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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스트림즈

1,640원▼ 2.09%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70억원
거래대금
299,966원
거래량
185주
상장주식수
427만주
PER
—
PBR
—
EPS
—
배당수익률
—

PER·PBR·배당수익률은 최근 확정 실적(EPS·BPS·주당배당금)과 현재 주가로 산출 · 시세 2026-10-02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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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개요

흑자 전환 달성, 글로벌 확장이 관건

2024년 흑자전환 및 자본잠식 해소로 재무 기반을 정상화한 데이터스트림즈가 AI 탑재 TeraONE Fabric 2.0과 아시아·중동 해외 진출을 통해 다음 성장 단계를 모색한다.

  1. 1

    2024년 매출 264억원·당기순이익 7억원으로 흑자전환 및 자본잠식 동시 해소(전자신문, 2025.04)

  2. 2

    국내 ETL·데이터 통합 분야 점유율 1위, 가트너 매직쿼드런트 3회 등재(2014·2021·2023)로 기술 공신력 확인

  3. 3

    AI 탑재 TeraONE Fabric 2.0 출시 추진 — 정형·비정형 데이터 통합 분석 기능 고도화로 제품 경쟁력 강화

  4. 4

    베트남·말레이시아·필리핀·중동 등 다각적 해외 거점 구축 및 현지 사업 본격화 추진

  5. 5

    코넥스 상장·극소형 시총으로 일 거래대금 약 157만원 수준의 극히 낮은 유동성, 주가 2025년 고점 대비 큰 폭 하락

02

사업 구조

데이터스트림즈는 2001년 설립 이래 20여 년간 국내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을 선도해온 전문기업으로, 서울 서초구에 본사를 두고 성남시 판교에 기술연구소를 운영한다.

사업 영역은 ▲데이터 통합 및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 거버넌스 관리 ▲데이터 패브릭 ▲컨설팅 ▲구축 용역 ▲데이터 서비스 등 여섯 개 축으로 구성된다.

핵심 제품인 TeraONE Fabric은 데이터 통합·거버넌스·품질관리·메타데이터 관리·분석 기능을 하나로 연결한 통합 데이터 패브릭 플랫폼으로,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SaaS 모델을 동시에 지원해 공공·민간 부문의 유연한 도입을 가능하게 한다.

2003년 출시한 ETL 솔루션 TeraStream을 시작으로 국내 ETL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사인 IBM DataStage를 물리치고 점유율 1위를 확보했으며, KB국민은행 데이터 거버넌스 포털 구축, 근로복지공단 데이터 가상화 솔루션 도입, 신한금융투자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레이크 거버넌스 구축 등 금융·공공 분야의 주요 레퍼런스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TeraStream, MetaStream, QualityStream, TeraONE Super Query 등을 포함해 총 14종의 자체 개발 솔루션을 보유하며, 데이터 생애주기 전반을 커버하는 풀스택 역량이 경쟁 우위 요인으로 작동한다.

최대주주인 이영상 대표이사는 2026년 2월 공시 기준 31.69%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인 17인 포함 총 지분율 62.4%의 우호 지분이 형성되어 있어 지배구조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

매출 구성은 금융 및 공공 부문 중심이나, 최근 회사 측은 국방·의료·SOC 분야로의 확장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중국·베트남 해외 법인을 통한 글로벌 매출 비중 확대가 중기 전략의 핵심으로 설정되어 있다.

경쟁 환경에서는 Informatica, IBM, Oracle, SAP, Microsoft 등 글로벌 대형 벤더와 국내에서 직접 경쟁하는 구도로, 국내 중소·중견 기업 및 공공 기관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과 현지화된 기술 지원을 앞세워 차별화를 유지하는 것이 핵심 과제다.

과기정통부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산림·헬스케어·교통 분야)에서 담당 사업자로 선정된 이력이 있으며, 가트너 매직쿼드런트에 2014년, 2021년, 2023년 세 차례 등재되어 글로벌 기술 공신력을 공인받았다.

03

최근 동향

전자신문 2025년 4월 보도에 따르면, 데이터스트림즈는 2024년 연결 기준 매출 264억원, 당기순이익 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4%의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FnGuide 집계 기준으로도 2024년 결산 기준 연결 매출액 4.4% 증가, 영업이익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이 확인된다.

전 세계적인 데이터 산업 불황 속에서 흑자전환과 자본잠식 해소를 동시에 달성한 점이 업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는 영업 조직 재정비·내부 인력 활용에 의한 외부 용역비 절감·유형자산 재평가 등 구조적 비용 개선의 복합적 성과로 분석된다.

다만 ZDNet 2023년 3월 보도에서 경영진이 당해연도 매출 목표를 400억원으로 제시했던 것과 비교하면 실제 매출 규모는 여전히 목표치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다.

주가 흐름을 보면, 한국경제 데이터 기준 2025년 3월 7일 장중 3,695원이었던 주가가 디지털투데이 2026년 2월 20일 보도 기준 약 2,900원으로 하락했으며, 2026년 6월 7일 현재 기준가 1,619원으로 추가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한국경제 시세 기준 52주 최고가 약 5,170원 대비 현재 주가가 약 69% 수준에 불과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시장 기대와의 괴리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일 거래대금이 약 157만원 수준으로 코넥스 내에서도 극히 얇은 유동성을 보이고 있어 가격 발견 기능이 사실상 제한적으로 작동하는 구조적 약점이 확인된다.

공시 내역에 따르면 최대주주 특수관계자 일부가 2024년 12월과 2025년 3월에 소규모 장내 매도를 단행한 것이 확인되었으나, 전체 지배구조에 영향을 줄 수준의 규모는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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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데이터스트림즈는 2025~2026년 전략 방향으로 AI 기반 TeraONE Fabric 2.0 출시, SOC 분야 신규 수주 확대, 해외 매출 본격화를 제시하고 있다.

ZDNet 2025년 2월 보도에 따르면 TeraONE Fabric 2.0은 AI 기능을 대폭 강화해 비정형 데이터와 정형 데이터의 통합 분석을 지원하는 지능형 데이터 플랫폼으로 포지셔닝될 예정이며, 엔진 시험이 완료되어 패키징 단계에 있다.

글로벌 데이터 패브릭 시장은 2025년 약 33.7억 달러에서 2034년까지 연평균 21.9% 성장이 전망되며(Fortune Business Insights), 글로벌 데이터 거버넌스 시장 역시 2025~2034년 CAGR 20.5%로 고성장이 예상된다.

국내 빅데이터 시장 또한 2025년 22억 달러 규모에서 연평균 9.8%의 성장이 전망되어(Expert Market Research), 데이터스트림즈의 총유효시장 확대가 구조적으로 뒷받침된다.

해외 사업 측면에서는 베트남 VNPOST와의 MOU, 말레이시아 MRIC 합작사 설립, 필리핀 국가 원전 KSP 사업 참여, 중동 국가들과의 비즈니스 논의 진행 등이 보도를 통해 확인되었으며, 회사 측은 2026년을 글로벌 사업 매출 가시화의 원년으로 기대하고 있다.

컴퓨터월드의 2026년 IT 시장 전망에 따르면 데이터 품질 및 거버넌스가 AI 경쟁력을 지탱하는 핵심 요소로 부각됨에 따라 통합 플랫폼 역량 보유 기업이 시장의 선택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회사에 유리한 업종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코스닥 이전 상장 재추진 여부와 TeraONE Fabric 2.0의 국내외 수주 성과가 중기 기업 가치 재평가의 핵심 트리거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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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 요인

AI 시대의 직접 수혜: 데이터 거버넌스·패브릭 고성장

AI 모델의 학습·운영에는 고품질·정제된 데이터가 필수적이며, 이로 인해 데이터 거버넌스 및 통합 플랫폼 수요가 전 산업군에서 급증하고 있다.

글로벌 데이터 거버넌스 시장은 2025~2034년 CAGR 20.5%, 데이터 패브릭 시장은 CAGR 21.9%의 고성장이 전망되며(Fortune Business Insights), 이는 데이터스트림즈의 핵심 제품군과 정면으로 맞닿아 있다.

컴퓨터월드 2026년 IT 시장 전망에서도 데이터 품질 및 거버넌스가 AI 경쟁력을 지탱하는 심장 역할로 부각됨에 따라 통합 플랫폼 역량 보유 기업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

국내 금융·공공 시장에서 수십 년간 축적한 레퍼런스와 가트너 매직쿼드런트 등재로 검증된 기술력이 AI 전환기의 시장 확장에서 유력한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재무 정상화 달성: 흑자전환과 자본잠식 해소

2024년 흑자전환과 자본잠식 해소를 동시에 달성함으로써 수년간 누적된 재무적 부담을 해소하고 정상화 궤도에 진입했다.

매출 성장 규모는 제한적이었으나 영업 조직 재정비·외부 용역비 절감·유형자산 재평가 등 구조적 비용 개선이 수익성 전환의 주요 동인으로 작동했다는 점에서 일회성 요인에만 의존한 성과가 아님이 주목된다.

비용 통제 기조가 유지된다면 이익 기반의 점진적 강화가 기대되며, 재무 건전성 회복은 코스닥 이전 상장 추진을 재개하기 위한 전제 조건 충족에도 기여할 수 있다. 자본잠식 해소는 금융기관 신용 평가 및 대형 공공 사업 입찰 자격 요건에서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글로벌 진출 옵션: 아시아·중동 선점 가능성

데이터스트림즈는 미국·중국·베트남 해외 법인에 더해 말레이시아 합작사 설립, 필리핀·인도네시아·중동 프로젝트 참여 등 다각적인 해외 거점을 구축하고 있다. 아시아 신흥국 디지털 전환 수요는 공공 빅데이터 플랫폼 수요와 직결되어 가격 경쟁력을 보유한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에 유리한 진입 환경을 제공한다.

Fortune Business Insights 데이터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데이터 거버넌스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으로 꼽히고 있어 지역 전략과의 정합성이 높다.

TeraONE Fabric의 SaaS 모델 제공이 해외 고객의 초기 도입 장벽 완화에 기여하며, 성공적인 레퍼런스 확보 시 아시아 지역 디지털 전환의 핵심 파트너로 포지셔닝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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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세 요인

성장 속도의 한계: 목표 대비 매출 하회 지속

2023년 초 경영진이 제시했던 매출 목표 400억원(ZDNet, 2023.03)과 2024년 실제 매출 264억원 사이에는 상당한 괴리가 존재하며, 전 세계적 데이터 산업 불황의 영향으로 2022년 매출 300억원 돌파 이후 오히려 실적이 후퇴한 것으로 파악된다.

외형 성장 지연은 R&D 및 해외 사업 투자 여력 확보를 구조적으로 제약하며,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달성해야 하는 딜레마를 심화시킨다.

매출 성장률이 한 자릿수에 머무는 동안 Informatica, IBM 등 글로벌 대형 벤더는 클라우드·AI 기능을 빠르게 강화하며 시장 지위를 굳히고 있어 경쟁 격차가 벌어질 우려가 있다.

코넥스의 구조적 약점: 유동성 부재와 자본 조달 제약

코넥스 시장은 기관투자자 및 일반 개인투자자의 접근이 코스닥·코스피 대비 현저히 제한되며, 데이터스트림즈의 일 거래대금은 2026년 6월 7일 기준 약 157만원에 불과해 가격 발견 기능이 사실상 작동하지 않는 수준이다.

주가는 2025년 52주 고점(한국경제 기준 약 5,170원) 대비 2026년 6월 현재 1,619원으로 급락했으며, 이러한 주가 수준은 신주 발행 등 자본 조달 시 희석 비용을 크게 높여 성장 투자 재원 마련을 어렵게 한다.

더불어 KB증권 주관으로 코스닥 이전 상장을 추진했던 2019년경 이후에도 이전 상장이 이루어지지 않아 투자자 저변 확대의 기회가 지속적으로 제한되고 있다.

글로벌 대형 벤더와의 경쟁 심화

데이터 거버넌스·패브릭 시장의 주요 경쟁자는 Informatica, IBM, Oracle, SAP, Microsoft 등으로 수십 배 이상의 자원과 글로벌 영업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Fortune Business Insights에 따르면 이들이 시장 트렌드를 주도하는 구조가 고착화되어 있다.

대기업·글로벌 기업 고객의 경우 검증된 글로벌 솔루션 선호도가 높아 데이터스트림즈가 공략할 수 있는 세그먼트가 국내 중소·중견 기업과 공공 기관에 집중될 가능성이 크며, 이는 타깃 시장의 잠재 규모에 상한선을 부과한다.

AI 기능 통합 속도에서 글로벌 벤더에 뒤처질 경우, 기존 고객의 플랫폼 교체 리스크도 무시할 수 없으며, TeraONE Fabric 2.0의 출시 지연이나 기능 부족이 경쟁 열위를 심화시킬 수 있다.

07

리스크 요인

거시 경제 리스크

국내 경기 불확실성과 기업 IT 투자 위축이 공공·금융 부문 프로젝트 발주 연기로 이어질 경우 단기 매출에 직접적 영향을 줄 수 있다.

컴퓨터월드의 2026년 IT 시장 전망에 따르면 경기 침체 우려와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로 국내 기업의 IT 투자 축소 기조가 지속될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며, 이는 소프트웨어·SI 의존도가 높은 데이터스트림즈의 국내 매출에 직접적 리스크다.

글로벌 금리 동향 및 환율 변동은 해외 법인 수익성과 신흥 아시아 시장에서의 프로젝트 채산성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사업 및 실행 리스크

데이터스트림즈가 최근 해소한 자본잠식은 수년간의 누적 적자에서 비롯되었으며, 매출 성장이 다시 정체될 경우 비용 구조가 재악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AI·클라우드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지속적 R&D 투자가 필요하나, 소규모 매출 기반에서 R&D 투자와 수익성 유지를 동시에 달성하기 어려운 구조적 딜레마가 존재한다.

핵심 기술 인력의 이탈 또는 경쟁사 영입은 자체 개발 제품의 기술 경쟁력 유지에 즉각적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으며, 해외 합작 파트너와의 협력 불이행 또는 프로젝트 지연도 글로벌 사업 계획에 차질을 초래할 수 있다.

시장 유동성 리스크

코넥스 시장의 구조적 유동성 부재는 기관투자자의 포트폴리오 편입을 사실상 불가능하게 하며, 개인투자자 역시 매매 체결 위험에 노출된다. 낮은 유동성은 소규모 매수·매도에도 주가가 급등락하는 환경을 만들어 공정한 가치 평가를 방해하고, 회사가 유상증자 등 자본 시장을 활용한 조달을 추진하기 어렵게 한다.

코스닥 이전 상장 미실현 상태가 지속될수록 기업 가치 디스카운트 해소 가능성이 낮아지며, 장기 주주 기반 유지 및 새로운 기관 투자자 유인에도 부정적으로 작용한다.

08

종합 의견

데이터스트림즈는 2024년 흑자전환과 자본잠식 해소를 통해 재무적 정상화의 첫 발을 내딛었으며, 국내 ETL·데이터 통합 시장 1위 지위와 가트너 인증 기술력이라는 탄탄한 경쟁 기반을 보유하고 있다.

글로벌 데이터 거버넌스·패브릭 시장이 연평균 20% 이상의 고성장 궤도에 있고 AI 도입 확산으로 구조적 수요가 증가하는 환경은 회사에 분명한 업종 수혜 요인이다.

그러나 실제 매출 264억원은 경영진 목표 대비 크게 하회하며, 글로벌 대형 벤더와의 경쟁 심화, 코넥스의 극소형 유동성, 해외 사업 성과의 불확실성이 복합적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다.

주가는 2025년 고점 대비 약 69% 수준에 불과해 리스크를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으나, 코넥스 특유의 유동성 부재로 인해 주가 수준의 해석 자체에도 한계가 있다.

단기적으로는 TeraONE Fabric 2.0의 상용화 성과, 2025~2026년 해외 수주 가시화 여부, 코스닥 이전 상장 재추진 동향이 기업 가치 재평가의 핵심 모니터링 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09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3건 더 보기
  1. 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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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fortunebusinessinsigh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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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expertmarketresearch.com
  12. comworld.co.kr
  13. m.thebell.co.kr

리포트 작성 2026-06-08 · 데이터 기준 2026-06-05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