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바이오·제약203400

에이비온

676원 0.00%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609억원
거래대금
0원
거래량
0주
상장주식수
9,010만주
PER
—
PBR
1.2배
EPS
-417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글로벌 기술이전 성과와 동전주 리스크 공존

에이비온은 클라우딘3 항체 플랫폼 ABN501의 대형 글로벌 기술이전으로 재무구조 개선의 계기를 마련했지만, 매출 기반이 미미한 가운데 대규모 적자와 2026년 8월 관리종목 지정이라는 상장 유지 리스크가 동시에 존재한다.

  1. 1

    2025년 클라우딘3 등 5개 표적항체 플랫폼 ABN501을 비공개 글로벌 파트너사에 총 13억 1500만달러(약 1조 8000억원) 규모로 기술이전, 선급금은 2500만달러(약 340억원)

  2. 2

    바바메킵(ABN401)은 2026년 ASCO에서 공개된 글로벌 임상 2상 BICR 결과 객관적반응률(ORR) 55%, 반응지속기간(DOR) 중앙값 14.5개월을 기록

  3. 3

    연간 매출은 2022~2025년 모두 수억~십수억원 수준에 머물렀고 영업손실은 매년 194억~341억원, 영업활동현금흐름도 매년 순유출을 기록

  4. 4

    2025년 자기자본은 683억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늘고 부채비율은 17.9%로 낮아졌으나, 2026년 8월 신설된 '동전주' 요건으로 관리종목에 신규 지정

  5. 5

    iRAC 플랫폼(ABN202) 및 EGFR 항체 기반 신규 후보물질로 파이프라인을 확장하며 2026년 WCLC·바이오USA·AACR 등에서 파트너링을 지속 추진

02

사업 구조

에이비온은 2007년 설립돼 2021년 9월 기술특례로 코스닥에 상장한 바이오마커 기반 항암 신약개발 기업이다.

핵심 파이프라인은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 바바메킵(ABN401), 클라우딘3(CLDN3) 등을 표적하는 항체 플랫폼 ABN501, 인터페론-베타 항체접합체(iRAC) 플랫폼을 적용한 ABN202, 인터페론-베타 기반 항바이러스제 ABN101로 구성된다.

매출은 신약 상업화 매출이 아닌 정부 연구용역 등에서 주로 발생해 절대 규모가 작다. 사업모델은 후보물질의 유효성과 사업성을 검증한 뒤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이전하거나 공동개발하는 방식이다.

2025년에는 클라우딘3를 포함한 5개 표적항체로 구성된 ABN501을 비공개 글로벌 파트너사에 기술이전했으며, 총 계약 규모는 13억 1500만달러(약 1조 8000억원), 반환 의무가 없는 선급금은 표적항체 1개당 500만달러로 총 2500만달러(약 340억원)다.

클라우딘3는 위암 등 위장관암 중심의 클라우딘18.2와 달리 비소세포폐암을 포함한 다양한 고형암에서 발현도가 높아 적응증 확장성이 크지만, 항체의 선택성 확보가 어려워 다수 기업이 개발을 포기해온 고난도 표적으로 꼽힌다.

바바메킵은 MET 엑손14 결손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며, 2026년 ASCO에서 공개된 독립적 중앙영상판독(BICR) 결과 객관적반응률 55%, 반응지속기간 중앙값 14.5개월을 기록했다.

iRAC 플랫폼을 적용한 ABN202는 TROP2 표적 항체약물접합체(ADC) 내성 문제를 겨냥한 차세대 면역항암제로 개발되고 있으며, 아직 상업화 제품이 없는 임상·전임상 단계 바이오텍 간 경쟁 구도가 중심이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억-44억−2055.7%
2025Q32억-44억−2711.3%
2025Q466,429,524원-56억−8472.1%
2026Q16억-65억−1139.7%
2026Q21억-43억−3155.4%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25억-252억-199억−1004.1%−132.0%59.9%
202313억-313억-292억−2452.5%−292.7%347.7%
20248억-341억-434억−4484.2%−154.2%126.7%
20259억-194억-291억−2201.0%−42.5%17.9%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에이비온의 연간 매출액은 2022년 25억원, 2023년 13억원, 2024년 8억원, 2025년 9억원으로 미미한 수준에 머물러 있어 신약 상업화 매출이 아직 발생하지 않고 있음을 보여준다.

영업손실은 2022년 252억원에서 2023년 313억원, 2024년 341억원까지 확대된 뒤 2025년 194억원으로 다소 축소됐다. 지배주주 순손실도 2022년 199억원에서 2023년 292억원, 2024년 434억원으로 늘었다가 2025년 291억원으로 줄었다.

매출 규모가 극히 작다 보니 영업이익률은 2022년 -1004.1%, 2023년 -2452.5%, 2024년 -4484.2%, 2025년 -2201.0%로 매년 세 자릿수 이상의 음수를 기록했는데, 이는 연구개발비 중심의 고정비 지출이 소규모 매출을 큰 폭으로 압도하는 초기 단계 바이오텍 특유의 손익구조를 반영한다.

2025년 말 자기자본은 683억원으로 2024년 말 281억원 대비 크게 늘었고 부채비율도 2024년 126.7%에서 2025년 17.9%로 낮아졌는데, 이는 ABN501 기술이전 계약금 유입과 자본조달 효과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반면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 -199억원, 2023년 -269억원, 2024년 -281억원, 2025년 -330억원으로 매년 순유출이 이어져 외부 자금조달 의존도가 높은 구조를 보여준다.

분기별로는 2025년 2분기 매출 2.1억원·영업손실 44억원에서 2025년 4분기 매출 0.7억원·영업손실 56억원까지 손실이 확대됐고,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5.7억원으로 늘며 영업손실 65억원을 기록한 뒤 2분기에는 매출이 다시 1.4억원 수준으로 줄고 영업손실 43억원, 지배주주 순손실은 90억원으로 확대됐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손실은 284억원 수준으로, 분기별 변동성이 크지만 연간 단위로는 여전히 대규모 적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05

산업 분석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시장에서 MET 엑손14 결손 변이는 상대적으로 희귀한 서브타입이지만 이미 승인된 경쟁 표적치료제들이 존재해, 바바메킵은 후발주자로서 유효성·안전성 차별화가 관건이다.

IV리서치는 2026년 6월 발표한 분석에서 바바메킵이 경쟁 약물 대비 안전성 데이터에서 우위를 보였다고 평가하며 미국 식품의약국(FDA) 가속승인 가능성을 언급했다.

클라우딘3 표적치료제 분야는 위암 중심의 클라우딘18.2 대비 개발이 더딘 영역으로, 항체의 표적 선택성 확보가 어려워 다수 기업이 개발을 포기한 사례가 많았으나 최근 ADC(항체약물접합체) 개발 트렌드와 결합하며 재조명되고 있다.

iRAC 플랫폼이 겨냥하는 ADC 내성 극복 분야는 TROP2 등 표적 ADC의 임상 확대와 맞물려 새로운 치료옵션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영역으로 꼽힌다.

국내 바이오텍 중 플랫폼 기술의 라이선스아웃을 중심으로 하는 유사 사업모델의 기업으로는 와이바이오로직스, 유바이오로직스, 안지오랩, 큐리언트 등이 비교 대상으로 언급된다. 코스닥 바이오 섹터 전반은 실적보다 임상·기술이전 등 이벤트에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는 평가가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2026년 하반기 들어 주가가 1000원 미만으로 장기간 머무는 이른바 '동전주' 요건이 신설돼 다수의 소형 바이오텍이 관리종목 지정 위험에 노출되는 등 규제 환경 변화가 업종 전반의 자본시장 접근성에 영향을 주고 있다.

06

전망

에이비온은 2026년 9월 12~15일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폐암학회(WCLC 2026)에 참가해 바바메킵의 글로벌 임상 2상 결과와 향후 전략을 공유하고 잠재적 파트너사와 기술이전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같은 행사에서 차세대 면역항암 플랫폼 iRAC를 소개하며 글로벌 파트너링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앞서 2026년 6월 바이오USA에서 iRAC 플랫폼 기반 ABN202를 공식 론칭했고, 미국암학회(AACR) 2026에서 관련 전임상 데이터를 발표해 TROP2 표적 ADC 내성 극복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2026년 하반기 중 EGFR 항체에 인터페론-베타를 접목한 신규 후보물질을 iRAC 플랫폼 기반 파이프라인으로 추가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에는 iRAC 플랫폼 핵심 원천기술에 대한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해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지식재산권 기반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2025년 9월 관련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바바메킵에 대해 2028년 중 미국 FDA 가속승인 신청을 목표로 임상 진행 속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을 제시한 바 있다. 다만 이러한 계획들은 파트너사와의 계약 체결, 추가 임상 데이터 확보, 규제기관 협의 등 다수의 변수에 따라 일정이 달라질 수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1.2배
ROE
-87.9%
EPS
-417원
BPS
586원
주당배당금
0원

에이비온은 매출 기반이 미미하고 대규모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구조여서 이익 지표를 활용한 전통적인 밸류에이션 잣대를 적용하기 어렵다.

시장에서 형성되는 가격은 ABN501과 같은 기술이전 계약, 바바메킵의 추가 임상 데이터, iRAC 플랫폼의 파트너링 성과 등 비financial 촉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을 보인다.

장부가치 대비 주가 수준은 2025년 자본 확충으로 자기자본이 크게 늘어난 만큼, 순자산가치 산정 기준에 따라 시장의 평가가 달라질 수 있는 구간에 있다.

회사는 현재 배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어, 주주 환원보다는 파이프라인 가치와 자본시장 접근성(관리종목 지정 여부 등)이 주가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조로 판단된다.

과거 코스닥 바이오 섹터에서 유사한 초기 단계 항암 신약 개발사들은 임상 성과나 기술이전 발표 시점을 전후해 시장의 가치 평가가 큰 폭으로 재산정되는 사례가 많았다는 점도 참고할 부분이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ABN501 글로벌 기술이전 성과

2025년 클라우딘3를 포함한 5개 표적항체로 구성된 ABN501에 대해 비공개 글로벌 파트너사와 총 13억 1500만달러(약 1조 8000억원) 규모, 선급금 2500만달러(약 340억원) 규모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회사 최초의 대형 글로벌 항체 딜을 성사시켰다.

계약 구조상 항체 5개 외에 리저브 항체 3개에 대한 추가 옵션도 포함돼 있어 상대방이 옵션을 행사할 경우 계약 규모가 더 커질 수 있다. 이 계약금 유입은 2025년 자기자본 확대와 부채비율 하락에도 기여한 것으로 해석된다.

바바메킵 임상 2상 데이터와 규제 전략

바바메킵은 2026년 ASCO에서 공개된 독립적 중앙영상판독(BICR) 결과 객관적반응률 55%, 반응지속기간 중앙값 14.5개월을 기록했다. IV리서치는 경쟁 약물 대비 안전성 데이터에서 우위가 있다고 평가하며 미국 FDA 가속승인 가능성을 언급했다. 회사는 2026년 WCLC에서 잠재적 파트너사들과 라이선스아웃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영진 자사주 매입과 플랫폼 확장

신영기 대표이사는 2026년 7월 24~28일 나흘간 자사주 72만 54주를 장내 매수했으며, 회사는 이를 핵심 파이프라인에 대한 자신감과 책임경영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iRAC 플랫폼은 ABN202에 이어 EGFR 항체 기반 신규 후보물질까지 확장되고 있어 라이선스아웃 후보군이 다변화되는 모습이다. 최근 iRAC 핵심 기술의 미국 특허 등록도 완료돼 지식재산권 측면의 기반도 갖췄다.

09

약세 요인

미미한 매출과 지속되는 대규모 적자

연간 매출은 2022~2025년 모두 수억~십수억원 수준에 머물렀고, 영업손실은 매년 194억~341억원 규모로 이어졌다. 상업화 매출 없이 연구개발비 중심의 지출 구조가 지속되고 있어, 손익 개선은 기술이전 등 비반복적 이벤트에 크게 의존하는 상황이다.

현금흐름 순유출과 자본조달 의존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마이너스(-199억~-330억원)를 기록해 외부 자금조달 없이는 사업 지속이 어려운 구조를 보인다. 실제로 회사는 유상증자와 사모사채 발행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해왔으며, 이 과정에서 증권신고서 정정 등 절차가 지연된 사례도 있었다.

동전주 요건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한국거래소는 2026년 8월 12일 새로 도입된 동전주 요건(30거래일 연속 주가 1000원 미만)에 따라 에이비온을 관리종목으로 신규 지정했다.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중 45거래일 연속 동일 요건이 유지되면 상장폐지 절차에 들어갈 수 있어, 주가와 시가총액 요건 충족 여부가 상장 유지에 직접적인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10

리스크 요인

임상·규제 리스크

바바메킵의 미국 FDA 가속승인 신청은 2028년을 목표로 제시됐으나, 추가 임상 데이터 확보와 규제기관 협의 등 다수 변수에 따라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

ABN501 기술이전 계약도 구체적인 이전대상 항체가 마스터 공동연구개발계약(MCA)을 통해 확정되는 구조여서, 대상 항체가 지정되지 않을 경우 향후 마일스톤 수령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다고 회사 스스로 위험요인으로 명시한 바 있다.

재무·자본조달 리스크

연간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지속되는 가운데 영업활동현금흐름도 매년 순유출을 기록해, 추가 자금조달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구조다. 과거 부채비율은 2023년 347.7%까지 치솟았던 이력이 있으며, 자본 확충이 지연되거나 손실 규모가 다시 커질 경우 재무 안정성이 재차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

상장유지·규제 리스크

2026년 8월 신설된 동전주 요건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됐고, 회사는 5대1 액면병합을 추진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액면병합 이후에도 시가총액이 코스닥 최소 요건(200억원)을 충족하지 못하면 상장폐지 위기가 남을 수 있어, 주가 수준과 시가총액 회복 여부가 향후 상장 지위에 중요한 변수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9월 12~15일

    서울에서 열리는 WCLC 2026에서 바바메킵 관련 파트너링 진전 및 iRAC 플랫폼 소개 성과 확인

  2. 2026년 하반기 중

    iRAC 플랫폼 기반 EGFR 항체 신규 후보물질 공개 여부 및 세부 데이터 확인

  3. 2026년 11월경(3분기 보고서 공시 예상 시점)

    2026년 3분기 매출·손실 추이 및 관리종목 관련 재무요건(자본·법차손 등) 개선 여부 확인

  4. 5대1 액면병합에 따른 매매거래 재개 이후

    병합 후 주가가 1000원 이상 및 시가총액 200억원 이상 요건을 지속 충족하는지, 관리종목 지정이 해제되는지 확인

  5.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관찰 기간 중

    45거래일 연속 동전주 요건 재충족 여부에 따른 상장폐지 절차 개시 가능성 모니터링

12

종합 의견

에이비온은 2025년 클라우딘3 등 5개 항체를 대상으로 한 ABN501 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첫 대형 글로벌 딜을 확보했고, 바바메킵은 2026년 ASCO에서 공개된 임상 2상 데이터에서 객관적반응률과 반응지속기간 측면에서 개선된 지표를 보였다.

그러나 연간 매출은 여전히 수억~십수억원 수준에 그치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매년 수백억원대를 지속하고 있으며, 영업활동현금흐름도 계속 마이너스를 기록해 외부 자금조달에 의존하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2026년 8월에는 신설된 동전주 요건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됐고, 회사는 5대1 액면병합을 추진하는 등 상장 유지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

앞으로 WCLC 2026에서의 추가 기술이전 논의 진전, iRAC 플랫폼 신규 파이프라인 공개, 액면병합 이후 주가·시가총액 요건 충족 여부 등이 회사의 방향을 가늠할 주요 확인 지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파이프라인 검증 성과와 관리종목·재무 리스크가 동시에 존재하는 만큼, 사업 진행 상황과 공시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thebionews.net
  2. edaily.co.kr
  3. edaily.co.kr
  4. newspim.com
  5. w4.kirs.or.kr
  6. newspim.com
  7. m.thinkpool.com
  8. v.daum.net
  9. businessreport.kr
  10. m.dailypharm.com
  11. hitnews.co.kr
  12. sisajournal-e.com
  13. dailypharm.com
  14. thevc.kr
  15. mt.co.kr
  16. asiae.co.kr
  17. m.irgo.co.kr
  18. m.news.nate.com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