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IT·소프트웨어199480

뱅크웨어글로벌

3,975원▼ 0.63%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409억원
거래대금
23,392,080원
거래량
5,887주
상장주식수
1,020만주
PER
—
PBR
2.3배
EPS
-27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코어뱅킹 국내 유일주, 손익 개선 시험대

국내 유일 코어뱅킹 소프트웨어 기업 뱅크웨어글로벌은 파키스탄·인도네시아 등 해외 수주를 늘리며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나, 연간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분기에서는 적자 규모가 축소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634억원으로 전년 대비 26% 늘었으나 영업손실 44억원으로 4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2. 2

    2026년 2분기 영업손실이 8.1억원으로 전분기(11.8억원) 대비 축소됐고 지배주주 순이익은 0.99억원으로 소폭 흑자를 기록했다.

  3. 3

    올해 8월 282억원 규모 파키스탄 우정국 디지털 전환 사업을 케이티디에스·데이터스트림즈와 공동수주하며 남아시아로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4. 4

    STO(토큰증권) 테마 부각 속에 STO 기반 미들웨어 'BXB' 기술 특허를 등록하며 디지털자산 인프라 사업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5. 5

    경영진은 과거 IPO 간담회에서 일본·동남아 사업 확대에 힘입어 손익분기점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으나, 실현 시점은 이후 실적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02

사업 구조

뱅크웨어글로벌은 2010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코어뱅킹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 은행의 여수신·외환 등 핵심 금융거래를 처리하는 코어뱅킹 패키지 'BX-CBP'와 기술 플랫폼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해 공급한다.

주 고객은 상업은행, 저축은행, 카드사, 캐피탈사, 보험사 등 금융기관으로 국내외 100여 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사업 영역은 리테일뱅킹, 자산관리, 카드, 할부리스 등 금융영역별 맞춤형 솔루션 구축(SI성 프로젝트)과 동남아 중소형 은행 대상 구독형 뱅킹 SaaS 'BADA' 공급으로 나뉜다.

한국·중국·대만·일본·필리핀 등 아시아 여러 국가에 금융시스템을 구축한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라인뱅크 타이완의 소프트웨어 유지보수(SW M/A) 장기계약(2022.05~2029.04)과 같이 반복 매출 구조도 일부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신한은행에 생성형 AI 기반 개발 지원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국내 대형 금융기관 대상 기술 혁신 프로젝트도 수행하고 있다. 2026년 8월에는 케이티디에스, 데이터스트림즈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파키스탄 우정국(PPOD) 디지털 전환 사업을 수주하며 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확대했다.

경쟁 구도는 국내에서는 코어뱅킹 전문 기업이 부재해 독점적 지위에 있으나, 해외 시장에서는 Temenos, FIS 등 글로벌 벤더 및 현지 SI 기업들과 경쟁한다. 회사는 SaaS 전환을 통한 반복 매출 확대와 일본·동남아·남아시아 지역 다변화를 핵심 성장 전략으로 제시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49억-6억−4.1%
2025Q3170억-2억−1.4%
2025Q4174억-15억−8.7%
2026Q1193억-12억−6.1%
2026Q2172억-81,436,366원−0.5%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3729억-46억-80억−6.2%−78.3%342.4%
2024502억-149억-142억−29.7%−75.2%174.6%
2025634억-44억-28억−6.9%−15.4%163.5%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5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은 634억원으로 2024년 502억원 대비 26.4%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은 44억원으로 2024년 149억원 대비 손실 규모는 크게 줄었다.

2023년 매출 729억원, 영업손실 46억원과 비교하면 2024년은 매출이 일시적으로 줄고 손실이 급증한 부진한 해였고, 2025년은 매출 회복과 함께 적자가 완화된 국면으로 해석된다.

순이익 역시 2023년 -80억원, 2024년 -142억원에서 2025년 -28억원으로 적자 규모가 축소되며 방향성 개선이 나타났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149억원·영업손실 6.0억원에서 2025년 3분기 170억원·영업손실 2.3억원, 4분기 174억원·영업손실 15.1억원으로 등락이 있었고,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193억원까지 늘었지만 영업손실도 11.8억원으로 재차 확대됐다.

그러나 2026년 2분기에는 매출 172억원에 영업손실이 0.8억원으로 크게 줄었고, 지배주주 순이익은 0.99억원으로 소폭 흑자 전환했다. 이는 직전 분기(2025년 4분기, 순이익 1.4억원)에 이어 최근 4개 분기 중 두 번째로 순이익이 양(+)의 값을 기록한 사례다.

다만 이 흐름이 특정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시점이나 일회성 요인에 기인했는지는 다음 분기 실적을 통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재무건전성 측면에서는 자본총계가 2023년 102억원에서 2024년 189억원으로 늘었다가 2025년 179억원으로 소폭 줄었고, 부채비율은 2023년 342.4%에서 2024년 174.6%, 2025년 163.5%로 개선되는 추세를 보였다.

05

산업 분석

글로벌 뱅킹 IT 시장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코어뱅킹과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전환이라는 구조적 흐름 속에 있으며, 국내외 금융사들이 레거시 시스템 현대화에 나서는 것이 주요 수요 기반이다.

국내에서는 뱅크웨어글로벌이 코어뱅킹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서 독점적 위치에 있는 반면, 해외에서는 Temenos, FIS 등 글로벌 대형 벤더 및 각국 현지 SI 업체와 경쟁한다.

동남아시아는 금융 포용성 확대와 디지털뱅킹 수요 증가로 성장성이 높은 지역으로 꼽히며, 필리핀·인도네시아 등에서는 중소형 지방은행 대상 뱅킹 SaaS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최근에는 스테이블코인·토큰증권(STO)·실물자산토큰화(RWA) 등 디지털자산 인프라가 금융 IT의 새로운 축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지난 1월 전자증권법·자본시장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STO 제도화가 사실상 확정됐고 2027년 1월 전후 시행을 목표로 하위법령 정비가 진행 중이다.

다만 STO 시행령 발표는 당초 목표였던 7월을 넘겨 지연되고 있어 구체적 사업화 시점에는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코어뱅킹 사업 자체는 프로젝트 단위 수주형 매출 구조로 인해 계약 시점과 규모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큰 특성을 가지며, 이는 뱅크웨어글로벌의 분기별 실적 등락에도 반영되고 있다.

06

전망

뱅크웨어글로벌은 IPO 당시 일본 신용카드 코어시스템 시장과 동남아 뱅킹 SaaS 사업 확대를 통해 손익분기점 달성을 목표로 제시한 바 있으며, 2026년 2분기 순이익이 소폭 흑자로 전환된 점은 이러한 방향성과 궤를 같이한다.

다만 이는 아직 단일 분기의 결과이며 연간 기준으로는 여전히 누적 적자 구조에 있어, 향후 분기 실적을 통해 흑자 전환의 지속성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2026년 8월 파키스탄 우정국 디지털 전환 사업(약 282억원, 2028년 3월까지 수행) 수주는 남아시아·중동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평가되며, 향후 유사한 대형 공공·금융 프로젝트 수주 여부가 매출 성장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2025년 12월에는 인도네시아 살림그룹 계열 MKP와 전략적 MOU를 체결했고, 같은 시기 STO 기반 미들웨어 'BXB' 기술 특허를 등록하며 디지털자산 인프라 영역으로 사업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다.

국내 STO 제도는 2027년 1월 전후 시행을 목표로 하위법령 정비가 진행 중이어서, 관련 사업이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시점은 하위법규 확정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코어뱅킹 업종 특성상 개별 프로젝트의 수주·매출 인식 시점에 따라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SaaS 매출 비중 확대가 진행될수록 반복 매출 구조가 강화되어 실적 안정성이 개선될지 지켜볼 부분이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2.3배
ROE
-1.6%
EPS
-27원
BPS
1,736원
주당배당금
0원

현재 주가는 순자산 대비 프리미엄이 형성된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어, 시장이 코어뱅킹 국내 독점 지위와 해외 수주 확대, STO 등 디지털자산 테마 관련 성장 기대를 일정 부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다만 회사는 여전히 연간 기준 누적 적자 구조에 있어 순이익 기반의 전통적 밸류에이션 지표를 적용하기 어려운 상태이며, 최근 분기의 흑자 전환이 이어질지가 향후 밸류에이션 해석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배당의 경우 최근 공시된 주당 현금배당금이 없어 배당수익률 관점의 투자 매력은 제한적인 편이다.

코스닥 IT 서비스 업종 내에서는 실적 개선 초기 단계에 있는 기업들이 통상 높은 배수에서 거래되는 경향이 있으며, 뱅크웨어글로벌 역시 이러한 업종 특성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투자 판단에는 향후 분기별 손익 전환의 지속성과 해외 수주 실현 속도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5

08

강세 요인

국내 유일 코어뱅킹 벤더의 독점적 지위

뱅크웨어글로벌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코어뱅킹 소프트웨어를 전문으로 개발·공급하는 기업으로, 국내 시장에서 직접 경쟁하는 동종 업체가 부재한 독점적 위치에 있다.

라인뱅크 타이완과의 장기 SW 유지보수 계약(2029년까지)처럼 반복 매출 구조를 일부 확보하고 있으며, Gartner·IBSi 등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으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은 트랙레코드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독점적 지위는 국내 대형 금융기관의 차세대 시스템 교체 수요가 발생할 때 유리한 수주 위치로 이어질 수 있다.

해외 수주 다변화 진행

2026년 8월 파키스탄 우정국의 282억원 규모 디지털 전환 사업을 컨소시엄으로 수주하며 남아시아·중동 시장으로 사업 지역을 확대했다. 2025년 12월에는 인도네시아 살림그룹 계열 MKP와 전략적 MOU를 체결해 동남아 뱅킹 SaaS 사업 확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필리핀, 대만 등 기존 진출 지역에서의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신규 지역 진출이 이어지고 있어 매출원 다변화가 진행되는 모습이다.

최근 분기 손익 개선 흐름

2026년 2분기 영업손실은 0.8억원으로 직전 분기(11.8억원) 대비 크게 축소됐고, 지배주주 순이익은 0.99억원으로 소폭 흑자를 기록했다. 2025년 4분기에도 순이익이 1.4억원으로 양(+)의 값을 보인 바 있어, 최근 4개 분기 중 두 개 분기에서 순이익 흑자가 나타났다.

연간 기준으로도 2024년 영업손실 149억원에서 2025년 44억원으로 손실 규모가 크게 줄어드는 추세가 확인된다.

09

약세 요인

4년 연속 연간 영업손실 지속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개년 확정 실적 모두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며, 2024년에는 149억원의 대규모 손실을 냈다. 최근 분기에서 손익이 개선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나, 연간 기준으로는 여전히 적자 누적 구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손익 개선이 구조적인 것인지, 일부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시점에 따른 변동인지는 추가 분기를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

프로젝트 단위 매출 구조에 따른 실적 변동성

코어뱅킹 SI 사업은 개별 프로젝트 단위로 매출이 인식되는 특성상 계약 규모와 시점에 따라 분기별 실적이 크게 오르내린다.

실제로 2025년 3분기 영업손실 2.3억원에서 4분기 15.1억원으로 확대됐다가 2026년 1분기에도 11.8억원의 손실을 낸 뒤 2분기에 급격히 축소되는 등 뚜렷한 등락이 관찰된다. 이러한 변동성은 특정 분기 실적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 어렵게 만든다.

STO 등 신사업의 제도 불확실성

STO 기반 미들웨어 'BXB' 특허 등록 등 디지털자산 인프라 사업을 모색하고 있으나, 국내 STO 시행령 등 하위법규 발표가 당초 목표였던 7월을 넘겨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제도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관련 사업이 실제 매출로 전환되는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고, 시행 일정이 추가로 지연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는 신사업 기대감과 실제 실적 반영 사이의 시차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수익성 리스크

2024년 일본 라인뱅크 관련 프로젝트 차질과 OK저축은행 등 일부 프로젝트의 원가율 상승 사례처럼, 개별 대형 프로젝트에서 예상치 못한 원가 초과나 계약 변경이 발생하면 실적에 직접적인 타격을 줄 수 있다.

연간 기준 누적 적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흑자 전환의 지속성이 확인되지 않으면 추가적인 자본 확충 필요성이 제기될 수 있다.

해외 사업 집행 리스크

파키스탄 우정국 사업은 2028년 3월까지 장기간에 걸쳐 수행되는 컨소시엄 사업으로, 공동수급체 대표사로서의 사업 관리 부담과 현지 정치·환율 변동 등 신흥시장 특유의 실행 리스크에 노출될 수 있다.

동남아·남아시아 등 신규 지역 진출이 확대될수록 현지화, 법규 대응, 통화 리스크 관리 부담도 함께 늘어난다.

규제·제도 리스크

STO 관련 하위법규 확정이 지연되고 있는 것처럼, 국내외 금융 규제 환경의 변화 속도가 회사의 신사업 계획과 어긋날 경우 사업화 시점이 추가로 지연될 수 있다. 또한 각국 금융당국의 인허가·데이터 규제 강화는 코어뱅킹 시스템 구축 사업의 진행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2분기의 손익 개선 흐름이 이어지는지, 순이익 흑자 전환이 지속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2. 2026년 10월 1~2일

    한국거래소에서 열리는 'STO 서밋 2026'에서 토큰증권 발행인 계좌관리기관 허가 기준 등 제도 세부 내용이 논의될 예정으로, 뱅크웨어글로벌의 STO 관련 사업 방향성에 참고가 될 수 있다.

  3. 2026년 하반기 중

    국내 STO 시행령 등 하위법규 발표 시점을 확인해야 한다. 당초 목표였던 7월을 넘겨 지연되고 있어 발표 시점에 따라 관련 신사업의 구체화 속도가 달라질 수 있다.

  4. 수시

    파키스탄 우정국 사업(2028년 3월까지) 및 인도네시아 MKP와의 전략적 MOU 후속 계약 체결 여부 등 해외 수주의 구체적 진전 상황을 추적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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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뱅크웨어글로벌은 국내 유일의 코어뱅킹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독점적 지위를 바탕으로 해외 수주 다변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6년 2분기에는 순이익이 소폭 흑자로 전환되는 등 최근 분기 실적 개선 흐름이 관찰된다.

다만 연간 기준으로는 2023~2025년 3개년 모두 영업손실을 기록한 누적 적자 구조에 있으며, 프로젝트 단위 매출 인식 특성상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크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파키스탄 우정국 수주와 인도네시아 살림그룹 계열 MKP와의 MOU는 해외 시장 확대의 긍정적 신호이나, 실제 매출 기여 시점과 규모는 향후 실적을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STO 기반 미들웨어 특허 등록으로 디지털자산 인프라 사업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지만, 국내 STO 하위법규 확정이 지연되고 있어 사업화 시점은 여전히 불확실하다. 종합적으로 실적 턴어라운드의 지속성, 해외 대형 프로젝트의 실행 리스크, 신사업의 제도적 불확실성이 균형을 이루는 국면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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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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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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