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ODM 고성장·흑자 전환
2026년 1분기와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연속 흑자로 전환됐고, 그 중심에는 에이피알 등 신규 고객사를 확보한 화장품 ODM 사업이 있다. 기초화장품과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등 주요 제품의 공급 물량이 늘면서 외형과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규 브랜드와 지역 확대가 계속될 경우 흑자 기조가 더 굳어질 가능성이 있다.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시세 2026-10-02 장마감
아이큐어는 화장품 ODM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2026년 1~2분기 연속 연결 영업흑자를 기록했고, 창업주 배임·횡령 이슈로 1년간 이어진 거래정지도 최대주주 교체와 유상증자를 거쳐 해소됐으나, 도네페질 패치 등 의약품 파이프라인의 상업화는 여전히 더딘 상태다.
2026년 1분기·2분기 연속 연결 영업흑자를 기록했으며, 성장의 중심은 화장품 ODM 사업이다.
창업주 배임·횡령 혐의 기소로 2025년 8월부터 약 1년간 거래정지 상태였다가 2026년 9월 3일 거래가 재개됐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약 250억원)를 통해 최대주주가 솔루엠코스메틱 외 2인으로 변경됐다.
도네페질 패치(도네리온패취·도네시브패취)는 세계 최초 품목허가에도 국내외 매출이 기대에 크게 못 미쳤다.
2025년 말 자본총계가 244.6억원까지 줄고 부채비율이 270.0%로 올라, 재무구조 개선이 과제로 남아있다.
아이큐어는 경피약물전달시스템(TDDS)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패치형 의약품과 화장품을 함께 생산하는 코스닥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이다.
의약품 부문에서는 치매 치료 성분인 도네페질을 패치 형태로 만든 개량신약을 셀트리온제약과 함께 국내에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 유통명은 '도네리온패취', 수출명은 '도네시브패취'다.
화장품 부문은 기초화장품,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연질캡슐 등을 위탁 생산하는 ODM 사업으로, 최근 실적 개선을 이끄는 핵심 축으로 자리잡았다. 2026년 1분기 화장품 ODM 사업은 대표적인 K뷰티 기업인 에이피알 등 신규 고객사 매출이 확대되며 사업본부 기준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2026년 1분기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사업 매출은 276억원으로 전년 동기 112억원 대비 145.5% 증가했으며, 사업본부 기준 역대 최대 분기 매출로, 대표적인 K뷰티 기업인 에이피알 등 신규 고객사 매출이 확대된 영향이다.
회사는 과거 코스맥스와 합작해 마스크팩을 생산했던 코스맥스아이큐어 법인을 청산하고, 2025년부터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자체 생산 체계를 갖췄다.
의약품 부문에서는 도네페질 패치 외에도 리바스티그민 패치 '엑셀론 패치'의 제네릭을 2014년 국내 최초로 출시한 바 있어, TDDS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패치형 제품을 완주 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다.
경쟁 구도를 보면 도네페질 패치 개발에는 미국 코리움, 일본 에자이, 국내 대웅제약 등이 뛰어들었지만, 도네페질 패치제 개발 성공 사례가 없다는 평가 속에 에자이는 품목허가에 실패했고 코리움은 임상 1상을 재신청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아이큐어가 국내 임상 3상을 완료하고 미국 1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은 상대적으로 앞선 위치에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만 국내 실제 매출은 출시 초기 기대에 크게 못 미쳤는데, 출시 2년차 기준 도네리온패취와 도네시브패취의 연 매출은 총 9억원 수준에 그쳤고, 예상 밖 부진에 미국 임상도 잠정 중단됐다.
이후 회사는 이탈리아 최대 제약사 메나리니(대만·태국 등), 포르투갈 제약사 파마 바바리아(중동·아프리카)와 도네페질 패치 라이선싱·공급 계약을 잇따라 맺어 해외 판로 다변화를 추진해왔다.
| 분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Q2 | 253억 | -44억 | −17.5% |
| 2025Q3 | 251억 | -33억 | −13.0% |
| 2025Q4 | 109억 | -18억 | −17.0% |
| 2026Q1 | 322억 | 2억 | 0.6% |
| 2026Q2 | 377억 | 24억 | 6.4% |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지배주주 순이익 | 영업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
| 2022 | 594억 | -268억 | -418억 | −45.1% | −46.6% | 144.0% |
| 2023 | 568억 | -227억 | -314억 | −39.9% | −54.0% | 178.8% |
| 2024 | 692억 | -172억 | 10억 | −24.8% | 1.7% | 118.8% |
| 2025 | 834억 | -120억 | -336억 | −14.3% | −127.5% | 270.0% |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18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22년 593.7억원, 2023년 568.1억원, 2024년 692.1억원, 2025년 833.8억원으로 최근 들어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반면 영업손익은 2022년 -267.7억원, 2023년 -226.6억원, 2024년 -171.8억원, 2025년 -119.6억원으로 적자 규모가 꾸준히 줄었으나 연간 기준 흑자 전환에는 아직 이르지 못했다(영업이익률은 같은 기간 -45.1%→-39.9%→-24.8%→-14.3%로 개선).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4년 +10.5억원으로 일시적 흑자를 냈으나 영업손익은 여전히 적자였던 점을 감안하면 일회성 요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고, 2025년에는 -336.0억원의 대규모 순손실로 다시 돌아섰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3분기(매출 251.4억원, 영업손실 -32.6억원, 지배주주순손실 -37.0억원)까지 적자가 이어졌고, 2025년 4분기에는 매출이 108.6억원으로 급감한 가운데 지배주주순손실이 -180.8억원까지 확대되며 연간 실적을 크게 악화시켰다.
이 4분기 대규모 손실은 최영권 전 대표의 과거 배임 사건과 관련한 국세청 소득처분으로 약 80억원의 원천세를 납부하며 발생한 일시적 자금 압박 등 비경상적 요인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후 2026년 1분기 매출은 321.9억원으로 반등하며 영업이익이 2.08억원으로 흑자 전환했고, 2분기에는 매출 376.5억원, 영업이익 24.0억원, 지배주주순이익 23.2억원으로 두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연결과 별도 기준 모두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됐으며 별도 기준 영업흑자는 9년 만이라고 설명했고, 실적 개선의 중심에는 화장품 ODM 사업이 있다고 밝혔다.
다만 영업현금흐름(CFO)은 2022~2025년 4년 연속 마이너스(-112.8억원~-170.5억원)를 기록해 실제 현금창출력은 여전히 취약하며, 이 기간 자본총계도 2022년 918.6억원에서 2025년 244.6억원으로 줄고 부채비율은 144.0%에서 270.0%로 뛰어올라 재무 레버리지가 높아진 상태다.
화장품 ODM 산업은 최근 K뷰티 수출 확대와 신생 브랜드의 아웃소싱 수요 증가에 힘입어 성장하고 있으며, 아이큐어는 기초화장품과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을 중심으로 이 흐름에 편승하고 있다.
기초화장품과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등 주요 제품의 공급 물량이 늘어난 것이 최근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에 영향을 미쳤고, 회사는 국내외에서 성장하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를 고객사로 확보하며 ODM 사업 비중을 확대해왔다.
반면 치매 치료 패치제 시장은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중 가장 많이 처방되는 도네페질 성분이 국내 치매 치료제 시장의 80% 수준을 차지할 정도로 저변이 넓지만, 경구제에서 패치제로의 전환 속도는 회사 초기 기대보다 더디게 진행됐다.
경쟁구도상 도네페질 패치 개발에는 미국 코리움, 일본 에자이, 국내 대웅제약 등이 도전했지만 상용화에 이르지 못한 사례가 많아, 아이큐어가 상대적으로 앞선 입지를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가 있었다.
선행 사례인 리바스티그민 패치(엑셀론)가 출시 후 수년에 걸쳐 2007년 허가 후 2년 만에 대체율 50%, 6년 후 92%로 경구용 시장을 성공적으로 대체한 것과 비교하면, 도네페질 패치의 실제 시장 전환은 이보다 훨씬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
완주 공장의 생산 가동률이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는 보도도 있어, 1분기 기준 생산시설 가동률이 43%에 불과했으며 이를 끌어올리기 위해 규모에 한계가 있는 내수시장 대신 해외 시장에 집중하는 전략이 회사의 주요 과제로 지목됐다.
지배구조 측면에서는 전자·전기 부품기업 그룹인 솔루엠 계열의 솔루엠코스메틱이 새 최대주주로 편입되면서, 화장품 ODM 사업과의 연계 강화 가능성이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아이큐어는 2026년 9월 2일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로부터 상장유지 결정을 받았고, 이에 따라 같은 날 주권 매매거래 정지가 해제되며 9월 3일부터 거래가 재개됐다.
회사는 향후 화장품 ODM의 고객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동시에 해외 매출 비중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며, 기존 고객사의 공급 물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신규 브랜드와 지역을 추가해 매출 기반을 다변화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 가운데 약 176억원은 운영자금, 54억원은 채무상환자금, 20억원은 시설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새 최대주주인 솔루엠코스메틱 외 2인(신신제약, 딥다이브케이뷰티 2026 사모투자합자회사)은 신주 2417만 7949주를 확보해 지분율 39.16%를 보유하게 됐으며, 최대주주는 기존 최영권 전 대표에서 솔루엠코스메틱으로 변경됐고 솔루엠코스메틱은 보유 주식 전량에 대해 3년간 자발적 의무보유를 결정했다.
이사회에도 변화가 있었는데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사내이사 2명과 독립이사 2명이 신규 선임됐으며, 신임 사내이사는 솔루엠 계열사 소속 인사로 채워졌다.
의약품 부문에서는 도네페질 패치를 두고 체결해둔 메나리니 아시아퍼시픽(동남아시아), 파마 바바리아(중동·아프리카) 등과의 해외 공급·라이선싱 계약이 순차적으로 인허가 절차를 밟고 있어, 실제 매출 기여 시점은 계약별로 수년의 시차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 정기 공시 일정으로는 2026년 3분기 분기보고서가 자본시장법상 2026년 11월 16일까지 공시돼야 하며, 이를 통해 1~2분기에 이어진 흑자 흐름의 지속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이큐어는 2025년 8월부터 약 1년간 거래가 정지됐다가 2026년 9월 3일 재개된 특수한 상황에 있어, 통상적인 과거 거래 밴드를 그대로 참고하기 어렵다.
순자산은 2022년 이후 지속적으로 줄어 2025년 말 자본총계가 200억원대까지 축소된 반면, 시가총액은 그보다 낮지 않은 수준에서 형성돼 있어 주가가 순자산 대비 일정한 프리미엄을 반영하는 구간에 있다.
2026년 8월 완료된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신주가 대량 발행돼 총 주식수가 크게 늘어난 만큼, 향후 분기 실적이 확대된 주식수를 반영한 주당 지표에 어떻게 나타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회사는 최근 수년간 이어진 순손실로 배당을 실시하지 않고 있으며, 이러한 무배당 기조는 흑자 흐름이 안정적으로 자리잡기 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요컨대 최근 두 개 분기 연속 영업흑자로 전환된 점은 사업 펀더멘털의 변화를 시사하지만, 장기간 누적된 적자와 자본 축소, 거래정지라는 특수 상황이 겹쳐 있어 기존 방식의 단순 비교에는 신중함이 필요하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18
2026년 1분기와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연속 흑자로 전환됐고, 그 중심에는 에이피알 등 신규 고객사를 확보한 화장품 ODM 사업이 있다. 기초화장품과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등 주요 제품의 공급 물량이 늘면서 외형과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규 브랜드와 지역 확대가 계속될 경우 흑자 기조가 더 굳어질 가능성이 있다.
창업주 관련 배임·횡령 리스크로 1년간 이어진 거래정지가 2026년 9월 상장유지 결정과 함께 해소됐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약 250억원의 자금이 신규로 유입돼 재무구조 개선의 발판이 마련됐다. 새 최대주주인 솔루엠코스메틱은 지분을 3년간 자발적으로 묶어두기로 하는 등 경영 안정성 확보에 나섰다.
아이큐어는 도네페질 패치를 두고 메나리니 아시아퍼시픽, 파마 바바리아 등 여러 해외 파트너사와 라이선싱·공급 계약을 체결해 뒀다. 계약 대상 지역이 동남아시아, 중동·아프리카 등으로 넓어, 개별 지역의 인허가가 완료될 경우 매출 기반이 다변화될 잠재력이 있다.
세계 최초로 품목허가를 받은 도네페질 패치임에도 출시 2년차 국내외 합산 매출은 9억원 수준에 그쳤고 미국 임상도 잠정 중단됐다. 해외 라이선싱 계약들도 체결 후 인허가에만 수년이 걸리는 구조라, 단기간 내 유의미한 매출 기여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연결 기준 순손실이 2022~2023년과 2025년에 연속으로 수백억원대를 기록했고, 이 과정에서 자본총계가 2022년 918.6억원에서 2025년 244.6억원까지 줄었다. 영업현금흐름도 4개 연도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해, 외부 자금조달에 반복적으로 의존해야 하는 구조적 취약성이 남아있다.
새 최대주주 체제가 출범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솔루엠코스메틱 중심의 경영전략이 기존 화장품 ODM·제약 사업과 얼마나 원활하게 결합될지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창업주 관련 소송과 원천세 등 과거 이슈에서 파생된 비용 부담이 재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창업주였던 최영권 전 회장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배임·횡령) 혐의로 기소된 상태이며, 관련 소송이 진행 중이다. 법원은 최 전 회장이 보유한 아이큐어 지분 약 115억원에 대한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 향후 소송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지배구조 변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자본총계가 최근 4년간 꾸준히 줄어 2025년 말 244.6억원까지 축소됐고 부채비율은 270.0%까지 상승했다. 영업현금흐름도 지속적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해온 만큼, 향후에도 추가적인 외부 자금조달 필요성이 남아있을 수 있다.
화장품 ODM은 특정 대형 고객사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높아질 경우 고객사 이탈이나 발주 변동에 실적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의약품 부문은 도네페질 패치의 글로벌 경쟁사와의 개발·인허가 경쟁, 시장 침투율 정체 등의 리스크에 노출돼 있다.
2026년 3분기 보고서 법정 제출 기한으로, 1~2분기에 이어 영업흑자 흐름이 3분기에도 이어지는지, 화장품 ODM과 제약 부문의 실적 기여도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확인할 시점이다.
신규 이사회 및 솔루엠코스메틱 중심 경영진 체제 하에서 구체적인 중장기 경영전략이나 사업 재편 계획이 추가로 공시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2026년 사업보고서(연간 결산) 공시를 통해, 8월 유상증자로 유입된 자금이 자본총계와 부채비율에 실제로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확인할 수 있다.
도네페질 패치 해외 파트너사(메나리니 아시아퍼시픽, 파마 바바리아 등)의 인허가 진행 상황이나 신규 공급계약 공시 여부를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다.
아이큐어는 2026년 1분기와 2분기 연속 연결 영업흑자를 기록하며 화장품 ODM 중심의 실적 개선 흐름을 보여주고 있고, 1년간 이어졌던 거래정지도 최대주주 교체와 유상증자를 거쳐 해소됐다.
다만 이는 2022년부터 이어진 대규모 누적 순손실과 자본총계 축소, 높은 부채비율이라는 구조적 부담을 완전히 해소한 결과는 아니며, 2025년 4분기처럼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이 크게 흔들릴 수 있는 변동성도 여전하다.
의약품 부문에서는 세계 최초 도네페질 패치라는 기술적 지위와 다수의 해외 라이선싱 계약을 보유하고 있지만, 실제 매출 기여는 국내에서도 기대에 못 미쳤고 해외에서도 인허가 절차에 수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최대주주인 솔루엠코스메틱 체제가 화장품 ODM 사업과 어떻게 결합되고 재무구조 개선을 이끌어낼지가 향후 실적과 지배구조 안정성을 가늠하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는 다가오는 3분기 실적 공시와 자본 확충 효과가 반영되는 연간 결산을 통해 흑자 기조의 지속성을 확인해 나갈 필요가 있다.
리포트 작성 2026-09-19 · 데이터 기준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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