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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팜

4,450원▼ 0.67%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660억원
거래대금
45,811,920원
거래량
1만주
상장주식수
1,467만주
PER
—
PBR
2.9배
EPS
-126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구제역백신 국산화 임박, 수익화는 아직

옵티팜은 국내 동물질병진단 1위 업체이자 이종장기 이식 분야의 선두주자로 구제역백신 국산화의 마지막 관문에 진입했지만, 4개 연도 연속 영업손실이 지속되며 신사업의 실질적인 실적 기여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1. 1

    매출은 2022년 160.1억원에서 2025년 223.4억원으로 4개년 연속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은 같은 기간 계속됐다.

  2. 2

    2026년 2분기 매출 65.9억원·영업손실 2.1억원으로, 최근 5개 분기 중 손실 규모가 가장 작게 나타났다.

  3. 3

    동물용 구제역백신(K-FMD) CDMO 계약 체결과 임상시험계획 승인으로 20여 년간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시장의 국산화 마지막 단계에 진입했다.

  4. 4

    형질전환 미니돼지 '메디피그' 기반 이종장기 연구에서 신장이식 원숭이 180일 생존 등 비임상 데이터를 축적하며 다수의 국책과제를 확보했다.

  5. 5

    대표이사가 2026년 1월 장내매수에 나섰으나 배당은 지급되지 않고 있어, 오너십 신호와 주주환원 정책 사이에는 온도차가 있다.

02

사업 구조

옵티팜은 2000년 설립된 동물 질병진단 및 동물용 의약품 전문 생명공학기업으로, 동물질병진단사업이 매출액 기준 국내 시장점유율 60% 이상을 차지하며 업계 1위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병성감정기관으로 지정되어 법정전염병 진단까지 수행할 수 있는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다.

두 번째 축은 동물약품 및 세균 바이러스인 박테리오파지 사업으로, 사료 첨가제 등 항생제 대안 시장을 겨냥한다.

회사는 2018년 영문 사명을 'farm'에서 'pharmaceutical'로 바꾸며 인체의약품 시장 진출 의지를 드러냈고, 이후 이종장기 이식, VLP(바이러스유사입자) 백신, 인체진단키트를 신사업부문으로 육성하고 있다.

이종장기 부문은 유전자편집 형질전환 미니돼지 '메디피그'를 활용해 심장, 신장, 췌도 등 다양한 장기 이식을 연구하며, 이러한 형질전환 돼지를 확보한 기업은 전 세계에서 4곳뿐인 것으로 알려졌다.

VLP 백신 기술은 동물용 백신을 넘어 인체용 자궁경부암(HPV) 백신과 구제역·수족구병 백신 개발에도 적용되고 있다. 고객군은 축산업체, 동물병원, 관련 연구기관 및 병원 산학협력단 등으로 다각화되어 있다.

경쟁 구도는 동물진단에서는 독보적 지위를 유지하는 반면, 이종장기 분야에서는 제넨바이오 등 국내 경쟁사와 비임상~임상 단계에서 경쟁하고 있으며, 구제역백신 분야에서는 국내 시장점유율 60%를 차지해온 아르헨티나 바이오제네시스 바고의 수입 백신이 주된 경쟁 상대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58억-4억−7.5%
2025Q357억-5억−9.2%
2025Q460억-3억−5.4%
2026Q154억-7억−13.5%
2026Q266억-2억−3.1%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60억-34억-20억−21.1%−7.0%42.0%
2023174억-26억-24억−15.1%−9.7%56.2%
2024196억-25억-24억−12.5%−8.6%58.5%
2025223억-24억-25억−10.8%−9.8%60.5%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2

04

실적 분석

옵티팜의 연간 매출은 2022년 160.1억원, 2023년 173.7억원, 2024년 196.4억원, 2025년 223.4억원으로 4개년 연속 증가했다. 그러나 영업손실은 2022년 -33.8억원, 2023년 -26.3억원, 2024년 -24.5억원, 2025년 -24.1억원으로 4년째 이어지고 있다.

다만 영업이익률은 2022년 -21.1%에서 2023년 -15.1%, 2024년 -12.5%, 2025년 -10.8%로 손실 폭이 점진적으로 축소되는 흐름을 보였다.

지배주주 순손실 역시 2022년 -20.4억원에서 2023년 -24.4억원으로 확대됐다가 2024년 -23.6억원, 2025년 -25.0억원 수준을 나타냈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3분기 매출 56.8억원·영업손실 5.2억원, 4분기 매출 59.6억원·영업손실 3.2억원을 거쳐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53.6억원으로 줄고 영업손실이 7.2억원으로 확대됐으나, 2026년 2분기에는 매출이 65.9억원으로 반등하고 영업손실은 2.1억원으로 최근 5개 분기 중 가장 작은 수준으로 좁혀졌다.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누적 매출은 약 235.9억원, 지배주주 순손실은 약 18.6억원으로 집계된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 -24.3억원, 2023년 -17.2억원, 2024년 -6.0억원으로 개선되다가 2025년 다시 -15.5억원으로 악화됐고, 부채비율은 2022년 42.0%에서 2025년 60.5%로 꾸준히 상승해 재무 부담이 서서히 커지는 모습이다.

종합하면 매출 성장과 마진 개선 조짐이 동시에 나타나지만, 절대적인 흑자 전환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05

산업 분석

동물질병진단 및 동물의약품 시장은 축산업 구조조정과 방역 규제 강화에 따라 꾸준한 수요를 보이는 안정적 시장으로, 옵티팜은 이 영역에서 매출액 기준 60% 이상의 점유율로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반면 구제역백신 시장은 국내 수요만 연간 약 1000억원 규모로 추산되지만 전량 수입에 의존해온 구조로, 국산화가 이루어질 경우 기존 수입 백신의 대체 여력이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종장기(xenotransplantation) 분야는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동물 장기의 인체 이식 임상시험을 공식 승인하면서 세계적으로 관심이 확대되는 초기 성장 단계의 시장으로, 국내에서는 옵티팜과 제넨바이오가 각각 형질전환 돼지 기반 고형장기와 췌도 이식을 축으로 경쟁하고 있다.

다만 이종 신장이식 분야의 글로벌 최장 생존 기록은 2019년 미국 연구팀이 달성한 499일로, 옵티팜을 포함한 국내 기업들과는 여전히 격차가 존재한다.

수족구병 백신과 같은 인체용 VLP 백신 시장은 국내에 상용화된 제품이 아직 없는 미개척 영역으로, 관련 시장은 아시아를 중심으로 성장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전반적으로 옵티팜이 속한 동물 진단·의약품 산업은 성숙기에, 이종장기·인체 백신 신사업은 상용화 이전의 초기 연구개발 단계에 위치해 있다.

06

전망

옵티팜은 2025년 12월 중앙백신연구소와 K-구제역 백신 공급을 위한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하고, 판매는 옵티팜이, 생산은 중앙백신연구소가 담당하는 구조로 국내 시장 공급에 우선 집중한 뒤 베트남·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 진출을 모색할 계획이다.

2026년 5월 보도에 따르면 옵티팜은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구제역백신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았으며 비임상시험에서 백신 검정 기준을 상회하는 방어 효과를 확인한 상태다.

2025년 12월 시점에 회사 측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절차를 2026년 말까지 완료하고 2027년부터 본격 판매에 나서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판매 첫해 국내 시장의 약 30% 점유율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종장기 부문에서는 2023년 선정된 보건산업진흥원 주관 이종장기 연구개발사업(5년간 총 380억원 규모)이 2026~2027년 구간에 비임상 데이터를 취합해 IND 승인 후 임상 연구에 진입하는 일정을 예정하고 있어, 향후 1~2년이 실제 임상 전환 여부를 가늠할 시기가 될 전망이다.

2026년 5월에는 보건복지부 산하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이 주관하는 수족구병 백신 국책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2년 8개월간 총 19.5억원을 투입해 비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2028년 말까지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목표로 하는 별도의 중장기 파이프라인도 추가됐다.

이 같은 다수의 파이프라인이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각 사업의 인허가 일정 준수 여부가 향후 실적 및 밸류에이션 평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핵심 변수로 꼽힌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2.9배
ROE
-7.4%
EPS
-126원
BPS
1,669원
주당배당금
0원

옵티팜은 최근 4개 분기를 포함해 여러 해 동안 순손실을 기록해 온 만큼, 통상적인 주가수익비율(PER) 산정 자체가 어려운 구조에 놓여 있다.

주가순자산비율은 회사의 순자산 대비 프리미엄이 형성된 구간에서 거래되는 편으로, 이는 구제역백신·이종장기 등 신사업 파이프라인의 상용화 기대가 일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 배당은 최근 회계연도 기준으로 지급되지 않고 있어 배당수익률 관점에서의 매력은 제한적인 편이다.

손익 측면에서는 영업이익률이 4개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다가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어, 향후 적자 축소 또는 흑자 전환의 속도가 시장의 밸류에이션 평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남아 있다.

신사업의 인허가·상용화 일정이 계획대로 진행되는지에 따라 순자산 대비 거래 배수에 대한 시장의 시각이 달라질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2

08

강세 요인

구제역백신 국산화 마지막 관문 진입

옵티팜은 20여 년간 전량 수입에 의존해온 약 1000억원 규모의 국내 구제역백신 시장에서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으며 국산화의 마지막 단계에 도달했다. 중앙백신연구소와의 CDMO 계약으로 판매·생산 역할 분담 구조를 갖춰 상용화 실행력을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회사 측은 판매 첫해 시장의 약 30% 점유율을 목표로 제시한 상태다. 다만 이는 계획 단계의 목표치로, 실제 품목허가와 시장 침투 속도는 지켜봐야 한다.

이종장기 비임상 데이터 및 국책과제 다수 확보

형질전환 미니돼지 '메디피그'를 활용한 신장이식 연구에서 원숭이 180일 생존이라는 국내 최장 기록을 달성해 비임상 데이터 축적이 진전되고 있다. 이러한 형질전환 돼지를 확보한 기업은 전 세계 4곳뿐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기술적 진입장벽이 존재한다.

380억원 규모의 이종장기 국책과제, 188억원 규모의 이종혈액 과제 등 정부 지원을 다수 확보해 연구개발의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다만 실제 임상 진입과 상용화까지는 여전히 다년의 시간이 필요한 초기 단계다.

매출 성장과 손실 축소 조짐 동반

매출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개년 연속 증가해 223.4억원에 이르렀고, 영업이익률은 -21.1%에서 -10.8%로 손실 폭이 점진적으로 좁혀졌다. 2026년 2분기에는 매출 65.9억원, 영업손실 2.1억원으로 최근 5개 분기 중 가장 작은 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기존 사업의 외형 확대와 비용 통제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분기별 변동성이 커서(2026년 1분기 손실 확대 등) 지속성은 추가 분기 확인이 필요하다.

09

약세 요인

4년 연속 영업손실과 취약한 현금창출력

옵티팜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개 연도 모두 영업손실과 지배주주 순손실을 기록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역시 같은 기간 지속적으로 음수를 나타냈으며, 2025년에는 -15.5억원으로 전년보다 악화됐다.

부채비율은 2022년 42.0%에서 2025년 60.5%로 상승해 재무 여력이 서서히 축소되는 모습이다. 신사업이 실적에 본격적으로 기여하기 전까지 이러한 손실 구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신사업 상용화 시점의 불확실성

구제역백신은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았으나 품목허가까지의 절차와 시장 침투 속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종장기 부문의 임상 진입은 2026~2027년 구간의 국책과제 일정에 따라 좌우되며, 실제 IND 승인 여부는 지켜봐야 한다.

수족구병 백신은 2028년 말 IND 신청을 목표로 하는 장기 과제로, 상용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여러 파이프라인이 동시에 진행되는 구조라 일부 지연 시 회사 전체의 성장 서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소형주 특성상 테마성 수급 변동

옵티팜은 시가총액이 작은 코스닥 소형주로, 방역·축산 관련 테마 이슈에 따라 수급이 크게 움직이는 경향이 관찰된다. 관련 업계 동향을 다루는 시장 코멘트에서는 축산·방역 관련 종목들이 단기 상승 이후 매물이 출회되는 흐름이 나타난 사례가 있다.

이는 실적 펀더멘털과는 별개로 이벤트성 뉴스에 주가 흐름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투자자는 이러한 수급 특성을 실적 데이터와 구분해 인식할 필요가 있다.

10

리스크 요인

규제·인허가 리스크

옵티팜의 구제역백신 임상시험계획서는 앞서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한 차례 보완 요청을 받은 사례가 있어, 향후 품목허가 절차에서도 추가 보완이나 일정 지연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종장기 및 인체용 VLP 백신 파이프라인 역시 IND 승인, 임상시험 등 다단계의 규제 절차를 거쳐야 하며 각 단계에서 예상보다 지연될 위험이 존재한다. 인허가 지연은 회사가 제시한 2026년 말~2027년 상용화 목표 등 일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재무 건전성 및 자금조달 리스크

4개 연도 연속 순손실이 이어지면서 자기자본은 2022년 290.1억원에서 2025년 254.0억원으로 줄었고, 부채비율은 같은 기간 42.0%에서 60.5%로 상승했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대부분의 해에 음수를 기록해 자체 현금창출력만으로는 연구개발비를 충당하기 어려운 구조다.

신사업 투자와 손실이 지속될 경우 추가적인 외부 자금조달이 필요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주주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다.

경쟁 리스크

구제역백신 분야에서는 국내 시장점유율 60%를 보유한 아르헨티나 바이오제네시스 바고의 수입 백신이 확고한 기존 지위를 갖고 있어, 국산화 이후에도 시장 탈환에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이종장기 분야에서는 국내 경쟁사 제넨바이오가 이종 췌도 이식 분야에서 임상1상을 승인받은 바 있어 경쟁이 존재하며, 글로벌 이종 신장이식 최장 생존 기록(499일)과 비교하면 국내 기업들과 선두그룹 간 격차도 여전하다. 이러한 경쟁 구도는 옵티팜의 신사업이 시장 지위를 확보하는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및 IR을 통해 매출·영업손실 추이가 2분기의 개선 흐름을 이어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4분기

    회사 측이 목표로 제시한 구제역백신 임상시험 및 품목허가 절차 완료 여부와 2027년 상용화 목표의 실현 가능성을 점검할 시점이다.

  3. 2026년 하반기~2027년

    이종장기 국책과제 2단계에 따른 IND 승인 신청 및 실제 임상 연구 진입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4. 2026년 4분기

    중앙백신연구소와의 CDMO 체제 하에 국내 구제역백신 판매 개시 여부 및 동남아 수출 논의 진전 상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5. 2027년 이후

    수족구병 백신 비임상 연구(2028년 말 IND 신청 목표)의 중간 진행 상황과 추가 국책과제 확보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옵티팜은 동물질병진단 사업에서 안정적인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며 매출을 4개년 연속 늘려왔지만, 같은 기간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지속되며 신사업 투자 부담을 실적으로 상쇄하지 못하고 있다.

구제역백신은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아 국산화의 마지막 관문에 다가섰고, 이종장기 부문은 원숭이 신장이식 180일 생존 등 비임상 데이터와 다수의 국책과제로 기술적 기반을 다져왔다.

다만 두 파이프라인 모두 품목허가·임상 진입이라는 다음 단계를 앞두고 있어 실제 상용화와 매출 기여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최근 분기(2026년 2분기) 매출 확대와 손실 축소는 긍정적 신호이지만, 직전 분기(2026년 1분기)의 손실 확대 사례처럼 분기별 변동성도 함께 관찰된다.

재무 측면에서는 부채비율 상승과 지속적인 음(-)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이 확인되어, 신사업 투자가 이어지는 동안 재무 건전성 관리가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투자자는 구제역백신의 품목허가 일정, 이종장기 임상 진입 여부, 그리고 향후 분기 손익 개선의 지속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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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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