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바이오·제약191420

테고사이언스

7,040원▼ 2.90%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581억원
거래대금
24,809,590원
거래량
3,474주
상장주식수
811만주
PER
—
PBR
1.4배
EPS
-1,613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적자 확대 속 미국 임상 확장

매출 감소와 순손실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회전근개파열 치료제 TPX-115의 미국 임상 2상 진입이 향후 실적 반등의 시험대가 되고 있다.

  1. 1

    연결 매출은 2023년 이후 2년 연속 감소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매년 확대되는 추세다.

  2. 2

    TPX-115는 미국 FDA로부터 임상 1상 없이 2상을 승인받아 2025년 11월 첫 환자 등록을 시작했다.

  3. 3

    로스미르는 2024년 5월 조건부 허가에서 최종 품목허가로 전환되며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했다.

  4. 4

    2025년 발행된 270억원 규모 전환사채는 2026년 12월 30일부터 조기상환청구권 행사가 가능해 자금 부담 변수로 남아있다.

  5. 5

    2026년 5월 피앤피팜을 종속회사로 편입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시도했다.

02

사업 구조

테고사이언스는 2001년 설립된 세포치료제 전문 생명공학 기업으로, 세포배양 기술을 기반으로 세포치료제의 개발과 생산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한다.

회사는 국내 허가 세포치료제 16개 품목 중 3개 품목(5개 적응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가유래 배양피부 홀로덤(화상 치료)과 동종유래 배양피부 칼로덤(당뇨성 족부궤양 치료), 눈밑주름 개선용 자가유래 세포치료제 로스미르를 판매하고 있다.

로스미르는 2017년 조건부 허가로 먼저 출시된 뒤 2023년 임상 3상에서 유효성을 확인, 2024년 5월 식약처로부터 최종 품목허가를 획득해 조건부 허가 부담을 해소했다.

매출의 대부분은 세포치료제 부문에서 발생하며, 화상과 족부궤양 치료제 개발로 시작해 피부질환·근골격계질환으로 연구개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자체 GMP 시설을 활용해 세포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서비스와 3차원 배양피부를 이용한 동물대체시험 위탁연구도 함께 수행한다.

2026년 5월에는 피앤피팜의 지분을 취득해 종속회사로 편입, 연결대상 종속회사를 기존 1개사에서 2개사로 늘리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파이프라인 확장의 중심은 회전근개 부분파열 치료용 동종유래세포치료제 TPX-115로, 국내에서는 임상 2b/3상, 미국에서는 임상 2상이 진행되고 있다.

비교 가능한 국내 세포치료제·재생의료 기업으로는 파미셀, 네이처셀, 코오롱생명과학, 한스바이오메드, 메디포스트 등이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6억-5억−28.6%
2025Q316억-10억−59.0%
2025Q414억-21억−152.1%
2026Q112억-19억−155.8%
2026Q220억-12억−58.5%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77억2억3억2.7%0.5%5.9%
202378억-12억-23억−15.3%−5.0%5.6%
202468억-22억33억−33.0%6.7%5.7%
202559억-44억-70억−74.5%−13.9%55.3%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연결 매출액은 2022년 76.8억원에서 2023년 77.7억원으로 소폭 늘었다가, 2024년 67.6억원, 2025년 59.4억원으로 2년 연속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022년 2.1억원 흑자였으나 2023년 -11.9억원, 2024년 -22.3억원, 2025년 -44.2억원으로 적자 규모가 매년 확대됐고, 영업이익률도 2022년 2.7%에서 2025년 -74.5%까지 악화됐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2년 2.6억원, 2024년 33.5억원으로 두 해는 흑자를 냈지만, 2023년 -23.2억원, 2025년 -70.1억원으로 순손실을 기록해 연도별로 큰 편차를 보였다. 2024년의 순이익 흑자는 영업손실 확대에도 불구하고 영업외 부문의 일회성 이익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분기별로는 2025년 2분기 순손실 -3.3억원에서 3분기 -9.8억원, 4분기 -50.4억원으로 손실 규모가 급격히 커졌으며, 2026년 1분기 -20.0억원, 2분기 -48.9억원으로 이어지며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손실은 약 -129.1억원에 달한다.

4분기와 2026년 2분기의 순손실이 영업손실 대비 유난히 크게 벌어진 점은 영업외 비용 증가가 실적을 추가로 훼손했음을 시사한다.

2026년 1분기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8.7% 감소하고 영업손실은 110.1%, 순손실은 204.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세포치료제 부문의 매출·수익성 하락과 비용 부담 증가가 겹친 모습이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 +10.4억원에서 2023년 -7.9억원, 2024년 -11.6억원, 2025년 -30.7억원으로 갈수록 현금소진 규모가 커지는 추세다.

부채비율은 2022~2024년 5%대의 낮은 수준을 유지했으나 2025년 55.3%로 급등했는데, 이는 2025년 5월 발행된 전환사채가 부채로 인식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05

산업 분석

회전근개파열 치료제 시장은 아직 승인된 치료제가 없는 미충족 수요 영역으로, 전 세계 시장 규모가 현재 9조원 수준에서 2034년 19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시장에는 호주의 오소셀(Orthocell), 캐나다의 리플리셀(Replicel) 등이 각각 자가유래 건세포·모낭세포 기반 치료제로 건염/건병증(1~2기) 단계를 겨냥하고 있으며, 테고사이언스의 TPX-115는 동종유래 섬유아세포를 사용해 2~3기까지 치료 범위를 넓힌 점이 차별화 요소로 제시된다.

안면미용 시장에서는 국내 약 4000억원, 글로벌 약 13조원 규모의 주름개선 시장을 놓고 보툴리눔톡신·필러 등 기존 시술과 세포치료제가 경쟁하는 구도다.

로스미르는 조건부 허가에서 벗어나 국내 유일의 주름개선 세포치료제로 자리매김했으나, 매출 기여는 아직 회사 전체 실적 반등을 이끌 만큼 크지 않은 상태다.

국내 재생의료·세포치료제 업종에는 파미셀, 네이처셀, 코오롱생명과학, 한스바이오메드, 메디포스트 등이 경쟁·비교 대상으로 꼽히며, 각기 다른 적응증과 플랫폼으로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세포치료제 산업 전반은 임상·허가 기간이 길고 초기 투자 부담이 큰 반면, 일단 허가를 받으면 진입장벽이 높아지는 특성을 가진다.

06

전망

회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TPX-115는 국내에서 2025년 11월 임상 2b상 환자 등록을 완료했고, 2026년 4분기 임상 3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2025년 2월 FDA로부터 임상 2상 계획을 승인받아 임상 1상을 건너뛰고 곧바로 2상에 진입했으며, 같은 해 11월 26일(현지시간) 첫 환자 등록이 시작돼 미국 임상이 본격화됐다.

미국 임상 2상은 약 2년간 진행될 예정으로, 회사가 4분기 첫 환자 등록을 목표로 밝혔던 계획을 실제로 이행한 것으로 파악된다.

눈밑주름 개선 로스미르의 후속작인 동종유래 섬유아세포치료제 TPX-121은 2024년 7월 임상 1상 승인을 받았으나, 2025년 12월 말 예정보다 약 6개월 앞당겨 조기 종료됐고 회사는 늦어도 2026년 3분기 중 2/3상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2025년 5월 27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해 국내외 임상 비용과 미국 현지 생산·유통 인프라 구축 자금을 조달했으며, 투자 계획상 2027년부터 2030년까지는 매년 80억원씩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 현지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 파트너사 물색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2026년 5월에는 피앤피팜을 종속회사로 편입해 사업 다각화를 시도했고,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주주환원정책 강화를 위한 정관 변경도 결의됐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1.4배
ROE
-25.3%
EPS
-1,613원
BPS
5,448원
주당배당금
0원

최근 네 개 분기 누적으로 지배주주 순손실이 이어지고 있어 주가수익비율(PER)은 산출되지 않는 상태다. 주가는 주당 순자산가치를 상회하는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시장이 순자산 대비 일정한 프리미엄을 부여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회사는 최근 회계연도까지 현금배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어, 배당수익률 측면에서는 업종 내에서 비교우위를 갖지 못하는 편이다. 다만 2026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환원정책 강화를 위한 정관 변경이 결의된 점은 향후 주주환원 정책 변화 가능성을 시사하는 요인이다.

실적 측면에서는 2022년 흑자에서 2023년 적자로 전환한 뒤 2024년 일시 흑자, 2025년 재차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는 등 뚜렷한 방향성 없이 등락을 거듭해 온 점이 밸류에이션 해석을 어렵게 하는 요인이다.

시가총액 규모가 작은 코스닥 바이오 종목의 특성상 임상 결과나 자금조달 이슈 등 개별 이벤트에 따라 밸류에이션 지표의 변동성이 클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미국 임상 2상 진입, 대형 미충족시장 공략

FDA는 테고사이언스의 동종세포은행 기술력을 인정해 임상 1상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2상 진입을 승인했으며, 2025년 11월 26일(현지시간) 미국 내 첫 환자 등록이 시작됐다.

회전근개파열 치료제 시장은 현재 아직 승인된 치료제가 없는 상태로, 전 세계 시장 규모가 9조원에서 2034년 19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임상이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신규 지역 매출 창출의 발판이 될 수 있다.

로스미르 최종 허가로 조건부 허가 리스크 해소

로스미르는 2017년 조건부 허가로 출시된 이후 2023년 임상 3상에서 유효성을 재확인, 2024년 5월 식약처로부터 최종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최근 10년간 조건부 허가를 받은 국내 세포치료제·바이오 신약 중 안전성과 유효성을 재확인해 최종 허가로 전환한 사례로 꼽힌다. 이로써 규제 불확실성 부담이 줄었고, 국내 유일의 주름개선 세포치료제로서의 지위가 공고해졌다.

사업 다각화와 주주환원 정책 변화 시도

2026년 5월 피앤피팜 지분을 인수해 종속회사를 기존 1개사에서 2개사로 늘리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섰다. 같은 해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주주환원정책 강화와 책임경영을 위한 정관 변경을 결의했다.

세포치료제 판매·CDMO·동물대체시험 등 기존 사업에 신규 자회사가 더해지며 매출원 다변화 가능성이 생겼다.

09

약세 요인

매출 정체·적자 확대

연결 매출액은 2023년 77.7억원을 정점으로 2024년 67.6억원, 2025년 59.4억원으로 2년 연속 줄었고, 영업손실은 같은 기간 -11.9억원에서 -44.2억원으로 확대됐다.

2026년 1분기에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8.7% 감소한 가운데 영업손실은 110.1%, 순손실은 204.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세포치료제 부문의 매출·수익성 하락과 비용 부담 증가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다.

현금소진 가속과 대규모 순손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 +10.4억원에서 2025년 -30.7억원으로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지배주주 순손실은 2025년 4분기 -50.4억원, 2026년 2분기 -48.9억원 등 영업손실 규모를 훨씬 웃도는 수준으로 확대되어, 최근 네 개 분기 누적으로는 약 -129.1억원에 달한다. 영업외 손익 변동성이 실적 예측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지목된다.

전환사채발 지분 희석 우려

테고사이언스는 2025년 5월 이사회 결의로 27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했으며, 전환가액은 1만 7713원으로 전환 시 152만 4304주가 새로 발행될 수 있어 전체 주식 수의 18.8%에 해당한다.

리픽싱 조건이 없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되지만, 전환권이 실제 행사될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율 희석은 불가피하다. 2026년 12월 30일부터는 해당 채권자가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도 발생해, 회사의 자금 부담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0

리스크 요인

임상·규제 지연 리스크

TPX-121 임상 1상은 2025년 12월 말 예정보다 약 6개월 앞당겨 조기 종료됐는데, 이는 임상 일정이 계획과 다르게 흘러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회사는 늦어도 2026년 3분기 중 2/3상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예상한다고 밝혔으나, 실제 승인 시점은 식약처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TPX-115의 국내 3상 진입과 미국 2상 완료 역시 예정된 일정대로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재무·자금조달 리스크

2025년 발행된 270억원 규모 전환사채는 2026년 12월 30일부터 조기상환청구권 행사가 가능해, 채권자가 상환을 요구할 경우 회사의 자금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부채비율은 2024년 5.7%에서 2025년 55.3%로 급등해 재무구조의 변화 폭이 크다.

세포치료제 매출만으로는 대규모 임상 투자 비용을 충당하기 어려운 구조가 이어지고 있어 추가 자금조달 가능성도 존재한다.

경쟁·시장 리스크

회전근개파열 치료제 분야에서는 호주 오소셀, 캐나다 리플리셀 등이 유사한 세포치료 플랫폼으로 경쟁하고 있어 글로벌 시장 선점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국내 세포치료제·재생의료 업종에도 파미셀, 네이처셀, 코오롱생명과학, 한스바이오메드, 메디포스트 등 다수의 경쟁사가 존재한다. 시가총액이 작은 코스닥 종목 특성상 개별 이벤트에 따른 주가 변동성도 상시적인 리스크 요인이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3분기 중

    TPX-121의 임상 2/3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여부 확인 — 회사는 조기종료된 임상 1상 결과보고서 제출 후 늦어도 3분기 중 승인을 예상한다고 밝힌 바 있다.

  2. 2026년 4분기

    TPX-115 국내 임상의 2b상에서 3상으로의 진입 여부 확인 — 회사는 2025년 11월 2b상 환자등록 완료 후 4분기 3상 진입을 목표로 제시했다.

  3.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2026Q3) 실적 공시 확인 — 매출·영업손실·순손실 추이가 최근 네 개 분기의 악화 흐름을 이어가는지가 관전 포인트다.

  4. 2026년 12월 30일

    6회차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청구권(풋옵션) 최초 행사가능일 도달 — 채권자의 조기상환 청구 여부와 회사의 대응 자금 확보 상황을 확인해야 한다.

  5. 2026년 4분기 이후

    미국 TPX-115 임상 2상 환자모집 진행률에 대한 IR 업데이트 확인 — 2025년 11월 첫 환자 등록 이후 약 2년의 임상 기간이 예정돼 있다.

12

종합 의견

테고사이언스는 세포치료제 3개 품목(홀로덤·칼로덤·로스미르)의 판매와 CDMO 사업을 기반으로 하되, 연결 매출은 2023년 이후 2년 연속 감소하고 영업손실·순손실이 확대되는 추세에 있다.

2026년 1분기와 2분기 실적에서도 매출 감소와 손실 확대가 이어졌으며, 특히 2025년 4분기와 2026년 2분기의 순손실은 영업손실보다 훨씬 크게 나타나 영업외 요인의 영향이 두드러졌다.

성장 스토리의 핵심은 회전근개파열 치료제 TPX-115의 미국 임상 2상과 국내 2b/3상, 그리고 로스미르의 후속 제품인 TPX-121의 개발 진행 상황이다.

TPX-115는 FDA로부터 임상 1상을 건너뛰고 2상을 승인받아 2025년 11월 미국 내 첫 환자 등록을 시작했고, 국내에서는 2026년 4분기 임상 3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파이프라인 진행에는 2025년 발행한 270억원 규모 전환사채 자금이 투입되고 있으며, 이 채권은 2026년 12월 30일부터 조기상환청구권 행사가 가능해 향후 자금 부담 변수로 남아 있다.

배당은 지급되지 않고 있으며 최근 실적의 방향성이 일정하지 않은 만큼, 임상·허가 일정과 재무구조 변화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투자 판단에 앞서 다가오는 임상시험계획 승인, 3분기 실적, 전환사채 관련 이벤트 등 구체적 일정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kind.krx.co.kr
  2. comp.wisereport.co.kr
  3. incruit.com
  4. m.irgo.co.kr
  5. kind.krx.co.kr
  6. goinsider.kr
  7. dartpoint.ai
  8. kr.investing.com
  9. valueline.co.kr
  10. alphasquare.co.kr
  11. pharm.edaily.co.kr
  12. mdtoday.co.kr
  13. hankyung.com
  14. biospectator.com
  15. pharm.edaily.co.kr
  16. docdocdoc.co.kr
  17. hankyung.com
  18. medipana.com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