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기계·장비171090

선익시스템

76,400원▲ 4.95%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7,707억원
거래대금
57억원
거래량
7만주
상장주식수
1,013만주
PER
40.0배
PBR
3.6배
EPS
1,680원
배당수익률
1.49%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1,00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대형 수주잔고, 분기 변동성이라는 숙제

수주잔고가 지난해 연간 매출을 넘어섰지만, 장비 인도 시점에 따라 분기별 실적은 여전히 큰 폭으로 출렁인다.

  1. 1

    2025년 매출 5,157.6억원(+356.7%), 영업이익 1,115.3억원(+1,312.5%)으로 실적이 급증했으나 2026년 상반기에는 매출 363억원, 영업손실을 내며 다시 위축됐다.

  2. 2

    2026년 6월 말 기준 수주잔고는 6,420억원으로 2025년 연간 매출을 웃돌아 하반기 매출 인식 여력을 시사한다.

  3. 3

    BOE의 8.6세대 OLED 라인(B16) 증착기 4대를 전량 수주했고, LG디스플레이 6세대 증착기 수주도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4. 4

    OLEDoS(마이크로 OLED) 증착기 시장에서 점유율 80% 이상을 확보해 XR·AR 기기용 수요 확대의 수혜 구도에 있다.

  5. 5

    2026년 5월 코스닥 소속부가 중견기업부에서 우량기업부로 재편입되며 재무 건전성 개선이 공식 확인됐다.

02

사업 구조

선익시스템은 1990년 설립돼 2017년 코스닥에 상장한 OLED 증착·봉지장비 전문 제조업체다. 주력 제품은 OLED 유기물 증착 공정에 쓰이는 증착장비로, 2023년 매출액 624억원 중 OLED 증착 장비 매출비중이 89.56%, 기타 매출비중이 10.44%였다.

고객사는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업체들이다. 중국 청두에 SUNIC SYSTEM(CHENGDU)을 신규 설립해 소형 OLED 증착기 시장에서 전 세계 M/S 1위를 유지하고 있다.

8.6세대 증착기 상용화 성공으로 연구 개발용 소형 장비부터 양산용 대형 장비까지 아우르는 증착장비 풀 라인업을 구축했다. OLED 디스플레이 라인의 핵심 공정 장비로 꼽히는 증착기를 생산할 수 있는 기업은 전 세계적으로 일본의 캐논토키와 선익시스템 두 곳에 불과하다는 점이 높은 진입장벽으로 꼽힌다.

최근에는 OLEDoS 증착기 시장에서 점유율 80% 이상을 확보하며 사실상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여기에 더해 태양전지용 페로브스카이트 증착 장비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페로브스카이트 양산 본격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미국 현지 법인 설립까지 완료한 상태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901억400억21.0%
2025Q3888억198억22.3%
2025Q42,210억536억24.2%
2026Q1161억15억9.2%
2026Q2202억-101억−50.1%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741억44억-32억6.0%−4.1%57.5%
2023624억-41억-92억−6.5%−13.0%90.2%
20241,129억79억-281억7.0%−60.5%552.5%
20255,158억1,115억965억21.6%67.1%154.2%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1

04

실적 분석

2022년 영업이익 44.3억원(영업이익률 6.0%)에서 시작해 2023년 매출 624.1억원과 영업손실 40.6억원, 2024년 매출 1,129.3억원과 순손실 280.7억원을 거치며 선익시스템은 4년 연속 순이익 적자를 이어갔다.

2025년에는 매출액 5,157.6억원(+356.7%), 영업이익 1,115.3억원(+1,312.5%)을 기록해 영업이익률이 7.0%에서 21.6%로 크게 개선됐고, 지배주주 순이익도 965.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분기별로는 2025년 4분기 매출이 2,210.5억원, 영업이익 535.6억원으로 연중 최고치를 찍으며 대형 OLED 증착장비 인도가 실적을 견인했다.

그러나 2026년 1분기 매출은 161.0억원으로 줄었고 영업이익은 14.7억원에 그친 반면 지배주주 순손실은 –196.3억원에 달해 영업손익과 순손익 간 괴리가 컸다. 2026년 2분기에도 매출 202.4억원, 영업손실 101.4억원, 순손실 79.5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졌다.

회사는 8월 18일 공시를 통해 상반기 매출 363억원, 영업손실 8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분기 실적의 합산치와 일치한다. 회사 측은 증착장비가 수주 이후 설계·제작, 출하, 설치와 검수 단계를 거쳐 매출로 인식되며 프로젝트 진행 일정에 따라 분기별 매출과 손익 변동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상반기 손익에는 매출 규모 외에도 품질보증에 따른 하자보수충당부채, 매출채권 회수 가능성을 반영한 대손충당금 등도 영향을 미쳤다.

재무구조는 부채비율이 2024년 552.5%에서 2025년 154.2%로 낮아졌고 영업활동현금흐름도 2024년 –340.0억원에서 2025년 973.0억원으로 흑자 전환하며 개선됐다.

05

산업 분석

OLED 증착장비 시장은 전 세계에서 캐논도키와 선익시스템 두 곳만 대형 양산 장비를 생산할 수 있는 고진입장벽 구조다.

산업 수요의 중심은 스마트폰용 중소형 OLED에서 노트북·태블릿 등 IT용 대형 OLED로 옮겨가고 있으며, 삼성디스플레이를 시작으로 BOE, 비전옥스, 차이나스타(CSOT) 등 주요 패널사들이 8세대 IT용 OLED 투자를 공식화했다.

이 흐름에서 선익시스템은 BOE의 8.6세대(2290×2620mm) OLED 패널 생산 라인(B16) 투자에 필요한 증착기 4대를 모두 수주했다.

경쟁사인 삼성디스플레이는 일본 캐논도키의 증착기를 활용해 8.6세대 OLED 패널 생산 라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BOE의 선택은 그동안의 시장 판도를 흔드는 사례로 평가된다.

2026년 5월에는 선익시스템이 일본 캐논토키를 제치고 LG디스플레이 6세대 OLED 증착장비를 공급할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가 나왔으며, LG디스플레이는 2028년 6월까지 1조 1,060억원 규모의 OLED 신기술 시설투자를 결정한 상태다.

여기에 XR·AR 기기 확산에 따라 마이크로 OLED(OLEDoS) 수요가 늘고 있으며, 애플, 메타 등 빅테크 기업들의 공간 컴퓨팅 경쟁 심화로 패널 업체들의 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선익시스템이 고객사 확장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이러한 수주 성과를 바탕으로 선익시스템은 2026년 5월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소속부를 중견기업부에서 우량기업부로 승격한다는 통보를 받았다.

06

전망

선익시스템은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 363억원, 영업손실 87억원을 기록했다고 8월 18일 밝혔으며, 6월 말 기준 수주잔고는 6,420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액 5,158억원을 웃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하반기부터 확보한 수주잔고가 실제 장비 출하와 프로젝트 진행에 따라 순차적으로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며, 대형 OLED와 OLEDoS 프로젝트의 장비 출하 및 수행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산능력 확충을 위해 평택 브레인시티 신규 FAB 가운데 A동을 7월, B동을 10월 준공할 예정이며, 신규 FAB는 8.6세대 OLED와 OLEDoS, 페로브스카이트 등 차세대 장비 생산에 활용될 예정이다. 증권가 전망은 방향이 엇갈린다.

IBK투자증권은 6월 29일 2026년 2분기 매출액이 150억원으로 전년 대비 92.1%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35억원 적자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4,063억원, 92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1.1%, 17.5% 줄어들 것으로 추정하되 1분기 말 수주잔고가 역대 최대치인 5,823억원을 기록해 하반기 이후 실적 가시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6만 3천원에서 14만 1천원으로 낮췄다. 반면 DS투자증권은 4월 21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2026년 매출 4,964억원, 2027년 매출 6,485억원을 전망하고 목표주가를 7만 7천원에서 16만 7천원으로 상향했다.

이 증권사는 1분기 영업이익 부진은 중화권 패널사향 출하 지연에 따른 표면적 공백이라며 매수 기회로 볼 수 있다고 평가했고, 지난해 10월 수주한 페로브스카이트 파일럿 장비의 매출 인식이 2분기 중 예상되며 후속 양산용 장비 수주는 이르면 2027년 1분기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07

밸류에이션

PER
40.0배
PBR
3.6배
ROE
9.3%
EPS
1,680원
BPS
18,719원
주당배당금
1,000원

현재 주가는 2025년 흑자 전환과 대규모 수주잔고를 반영해 순자산 대비 프리미엄이 부여된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다. 다만 2026년 상반기 실적이 다시 적자로 돌아선 만큼, 이익 정상화가 지속 가능한 흐름인지 일회성 반등인지에 따라 이 프리미엄의 근거는 달라질 수 있다.

주가수익비율은 회사가 적자와 흑자를 번갈아 온 이력 때문에 비교할 깔끔한 과거 잣대가 마땅치 않아, 최근의 큰 실적 변동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배당은 지배주주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된 2025년 실적을 바탕으로 처음 지급된 것으로, 장비업체 특유의 매출 인식 시점 변동에 따라 다시 줄거나 없어질 수 있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최근 증권사들 사이에서도 목표주가 조정 방향이 엇갈리고 있어(하향과 상향이 동시에 나타남), 밸류에이션에 대한 시각차가 존재한다는 점 역시 참고할 만하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1

08

강세 요인

대형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 잠재력

2026년 6월 말 기준 수주잔고는 6,420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을 웃돈다. 회사는 하반기 장비 출하와 프로젝트 진행에 따라 이 수주잔고가 순차적으로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형 OLED와 OLEDoS 프로젝트가 동시에 진행 중이어서, 계획대로 출하가 이뤄질 경우 하반기 실적 개선의 기반이 될 수 있다.

8.6세대 대형 OLED와 마이크로 OLED의 이중 성장동력

선익시스템은 BOE의 8.6세대 OLED 라인(B16)에 필요한 증착기 4대를 전량 수주해 캐논도키가 독점해온 대형 증착기 시장에 균열을 냈다. 2026년 5월에는 LG디스플레이가 캐논도키 대신 선익시스템의 6세대 OLED 증착장비를 채택할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도 나왔다.

OLEDoS 증착기 시장에서도 점유율 80% 이상을 확보해, XR·AR 기기 확산에 따른 수요 확대의 직접적 수혜 구도에 있다.

재무구조 개선과 코스닥 우량기업부 재편입

부채비율은 2024년 552.5%에서 2025년 154.2%로 낮아졌고 영업활동현금흐름도 흑자로 전환됐다. 이러한 재무 체력 개선을 바탕으로 선익시스템은 2026년 5월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소속부를 중견기업부에서 우량기업부로 승격한다는 통보를 받았다. 이는 2022년 강등 이후 4년 만의 복귀로, 규모·수익성·재무안정성 등 종합 요건을 충족했다는 의미다.

09

약세 요인

극심한 분기별 실적 변동성

매출이 장비 인도 시점을 기준으로 인식되는 구조상,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535.6억원에서 2026년 1분기 14.7억원, 2분기 –101.4억원으로 급격히 출렁였다. 회사 스스로도 프로젝트 진행 일정에 따라 분기별 매출과 손익 변동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단일 분기 실적만으로 사업의 방향성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고객·지역 편중 리스크

대형 OLED 매출의 상당 부분이 BOE라는 단일 고객사를 상대로 조 단위에 가까운 매출을 올리는 구조에 집중돼 있어, 특정 고객사의 투자 속도나 정책 변화가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수주 지역도 중국 패널사 비중이 높아 중국 디스플레이 업황이나 정책 변수에 노출돼 있다.

회사는 차이나스타(CSOT) 등 다른 중국 디스플레이 제조사로도 납품을 타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지만, 아직 뚜렷한 성과가 확인되지는 않았다.

영업손익과 순손익 간 괴리

2026년 1분기에는 영업이익이 14.7억원으로 흑자였음에도 지배주주 순손실이 196.3억원에 달해, 영업 외 요인이 손익에 상당한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2분기에도 영업손실(101.4억원)보다는 작지만 순손실(79.5억원) 규모가 여전히 크다. 이러한 영업-순손익 간 괴리가 반복될 경우 실적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10

리스크 요인

수주-매출 인식 시차 리스크

장비는 수주 이후 설계·제작을 거쳐 출하·설치·검수 단계에서 매출로 인식되기 때문에, 고객사의 팹 일정이나 물류 상황에 따라 매출 인식이 특정 분기로 지연될 수 있다. 실제로 2026년 2분기에는 중화권 패널사향 출하 지연으로 일시적 실적 공백이 발생했다. 수주잔고 규모가 크더라도 실제 매출 전환 시점은 회사의 계획과 달라질 수 있다.

매출 편중 및 지정학적 리스크

매출 대부분이 BOE라는 단일 고객사를 비롯한 중국 패널사에 집중돼 있어, 특정 고객사·국가의 투자 사이클에 실적이 좌우되는 구조다. 미중 기술 경쟁이나 중국 정부의 디스플레이 산업 정책 변화가 발주 시점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고객 다변화가 진행 중이나 아직 신규 대형 고객사향 매출 비중은 제한적이다.

재무·비영업 손익 변동성 리스크

부채비율은 2022년 57.5%에서 2024년 552.5%까지 치솟았다가 2025년 154.2%로 다시 낮아지는 등 연도별 변동이 컸다. 2026년 상반기에는 영업손익보다 순손익 악화 폭이 더 커, 비영업 요인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하기 어려운 구간이 반복되고 있다. 향후에도 이러한 비영업 변동성이 실적 예측의 불확실성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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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0월

    평택 브레인시티 신규 FAB B동 준공 완료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계획대로 준공되면 8.6세대 OLED·OLEDoS·페로브스카이트 장비 생산능력 확충이 가시화된다.

  2. 2026년 11월경(3분기 실적 발표 시기)

    하반기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 속도와 3분기 실적을 확인해야 한다. 다만 이 시점의 실적은 아직 공시되지 않은 잠정치이므로 확정 발표 전까지는 신중하게 해석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4분기 중

    LG디스플레이 6세대 OLED 증착장비 수주 관련 정식 계약 공시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2026년 5월 보도 당시에는 수주가 유력하다는 전망 수준이었다.

  4. 2027년 상반기

    BOE 8.6세대 2단계 라인의 추가 매출 인식 및 신규 수주 여부, 그리고 페로브스카이트 양산용 장비의 신규 수주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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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선익시스템은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56.7%, 1,312.5% 증가하며 4년 연속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2026년 상반기에는 매출 363억원, 영업손실 87억원으로 다시 위축되는 등 장비 인도 시점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여전히 크다.

2026년 6월 말 기준 수주잔고는 6,420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을 웃돌아 하반기 매출 전환의 기반은 마련돼 있다. BOE의 8.6세대 OLED 라인 증착기 전량 수주, LG디스플레이 6세대 증착기 수주 유력 소식, OLEDoS 시장 80% 이상 점유 등은 회사의 기술 경쟁력을 보여준다.

다만 매출이 특정 고객사와 중국 시장에 상당 부분 집중돼 있고, 2026년 상반기처럼 영업손익과 순손익 간 괴리가 커지는 구간도 반복되고 있다. 평택 브레인시티 신규 FAB 준공과 하반기 장비 출하 실적, LG디스플레이 정식 수주 여부 등이 향후 실적 추이를 가늠할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본 리포트는 매수·매도 의견을 포함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business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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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ewspim.com
  5. m.thinkpool.com
  6. dailyinvest.kr
  7. news.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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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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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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