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전자·부품138080

오이솔루션

32,300원▲ 8.75%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4,017억원
거래대금
429억원
거래량
132만주
상장주식수
1,238만주
PER
—
PBR
2.8배
EPS
-1,644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적자 늪 속 AI 광모듈 전환기 진입

오이솔루션은 800G에서 1.6T로 넘어가는 AI 데이터센터 광트랜시버 전환기에서 2025년 매출 반등을 이뤘지만 영업손실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은 573.8억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늘었으나 영업손실 160.0억원, 순손실 270.4억원을 기록하며 적자가 지속됐다.

  2. 2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15.7억원으로 일시 흑자를 기록했으나 2분기에는 다시 영업손실 8.7억원, 순손실 24.2억원으로 전환됐다.

  3. 3

    레이저다이오드(LD) 칩 자체 생산 등 수직계열화를 바탕으로 400G·800G·1.6T 트랜시버 및 CPO용 외부광원(ELSFP) 개발을 진행 중이다.

  4. 4

    2023~2024년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부채 계상으로 부채비율이 36.4%(2023)에서 84.4%(2024), 86.1%(2025)로 급등했다.

  5. 5

    증권사들은 미국 통신사 대규모 투자, 국내외 주파수 경매 재개, 6G 프론트홀 수요를 실적 개선의 핵심 변수로 지목하고 있다.

02

사업 구조

오이솔루션은 2003년 설립된 광트랜시버(광모듈) 전문기업으로, 서버·GPU 간 신호를 광신호와 전기신호로 상호 변환하는 부품을 광주 본사에서 일괄 생산한다.

오이솔루션은 광트랜시버와 레이저 다이오드를 자체 개발·생산하는 기업으로, 5G 이동통신과 유선 네트워크, 데이터센터용 고속 광모듈 분야에서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과거에는 5G 무선 프론트홀용 트랜시버가 주력이었으나, 최근에는 AI 데이터센터용 400G·800G 트랜시버로 매출 비중이 이동하고 있으며 1.6T 제품도 함께 투입되고 있다.

오이솔루션이 제시한 로드맵은 세 단계로, 올해는 800G 광트랜시버로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하반기부터는 1.6T를 본격 투입하며, 내년부터는 ELSFP를 앞세워 공동패키징광학(CPO)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다.

ELSFP 광모듈은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기술인 CPO 시스템에 빛을 공급하는 외부광원 솔루션으로, 글로벌 고객사 대상 샘플 공급이 예상된다.

고객군은 글로벌 통신장비업체와 데이터센터·클라우드 사업자로, 일본 고객사 대상 NTT 내수용 광트랜시버 생산 확대 등 지역별 사업 다변화도 진행되고 있다.

회사는 현재 국내외 주요 통신장비 기업 및 데이터센터 사업자들과 기술 협력과 제품 개발을 진행 중이며, 일부 프로젝트는 상용화를 위한 검증 단계에 진입한 상태다.

경쟁 구도상 글로벌 광모듈 업체들과 저가 경쟁이 상존하는 가운데, 회사는 레이저다이오드 자체 생산을 통한 원가·품질 경쟁력을 핵심 차별화 요소로 제시하고 있다. AI EXPO KOREA 2026 등 국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해 신규 글로벌 고객사 확보와 파트너십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59억-40억−25.3%
2025Q3131억-29억−22.3%
2025Q4144억-34억−23.6%
2026Q1180억-6억−3.4%
2026Q2197억-9억−4.4%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770억-87억-60억−11.3%−4.0%27.3%
2023460억-311억-338억−67.6%−30.4%36.4%
2024320억-304억-331억−94.8%−44.7%84.4%
2025574억-160억-270억−27.9%−42.1%86.1%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1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은 573.8억원으로 2024년 320.3억원 대비 크게 반등했으나, 영업손실은 160.0억원(영업이익률 -27.9%), 순손실은 270.4억원에 달해 적자 기조를 벗어나지 못했다.

직전 2023년(매출 460.0억원, 영업손실 310.8억원), 2022년(매출 769.5억원, 영업손실 87.1억원)과 비교하면 매출 규모는 5G 호황기였던 2022년에 못 미치지만, 영업손실률은 2023~2024년의 -60~-95% 구간에서 2025년 -27.9%로 개선된 점이 눈에 띈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3분기 매출 130.7억원(영업손실 29.2억원), 4분기 143.6억원(영업손실 33.8억원)에서 2026년 1분기 180.3억원(영업손실 6.1억원), 2분기 196.5억원(영업손실 8.7억원)으로 매출이 4개 분기 연속 개선되며 영업손실 규모도 축소되는 흐름을 보였다.

다만 2026년 1분기 순이익은 15.7억원으로 일시적 흑자를 기록했지만 2분기에는 다시 순손실 24.2억원으로 되돌아가, 영업 외 손익 변동성이 손익 구조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시사한다.

2025년 4분기에는 순손실이 131.1억원으로 다른 분기보다 크게 확대됐는데, 이는 영업손실 33.8억원 대비 과도한 규모로 일회성 비영업 손실 요인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재무구조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2022년 27.3%, 2023년 36.4%에서 2024년 84.4%, 2025년 86.1%로 급격히 높아졌는데, 이는 전환사채 발행에 따른 파생상품부채 계상이 주된 요인으로 파악된다.

자본총계(지배주주지분)는 2022년 1,476.6억원에서 손실 누적으로 2025년 642.8억원까지 줄었으며, 영업활동현금흐름도 2025년 -118.3억원으로 여전히 음수를 기록해 현금 창출력 회복이 과제로 남아 있다.

종합하면 매출 성장과 손실률 축소라는 구조적 개선 신호는 뚜렷하지만, 완전한 손익 전환에는 아직 이르지 못한 상태다.

05

산업 분석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시장은 GPU 서버 간 데이터 전송 속도 요구가 커지면서 800G에서 1.6T로 세대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최근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산업의 급속한 성장으로 데이터센터 간 트래픽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광통신 시장은 800G를 넘어 1.6T 시대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현재 실질적 수요는 800G가 주류이지만 1.6T 역시 올해부터 도입이 시작됐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며, 3.2T 이상 대역폭을 위해서는 공동패키징광학(CPO) 기술이 필수적이라는 점에서 다음 기술 전환도 예고되고 있다.

무선 통신 측에서는 6G를 대비한 국내외 주파수 경매 재개, 미국 AT&T의 향후 5년간 2,500억 달러 규모 자본지출 계획 등이 프론트홀·백홀용 트랜시버 수요를 견인할 변수로 꼽힌다.

공급 측면에서는 글로벌 광모듈 업체 간 저가 경쟁이 상존하며, 미국의 공급망 재편 기조 속에서 비중국계 공급사로서의 포지셔닝이 부각되는 흐름도 있다.

오이솔루션은 국내 광트랜시버 시장에서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무선 프론트홀 분야에 강점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데이터센터·유선망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과도기에 있다.

산업 사이클상으로는 2022년 5G 투자 둔화에 따른 매출 급감 이후, 2025년부터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회복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06

전망

증권사들은 2026년 실적 개선을 공통적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구체적 수치에는 차이가 있다. 메리츠증권은 2026년 매출액 816억원(+42.2% YoY), 영업이익 61억원(흑자전환, 영업이익률 7.5%)을 전망하며, 기존 FTTH 시장 성장에 데이터센터(Datacom) 성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하나증권은 2026년 3월 26일 리포트에서 매출 1,209억원, 영업이익 77억원으로 흑자전환을 전망하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6만원으로 상향했다. 타겟 PBR을 12배로 올리며 목표주가를 상향한다고 밝혔다.

제품 로드맵상으로는 하반기 1.6T 트랜시버 투입이 계획돼 있고, ELSFP 외부광원 모듈은 CPO 시스템용으로 글로벌 고객사 대상 3분기 중 샘플 공급이 예상된다.

일본 고객사 관련해서는 NTT 등 일본 내수용 광트랜시버 생산이 확대되는 점이 고무적이며, 관련 물량은 1H25 대비 1H26 양산 물량 기준 두 배 이상 확대될 전망이라고 메리츠증권은 평가했다.

무선 측에서는 국내외 신규 주파수 경매 진행 여부와 그에 따른 대규모 프론트홀향 트랜시버 수주 확보 여부가 실적 가시성의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 다만 이러한 전망치는 개별 증권사의 추정으로, 실제 확정 실적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2.8배
ROE
-24.3%
EPS
-1,644원
BPS
7,607원
주당배당금
0원

오이솔루션은 순자산 대비 주가가 프리미엄이 있는 상태에서 거래되는 편으로, 과거 5G 호황기였던 2019년 당시의 순자산 대비 배수 수준과 비교해 현재 수준을 논하는 시각도 있다.

하나증권은 2026년 3월 26일 목표주가를 6만원으로 상향하며 타겟 순자산 대비 배수를 12배로 높여 잡았다고 밝혔는데, 이는 개별 증권사의 추정치로 실제 시장 거래 배수와는 별도로 해석할 필요가 있다.

배당 측면에서는 최근 회계연도까지 별도의 현금배당을 실시하지 않아 배당을 통한 주주환원보다는 실적 회복과 재무구조 개선이 우선되는 국면으로 볼 수 있다.

이익 측면에서는 연간 기준 적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네 개 분기 구간에서도 순손실이 이어지고 있어, 주당 지표를 통한 이익 배수 산정이 현재로서는 큰 의미를 갖기 어려운 상태다. 매출 성장과 손실률 축소라는 방향성은 확인되지만, 완전한 이익 회복 전까지는 밸류에이션 해석에 신중함이 요구된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1

08

강세 요인

AI 데이터센터 광트랜시버 전환 수혜

800G에서 1.6T로 넘어가는 시장 전환기에 400G·800G·1.6T 트랜시버 제품군을 확보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CPO용 외부광원(ELSFP) 시장 진입도 계획돼 있다.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크게 반등한 것은 이러한 제품 전환의 초기 성과로 해석될 수 있다. 2026년 하반기 1.6T 트랜시버 본격 투입이 예정돼 있어 제품 믹스 고도화가 이어질 전망이다.

레이저다이오드 수직계열화에 따른 원가 경쟁력

레이저다이오드(LD) 칩을 자체 생산하는 수직계열화 구조를 갖추고 있어 외부 조달 업체보다 원가 및 스펙 대응 유연성에서 우위를 가질 수 있다. 이는 부품 숏티지 상황에서 공급 안정성 확보에도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일본 고객사 대상 NTT 내수용 광트랜시버 생산 확대 등 지역 다변화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무선 프론트홀·6G 수요 확대 기대

국내외 신규 주파수 경매 재개와 미국 AT&T의 대규모 자본지출 계획은 무선 프론트홀·백홀용 트랜시버 수요를 자극할 수 있는 변수로 꼽힌다. 회사는 과거 삼성전자·노키아 등 글로벌 시스템통합업체를 통한 북미향 무선 트랜시버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6G 도입 초기 기지국 밀도 증가는 프론트홀 트랜시버 수요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09

약세 요인

매출 반등에도 지속되는 영업손실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크게 늘었음에도 영업손실은 160.0억원으로 여전히 적자를 기록했다. 2026년 들어 분기별 영업손실 규모가 줄어들고 있지만 2분기까지도 영업이익 흑자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고정비 부담이 큰 사업 구조상 매출 성장 속도가 손익분기점 도달 시점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부채비율 급등과 전환사채 관련 잠재 희석

부채비율이 2023년 36.4%에서 2024년 84.4%, 2025년 86.1%로 급등했는데, 이는 전환사채 발행에 따른 파생상품부채 계상이 주 요인이다. 전환사채가 향후 주식으로 전환될 경우 신주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이 발생할 수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여전히 음수를 기록하고 있어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이 남아 있다.

손익 변동성과 비영업 요인의 영향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일시적으로 흑자를 기록했으나 2분기에는 다시 순손실로 전환돼 분기 손익의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 2025년 4분기에는 영업손실 대비 순손실 규모가 크게 확대되며 비영업적 요인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변동성은 실적 추세를 판단하는 데 있어 단일 분기 결과에 대한 해석을 어렵게 만든다.

10

리스크 요인

재무구조 리스크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부채 계상으로 부채비율이 단기간에 크게 상승했으며, 자본총계는 손실 누적으로 계속 축소되고 있다. 향후 전환청구가 이뤄질 경우 신주 발행에 따른 주식 수 증가와 지분 희석이 발생할 수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이 계속 음수를 기록하고 있어 외부 자금조달 의존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고객·수요 집중 리스크

매출이 통신사 및 데이터센터 사업자의 설비투자(CAPEX) 사이클에 크게 영향을 받는 구조로, 투자 지연 시 수주 및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특정 지역·고객사 물량 확대에 대한 기대가 실현되지 않을 경우 성장 전망과 실제 실적 간 괴리가 발생할 수 있다. 5G 투자 사이클 둔화 당시 매출이 급감했던 과거 사례는 이러한 리스크를 보여준다.

기술 전환·경쟁 리스크

800G에서 1.6T, 나아가 CPO로 이어지는 기술 전환 속도에 뒤처질 경우 범용 제품군에서의 가격 경쟁에 노출될 수 있다. 글로벌 광모듈 업체 간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신제품 수율 안정화와 양산 시점 관리가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CPO 시스템의 조립 수율 안정화가 업계 공통 과제로 지목되고 있어 상용화 일정에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 시기로, 매출 성장세와 영업손실 축소 흐름이 이어지는지, 흑자전환 시점이 앞당겨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2. 2026년 3분기 중

    메리츠증권이 언급한 ELSFP 외부광원 모듈의 글로벌 고객사 대상 샘플 공급 진행 여부를 확인해 CPO 로드맵의 실질적 진전을 판단할 수 있다.

  3. 2026년 하반기~4분기

    국내외 신규 주파수 경매 진행 여부와 그에 따른 대규모 프론트홀향 트랜시버 수주 공시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4. 2026년 하반기 이후

    1.6T 트랜시버 본격 투입에 따른 매출·마진 반영 여부와 함께 전환사채 전환청구 관련 공시가 있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5. 2026년 4분기 이후

    미국 AT&T의 자본지출 집행 상황과 오이솔루션의 실제 북미향 수주 확보 여부를 후속 공시·뉴스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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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오이솔루션은 800G에서 1.6T로 이어지는 AI 데이터센터 광트랜시버 전환기에서 2025년 매출 반등을 이뤘으나, 연간 및 분기 기준으로 영업손실이 이어지고 있어 완전한 이익 회복 단계에는 도달하지 못한 상태다.

레이저다이오드 자체 생산에 기반한 수직계열화, 1.6T·CPO 관련 신제품 로드맵, 일본 고객사 물량 확대 등은 강세 요인으로 꼽히는 반면, 전환사채 관련 부채비율 급등과 지분 희석 우려, 통신사 CAPEX 사이클에 대한 실적 의존도는 약세 요인으로 남아 있다.

증권사 전망치는 2026년 흑자전환 가능성을 공통적으로 제시하지만 매출·이익 추정치의 편차가 커, 실제 확정 실적 확인이 중요하다. 재무구조 측면에서는 부채비율 상승과 지속적인 음(-)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자금조달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관련 공시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산업 측면에서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6G 준비라는 구조적 수요 기반이 존재하지만, 기술 전환 속도와 글로벌 경쟁 심화라는 변수도 동시에 작동하고 있다. 투자 판단에 앞서 다음 분기 실적과 수주·증설 관련 공시를 통해 흑자전환의 실현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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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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