, 다쏘시스템, PTC,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웹서비스 등 글로벌 대형 기술기업들이 이미 자리 잡고 있어 경쟁 강도가 높다.

국내 게임 산업은 중국 게임의 경쟁력 강화와 개발 비용 상승이라는 과제에도 직면해 있어, IP와 신기술을 결합한 사업 다각화가 업계 전반의 생존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티쓰리는 오디션이라는 장수 IP의 안정적 현금창출력과 자회사(한빛소프트)의 퍼블리싱 경험을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소형 코스닥 기업이지만 게임과 솔루션을 결합한 이원화된 사업 구조를 갖췄다는 점에서 다른 중소형 게임사와 차별화된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상반기 실적 발표에서 하반기에도 오디션 IP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솔루션 사업의 고객 기반과 서비스 범위를 넓혀 이익 기반을 다변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게임 부문에서는 2026년 베트남에서 열리는 글로벌 e스포츠 그랑프리 등을 통해 오디션 IP를 e스포츠 콘텐츠로 지속 확장하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솔루션 부문은 디지털 트윈과 산업용 솔루션을 중심으로 올해부터 매출 기여가 본격화된 신규 사업으로, 회사는 고객 기반과 서비스 범위 확대를 통해 게임 사업과 차별화된 매출원으로 키우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별도 영업이익의 50% 이상을 배당과 자기주식 소각에 배정하는 중장기 정책을 시행 중이며, 올해부터 연 4회 분기배당 체계를 도입해 1분기와 2분기 모두 보통주 1주당 4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현재 4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매입도 진행되고 있으며, 회사에 따르면 상장 이후 누적 주주환원 규모는 약 586억원에 이른다. 다만 이러한 계획들은 회사가 공개한 방침과 진행 중인 사업 현황일 뿐, 구체적인 매출·이익 가이던스 수치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하반기 이후 솔루션 사업의 신규 계약 체결 여부와 게임 부문의 라이브 서비스 지표가 다각화 전략의 실행 속도를 가늠하는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07

밸류에이션

PER
10.1배
PBR
1.8배
ROE
18.0%
EPS
328원
BPS
1,831원
주당배당금
140원

티쓰리는 2023년 순손실에서 2024~2025년 이익 회복을 거치며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왔고, 이 과정에서 시장의 밸류에이션 배수도 함께 변화해왔다.

순자산 대비 주가는 과거 대비 프리미엄이 형성된 구간에서 거래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이익 회복과 주주환원 강화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 배당 측면에서는 분기배당 체계 도입과 자사주 매입·소각 정책이 병행되며 주주환원 성격의 지표가 과거보다 강화된 모습이다.

다만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크고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순이익 대비 낮아진 최근 사례가 있었던 만큼, 이익의 질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점검이 병행될 필요가 있다. 밸류에이션 수준에 대한 평가는 향후 솔루션 사업의 매출 기여 지속성과 게임 부문의 안정성이 함께 확인되는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1

08

강세 요인

장수 IP의 안정적 캐시카우 역할

오디션은 2004년 출시 이후 20년 넘게 글로벌 서비스를 이어온 리듬 액션 IP로,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해외 장기 서비스 매출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2025년 태국 동남아시안게임 데모 종목 채택, 2026년 베트남 글로벌 e스포츠 그랑프리 개최 등 e스포츠 콘텐츠로의 확장도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IP 기반의 꾸준한 매출은 신규 사업 투자를 위한 재원으로 작용할 수 있다.

솔루션 사업의 매출 비중 확대

디지털 트윈·산업용 솔루션을 다루는 솔루션사업부문은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의 약 41%를 차지하며 신규 성장축으로 자리잡고 있다. 게임 단일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매출원을 다변화한다는 점에서 사업 포트폴리오의 질적 변화로 볼 수 있다. 글로벌 디지털 트윈 시장이 높은 성장률을 보이는 산업 배경도 우호적 요인이다.

재무구조 개선과 주주환원 강화

부채비율은 2022년 27.0%에서 2025년 12.9%로 꾸준히 낮아지며 재무 안정성이 개선됐다. 올해부터 연 4회 분기배당 체계를 도입하고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병행하며, 별도 영업이익의 50% 이상을 주주환원에 배정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상장 이후 누적 주주환원 규모가 약 586억원에 이른다는 점도 참고할 만하다.

09

약세 요인

분기별 실적 변동성

영업이익률은 2025년 2분기 30.2%에서 3분기 17.8%로 급락한 뒤 4분기와 2026년 1분기에 회복됐고, 2분기에는 매출 최대치를 기록했음에도 영업이익률이 다시 20.0%로 낮아지는 등 분기별 등락이 뚜렷하다.

이는 게임 매출의 업데이트·이벤트 주기, 솔루션 사업의 프로젝트 인식 시점 등에 따라 실적이 크게 흔들릴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익과 현금흐름의 격차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6.9억원으로, 같은 해 지배주주순이익 169.3억원 대비 크게 낮았다.

2022~2024년에는 순이익과 현금흐름이 비교적 근접했던 것과 비교하면 예외적인 사례로, 매출채권이나 기타 자산·부채 항목의 변동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어 향후 현금창출력 추이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신사업 경쟁 심화 가능성

디지털 트윈 시장에는 지멘스, 다쏘시스템, PTC,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대형 기술기업들이 이미 확고히 자리 잡고 있어, 상대적으로 소규모인 티쓰리의 솔루션 사업이 경쟁 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지는 확인이 필요하다. 게임 산업 역시 중국 게임의 경쟁력 강화와 개발 비용 상승이라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

10

리스크 요인

사업 다각화 리스크

유통사업부문은 DJI 드론 수입·유통에 의존하고 있어 특정 벤더에 대한 의존도, 관세·통상 환경 변화 등 외부 요인에 노출될 수 있다. 기타사업부문의 투자사업(티쓰리파트너스, 티쓰리벤처스) 역시 투자 대상 기업의 성과에 따라 손익이 변동될 수 있는 구조다. 다각화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각 부문의 손익 기여도가 균일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IP 노후화 및 경쟁 리스크

오디션은 2004년 출시된 20년 이상 된 IP로, 신규 이용자 유입보다는 기존 팬덤 유지에 의존하는 구조일 수 있다. 국내외 리듬게임·서브컬처 시장에서 신작들이 지속적으로 등장하는 가운데 IP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한 지속적인 콘텐츠 투자가 필요하다.

소형주 유동성 리스크

티쓰리는 시가총액이 상대적으로 작은 코스닥 소형주로, 거래량과 유동성이 제한적일 경우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소형주 특성상 개별 이슈나 수급 변화에 따른 가격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9~10월경

    3분기 분기배당 결정 공시 여부와 배당 규모를 확인해 주주환원 정책의 지속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11월 중순경

    2026년 3분기 연결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게임·솔루션 부문별 매출 배분과 영업이익률 추이가 상반기 흐름과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3. 2026년 하반기 중

    40억원 규모로 진행 중인 자기주식 매입의 완료 및 소각 여부에 대한 공시를 확인해 주주환원 실행 속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하반기 중

    베트남에서 열리는 글로벌 e스포츠 그랑프리 등 오디션 IP의 e스포츠 콘텐츠 확장 성과와 신규 이용자 지표 변화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5. 2026년 하반기 중

    솔루션 사업부문의 신규 고객사 확보 및 계약 공시 여부를 확인해 매출 다변화 전략의 실행 속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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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티쓰리는 2023년 순손실 이후 2024~2025년 뚜렷한 이익 회복을 이루며, 2025년 매출 695억원·영업이익률 24.5%로 최근 4개년 중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이러한 회복은 장수 게임 IP 오디션의 안정적 서비스 매출과, 2026년 상반기 매출의 약 41%를 차지하게 된 디지털트윈 솔루션 사업의 매출 기여 확대가 함께 작용한 결과다.

부채비율이 2022년 27.0%에서 2025년 12.9%로 낮아지는 등 재무구조도 개선됐고, 분기배당 도입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통한 주주환원 강화도 진행되고 있다.

다만 분기별 영업이익률이 17.8%에서 30.2%까지 넓게 오르내리는 변동성과,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순이익 대비 크게 낮았던 사례는 이익의 질을 함께 살펴봐야 할 요인이다.

신규 솔루션 사업이 글로벌 대형 기술기업들과 경쟁해야 하는 시장 구조, 게임 산업 전반의 경쟁 심화 등 산업적 과제도 병존한다. 향후 3분기 실적, 솔루션 사업의 신규 계약 여부, 자사주 매입 진행 상황 등이 다각화 전략의 실행력을 확인할 주요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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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comp.fnguide.com
  2. m.irgo.co.kr
  3. valueline.co.kr
  4. valueline.co.kr
  5. paxnet.co.kr
  6. comp.fnguide.com
  7. comp.wisereport.co.kr
  8. invest.z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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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zdnet.co.kr
  11. nspna.com
  12. worktoday.co.kr
  13. comp.wisereport.co.kr
  14. x.com
  15. saramin.co.kr
  16. kr.investing.com
  17. kind.krx.co.kr
  18. jobplanet.co.kr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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