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전자·부품200470

에이팩트

10,290원▲ 0.68%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4,444억원
거래대금
96억원
거래량
93만주
상장주식수
4,382만주
PER
25.6배
PBR
3.2배
EPS
244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실적 회복세 속 최대주주 교체

에이팩트는 2025년 3년 만에 연간 흑자로 전환한 뒤 회복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나, 2026년 6월 최대주주가 교체되며 지배구조 변수가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1,110.0억원, 영업이익 52.7억원으로 3년 만에 연간 흑자 전환

  2. 2

    2026년 상반기 패키징·테스트 부문 가동률이 모두 70%까지 상승하며 회복 흐름 지속

  3. 3

    삼성전자의 엔비디아 대상 차세대 D램 모듈 SOCAMM2 테스트 물량이 신규 성장축으로 부각

  4. 4

    2026년 6월 최대주주가 뮤츄얼그로우쓰에서 다이내믹그로우쓰로 변경, 두 법인 모두 오로라파트너스 계열 펀드

  5. 5

    분기별로는 2026년 1분기 적자, 2분기 흑자가 교차하며 이익 안정성은 아직 확립되지 않은 단계

02

사업 구조

에이팩트는 2007년 SK하이닉스 협력사 32개사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후공정 전문기업 하이셈을 모태로, 2014년 코스닥에 상장했고 2020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주력 사업은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 두 부문으로 구성되며, 2022년 에이티세미콘으로부터 패키징 사업을 양수하며 후공정과 테스트를 아우르는 일괄 수주 체계를 구축했다. 2024년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후공정 61%, 테스트 39%였다.

고객사별로는 2024년 기준 SK하이닉스가 53%, 삼성전자가 32%, LX세미콘·실리콘마이터스·제주반도체·동심반도체 등 기타 팹리스 업체가 15%를 차지했다.

2026년 상반기에는 패키징 부문 매출이 639.2억원(비중 84.4%), 테스트 부문이 117.7억원(15.6%)을 기록하며 패키징 비중이 크게 확대됐다. 같은 기간 패키징 부문 가동률은 70%로 전년(62%)보다 상승했고, 테스트 부문 가동률도 70%를 기록해 두 부문 모두 개선되는 흐름을 보였다.

회사는 삼성전자의 엔비디아 대상 차세대 D램 모듈 SOCAMM2 테스트 양산에 참여하며 신규 물량을 확보했고, 국내 OSAT 업체 중 처음으로 인도 정부의 현지 합작법인 프로젝트 승인을 받아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경쟁 구도에서는 하나마이크론이 2021년, 두산테스나가 2023년 각각 지분 인수를 타진했으나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은 바 있어, 국내 독립 OSAT 업체로서 회사의 기술력과 사업모델이 업계에서 꾸준히 주목받아 왔음을 보여준다.

최대주주는 2026년 6월 뮤츄얼그로우쓰에서 신규 펀드인 다이내믹그로우쓰로 변경됐는데, 두 법인 모두 오로라파트너스가 조성한 펀드를 기반으로 해 표면적 변경에도 지배 주체의 성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67억20억7.4%
2025Q3284억20억7.0%
2025Q4326억47억14.4%
2026Q1305억-19억−6.3%
2026Q2452억11억2.5%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736억46억31억6.2%2.7%86.6%
2023937억-229억-167억−24.4%−17.0%113.6%
2024867억-215억-507억−24.8%−91.8%194.2%
20251,110억53억52억4.7%7.4%159.1%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1

04

실적 분석

확정 연결 기준 실적을 보면 에이팩트는 2022년 매출 736.5억원, 영업이익 45.9억원(영업이익률 6.2%)으로 흑자를 냈으나, 2023년에는 매출이 937.4억원으로 늘어난 가운데서도 영업손실 228.8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했다.

2024년에는 매출이 867.2억원으로 줄었고 영업손실도 215.3억원으로 이어지며 순손실은 507.2억원까지 확대돼 2년 연속 대규모 적자를 냈다.

2025년에는 매출이 1,11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8% 늘었고 영업이익 52.7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52.3억원을 기록하며 3년 만에 연간 흑자로 전환했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에는 매출 266.8억원, 영업이익 19.7억원을 냈음에도 지배주주 순이익은 -1.8억원의 소폭 적자를 기록했고, 3분기에는 매출 283.5억원, 영업이익 19.8억원, 순이익 16.8억원으로 개선됐다.

4분기에는 매출이 325.9억원으로 늘고 영업이익 47.1억원, 순이익은 75.6억원까지 크게 확대돼 영업이익 대비 순이익이 큰 폭 웃도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는 영업외 손익 요인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그러나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304.6억원으로 늘었음에도 영업손실 19.1억원, 순손실 32.7억원을 내며 다시 적자로 돌아섰고, 2분기에는 매출이 452.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약 48% 늘며 영업이익 11.1억원, 순이익 43.9억원을 기록해 흑자 기조를 회복했다.

이처럼 최근 다섯 개 분기 실적은 매출 성장세는 뚜렷하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분기별 변동성이 커서, 이익의 질과 안정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는 구간이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실적 관련 설명에서 주요 고객사의 테스트 물량이 범용 DDR5에서 SOCAMM2 모듈로, 공정은 번인 테스트에서 모듈 테스트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일부 매출 공백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05

산업 분석

에이팩트가 속한 반도체 후공정(OSAT) 산업은 메모리 IDM들이 HBM 등 첨단 패키징에 자체 투자를 집중시키면서 레거시 제품 중심의 외주 물량이 반사적으로 늘어나는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다.

고객사인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종합반도체기업의 감산·증산 결정에 후공정 외주업체의 가동률이 직접 연동되는 구조여서, 2023~2024년 IDM의 감산기에는 회사도 대규모 적자를 겪었다.

반면 2025년 이후에는 메모리 업황 회복과 AI 서버·온디바이스 AI 확산에 따른 차세대 D램 모듈 수요 증가가 맞물리며 외주 물량이 다시 늘어나는 흐름이 나타났다. 팹리스 고객사 저변도 LX세미콘, 실리콘마이터스, 제주반도체, 동심반도체 등으로 확대되며 IDM 의존도를 낮추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국내 경쟁사로는 하나마이크론, 두산테스나 등이 있으며 이들 업체 역시 과거 에이팩트 지분 인수를 시도한 바 있어, 업계 내 통합·재편 논의가 꾸준히 이어지는 산업 구조를 보여준다.

해외에서는 국내 OSAT 업체 중 처음으로 인도 정부 지원 하에 현지 합작법인 프로젝트 승인을 받으며, 인도 반도체 후공정 생태계 조성 초기 국면에 참여하는 위치에 있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연간 매출 1,500억원, EBITDA 200억원을 목표로 제시했다고 한국M&A경제가 보도했으며, 이는 2025년 연결 매출(1,110억원)보다 한 단계 높은 외형을 지향하는 수준이다.

회사 측은 실적 관련 자료에서 주요 고객사들의 물량 증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 올해도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하며, SOCAMM2 테스트 양산이 1월부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6년 1분기에는 제품·공정 전환에 따른 일시적 매출 공백에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3% 늘며 성장세를 이어갔고, 회사는 이를 신규 모듈 테스트 양산의 본격화로 설명했다.

회사는 2026년 중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대규모 시설투자를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흑자 기조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해외 성장 축으로는 인도 합작법인 착공이 진행되고 있으며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어, 실현될 경우 해외 고객사 확보와 매출처 다변화의 발판이 될 수 있다.

다만 2026년 6월 최대주주 변경 이후 신규 대주주인 다이내믹그로우쓰가 구체적인 중장기 전략을 어떻게 제시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부분으로, 지배구조 재편이 사업 방향성에 미칠 영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25.6배
PBR
3.2배
ROE
15.6%
EPS
244원
BPS
1,921원
주당배당금
0원

에이팩트는 2023~2024년 대규모 적자를 내다 2025년 연간 흑자로 전환했고, 2026년에도 분기별로 적자와 흑자가 교차하며 이익 회복이 진행 중인 단계에 있다.

이 같은 이익 변동성이 남아 있는 국면에서는 주가수익비율 지표가 특정 분기의 이익 규모에 따라 크게 출렁일 수 있어, 다년간의 이익 흐름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주가순자산비율 측면에서는 순자산 대비 프리미엄이 존재하는 구간에서 거래되는 편으로, 이는 향후 이익 회복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이어지느냐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일정 부분 반영된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회사는 현재 별도의 현금배당을 실시하지 않고 있어, 배당 매력보다는 반도체 후공정 업황 회복과 신규 물량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속도가 주가 흐름의 핵심 변수로 작용하는 구조다.

최대주주 변경 과정에서 지분 거래 가격이 당시 시장 거래가와 괴리가 있었던 점은, 이번 거래가 통상적인 경영권 프리미엄 거래가 아니라 펀드 정관상 사전에 정해진 산정 방식에 따른 것이었다는 배경과 함께 이해할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1

08

강세 요인

반도체 후공정 실적 턴어라운드

2025년 연결 매출이 전년 대비 28% 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로 전환했으며, 2026년 상반기에도 패키징·테스트 부문 가동률이 나란히 70%까지 오르며 회복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2026년 2분기에는 매출이 전분기 대비 약 48% 증가하며 외형 성장과 이익 회복이 동시에 나타났다.

다만 2026년 1분기처럼 분기 단위로는 여전히 적자가 재발할 수 있어, 회복의 연속성을 분기별로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차세대 D램 모듈(SOCAMM2) 신규 물량

회사는 삼성전자의 엔비디아 대상 차세대 D램 모듈 SOCAMM2 테스트 양산에 참여하고 있으며, 관련 물량이 1월부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범용 DDR5 중심에서 SOCAMM2 모듈 테스트로 공정이 전환되는 과정으로, 안착할 경우 온디바이스 AI 확산에 따른 신규 매출원이 될 수 있다. 다만 전환 초기에는 일시적인 매출 공백이 발생할 수 있음을 회사도 인정하고 있다.

인도 합작법인을 통한 해외 다각화

에이팩트는 국내 OSAT 업체 중 최초로 인도 정부 지원 하에 현지 합작법인 프로젝트 승인을 받아 착공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IDM 두 곳에 집중된 고객 구조에서 벗어나 해외 고객군과 매출처를 다변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다만 해외 신규 거점의 초기 투자 부담과 가동률 안정화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별도로 관리해야 할 변수다.

09

약세 요인

분기별 실적 변동성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늘었음에도 영업손실 19.1억원, 순손실 32.7억원을 내며 다시 적자로 돌아섰고, 2025년 2분기에도 영업이익은 흑자였지만 순이익은 소폭 적자였다.

4분기처럼 영업이익 대비 순이익이 크게 웃도는 구간도 있어, 영업외 손익의 영향을 배제한 본업 수익성 추이를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연간 흑자 전환에도 분기 단위로는 이익의 안정성이 아직 완전히 자리잡지 않은 모습이다.

소수 고객사에 대한 매출 집중

2024년 기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두 곳이 매출의 85%를 차지해, 두 IDM의 투자·감산 결정에 회사 실적이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구조다. 팹리스 고객사 저변이 확대되고 있지만 아직 매출 비중은 제한적이어서, 특정 고객사의 주문 변화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력이 여전히 크다. 이러한 고객 집중도는 업황이 재차 둔화될 경우 실적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반복되는 최대주주 교체와 지배구조 불확실성

에이팩트는 2021년 뮤츄얼그로우쓰로 최대주주가 바뀐 지 약 4년 반 만인 2026년 6월 다이내믹그로우쓰로 다시 한 번 최대주주가 변경됐다.

두 법인 모두 오로라파트너스가 조성한 펀드를 기반으로 해 지배 주체의 실질은 유사하다는 평가가 있지만, 사모펀드 특유의 만기·엑시트 구조상 향후 추가적인 지분 이동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신규 대주주의 중장기 전략이 아직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은 점도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다.

10

리스크 요인

업황 사이클 리스크

회사 실적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IDM의 메모리 투자·감산 결정에 직접 연동되는 구조로, 2023~2024년 감산기에는 대규모 적자를 겪었다. 메모리 업황이 재차 둔화될 경우 후공정 외주 물량이 축소되며 가동률과 수익성이 동시에 악화될 수 있다. SOCAMM2 등 신규 제품의 양산 속도가 기대에 못 미칠 경우도 유사한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재무구조 및 지분 희석 리스크

2025년말 기준 부채비율은 159.1%로 2022년(86.6%)보다 높아진 상태이며, 과거 2년간의 대규모 적자로 자기자본이 크게 줄었던 이력이 있다. 제3회 전환사채의 일부가 2026년 7월에도 주식으로 전환되며 발행주식총수가 늘어난 바 있어, 잔여 물량의 추가 전환 시 지분 희석이 이어질 수 있다. 시설투자 확대 계획이 외부 자금조달을 수반할 경우 재무 부담이 커질 가능성도 있다.

지배구조·경영권 리스크

최대주주가 사모펀드 기반의 특수목적법인으로 반복적으로 교체되어 온 이력이 있으며, 매각 주관사 선정과 잠재 인수후보 접촉설 등이 시장에서 여러 차례 제기된 바 있다. 신규 대주주 다이내믹그로우쓰 역시 특수목적법인 성격이 강해, 향후 추가적인 지분 매각이나 재매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다. 경영권 변경 과정에서의 의사결정 지연이나 전략 변화가 사업 실행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3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SOCAMM2 관련 매출 기여도와 영업이익·순이익 간 괴리가 지속되는지, 분기별 이익 안정성이 개선되는지 확인.

  2. 2026년 4분기

    신규 대주주 다이내믹그로우쓰가 중장기 경영전략이나 투자계획을 구체적으로 공시하는지 확인.

  3. 2026년 하반기~2027년

    인도 합작법인 착공 진행 상황과 2027년 양산 목표 준수 여부를 점검.

  4. 2026년 하반기

    2026년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시설투자 규모와 자금조달 방식(자기자금·외부조달)에 대한 공시를 확인.

  5. 2026년 4분기

    제3회 전환사채 잔여 물량의 추가 전환청구 여부와 발행주식총수 변동을 통한 지분 희석 정도를 점검.

12

종합 의견

에이팩트는 2007년 SK하이닉스 협력사들이 공동 출자해 설립한 반도체 후공정(OSAT) 전문기업으로, 패키징과 테스트 두 사업부문을 통해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IDM과 다수의 팹리스 고객사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결 기준 실적은 2022년 흑자에서 2023~2024년 2년 연속 대규모 적자로 전환됐다가 2025년 매출 1,110.0억원, 영업이익 52.7억원으로 다시 흑자로 돌아섰으며, 2026년에는 1분기 적자와 2분기 흑자가 교차하는 회복 초기 국면에 있다.

사업 측면에서는 SOCAMM2 등 차세대 D램 모듈 테스트 물량 확대와 인도 합작법인을 통한 해외 진출이 성장 축으로 제시되어 있으며, 패키징·테스트 부문 가동률도 나란히 개선되는 흐름을 보인다.

동시에 2026년 6월 최대주주가 뮤츄얼그로우쓰에서 다이내믹그로우쓰로 바뀌는 지배구조 변화가 있었는데, 두 법인 모두 오로라파트너스 계열 펀드를 기반으로 해 실질 지배력에는 큰 변화가 없다는 평가가 나오지만 사모펀드 특유의 구조상 불확실성은 남아 있다.

고객 집중도와 분기별 이익 변동성, 부채비율 상승, 전환사채에 따른 지분 희석 가능성은 함께 살펴봐야 할 요인이다. 앞으로는 3분기 이후 분기 실적의 이익 안정성, 신규 대주주의 전략 공시, 인도 합작법인의 진행 상황이 사업의 방향성을 가늠하는 주요 관찰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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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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