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기타188260

세니젠

2,070원▼ 3.27%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88억원
거래대금
17,733,205원
거래량
8,511주
상장주식수
1,390만주
PER
—
PBR
—
EPS
-697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최대주주 변경·바이오 전환 나선 식품안전 진단기업

세니젠은 2026년 5월 지씨파트너스로 최대주주가 변경되고 6월 관리종목에서 해제되며 재무 불확실성을 일부 해소했으나, 8년 연속 적자와 가공거래 손실 이슈가 겹쳐 있다.

  1. 1

    2026년 5월 13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완료로 최대주주가 박정웅 대표 외 7인에서 지씨파트너스(지분율 45.5%)로 변경됨

  2. 2

    2026년 6월 29일자 코스닥 시가총액 미달 관리종목 지정에서 해제

  3. 3

    2023~2025년 텅스텐 시약상품 관련 상대방 고의 가공거래가 확인돼 위법행위미수금 14억원이 계상됨

  4. 4

    매출은 2022년 268억원에서 2025년 154억원까지 4년 연속 감소, 영업손실은 지속

  5. 5

    정부 K-히어로 사업 선정으로 2세대 엔돌라이신 개발에 약 35.8억원 정부 지원금 확보, 인체 진단·마이크로바이옴 신사업 추진 중

02

사업 구조

세니젠은 경기도 안양시에 본사를 둔 식품안전 진단·제어 전문기업으로, 미생물 검출부터 살균·제어까지 아우르는 'Food Safety Total Solution'을 표방한다.

주요 제품군은 실시간 PCR 기반 맞춤형 미생물 검사 제품 'Genelix', 대량 시료를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NGS 패널 'GeNext', 식품산업 특화 NGS 분석서비스 'Geneka' 등으로 구성되며, 여기에 진단 소모품·살균 제품·장비 등 상품 매출이 더해진다.

핵심 기반 기술은 미생물의 방대한 유전자 정보에서 특정 바이러스·세균을 식별하는 '유전자 마커 발굴 플랫폼'으로, 세균 16종을 동시 검출하는 NGS 패널 기술로 유럽·일본 특허를 확보했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V) 진단키트를 세계동물보건기구(WOAH)에 세계 두 번째로 등록한 이력이 있다.

고객군은 식품 생산부터 유통·소비 단계에 이르는 식품산업 밸류체인 전반이며, 총 54건의 국내외 특허와 27건의 수상·인증을 보유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힌다.

2026년 들어서는 기존 식품안전 기술을 인체 분야로 확장해 인체 분자진단,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헬스케어, 항생제 내성균 대응을 위한 2세대 엔돌라이신 개발 등 고부가가치 바이오 신사업으로 사업 다각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이 중 2세대 엔돌라이신 프로젝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K-히어로 육성·지원사업의 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돼 3년 6개월간 정부 지원금을 받으며, 서울대·연세대·이화여대 등 외부 연구진이 참여하는 산학 협력 구조로 진행된다.

다만 이러한 신사업들은 아직 매출로 연결되지 않은 초기 단계로, 확정 재무 수치상 부문별 매출 비중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86억-8억−9.2%
2025Q341억-9억−22.4%
2025Q4—-18억—
2026Q133억-9억−26.3%
2026Q238억-4억−10.6%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268억-41억-41억−15.3%—−221.0%
2023202억-65억-92억−32.1%−69.0%56.6%
2024154억-59억-66억−38.1%−79.6%78.2%
2025154억-44억-58억−28.5%−235.0%308.3%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5

04

실적 분석

세니젠의 매출은 2022년 267.6억원에서 2023년 201.9억원, 2024년 154.3억원, 2025년 153.5억원으로 4년 연속 축소됐다.

영업손실은 2022년 40.8억원에서 2023년 64.8억원, 2024년 58.7억원, 2025년 43.7억원을 기록해 매출 감소 속에서도 손실 규모는 다소 줄어드는 흐름을 보였다.

영업이익률은 2023년 -32.1%, 2024년 -38.1%, 2025년 -28.5%로 적자 폭이 매출 대비 다소 개선됐으나 여전히 큰 마이너스 구간에 머물러 있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2년 -40.6억원, 2023년 -92.5억원, 2024년 -65.6억원, 2025년 -58.2억원으로 4개년 모두 적자를 이어갔으며, 2023년의 대규모 순손실은 상장 관련 일회성 비용 등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4분기 영업손실이 17.8억원으로 급격히 확대되고 순손실은 31.7억원에 달했는데, 이는 텅스텐 시약상품 가공거래 손실 반영 등 일회성 요인이 겹친 결과로 파악된다.

2026년 들어서는 1분기 매출 33.1억원·영업손실 8.7억원, 2분기 매출 38.1억원·영업손실 4.1억원으로 매출이 소폭 회복되고 영업손실 규모도 줄어드는 흐름을 보였다.

특히 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손실은 1.5억원으로 직전 분기(9.0억원) 대비 크게 축소됐는데, 이는 유상증자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과 일회성 손실 소멸이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

현금흐름표 상 영업활동현금흐름은 4개년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했으며(2022년 -32.1억원, 2023년 -37.8억원, 2024년 -54.4억원, 2025년 -41.8억원), 본업에서의 현금 창출력 회복이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05

산업 분석

식품안전 진단 산업은 식품 제조·유통 전 과정에서 미생물·병원체 검출과 위생관리 수요가 꾸준한 산업으로, 국내외 대형 진단기기·서비스 업체들과 다양한 중소 전문기업이 경쟁하는 구조다.

세니젠은 이 시장에서 진단(Real-time PCR, NGS)과 제어(살균)를 연계한 토털 솔루션을 표방하며 특화된 위치를 차지하려 하고 있으나, 매출 규모 자체가 4년째 축소되는 흐름은 업계 내 경쟁 심화 또는 주요 거래처 이탈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실제로 언론 보도에서는 회사가 대형 거래처 이탈과 연구개발(R&D) 조직 인력 변동을 겪었다는 내용이 확인된다.

한편 회사가 진출을 선언한 인체 분자진단·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차세대 항균제(엔돌라이신) 시장은 정밀의료·항생제 내성균 대응이라는 글로벌 트렌드와 맞물려 성장 잠재력이 부각되는 영역이지만, 이미 다수의 국내외 바이오·진단 기업들이 선점 경쟁을 벌이고 있어 신규 진입자로서의 차별화가 관건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V) 진단키트의 WOAH 등록 등 일부 성과는 기술력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제시되지만, 이것이 실제 매출 규모로 얼마나 전환됐는지는 공개된 부문별 매출 데이터로 확인되지 않는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세니젠과 유사하게 시가총액 요건 미달로 관리종목 지정 위기를 겪은 기업들이 여럿 있었으며, 이는 소형 기술특례 상장기업들의 구조적 취약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거론된다.

06

전망

세니젠은 2026년 4월 이사회에서 지씨파트너스를 대상으로 약 1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으며, 조달 자금은 바이오산업 연구개발비 35억원, 글로벌 수출 확대 인프라 25억원, 회사 운영경비 31억원, 채무상환자금 9억원으로 배분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이 증자 대금 납입이 완료된 2026년 5월 13일 최대주주가 박정웅 대표 외 7인(변경 전 18.05%)에서 지씨파트너스(45.5%)로 변경됐으며, 이후 신규 임원 선임이 예정돼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2026년 6월 29일자로 코스닥 시가총액 미달 관리종목 지정에서 해제되면서 투자심리 위축 요인 하나가 해소됐다.

회사는 이번 재무구조 개선을 발판으로 인체 분자진단,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헬스케어, 2세대 엔돌라이신 개발 등 고부가가치 바이오 신사업에 연구개발 자원을 투입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고 있으나, 이들 사업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시점과 규모는 아직 공식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텅스텐 시약상품 관련 가공거래 손실(위법행위미수금 14억원)에 대해서는 회사가 사기 피해자 입장을 취하며 관련자 형사 고소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며, 내부회계관리제도 개선과 감사보고서 수정을 거쳐 적정 의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 사안의 최종 회수 가능성과 추가 손실 여부는 향후 공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
ROE
-51.8%
EPS
-697원
BPS
—
주당배당금
0원

세니젠은 다년간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지속해 온 만큼 통상적인 이익 기반 밸류에이션 잣대를 적용하기 어려운 구간에 있다.

주가순자산 관점에서는 순자산 대비 프리미엄이 붙은 상태로 거래되고 있어, 시장이 현재의 재무 실적보다는 최대주주 변경 이후의 사업 재편과 바이오 신사업 성과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배당은 최근 수년간 지급 실적이 없어 배당수익률 측면의 매력은 제한적이다.

2026년 5월 대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발행주식 수가 확대된 점은 향후 주당 지표 계산 시 희석 효과를 고려해야 하는 요인이다. 손실이 지속되는 기업 특성상 전통적인 이익 배수 비교보다는 재무구조 개선 속도와 신사업 매출 전환 여부가 시장의 평가 축이 될 가능성이 크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5

08

강세 요인

최대주주 변경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2026년 5월 지씨파트너스를 대상으로 한 약 1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가 완료돼 부채비율이 낮아지고 운영자금이 확충됐다. 이 자금 중 상당 부분이 바이오산업 연구개발과 글로벌 수출 인프라에 배정돼 신사업 투자 여력이 생겼다. 관리종목 지정도 해제되며 상장 유지 관련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됐다.

고부가가치 바이오 신사업 다각화

인체 분자진단,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2세대 엔돌라이신 등 식품안전 기술을 인체 영역으로 확장하는 신사업을 추진 중이다. 엔돌라이신 프로젝트는 정부 K-히어로 사업 선정으로 3년 6개월간 정부 지원금을 확보했고 주요 대학 연구진과의 산학 협력 구조를 갖췄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진단키트의 WOAH 세계 두 번째 등록 등 기존 기술력이 신사업 확장의 기반이 될 수 있다.

손실률 개선 흐름

영업이익률은 2024년 -38.1%에서 2025년 -28.5%로, 2026년 1분기와 2분기에도 매출 대비 영업손실 비율이 완화되는 흐름을 보였다. 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손실은 1.5억원으로 직전 분기의 9.0억원 대비 크게 줄었다. 유상증자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이 순손실 축소에 일부 기여한 것으로 해석된다.

09

약세 요인

8년 연속 적자 구조

세니젠은 2018년 이후 단 한 차례도 연간 흑자를 내지 못했으며, 매출은 2022년 267.6억원에서 2025년 153.5억원으로 4년 연속 감소했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4개년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해 본업의 현금 창출력이 아직 회복되지 않았다. 신사업 전환이 본업의 구조적 부진을 상쇄할 수 있을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가공거래 사기 및 내부통제 부실 이슈

2023~2025년 텅스텐 시약상품 거래에서 상대방의 고의에 의한 가공거래가 발견돼 위법행위미수금 14억원이 계상됐으며, 이는 자기자본 대비 57%에 달하는 규모다. 3년에 걸쳐 적발되지 않았다는 점은 내부 거래 검증·재고 확인 절차의 구조적 허점을 시사하며, 신뢰도에 부담이 되고 있다. 회사는 형사 고소를 진행 중이나 회수 가능성은 불확실하다.

경영권 이전에 따른 지분 희석과 전략 불확실성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신규 최대주주 지씨파트너스가 45.5% 지분을 확보하면서 기존 주주의 지분율이 크게 희석됐다. 신규 경영진 선임이 예정돼 있어 향후 사업 방향이 기존 식품안전 사업에서 바이오 신사업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 과정에서 전략의 연속성이나 실행력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대형 거래처 이탈 및 R&D 인력 변동 등 겹악재가 보도된 바 있다.

10

리스크 요인

재무 건전성

2025년 말 기준 부채비율이 308.3%에 달하며, 4개년 연속 순손실로 자본총계가 잠식되는 흐름이 이어졌다. 유상증자로 일시적 개선이 있었으나 지속적인 외부 자금 조달 의존도가 높은 구조다. 추가 유상증자나 전환사채 발행 시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이 재차 발생할 수 있다.

회계·내부통제 리스크

텅스텐 시약상품 가공거래 사건으로 재무제표 정정이 이뤄졌으며, 이는 회사의 거래 실재성 검증 및 내부회계관리제도의 구조적 취약점을 드러냈다. 향후 유사한 이슈가 재발할 경우 감사의견이나 시장 신뢰에 추가적인 부담을 줄 수 있다. 위법행위미수금 14억원의 최종 회수 여부는 불확실하다.

신사업 실행 리스크

인체 분자진단·마이크로바이옴·엔돌라이신 등 신사업은 아직 매출 실현 전 단계로, 개발 지연이나 임상·인허가 이슈, 경쟁 심화 시 계획했던 성과를 내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신규 경영진 체제로의 전환 과정에서 기존 조직과의 통합 리스크도 존재한다. 정부 지원사업 종료 이후 자체 자금으로 연구개발을 지속할 수 있는지도 관찰이 필요하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3분기 보고서 공시 예정)

    2026년 3분기 매출·영업손실 추이가 1·2분기의 손실 축소 흐름을 이어가는지, 신사업 관련 매출 인식이 시작되는지 확인 필요.

  2. 2026년 4분기~2027년 초

    신규 경영진 선임 및 지씨파트너스 주도 사업 재편의 구체적 방향(신규 임원 명단, 신사업 조직 개편) 확인 필요.

  3. 향후 공시 시점

    텅스텐 시약상품 가공거래 관련 위법행위미수금 14억원의 회수 진행 상황 및 형사 소송 결과 확인 필요.

  4. 2세대 엔돌라이신 K-히어로 사업 진행 중(3년 6개월 사업 기간 내)

    정부 지원 연구개발 과제의 중간 성과 발표 및 후보물질 도출 여부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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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세니젠은 2026년 상반기 최대주주 변경과 관리종목 해제라는 두 개의 큰 변곡점을 지나며 재무 불확실성의 일부를 해소했지만, 본업인 식품안전 진단 사업의 매출은 4년째 축소되고 있고 8년 연속 적자 구조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026년 1·2분기 들어 영업손실과 순손실 규모가 줄어드는 흐름이 확인되나, 이는 유상증자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과 일회성 손실 소멸이 맞물린 결과로 해석되며 본업 회복 여부를 단정하기는 이르다.

텅스텐 시약상품 가공거래 사건은 회사가 사기 피해자 입장을 취하고 있음에도 내부통제의 구조적 허점을 드러냈고, 관련 미수금의 최종 회수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한 상태로 남아 있다.

회사는 인체 분자진단·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2세대 엔돌라이신 개발 등 고부가가치 바이오 신사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으며, 정부 지원사업 선정 등 초기 기반은 마련됐으나 실제 매출 전환 시점과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새 최대주주 지씨파트너스 체제 아래 신규 경영진 선임과 사업 재편이 예정돼 있어, 향후 조직 통합과 전략 실행력이 관찰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는 재무구조 개선의 지속성, 신사업의 매출 전환 여부, 가공거래 관련 리스크의 해소 여부를 균형 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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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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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dnet.co.kr
  2. medicaldaily.co.kr
  3. medipharmhealth.co.kr
  4. valueline.co.kr
  5. edaily.co.kr
  6. kokstock.com
  7. medica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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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m.thinkpool.com
  10. stockcatcher.co.kr
  11. news.nate.com
  12. digita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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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news.infostock.co.kr
  18. jobkorea.co.kr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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