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률 개선 흐름
최근 5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률이 상승해 2026년 2분기에는 18.6%까지 확대됐다. 이는 매출 감소에도 비용 구조 효율화가 유효하게 작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 흐름이 이어질 경우 매출 규모 대비 수익성 지표는 추가로 개선될 여지가 있다.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키네마스터는 매출 감소세 속에서도 비용 효율화로 영업이익률을 5개 분기 연속 끌어올리며 이익 회복 국면에 들어섰으나, AI 생성물 워터마크 규제와 글로벌 영상 편집·생성 AI 경쟁이 다음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
연간 매출은 2022년 195억원대에서 2025년 122억원대로 4년째 줄었지만, 영업이익률은 같은 기간 대규모 적자에서 7.5%까지 개선됐다.
최근 5개 분기(2025Q2~2026Q2) 영업이익률은 약 3.9%→9.8%→7.6%→11.4%→18.6%로 우상향 흐름을 이어갔다.
순이익은 분기별 편차가 커 2025Q3·2026Q1·2026Q2에는 20억원대 순이익을, 2025Q2·2025Q4에는 순손실을 각각 기록했다.
2026년 1월 시행된 AI기본법에 따라 딥페이크 등 AI 생성 영상물에 가시적 워터마크 표시가 의무화돼 AI 편집 기능 제공사의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회사는 호두AI랩 등 외부 기술기업에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비영업 손익이 분기 순이익 변동성의 주요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키네마스터는 모바일 동영상 편집 애플리케이션을 핵심 사업으로 하는 응용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구독, 광고, 음원 에셋 스트리밍 등 동영상 편집앱 '키네마스터'에서 대부분 발생한다. 스페인 소재 종속기업 NEXPLAYER SDK, S.L.을 통해 글로벌 미디어 기술 컨설팅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제품군은 대표 앱 키네마스터 외에 숏폼 제작 앱 스프링, 애니메이션 제작 툴 애니툰으로 구성돼 모바일 동영상 제작의 토탈 솔루션을 지향한다. 누적 다운로드는 7억 2천만 건, 월간 활성 사용자는 1,3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된다.
전세계 영상 편집 툴 시장에서 약 5%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된다. 경쟁 구도는 무료 대형 편집앱과 신흥 생성형 AI 영상 도구가 뒤섞여 있어 기능·가격 경쟁이 상시적으로 이어지는 시장으로 평가된다.
회사는 호두AI랩 등 AI 반도체 관련 기술기업에도 지분을 투자해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AI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비디오 편집 서비스 강화가 사업 방향으로 제시되고 있다.
| 분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Q2 | 31억 | 1억 | 3.9% |
| 2025Q3 | 30억 | 3억 | 9.8% |
| 2025Q4 | 30억 | 2억 | 7.6% |
| 2026Q1 | 28억 | 3억 | 11.4% |
| 2026Q2 | 27억 | 5억 | 18.6% |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지배주주 순이익 | 영업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
| 2022 | 196억 | -164억 | -153억 | −83.5% | −161.0% | 71.2% |
| 2023 | 168억 | 19억 | 26억 | 11.1% | 15.7% | 17.8% |
| 2024 | 133억 | 6억 | 44억 | 4.4% | 20.0% | 10.6% |
| 2025 | 123억 | 9억 | 34억 | 7.5% | 13.5% | 8.7% |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연간 매출액은 2022년 약 195억 8,999만원에서 2023년 167억 7,368만원, 2024년 133억 3,395만원, 2025년 122억 5,944만원으로 4년 연속 감소했다.
반면 영업손익은 2022년 163억 5,930만원 적자(영업이익률 -83.5%)에서 2023년 18억 6,158만원(11.1%) 흑자로 전환했고, 2024년 5억 9,222만원(4.4%)으로 낮아졌다가 2025년 9억 2,550만원(7.5%)으로 다시 개선됐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2년 153억 4,634만원 적자에서 2023년 26억 2,325만원, 2024년 43억 9,672만원으로 흑자를 이어갔으나 2025년에는 34억 1,471만원으로 줄었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30억 9,450만원, 영업이익 1억 2,134만원(약 3.9%)에 순손실 4억 3,350만원을 기록했다. 2025년 3분기에는 매출이 소폭 줄었음에도 영업이익이 2억 9,536만원(9.8%)으로 늘고 순이익도 20억 7,854만원으로 뛰었다.
2025년 4분기는 영업이익 2억 2,776만원(7.6%)을 냈지만 순손실 4,780만원으로 다시 적자를 냈다.
2026년 1분기와 2분기는 매출이 각각 28억 3,456만원, 27억 1,881만원으로 줄어드는 가운데도 영업이익은 3억 2,351만원(11.4%), 5억 604만원(18.6%)으로 확대됐고, 순이익도 26억 2,685만원, 25억 2,211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률이 5개 분기 연속 개선된 것은 비용 구조 효율화가 실적을 견인했음을 보여주지만, 순이익은 분기마다 큰 편차를 보여 영업외 손익이 변동성을 키운 것으로 해석된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5년 29억 2,677만원으로 순이익 대비 견조한 수준을 유지해 현금창출력은 유지되고 있다.
모바일 동영상 편집 시장은 유튜브 쇼츠,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등 숏폼 콘텐츠 소비 확대와 1인 콘텐츠 제작자의 수익 창출 판로 확대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다만 경쟁 구도는 매우 치열해 무료 대형 편집앱과 신생 생성형 AI 영상 도구가 동시에 시장 지분을 다투고 있다.
최근에는 오픈AI의 소라, 클링AI 등 텍스트·이미지 기반 영상 생성 AI가 부상하면서 전통적 편집앱과의 경계가 옅어지는 추세로, 관련 테마가 부각될 때 키네마스터가 수혜주로 언급되는 사례도 있었다.
국내에서는 2026년 1월 AI기본법 시행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에 가시적 워터마크 표시가 의무화됐고, 특히 딥페이크 영상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AI 생성물임을 표시해야 한다.
다만 이용자가 이 표시를 훼손하거나 삭제하는 행위를 막을 근거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지며, 국회에서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을 통해 훼손·삭제 금지 규정을 보완하려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규제 변화는 AI 영상 편집 기능을 제공하는 업체들에 기술적 대응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동시에, 콘텐츠 신뢰성을 강조하는 서비스 차별화 기회로도 연결될 수 있다.
경쟁사 대비 포지션은 다운로드 규모나 시장점유율 지표로 볼 때 상위권에 속하지만, 매출 규모의 지속적 축소는 성장 정체 우려로 이어질 수 있다.
회사는 AI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비디오 편집 서비스 강화를 사업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다. 최근 5개 분기 연속 이어진 영업이익률 개선 흐름이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는지가 향후 실적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회사는 호두AI랩과 같은 외부 기술기업에 대한 지분투자를 이어가고 있어, 관련 지분의 가치 변동이 향후에도 비영업 손익에 계속 영향을 줄 수 있다.
2026년 1월 AI기본법 시행에 이어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논의가 진행 중인 만큼, 워터마크 관련 기술 표준이 구체화되는 과정에서 회사의 대응 방향이 확인될 필요가 있다.
글로벌 숏폼 콘텐츠 생태계 확대와 생성형 AI 영상 도구의 확산이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회사가 두 흐름 중 어느 쪽에서 더 큰 사용자 유입을 이끌어낼지가 중장기 사업 방향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 별도의 매출 가이던스나 신규 증설 계획은 확인되지 않았다.
회사는 2022년 대규모 적자를 낸 이후 2023년부터 3년 연속 흑자를 유지하며 이익 구조가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최근 분기별 순이익은 영업외 손익 영향으로 편차가 커 실적 흐름을 단선적으로 해석하기는 쉽지 않다.
주가는 순자산가치와 비교했을 때 큰 폭의 프리미엄이나 할인 없이 형성돼 있는 편으로 파악된다. 회사는 최근 현금배당을 실시하지 않아, 배당 매력보다는 이익 회복의 지속성이 투자 판단의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과거 실적 부진기와 회복기를 오가며 시장에서의 거래 배수도 등락을 거듭해온 만큼, 향후 실적 발표 결과에 따라 밸류에이션에 대한 시장의 평가도 달라질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최근 5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률이 상승해 2026년 2분기에는 18.6%까지 확대됐다. 이는 매출 감소에도 비용 구조 효율화가 유효하게 작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 흐름이 이어질 경우 매출 규모 대비 수익성 지표는 추가로 개선될 여지가 있다.
회사는 AI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비디오 편집 서비스 강화를 사업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다. 오픈AI 소라 등 생성형 영상 AI 부상이 관련 테마로 부각되며 회사가 수혜주로 언급된 사례도 있다. 이 같은 기술 트렌드에 대응한 신기능 출시 여부가 향후 사용자 확대의 관전 포인트다.
회사는 호두AI랩 등 AI 반도체 관련 기술기업에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투자는 본업 외 수익원으로서 최근 일부 분기 순이익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해석된다. 지분가치 변동은 향후에도 비영업 손익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연간 매출은 2022년 195억원대에서 2025년 122억원대로 4년째 줄었다. 핵심 앱의 사용자 기반이 매출 확대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매출 축소가 지속될 경우 비용 효율화만으로 수익성 개선을 이어가기 어려울 수 있다.
2025년 2분기와 4분기에는 순손실을 기록했고, 나머지 분기에는 영업외 손익에 힘입어 순이익이 크게 늘었다. 이 같은 편차는 핵심 사업만으로는 안정적 이익을 내기 어렵다는 점을 보여준다. 투자자산 가치가 하락할 경우 반대 방향의 손익 변동도 가능하다.
무료 대형 편집앱과 생성형 AI 영상 도구가 동시에 확산되며 기존 유료 구독 기반 편집앱의 입지가 좁아질 수 있다. AI기본법에 따른 워터마크 표시 의무가 신설되면서 기능 개발·컴플라이언스 부담이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관련 법 정비가 강화될 경우 대응 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다.
2026년 1월 시행된 AI기본법은 딥페이크 등 AI 생성 영상물에 가시적 워터마크 표시를 의무화했다. 관련 정보통신망법 개정 논의가 국회에서 진행 중이어 향후 규제 수준이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 이는 AI 편집 기능을 제공하는 회사의 제품 로드맵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최근 분기 순이익은 영업외 손익 영향으로 분기마다 흑자와 적자를 오갔다. 지분투자 등 비영업 자산의 가치 평가가 향후에도 실적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는 분기 실적 예측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이다.
연간 매출이 4년 연속 감소하며 외형 성장이 정체된 모습이다. 글로벌 무료 편집앱 및 생성형 AI 영상 툴과의 경쟁이 심화될 경우 사용자 이탈 우려도 배제할 수 없다. 매출 기반이 추가로 축소되면 비용 효율화만으로 수익성을 방어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
2026년 3분기(7~9월) 실적 공시가 예정돼 있어, 최근 5개 분기 이어진 영업이익률 개선 흐름의 지속 여부와 순이익의 영업외 손익 의존도를 확인할 시점이다.
AI기본법 하위법령 및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워터마크 훼손·삭제 금지 조항 포함) 관련 국회 심사 진행 상황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호두AI랩 등 지분투자 대상 기업의 추가 소식이나 지분가치 변동이 비영업 손익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해야 한다.
오픈AI 소라, 클링AI 등 생성형 영상 AI 서비스의 확산 속도와 이에 대응하는 회사의 신기능 출시 여부를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
키네마스터는 2022년 대규모 적자에서 벗어나 3년 연속 흑자를 이어가며 이익 구조가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5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률이 개선된 점은 비용 효율화가 실적에 유효하게 반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연간 매출은 4년째 줄어들고 있고, 분기 순이익은 영업외 손익 영향으로 편차가 커 핵심 사업만으로의 안정적 이익 창출력은 아직 검증 중이다. AI기본법 시행에 따른 워터마크 표시 의무화와 관련 법 개정 논의는 AI 영상 편집 기능을 제공하는 회사에 새로운 컴플라이언스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호두AI랩 등 지분투자 자산의 가치 변동이 비영업 손익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도 실적 해석 시 함께 고려할 부분이다. 다음 분기 실적 공시와 규제 후속 조치가 향후 방향성을 가늠할 주요 변수로 꼽힌다.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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