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바이오·제약200580

메디쎄이

11,410원▲ 2.06%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425억원
거래대금
6,379,430원
거래량
569주
상장주식수
373만주
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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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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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BR·배당수익률은 최근 확정 실적(EPS·BPS·주당배당금)과 현재 주가로 산출 · 시세 2026-10-02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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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개요

수출 57%의 척추 임플란트 전문주

동화약품 자회사 메디쎄이는 국내 척추 임플란트 시장 1위 기업으로,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83억원·영업이익 40억원을 달성하며 5년 연속 성장 궤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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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83억원·영업이익 40억원·순이익 33억원, 최근 5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 약 9% 달성(파이낸셜뉴스 2026년 5월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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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수출액 164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57.82%를 차지, 달러 기준 글로벌 매출은 2022~2024년 3년 연속 1000만 달러 이상 유지

  3. 3

    국내 최초 금속 3D 프린팅 장비 도입, 국내 의료기기 업체 중 최대 규모 3D 프린팅 인프라 보유—관련 매출 2024년 29%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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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화약품이 메디쎄이의 코스닥 이전상장을 준비 중(데일리팜 2026년 1월 보도)—실현 시 유동성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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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칠레·태국 등 해외법인 4개사와 25개국 수출망 구축, 글로벌 고령화에 따른 척추 임플란트 수요 구조적 성장 수혜 기대

02

사업 구조

메디쎄이(MEDYSSEY CO.,LTD.)는 2003년 경기도에서 설립된 척추수술용 임플란트 전문 제조기업으로, 2007년 사명을 변경하고 2015년 10월 코넥스 시장에 상장했다.

주력 제품은 정형외과·신경외과에서 척추 유합술(Spinal Fusion)에 사용되는 스크류 나사 고정 임플란트이며, 흉요추(등뼈·허리뼈)용 제품이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사업 구조다.

척추 임플란트 전 제품 라인업을 구축했으며, 2017년에는 미국 FDA로부터 3D 프린팅 기반 다공성 추간체 유합 보형재(Porous Interbody Fusion Device) 판매허가를 획득해 글로벌 기술 신뢰도를 확보했다.

국내 최초로 금속 3D 프린팅 장비를 도입해 환자맞춤형 임플란트 분야를 개척했으며, 국내 의료기기 업체 중 최대 규모의 3D 프린팅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외 사업은 미국·칠레·태국을 포함한 4개 해외법인(100% 지분)과 중국 충칭의 합작법인(50% 지분)을 기반으로 현지화 전략을 채택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수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53% 이상을 유지하는 수출주도형 구조를 갖추고 있다.

2020년 동화약품이 약 221억원을 투입해 메디쎄이를 인수했으며, 이는 동화약품 창사 이래 첫 번째 M&A였다.

국내 척추 임플란트 시장 1위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으나, 글로벌 시장에서는 존슨앤드존슨(DePuy Synthes)·메드트로닉·스트라이커 등 대형 다국적 기업들과 경쟁하는 구도이며, 국내에서는 앨엔케이바이오메드·오스테오닉 등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는 경쟁사들과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척추경 나사못 관련 특허권 15건과 상표권 13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한 지속적인 R&D 투자로 제품 포트폴리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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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향

2025년(파이낸셜뉴스 2026년 5월 보도 기준) 연결 기준 메디쎄이는 매출 283억원, 영업이익 40억원, 당기순이익 33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외형과 수익성 모두 개선됐다.

최근 5년간 연평균 약 9%의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2021년 208억원에서 2022년 246억원, 2023년 265억원, 2024년 255억원, 2025년 283억원으로 전반적 성장 기조를 유지했다.

2024년에는 원화 기준 총매출이 전년 대비 약 4% 감소했지만, 달러 기준 글로벌 수출 매출은 약 1063만 달러(약 145억원)로 전년 대비 10% 성장하는 대조적인 흐름이 나타났으며, 이는 원·달러 환율 변동에 따른 원화 환산 수치의 일시적 감소로 분석된다.

2025년 수출액은 164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57.82%를 차지하며 수출 집중도가 한층 높아졌고, 최근 3년간 27개국 수출 실적을 확보한 것으로 보도됐다. 3D 프린팅 기반 제품 매출은 2023년 5억 9천만원에서 2024년 7억 6천만원으로 29% 성장하며 신성장 동력으로 부상 중이다.

2024년에는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5% 급증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고, 2025년 영업이익률도 약 14.1%(40억원/283억원)를 기록해 개선 기조를 이어갔다.

반면 2023년에는 매출이 7.9%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0% 이상 급감한 바 있어, 단기 수익성 변동성이 상존한다는 점이 주목된다. 2025년 5월에는 머니투데이·한국거래소 공동 주관 '대한민국 코넥스대상' 최우수 경영상을 수상하며 경영 안정성과 성장 성과를 공식 인정받았다.

기준일(2026년 6월 7일) 현재 주가는 11,800원이며, 코넥스 시장 특성상 거래대금이 0원 수준에 머물러 유동성 측면의 제약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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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메디쎄이는 향후 국가별 시장 특성에 맞춘 제품 개발과 해외 인허가 확대를 핵심 성장 전략으로 제시하고 있다. 글로벌 고령화 심화와 척추질환 유병률 상승은 척추 임플란트 시장의 구조적 수요 성장을 뒷받침하는 장기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미국·칠레 해외법인 성장 지속과 아시아 시장 추가 침투 전략이 수출 매출 확대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며, 3D 프린팅 환자맞춤형 임플란트 부문도 연간 20~30%대의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중기 매출 믹스 개선과 수익성 제고에 기여할 전망이다.

동화약품이 메디쎄이의 코스닥 이전상장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데일리팜, 2026년 1월)가 있으며, 이전상장이 실현될 경우 거래 유동성 확대와 기관투자자 접근성 향상으로 기업 가시성이 크게 높아질 수 있는 중기 촉매제로 평가된다.

다만 원화 강세 전환 시 수출 매출의 원화 환산 축소, 미국 관세 정책 변화, 주요 수출국의 규제 강화 등 거시환경 변수가 단기 불확실성 요인으로 남아 있다. 핵심 실행 과제는 수출 확대에 따른 해외 인허가 취득 속도 유지와 판관비·제조원가 관리를 통한 수익성 개선 기조의 지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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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 요인

수출 주도 성장 궤도 안착

2025년 수출 비중이 57.82%에 달하며, 미국·칠레·태국 해외법인을 중심으로 25개국에 걸친 글로벌 판매망을 구축했다.

달러 기준 글로벌 매출은 2022~2024년 3년 연속 1000만 달러 이상(2022년 1074만 달러, 2023년 1010만 달러, 2024년 1063만 달러)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수출 기반이 검증됐다.

아시아 시장 추가 침투와 신흥국 인허가 확대가 지속된다면 수출 성장률 가속화가 가능하며, 최근 5년 연평균 9% 매출 성장은 구조적 성장 동력이 유효함을 보여준다.

3D 프린팅 기술 선도로 고부가가치 전환

메디쎄이는 국내 최초로 금속 3D 프린팅 장비를 도입하고 국내 의료기기 업체 중 최대 규모의 3D 프린팅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어 경쟁사 대비 기술적 선도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3D 프린팅 기반 제품 매출이 2023년 대비 2024년 29% 성장했으며, 환자맞춤형 임플란트는 일반 규격 임플란트 대비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어 수익성 개선 잠재력이 크다.

2017년 미국 FDA로부터 3D 프린팅 기반 추간체 유합 보형재 판매허가를 획득한 이력은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신뢰도를 뒷받침하며,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에서 맞춤형·고부가가치 제품의 비중이 확대되는 추세가 메디쎄이에 구조적으로 유리하다.

동화약품 모회사 효과와 코스닥 이전 기대

2020년 동화약품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메디쎄이는 그룹의 안정적인 재무력과 신인도를 기반으로 수익성과 외형 성장을 동시에 달성해왔다.

동화약품이 메디쎄이의 코스닥 이전상장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는 모회사가 기업가치 제고를 적극 추진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이전상장이 실현될 경우 기관투자자 접근성 확대와 유동성 프리미엄 부여가 기대된다.

연평균 9%의 매출 성장과 2024~2025년의 수익성 개선은 그룹 편입 이후 경영 효율화와 글로벌 영업 전략 강화의 선순환 효과가 발현된 결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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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세 요인

코넥스 극소 유동성의 구조적 한계

기준일(2026년 6월 7일) 기준 거래대금이 0원으로 실질적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이며, 이는 코넥스 시장의 구조적 특성이다. 극소 유동성 환경에서는 소규모 매도 주문에도 주가가 큰 폭으로 변동할 수 있으며, 기관투자자의 투자 접근 자체가 제한된다.

코스닥 이전상장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이 같은 유동성 리스크는 해소되기 어려우며, 일반 투자자 입장에서도 원하는 가격에 거래를 체결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 실질적인 투자 장벽으로 작용한다.

단기 수익성 변동성과 환율 민감도

2023년에 매출이 7.9%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0% 이상 급감하는 등 단기 수익성 변동성이 크다는 점이 확인됐다. 이는 원가 구조나 판관비 부담이 매출 성장을 초과하는 시기에 이익이 크게 훼손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수출 비중이 57% 이상에 달하는 구조에서 원화 강세는 원화 환산 수출 매출을 압박하는 요인이며, 2024년 달러 기준 수출은 10% 성장했지만 원화 기준 총매출은 4% 감소한 사례가 이 리스크를 잘 보여준다.

소규모 기업의 글로벌 경쟁 한계

글로벌 척추 임플란트 시장은 존슨앤드존슨(DePuy Synthes), 메드트로닉, 스트라이커 등 소수 대형 기업에 의해 과점되어 있으며, 이들과의 규모 격차는 절대적이다.

메디쎄이의 매출 규모(2025년 283억원)는 글로벌 메이저 대비 수백 분의 1 수준에 불과해 연구개발·마케팅·규제 대응 측면에서 자원 배분의 한계가 뚜렷하다.

국내 시장에서도 앨엔케이바이오메드·오스테오닉·시지메드텍 등 기술 고도화에 적극 나서는 경쟁사들과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해외 인허가 취득에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이 상당하다는 점도 성장 속도를 제약하는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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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요인

거시·환율 리스크

수출 매출이 전체의 57%를 초과하는 구조상, 원화 강세 전환 시 달러·현지 통화 기준 수출 실적이 원화로 환산될 때 매출 및 이익 감소 효과가 크다. 글로벌 경기 침체 또는 주요 수출국의 의료비 지출 축소는 임플란트 수술 건수 감소로 이어져 수요를 둔화시킬 수 있다.

미국의 의료기기 관세 정책 변화나 수출 상대국의 수입 규제 강화 역시 교역 환경을 불리하게 바꿀 수 있는 잠재적 변수다.

산업·경쟁 리스크

글로벌 척추 임플란트 시장에서 대형 기업들의 M&A와 기술 혁신 가속화는 중소형 업체의 시장 점유율을 잠식할 수 있는 구조적 위협이다. 국내 경쟁사들도 3D 프린팅·수술 내비게이션 시스템 등 첨단 기술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어 메디쎄이의 기술 선도 포지션이 지속적으로 도전받을 수 있다.

의료기기 리콜 사태나 품질 이슈 발생 시 브랜드 신뢰도와 매출에 단기간에 심각한 타격이 올 수 있으므로 품질 관리가 핵심 리스크 관리 과제로 남아 있다.

규제·인허가 리스크

해외 인허가 취득은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되며, 미국 FDA·유럽 MDR 등 주요 시장의 규제 요건이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추세다. 인허가 취득 지연 또는 거부 시 특정 국가 수출에 차질이 생기며, 이는 수출 의존도가 높은 메디쎄이의 실적에 직접적 영향을 줄 수 있다.

국내 건강보험 급여 정책 변화나 의료기기 가격 인하 압력 역시 내수 수익성을 압박하는 규제 리스크 요인으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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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메디쎄이는 국내 척추 임플란트 시장 1위, 수출 비중 57% 이상의 검증된 글로벌 판매망, 금속 3D 프린팅 기술 선도력 등 뚜렷한 사업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 5년간 연평균 약 9%의 매출 성장과 2025년 영업이익 40억원(영업이익률 약 14%)을 달성하며 성장-수익성 동반 개선을 입증했다.

동화약품이라는 안정적 모회사의 지원 하에 코스닥 이전상장이 성사될 경우 유동성 개선과 기업 가시성 확대가 기대되며, 이는 중기적으로 가장 주목할 잠재 촉매다.

그러나 코넥스 시장에 잔류하는 현 시점에서 거래대금 0원이 상시화된 극소 유동성 환경은 일반 투자자와 기관투자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진입 장벽으로 작용한다. 2023년 영업이익 급감 사례에서 드러난 단기 수익성 변동성과 원화 환산 수출 매출의 환율 민감도 역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할 변수다.

사업 펀더멘털은 긍정적이나 유동성 제약과 단기 변동성을 종합 감안해 중립 의견을 제시하며, DART 공시를 통한 코스닥 이전상장 관련 진행 상황과 해외 인허가 확대 속도를 주요 관찰 포인트로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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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1건 더 보기
  1. fnnews.com
  2. ftoday.co.kr
  3. kpanews.co.kr
  4. joongangenews.com
  5. newscj.com
  6. medicopharma.co.kr
  7. pharm.edaily.co.kr
  8. ebn.co.kr
  9. metroseoul.co.kr
  10. m.dailypharm.com
  11. comp.fnguide.com

리포트 작성 2026-06-08 · 데이터 기준 2026-06-05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