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반도체187870

디바이스

12,890원▼ 2.42%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784억원
거래대금
17억원
거래량
13만주
상장주식수
1,386만주
PER
3.9배
PBR
0.8배
EPS
2,639원
배당수익률
—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세정장비 수주 랠리, 커지는 실적 변동성

디바이스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및 해외 고객향 반도체·디스플레이 세정장비 수주가 이어지며 2025년 이후 실적이 크게 개선됐지만, 대형 계약의 인도 시점에 따라 분기별 편차가 매우 큰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1. 1

    2025년 매출 840억 8,299만원(+78.2%), 영업이익 173억 3,385만원(+310.7%)으로 큰 폭 개선됐다.

  2. 2

    2025년 3분기 매출 391억 9,389만원처럼 특정 분기에 실적이 집중되는 계약 인식 구조가 반복된다.

  3. 3

    미국 Samsung Austin Semiconductor, 중국 Xiamen Tianma Display Technology 등 해외 고객 기반이 확대되고 있다.

  4. 4

    2026년 5월 무상증자로 신주 673만 3,451주가 발행돼 상장주식수가 크게 늘었다.

  5. 5

    2026년 3월 태양광발전시설 설치가 사업목적에 추가돼 신규 사업 진출 초기 단계에 있다.

02

사업 구조

디바이스는 2002년 설립되어 2017년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오염제어(세정)장비 전문기업으로, 2025년 4월 1일자로 회사 상호를 '주식회사 디바이스이엔지'에서 '주식회사 디바이스'로 변경했다.

주요 사업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증착 공정용 디스플레이 세정장비와 광학검사 장비, 반도체 웨이퍼 보관용기(FOUP) 오염제거장비 제조로 구성된다.

스마트폰 화면 등에 쓰이는 OLED 패널 생산에 필수적인 FMM(Fine Metal Mask) 세정 장비 및 반도체 FOUP 오염제거 장비를 공급하는 것이 핵심 사업이다.

IT용 OLED 시장 확대와 8.6세대 장비 투자 시작으로 동사의 Mask 세정기가 90% 이상 점유율을 차지하며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 반도체 웨이퍼의 Hot-SPM 공정이 3D 디바이스 제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점도 사업 기회로 꼽힌다.

고객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형 제조사와 더불어 미국 Samsung Austin Semiconductor와 반도체 세정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중국 Xiamen Tianma Display Technology에도 디스플레이 제조장비를 공급하는 등 지역적으로 다변화돼 있다.

2026년 3월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는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를 위한 사업목적 추가 등 정관 변경이 이뤄졌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증가율이 경쟁사 대비 낮게 나타나는 시기도 있는 것으로 파악돼, 세정·오염제어장비 시장 내 경쟁이 존재함을 보여준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92억22억23.9%
2025Q3392억133억34.0%
2025Q4270억26억9.6%
2026Q1311억123억39.5%
2026Q2233억77억33.2%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727억133억108억18.3%8.0%25.2%
2023572억43억72억7.5%5.2%31.8%
2024472억42억78억9.0%5.4%41.8%
2025841억173억169억20.6%10.5%35.5%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5

04

실적 분석

디바이스의 연결 매출액은 2022년 727억 3,975만원에서 2023년 571억 5,209만원(-21.5%), 2024년 471억 6,016만원(-17.4%)으로 2년 연속 줄었다가 2025년 840억 8,299만원으로 78.2% 늘었다.

영업이익도 2022년 133억 2,308만원(영업이익률 18.3%)에서 2023년 43억 920만원(7.5%), 2024년 42억 2,215만원(9.0%)까지 낮아졌다가 2025년 173억 3,385만원(20.6%)으로 큰 폭 회복됐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2년 107억 9,981만원, 2023년 71억 9,719만원, 2024년 77억 9,962만원, 2025년 169억 2,405만원으로 매출·영업이익 흐름과 다소 다른 궤적을 보였는데, 이는 영업외 손익 등 비영업적 요인이 연도별로 다르게 작용했음을 시사한다.

회사 측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전방산업의 신규투자 축소로 2024년 매출액이 감소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분기별로는 2025년 2분기 매출 92억 733만원, 영업이익 22억 398만원, 지배주주 순이익 10억 3,473만원에 그쳤던 실적이 2025년 3분기 매출 391억 9,389만원, 영업이익 133억 2,552만원, 지배주주 순이익 119억 6,362만원으로 급격히 뛰어올랐는데, 이는 대형 계약의 인도·검수 시점이 특정 분기에 집중되는 장비업 특유의 매출 인식 구조를 보여준다.

이후 2025년 4분기에는 매출 270억 4,406만원, 영업이익 25억 8,294만원(영업이익률 9.6%), 지배주주 순이익 42억 3,277만원으로 매출 규모는 유지됐지만 마진과 순이익은 3분기 대비 크게 낮아졌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310억 9,182만원, 영업이익 122억 8,392만원(영업이익률 39.5%), 지배주주 순이익 110억 5,821만원으로 마진이 다시 크게 개선됐고, 2026년 2분기에는 매출 233억 3,582만원, 영업이익 77억 4,689만원(영업이익률 33.2%), 지배주주 순이익 80억 4,848만원을 기록하며 높은 마진 수준을 유지했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합계는 353억 309만원으로, 2025년 연간 순이익 총액을 이미 넘어선 수준이며, 현금흐름 측면에서도 2022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음(-4억 3,505만원)이었던 것과 달리 2023~2025년에는 매년 양(+)의 영업현금흐름을 기록해 현금창출력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05

산업 분석

디바이스가 속한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산업은 고객사의 설비투자(CAPEX) 주기에 따라 수주와 매출이 크게 출렁이는 특성을 갖는다. 실제로 회사는 2024년 실적 부진의 원인으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전방산업의 신규투자 축소를 꼽았다.

디스플레이 부문에서는 IT용 OLED 시장 확대와 8.6세대 장비 투자가 시작되며 마스크 세정기 수요가 늘어나는 국면에 있다. 반도체 부문에서는 고해상도·대면적 수요와 함께 Hot-SPM 공정이 3D 디바이스 제조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산업 전반적으로는 AI·HBM 수요를 배경으로 한 메모리 투자 확대가 국내 반도체 장비업체들의 수주 확대로 이어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며, SK하이닉스의 HBM4 웨이퍼 테스트 장비 공급망에서 국내 업체의 수주가 늘어나는 사례가 보도됐다.

디바이스는 세정장비라는 특정 공정에 특화돼 있어 웨이퍼 테스트 장비 등 다른 공정 장비업체와는 제품군이 다르지만, 메모리·비메모리 투자 확대라는 큰 흐름의 영향권 안에 있다.

고객 기반은 국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더해 미국 Samsung Austin Semiconductor, 중국 Xiamen Tianma Display Technology 등으로 지역적으로 다변화되고 있어 특정 고객·지역 의존도를 완화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06

전망

2025년 12월부터 2026년 7월까지 디바이스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다수의 반도체 세정장비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잇달아 공시했다.

2025년 12월 삼성전자와 부가가치세 제외 29억 7,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웨이퍼 세정장비 계약을 체결했고, 2026년 2월에는 미국 Samsung Austin Semiconductor와 109억 3,350만원 규모의 세정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해 미국을 공급 지역으로 했다.

2026년 3월에는 SK하이닉스와 37억 7,000만원 규모, 계약기간 2026년 3월 9일부터 12월 25일까지의 세정장비 계약을 체결했고, 2026년 4월에는 삼성전자와 69억 5,000만원 규모, 계약기간 2026년 4월 9일부터 2027년 2월 26일까지의 계약을 체결했다.

2026년 7월에는 삼성전자와 약 51억원 규모의 세정장비 공급 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 디스플레이 부문에서는 2025년 9월 중국 Xiamen Tianma Display Technology와 270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해 2026년 5월까지 인도를 진행했다.

회사는 2026년 4월 30일자로 이크레더블로부터 신용등급 BBB+, 현금흐름등급 A를 부여받았다.

2026년 4월 10일 이사회는 무상증자를 결정해 5월 22일 보통주 673만 3,451주를 신규 발행했으며, 이에 따라 발행주식총수는 1,377만 60주가 될 예정이었고, 2026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는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를 위한 사업목적 추가가 함께 의결됐다.

다만 태양광 사업의 구체적 투자 규모나 가동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초기 검토 단계로 판단되며, 하반기 이후에도 각 계약의 인도·검수 일정에 따라 분기별 매출 인식이 다시 특정 분기에 집중될 가능성이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3.9배
PBR
0.8배
ROE
22.2%
EPS
2,639원
BPS
12,960원
주당배당금
—

디바이스의 최근 네 개 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합계는 2025년 연간 실적을 이미 넘어서는 수준으로 늘어나 있어, 시장이 반영하는 수익성 지표는 최근의 실적 개선 국면을 반영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주가는 순자산가치에 다소 못 미치는 수준에서 거래되는 구간에 있어, 자기자본을 기준으로 한 밸류에이션 부담이 특별히 크지는 않은 편이다.

다만 2025년 3분기처럼 특정 분기에 매출과 이익이 집중되는 구조가 반복돼 온 만큼, 최근 네 개 분기 합산 이익을 그대로 연장해 해석하기보다는 계약별 인도 시점에 따른 편차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2026년 5월 무상증자로 상장주식수가 늘어난 점은 향후 주당 지표를 계산할 때 희석 효과를 함께 감안해야 하는 요인이다. 배당 관련 세부 방침은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아, 배당 정책의 방향성은 별도로 지켜볼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5

08

강세 요인

다각화된 대형 고객 기반

디바이스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형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사에 더해 미국 Samsung Austin Semiconductor, 중국 Xiamen Tianma Display Technology 등 해외 고객으로도 공급망을 넓혀왔다.

2025년 12월부터 2026년 7월까지 반도체 세정장비 관련 공급계약이 다섯 차례 이상 공시되며 수주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고객·지역 다변화는 특정 업체의 투자 축소가 실적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완충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영업레버리지에 따른 마진 회복

2024년 9.0%였던 영업이익률은 2025년 20.6%로 뛰었고, 2026년 1분기와 2분기에도 각각 39.5%, 33.2%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매출 증가가 고정비 부담을 상쇄하며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는 구간으로 해석할 수 있다.

다만 이러한 마진 수준이 특정 대형 계약의 제품 믹스에 기인한 만큼, 지속 여부는 향후 계약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재무 건전성 및 신용등급 개선

2026년 4월 이크레더블은 디바이스에 신용등급 BBB+, 현금흐름등급 A를 부여했다. 부채비율은 2022년 25.2%에서 2024년 41.8%로 높아졌다가 2025년 35.5%로 다시 낮아지는 등 관리 가능한 범위에서 움직이고 있다.

2023~2025년에는 매년 양(+)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해 이익의 현금화 측면에서도 개선세가 나타난다.

09

약세 요인

분기별 실적 편차 확대

2025년 2분기 매출 92억원에서 3분기 392억원으로 4배 이상 뛰었다가 4분기에는 다시 270억원으로 줄어드는 등 분기 간 실적 편차가 매우 크다. 이는 대형 장비 계약의 인도·검수 시점에 따라 매출이 인식되는 구조 때문으로, 특정 분기 실적만으로 추세를 판단하기 어렵게 만든다. 향후에도 계약 인도 일정에 따라 유사한 편차가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고객 및 전방산업 의존도

회사 매출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소수의 대형 고객사 투자 계획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실제로 2024년에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전방산업의 신규투자 축소로 매출이 전년 대비 17.4% 줄어든 사례가 있다. 고객사의 투자 시점이 지연되거나 축소될 경우 매출 공백이 발생할 수 있는 구조다.

무상증자에 따른 주당 지표 희석

2026년 5월 무상증자로 신주 673만 3,451주가 발행돼 상장주식수가 크게 늘었다. 순이익이나 자본 총액이 동일하더라도 주당 지표는 주식수 증가만큼 낮아지는 산술적 효과가 발생한다.

아울러 태양광 등 신규 사업 진출이 결정된 상태로, 초기 투자 부담이 기존 세정장비 사업의 자본배분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다.

10

리스크 요인

전방산업 투자 사이클 리스크

반도체·디스플레이 고객사의 설비투자 계획은 메모리 업황, 패널 수요 등 외부 변수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2024년처럼 전방산업의 신규투자가 축소되면 회사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시에 줄어드는 구조가 재현될 수 있다. 이런 투자 사이클의 되돌림은 회사가 직접 통제하기 어려운 외부 요인이다.

매출 인식의 집중·경쟁 리스크

장비 매출은 계약별 납품·검수 일정에 따라 특정 분기에 몰리는 특성이 있어 분기 실적의 예측 가능성이 낮다. 국내외 경쟁 장비업체들과의 점유율 경쟁이 심화될 경우 마스크 세정기 등 핵심 제품의 가격 및 마진에 압박이 발생할 수 있다. 일부 자료에서는 최근 매출·영업이익 증가율이 경쟁사 대비 낮게 나타난 시기도 확인됐다.

신규 사업·자본배분 리스크

2026년 3월 태양광발전시설 설치가 사업목적에 추가됐으나 구체적 투자 규모·수익모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신규 사업이 본업인 세정장비 부문과 시너지를 내지 못하거나 초기 투자비용이 예상보다 커질 경우 자본배분 효율성에 부담이 될 수 있다. 무상증자로 늘어난 주식수 역시 향후 추가 자금조달 시 희석 정도를 판단하는 데 고려할 변수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0월 하순

    미국 Samsung Austin Semiconductor와의 109억 3,350만원 규모 세정장비 계약 기간이 2026년 10월 26일 만료된다. 인도 완료 여부와 후속 계약 체결 여부를 통해 미국 내 사업 확장 지속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11월 중순

    2026년 3분기 실적이 공시될 시점으로, 2025년 3분기의 이례적으로 높은 매출·이익 기저와 비교해 추가 대형 계약 인도가 있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3. 2026년 12월 25일 전후

    SK하이닉스와 체결한 37억 7,000만원 규모 세정장비 계약 기간이 만료되는 시점으로, 계약 갱신이나 추가 수주 여부를 살펴볼 시점이다.

  4. 2027년 2월 중

    2026년 연간(4분기 포함) 실적과 사업보고서가 공시될 예정으로, 태양광 신규 사업의 구체적 투자 계획과 진행 상황이 함께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

12

종합 의견

디바이스는 2025년 매출 840억 8,299만원, 영업이익 173억 3,385만원을 기록하며 2023~2024년의 실적 정체 국면에서 벗어났고, 2026년 상반기에도 30%대 후반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이어갔다.

이 같은 회복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고객사향 세정장비 수주와 미국 Samsung Austin Semiconductor, 중국 Xiamen Tianma Display Technology 등 해외 고객 확대가 함께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다만 2025년 2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분기별 매출이 92억원, 392억원, 270억원, 311억원, 233억원으로 큰 편차를 보인 데서 알 수 있듯, 실적은 특정 계약의 인도 시점에 따라 분기마다 크게 출렁이는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2026년 5월 무상증자로 주식수가 늘었고, 태양광 신규 사업 진출도 결정됐지만 구체적 청사진은 아직 제시되지 않았다.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30%대 중반으로 관리 가능한 범위에 있고 신용등급도 BBB+를 유지하는 등 우려할 수준은 아니다.

투자자는 향후 대형 계약의 인도·검수 일정과 후속 수주 여부, 신규 사업의 구체화 과정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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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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