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바이오·제약170900

동아에스티

34,850원▼ 0.29%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3,400억원
거래대금
1억원
거래량
3,776주
상장주식수
973만주
PER
41.5배
PBR
0.6배
EPS
890원
배당수익률
1.89%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70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도입약 힘 받은 실적 회복, 신약은 과제

동아에스티는 자큐보·디페렐린 등 도입 품목의 빠른 성장에 힘입어 2026년 상반기 연속 영업흑자를 기록했으나, 연결 기준으로는 여전히 순손실 구간에 있어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의 성과 가시화가 향후 관건이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8,088억원으로 전년 대비 15.9%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6.2억원 수준의 사실상 손익분기

  2. 2

    2026년 1·2분기 연속 영업흑자 전환, 자큐보·디페렐린 등 도입 품목이 성장 견인

  3. 3

    도입 품목 비중 확대로 매출원가율이 상승, 외형 성장이 수익성 개선으로 완전히 연결되지 않는 구조적 과제

  4. 4

    비만치료제 DA-1726, 알츠하이머 DA-7503, ADC DA-3501 등 다수의 임상 이벤트가 2026년 하반기 이후 예정

  5. 5

    부채비율이 2022년 67.8%에서 2025년 110.2%로 상승, 성장 투자에 따른 재무 부담 확대

02

사업 구조

동아에스티는 전문의약품(ETC)을 중심으로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 소화불량치료제 모티리톤, 위궤양치료제 가스터 등 자체 개발 제품과 도입 품목을 함께 판매하는 국내 제약사다.

최근에는 온코닉테라퓨틱스와 공동판매하는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와 입센코리아의 성조숙증·전립선암 치료제 디페렐린이 매출 성장을 이끌고 있다. 실제로 자큐보의 2026년 1분기 매출은 188억원으로 전년 동기 64억원 대비 192.2% 급증했다.

해외사업 부문은 박카스 수출판인 캔박카스, 빈혈치료제 다베포에틴알파 바이오시밀러,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 등으로 구성되며, 2025년 해외 매출은 전년 대비 12.8% 증가한 1,704억원을 기록했다.

이뮬도사는 인도 제약사 인타스와 미국 자회사 어코드 바이오파마를 통해 2025년 8월 미국 시장에 출시되며 유럽에 이어 미국까지 진출 지역을 넓혔다. 디지털헬스케어 부문에서는 하이카디 등 신규 사업의 매출이 확대되고 있다.

연구개발 부문에서는 관계사 메타비아를 통해 비만치료제 DA-1726과 대사이상 지방간염(MASH)·제2형 당뇨병 치료제 바노글리펠(DA-1241)을 개발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알츠하이머 치료제 DA-7503, 면역항암제 DA-4505를 임상 중이다.

ADC 전문기업 앱티스 인수를 통해 항체약물접합체 후보물질 DA-3501의 임상 1상도 진행하고 있으며, SK바이오팜으로부터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의 국내 판권을 라이선스인해 식약처 허가를 획득한 상태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940억-58억−3.0%
2025Q32,159억140억6.5%
2025Q42,168억-27억−1.3%
2026Q12,036억78억3.8%
2026Q22,247억63억2.8%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6,354억167억136억2.6%2.0%67.8%
20236,640억112억111억1.7%1.7%85.0%
20246,979억-250억-12억−3.6%−0.2%96.3%
20258,088억6억-286억0.1%−4.4%110.2%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동아에스티의 연결 매출은 2022년 6,354억원에서 2023년 6,640억원, 2024년 6,979억원, 2025년 8,088억원으로 4년 연속 성장했으며, 특히 2025년에는 전년 대비 15.9% 증가하며 외형 확대가 뚜렷해졌다.

다만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66.7억원(2022)→111.8억원(2023)→-250.0억원(2024, 적자전환)→6.2억원(2025, 사실상 손익분기)으로 부진과 회복을 오가는 흐름을 보였다.

지배주주 순이익 역시 2022년 135.5억원 흑자에서 2023년 111.2억원으로 축소된 뒤 2024년 -12.2억원, 2025년 -286.0억원으로 손실이 확대됐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영업손실 58.3억원, 지배주주순손실 177.2억원으로 저점을 기록한 뒤 2025년 3분기 영업이익 139.9억원, 지배주주순이익 92.4억원으로 강한 반등이 나타났으나, 2025년 4분기 다시 영업손실 27.4억원, 지배주주순손실 119.4억원으로 되돌아가는 등 분기별 변동성이 컸다.

2026년에는 흐름이 바뀌어 1분기 영업이익 77.6억원·지배주주순이익 86.6억원, 2분기 영업이익 62.9억원·지배주주순이익 27.3억원으로 두 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 합계는 86.9억원으로, 직전 동일 기간(2024년 3분기~2025년 2분기 추정 손실 구간)과 비교해 이익 기조가 손실에서 흑자로 전환된 모습이다.

이러한 개선의 배경에는 자큐보·디페렐린 등 도입 품목의 빠른 매출 확대가 있지만, 원가 부담이 큰 도입 품목 비중이 늘면서 매출 성장이 매출총이익 개선으로 온전히 이어지지 못하는 구조도 함께 드러나고 있다.

재무구조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2022년 67.8%에서 2025년 110.2%까지 상승해 연구개발·인수 투자에 따른 레버리지 확대가 확인된다.

05

산업 분석

국내 전문의약품 시장은 정부의 약가 관리 강화와 제네릭·바이오시밀러 경쟁 심화로 자체 개발 신약만으로 외형을 키우기 어려운 환경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 제약사들 사이에서 도입 품목 공동판매 계약이 늘어나는 추세다.

동아에스티가 판매하는 자큐보는 위식도역류질환(P-CAB) 시장에서 후발주자임에도 원외처방액 기준 2026년 5월 75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선두권에 근접했다고 보도됐다.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는 스텔라라(우스테키누맙) 오리지널 매출이 2024년 기준 215억 5,200만 달러에 달하는 대형 품목으로, 셀트리온·삼성바이오에피스에 이어 동아에스티(이뮬도사)까지 국내 3개사가 미국 진출을 완료해 경쟁 구도가 형성돼 있다.

비만치료제 분야는 글로벌 빅파마들의 GLP-1 계열 약물이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동아에스티·메타비아의 DA-1726과 같은 이중 작용제 후발주자들이 차별화된 효능·투여 편의성을 앞세워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해외수출 부문에서는 캄보디아·태국 국경 분쟁 장기화가 캔박카스 등 동남아 수출 품목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어, 지역 리스크가 실적에 직접 반영되는 구조도 확인된다. 전체적으로 산업은 신약 개발 성과에 따라 기업별 밸류에이션 차별화가 크게 나타나는 국면에 있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1분기와 2분기 연속으로 연결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실적 정체 국면에서 벗어나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자큐보·디페렐린 등 도입 품목이 당분간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큐보는 2026년 5월 원외처방액 75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2위권에 근접했다고 보도됐다.

국내에서 라이선스인한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는 약가 산정 절차가 진행 중이며, 절차가 마무리되는 2027년부터 매출 기여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비만치료제 DA-1726은 고용량(48mg) 투여군에서 투여 54일째 평균 9.1%의 체중 감소를 확인했으며, 2026년 3월 IRB 승인을 받은 임상 1상 파트3B(64mg 코호트)가 진행 중이다.

알츠하이머 치료제 DA-7503, ADC 후보물질 DA-3501 등도 순차적으로 임상 이벤트가 예정돼 있어 R&D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올투자증권은 2026년 7월 리포트에서 2분기 별도 실적이 매출 성장과 견조한 수익성을 나타냈다고 평가하며 목표주가 6만원을 제시했다.

다만 도입 품목 의존도가 높아지는 매출 구조 속에서 자체 신약의 상업적 성과를 얼마나 빠르게 가시화하느냐가 중장기 실적 개선의 지속 여부를 가를 변수로 남아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41.5배
PBR
0.6배
ROE
1.4%
EPS
890원
BPS
67,184원
주당배당금
700원

동아에스티의 주가는 순자산 대비로는 할인된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장부가치와 시장가치 사이에 괴리가 있는 구간으로 볼 수 있다. 반면 이익 기준으로는 최근 몇 년간의 손익 부진으로 이익 기저가 낮아, 벌어들이는 이익 대비 주가의 배수는 상대적으로 크게 확대돼 있는 모습이다.

이는 회사가 2024년 연결 적자에서 2025년 사실상 손익분기, 2026년 상반기 흑자 전환으로 이어지는 이익 회복 과정에 있음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배당은 최근 몇 년간의 실적 부진 속에서도 큰 변화 없이 유지돼 왔으나, 이익 규모 대비로는 다소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결국 현재 밸류에이션은 도입 품목 중심의 실적 회복이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 성과로 얼마나 이어지느냐에 대한 시장의 기대와 불확실성이 함께 반영된 상태로 볼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도입 품목 기반 외형·수익성 동반 회복

자큐보와 디페렐린 등 도입 품목이 빠르게 성장하며 2026년 1분기와 2분기 연속 연결 영업흑자를 이끌었다. 자큐보는 2026년 5월 원외처방액 75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2위권에 근접했다고 보도돼, 단기적으로 실적 방어력이 강화되는 모습이다.

코프로모션 구조상 매출 규모가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비용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 요인으로 언급된다.

대사질환·항암 파이프라인의 연속적 임상 이벤트

비만치료제 DA-1726은 고용량 투여군에서 투여 54일째 평균 9.1%의 체중 감소를 확인했으며, 후속 고용량 코호트 임상이 진행 중이다.

MASH·제2형 당뇨병 후보 바노글리펠은 글로벌 임상 2a상을 완료했고, 알츠하이머 후보 DA-7503과 ADC 후보 DA-3501도 순차적으로 임상 단계를 밟고 있다. 여러 모달리티에 걸친 파이프라인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임상 이벤트에 따른 기업가치 재평가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바이오시밀러·라이선스 자산의 글로벌 확장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는 유럽에 이어 2025년 8월 미국 시장에 출시되며 파트너사 인타스·어코드 바이오파마를 통한 글로벌 판매망을 넓혔다.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는 국내 허가를 획득하고 약가 산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절차 완료 후에는 새로운 매출원으로 편입될 여지가 있다. 이러한 라이선스인·라이선스아웃 자산들은 자체 개발 신약과 별도로 중기 매출 다변화 수단이 되고 있다.

09

약세 요인

이익의 질과 지속성에 대한 의문

2024년 연결 영업손실 250.0억원에 이어 2025년 영업이익은 6.2억원 수준으로 사실상 손익분기에 그쳤다. 분기별로도 2025년 3분기 흑자, 4분기 재차 적자로 돌아서는 등 변동성이 크게 나타났다.

2026년 상반기 두 개 분기 연속 흑자를 냈지만, 이러한 흐름이 안정적으로 지속될지는 추가 분기 실적으로 확인이 필요한 상태다.

도입 품목 의존 확대에 따른 원가 구조 부담

도입 품목 비중이 커지면서 매출원가율이 상승해 매출 성장이 매출총이익 개선으로 온전히 이어지지 못하는 구조가 나타나고 있다. 자체 제품 매출 비중이 줄고 도입 상품 비중이 늘어나는 추세는 장기적으로 마진 구조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결국 자체 신약의 상업화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의 괴리가 지속될 우려가 있다.

재무 레버리지 확대와 해외 지역 리스크

부채비율은 2022년 67.8%에서 2025년 110.2%까지 상승해 연구개발·인수 투자에 따른 재무 부담이 커진 상태다. 해외사업 부문에서는 캄보디아·태국 국경 분쟁 장기화로 캔박카스 등 동남아 수출 품목의 매출이 타격을 받고 있다. 지역 분쟁과 같은 외부 변수가 실적에 직접 반영되는 구조는 해외 매출의 예측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이다.

10

리스크 요인

임상 실패 리스크

DA-1726, DA-7503, DA-4505, DA-3501 등 다수의 파이프라인이 아직 초기 임상 단계에 있어 후속 임상에서 유효성·안전성 이슈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비만치료제 분야는 글로벌 빅파마들이 이미 시장을 선점하고 있어, 후발주자로서 차별화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제시해야 하는 부담이 있다. 임상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그동안 형성된 파이프라인 기대감이 되돌려질 수 있다.

약가·규제 리스크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는 아직 국내 약가 산정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매출 기여 시점과 규모가 불확실하다. 국내 제약업계는 정부의 약가 인하 압력에 지속적으로 노출돼 있어, 주력 제품의 약가 조정이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바이오시밀러 부문에서도 특허·규제 이슈에 따른 시장 진입 지연 가능성이 상존한다.

재무·환경 리스크

부채비율 상승과 R&D·인수 투자 확대가 겹치면서 재무적 유연성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 해외사업은 캄보디아·태국 국경 분쟁과 같은 지역 리스크, 환율 변동에 노출돼 있어 실적 예측의 불확실성을 높인다.

도입 품목 계약 조건이 변경되거나 파트너사와의 협력 관계에 변화가 생길 경우 매출 구조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0월 말~11월 초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자큐보·디페렐린 등 도입 품목의 매출 성장세와 매출원가율 추이, 영업흑자 기조의 지속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4분기 중

    비만치료제 DA-1726의 임상 1상 파트3B(64mg 고용량 코호트) 탑라인 데이터 공개 여부와 결과 내용을 확인할 시점이다.

  3. 2026년 내

    알츠하이머 치료제 후보 DA-7503의 국내 임상 1a상 탑라인 결과 발표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4. 2027년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의 약가 산정 절차 완료 시점과 국내 출시 이후 실제 매출 기여 규모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동아에스티는 2024년 연결 영업손실에서 2025년 사실상 손익분기, 2026년 상반기 두 개 분기 연속 흑자로 이어지는 이익 회복 경로에 들어섰으며, 그 중심에는 자큐보·디페렐린 등 도입 품목의 빠른 성장이 있다.

다만 도입 품목 비중 확대는 매출원가율 상승을 동반해, 외형 성장이 수익성 개선으로 온전히 전환되지 못하는 구조적 과제를 함께 남기고 있다.

부채비율이 2022년 67.8%에서 2025년 110.2%로 상승한 점과 해외사업 부문의 지역 리스크(캄보디아·태국 국경 분쟁)도 균형 잡힌 시각에서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비만치료제 DA-1726, 알츠하이머 후보 DA-7503, ADC 후보 DA-3501 등 여러 모달리티에 걸친 파이프라인의 임상 이벤트가 2026년 하반기 이후 순차적으로 예정돼 있어, 이들 결과가 자체 신약 사업의 실질적 가치로 연결되는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는 약가 산정 절차가 마무리되는 2027년부터 매출 기여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돼 중기 성장의 또 다른 변수로 남아 있다.

종합하면 동아에스티는 도입 품목 중심의 단기 실적 회복과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의 장기 성과 가시화라는 두 축이 함께 진행 중인 국면에 있으며, 향후 분기 실적과 임상 이벤트를 통해 이 두 축의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m.irgo.co.kr
  2. m.newsprime.co.kr
  3. kndaily.co.kr
  4. medicopharma.co.kr
  5. judal.co.kr
  6. medipana.com
  7. comp.wisereport.co.kr
  8. donga-st.com
  9. comp.wisereport.co.kr
  10. docdocdoc.co.kr
  11. dailypharm.com
  12. mdtoday.co.kr
  13. hitnews.co.kr
  14. pharm.edaily.co.kr
  15. hankyung.com
  16. biospectator.com
  17. doctorsnews.co.kr
  18. medifonews.com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